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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습만화 Job? 나는 대사관에서 일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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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습만화 Job? 나는 대사관에서 일할 거야!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를 읽으며 직업에 대해 탐구할 수 있는 Job? 시리즈!! 바라고 꿈꾸는 것을 이루기 위해 줄기차게 노력하면 반드시 꿈은 이루어진다는 교육 철학을 담은 직업 관련 학습 만화라고 해요. 아이들이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고 설정하는데 도움 받을 수 있는 직업 관련 도서라 편하게 읽으며 직업에 대한 정보를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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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습만화 Job? 나는 대사관에서 일할 거야!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를 읽으며 직업에 대해 탐구할 수 있는 Job? 시리즈!!

바라고 꿈꾸는 것을 이루기 위해 줄기차게 노력하면 반드시 꿈은 이루어진다는 교육 철학을 담은 직업 관련 학습 만화라고 해요.

아이들이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고 설정하는데 도움 받을 수 있는 직업 관련 도서라 편하게 읽으며 직업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데요.

대사관은 어떤 일을 하는 곳이고 대사관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답니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 대사관과 관련된 직업 소개가 되어 있다 보니 아이들이 쉽게 다가가고 직업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고 있네요.

 

 

 

 

 






국제 스파이 엑스가 등장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명탐정이 되고 싶은 세다와 세다의 동네 친구 우직이 이야기의 주인공이랍니다.

그리고 세다의 이모인 미수는 대사관에 통역사로 취직을 하는데요.

흥미로운 소재로 이야기가 시작하니 재밌게 읽어 볼 수 있답니다.

 

 

 

 







대사관 견학 프로그램에 참여한 세다와 우직

견학을 하면서 대사관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관련 직업에 대해서도 알게 되지요.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직업 소개가 되어 있어 하나 하나 알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답니다.

 

 

 

 






정보 더하기 부분에서는 대사관은 어떤 곳인지, 영사관은 어디인지, 한국에 주재하는 외국공관, 외교관 등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어요.

대사관과 관련하여 좀 더 알아두면 좋은 내용들을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더라구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대사관과 대사관에서 일하는 사람에 대해 이해해보도록 해요.

 

 






 

국제 스파이 엑스를 찾기 위한 세라의 추리는 계속되는데요.

과연 국제 스파이를 찾았을까요?? 초등학습만화를 읽으며 확인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이야기가 마무리되고 미래 직업 체험 워크북이 특별부록으로 수록되어 있는데요.

워크북을 풀어 보면서 이야기에 대한 정리와 이야기 속에서 만난 다양한 직업에 대해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답니다.

job시리즈와 함께 진로 탐색해보고 꿈을 위해 한발짝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c***9 2021.07.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학습만화, 활용하기 나름이죠 [job 나는 대사관에서 일할거야] 리뷰
"초등학습만화, 활용하기 나름이죠 [job 나는 대사관에서 일할거야] 리뷰" 내용보기
아무리 학습만화라고 하더라도, 아이가 만화만 읽으면 엄마가 신경쓰일 수도 있겠지만.. 많은 독서 전문가들은 학습만화를 읽는 것도 괜찮다고 이야기해주고 있다. 그리고 수많은 학습만화 중에서 오늘 소개할 <job 시리즈>는 더욱 괜찮지 않을까 싶다.그동안 35권의 <job 시리즈>가 출판되었는데.. 수다맨처럼 (악, 언제적 수다맨 ㅋㅋㅋㅋ) 한 번 읊어볼까나.방송국, 법원, 공항,
"초등학습만화, 활용하기 나름이죠 [job 나는 대사관에서 일할거야] 리뷰" 내용보기
아무리 학습만화라고 하더라도, 아이가 만화만 읽으면 엄마가 신경쓰일 수도 있겠지만.. 많은 독서 전문가들은 학습만화를 읽는 것도 괜찮다고 이야기해주고 있다. 그리고 수많은 학습만화 중에서 오늘 소개할 <job 시리즈>는 더욱 괜찮지 않을까 싶다.

그동안 35권의 <job 시리즈>가 출판되었는데.. 수다맨처럼 (악, 언제적 수다맨 ㅋㅋㅋㅋ) 한 번 읊어볼까나.
방송국, 법원, 공항, 태릉선수촌, 병원, 연예기획사, 나사, 경찰서, 자동차회사, 국회, 그린피스, 여행사, 박물관, 금융회사, 건축사사무소, 영화사, 신문사,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의류회사, 게임회사, 기상청, 리조트호텔, 테마파크, 소방서, 시청, 유엔, 대덕연구개발특구, 포털사이트, 출판사, 광고회사, 학교, 화장품회사, 동물병원, 제과제빵회사, 청와대 헥헥.
그리고 36번째 소개되는 <job 시리즈>의 제목은, <나는 대사관에서 일할거야!> 이다.

<나는 대사관에서 일할거야!> 라는 제목의 책을 보니, 우리나라 역사 속에서 한 인물과 한 사건이 생각이 난다.
우리나라 역사에서 외교문제를 잘 다룬 인물! 이라고 하면 거의 많은 사람들이 떠올릴 그분, 그분은 바로 두구두구.. 바로 서희가 아닐까 싶다. 평화롭게 외교문제를 해결한 서희의 스킬! 우리는 그분과 같은 핏줄이기에, 외교에 자신있다 빠라빠람 ㅋㅋㅋ 그리고 일본의 위협을 피해 러시아 공사관으로 가서 거의 1년간 피신했던 고종 이야기가 생각난다. '공사관=외교공관'이 이런 거구나.. 하는 것을 피부로 알 수 있는 사건이 아닌가 싶다.

여튼, 대사관 job 을 따내기 위해서는..
외국어도 잘해야 하고, 센스도 있어야 하고, 호기심도 많아야 하고, 적응력도 뛰어나야 하고, 사람도 좋아해야 하고, 정의로워야 하고, 냉철함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지녀야 하며, 외모도 호감은 되어야 하고.. 대사관에서 일하려면 정말 가진 것이 많아야 할 것 같다.

이 책은 총 6파트로 나뉘어 이루어져 있고, 국제스파이 엑스를 잡는 기본적인 스토리에 주인공 세다의 이모 반전까지 ㅋ 꽉찬 스토리 속에서 국가비밀요원까지 만날 수 있다. 또한, 만화와 만화, 챕터를 넘어가는 사이사이 "정보더하기" 라는 코너를 통해 더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 알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중간중간 용어 설명도 나와있어서 단지 학습만화 한 권 읽었을 뿐인데. 다 읽고나면 꽤나 아는게 많아지는 어린이로 변신할 수 있다는 사실^^

“대사관 vs 영사관 vs 외국공관”

너무 어려운 개념.
내 아이가 대사관에서 일하면 좋겠다 싶으면서도, 엥? 대사관은 뭐고, 영사관은 뭐람...? 도대체 저런 것들이 뭐람!! 이라고 아무것도 모르면 안될터이니.. 우리 부모들도 어느 정도 개념은 알고 있어야 할 것 같다.
(나만... 모르는 거 아니겠지?ㅋㅋㅋㅋㅋ)

일단, 자국 대표로 외교활동을 하고, 자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타국 혹은 국제기관에 설치한 기구를 재외공관이라고 한다. 그리고, 재외공관은 대사관, 영사관, 대표부로 구분된다.

*대사관은 한 나라를 대표하는 외교관인 대사가 주재국에서 국가의 일을 처리하는 기관을 말하고 / 대사는 파견된 나라의 수도에 위치한 대사관에서 외교활동을 한다. 아, 그리고 국제법에 따라서! 대사관이나 대사가 살고 있는 저택은 그 대사의 영토로 삼기 때문에, 각기 다른 나라의 법이 적용되는 것이라 한다. 그래서 담장 하나 차이로 각기 다른 나라의 법이 적용될 수 있다고 한다. 와.. (물론 힘이 들긴 하겠지만서도...) 피지 대사관에서 일하는 것은 상당히 아름다울 것으로 상상.. 은 할 수 있으니까 뭐 ㅋ

*영사관은 주재국에서 직무를 보는 기관을 말하는데, 대사관과는 달리 수도에서 떨어져 있는 도시에 설치된다고 한다. 또 하나 다른 점은 영사관은 설치된 국가의 영토에 속한다고 하네. 대사관은 우리나라 정부를 대표해 상대 국가와 협상을 하는 등의 국가적인 일을 하는 것이고 / 영사관은 자국민을 보호하는 일을 하는 것으로 구분되는 듯... 어렵다 ㅋ

*대표부는 국제기구나 미수교국, 미승인국에 설치되는 외교공관으로 ASEAN / UN / 제네바 / OECD / 유네스코 등을 말한다고 하는데.. 어렵다 ㅋㅋ

자, 지금까지 이야기한 것은 세계 각국에 설치한 우리나라 대사관, 영사관, 대표부를 말하고...

외국에 우리나라 대사관이나 영사관이 있듯이, 우리나라에도 역시나 주재하고 있는 외국공관이 있는 것이다. 그외국공관 안에 또 주재 대사관이나 영사관, 대표부가 있는 것이고. 현재 우리나라에 주재하는 외국공관이 대사관은 113개, 영사관은 23개, 대표부는 3개 있다는데.. 다 어디 있지? 용산구에 다 몰려 있는 것일까 궁금해진다ㅋ 진작 궁금했으면.. 나도 대사관에 취업할 수 있었을까? 그렇지 않더라도 꿈이라도 꿀 수 있지 않았을까? 바로 이것이 <job 시리즈 - 나는 대사관에서 일할거야!>를 미리 아이들에게 보여주어야 하는 이유다. 끄덕끄덕.

?“외교관 vs 주재관”

외교관은 정부의 지시를 받아 외국에 파견되어 일하는 공무원들을 통칭한다. 대사 또한 외교관인데, 외교관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직책이며, 공사는 대사의 지시를 받아 일을 처리하는 외교관이라고 한다. 큰 대사관에는 대사와 3명의 공사가, 보통 대사관에는 대사와 1명의 공사가 있다네. 영사는 비자관련업무나, 해당 국가에 있는 우리나라 국민들을 보호하는 일을 한다고 하는데, 총영사관에서 근무하는 외교관 영사는 정치와 경제 관련업무도 본다고 한다.

주재관은 외교부에서 직접 선발해서 해외에 파견되는 국가 공무원을 말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21개 분야(관세, 특허, 환경, 교육, 경찰, 안보, 문화 홍보 등)의 인력을 파견하여 각종 외교활동을 보조하는 역할을 한다고 하네. 큰 틀에서 보면 대사, 영사를 포함 모두 주재관에 포함된다고 한다.

너 대사관에서 일해! 라고 하니, 우리 아이.. "응" 이라고 시원하게 대답한다.
꼭 대사나 영사가 아니더라도, 외교관으로 일할 수 있는 경우의 수는 많고, 외교관이 꼭 아니라 하더라도 외교관에서 일할 수 있는 뭐 다른 일들도 많을테니... (이 책을 읽으면 여러가지 예시도 볼 수 있음)
이런 job도 있구나 라고 아이들이 인식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도움받을 수 있는 초등학습에 꼭 필요한 학습만화를 추천하는 바!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등학습 #초등학습만화 #job시리즈 #job나는대사관에서일할거야




YES마니아 : 로얄 p****l 2021.07.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Job? 나는 대사관에서 일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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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아이 #미래탐험꿈발전소 #job?처음 읽어 보는 직업 책이었어요.집에는 초등 중학년이상 읽는 직업동화가 없는 상황이었는데이번기회에 저희 아이들에게 딱 좋은 정도의 책! #나는대사관에서일할거야! 를 만나 읽게 되었어요.차례를 살펴보면 큰 타이틀이 있고 아래에 작은 타이틀로 용어설명이 제공되는 것을 알수 있어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직업탐험워크북도 특별부록으로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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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아이 #미래탐험꿈발전소 #job?

처음 읽어 보는 직업 책이었어요.

집에는 초등 중학년이상 읽는 직업동화가 없는 상황이었는데

이번기회에 저희 아이들에게 딱 좋은 정도의 책! #나는대사관에서일할거야! 를 만나 읽게 되었어요.



차례를 살펴보면 큰 타이틀이 있고 아래에 작은 타이틀로 용어설명이 제공되는 것을 알수 있어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직업탐험워크북도 특별부록으로 들어가 있답니다.



주인공 세다와 세다 친구 우직이, 세다의 미소이모, 그리고 국제스파이 엑스

엑스를 추리하고 잡는과정속에 대사관에 대한 정보를 녹여서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읽기에 너무 좋은 책이었어요.

백수인줄 알았던 이모가 외국대사관에 취직했다는 사실을 믿지 못하는 세다~~^^



여기서 잠깐!! #대사관이란?

두산백과 사전에 보면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로 설명되어 있지만 이 책에는 아이들이 읽고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설명이 되어 있어요.

대사를 장으로 하는 외교사절단이 주재하는 공관.

다른 외교사절단의 공관과 마찬가지로 파견국의 국기와 국가의 문장(紋章)을 게양할 권리가 인정된다. 접수국(接受國)의 관헌(官憲)은 사절단 의장의 동의를 얻지 않으면 공관에 출입할 수 없으며, 일반인의 침입, 가해(加害), 안녕의 방해나 위엄의 침해를 방지하기 위한 적절한 조치를 취할 의무가 있다(빈외교관계조약 22조).

[네이버 지식백과] 대사관 [embassy, 大使館] (두산백과)

게다가 이모와 우직이의 대화체를 밑에 넣어줌으로써 어려운 용어를 부연설명해주는 부분도 아이들이 책을 읽을때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외교관과 대화하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사실도 알게되었어요. 코로나가 끝나고 나면 꼭 대사관 체험을 가고 싶다고 이야기 하는 아이들이었답니다.



외교관에도 등급이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대산, 공사, 영사, 참사관, 서기관 등 외국에서 활동하는 국가공무원으로 맡은 역할에 따라서 등급이 나뉘어 있답니다. 나라 밖에서 우리 나라의 대표로 활동하시는 대단한 분들이시죠.



매 장의 마지막에는 #정보더하기 페이지가 준비되어 있어요. 앞에서 이야기로 풀어가던 부분을 한쪽에 텍스트로 정리해서 아이들이 앞의 내용을 한 번 더 훑어보고 지나가게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답니다.



통역사에 대한 설명도 상세히 나와있어요. 아이들이 종종 뉴스를 보면서 통역사가 통역을 하는 모습이 보였을때 간단하게 설명해 준 적은 있었는데 이렇게 자세하게 설명해 주진 않았었거든요. 그런데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고 더 나아가 통역사가 되기 위해서 어떤 과정을 거치는 지에 대해서도 알려주는 페이지가 좋았습니다.



저희 아이들은 아직 한번도 해외여행을 다녀온 적이 없어서 (10살되면 해외여행 스타트 하려고 계획했는데...코로나로 물거품이 되었다죠..ㅜ.ㅜ) 여권도 없고 비자도 발급해 본 적이 없어 전혀 모르고 있던 부분인데요. 이렇게 표로 비교해서 자세히 알려주는 페이지가 있어서 한눈에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영사관이란? #문화원이란? #주재관이란?

아이들의 질문에 저도 즉각적으로 설명해주기 어려운 부분을 상세하게 풀어서 설명되어 있어서 책 읽다가 사전 찾아보는 횟수를 줄여주는 책이었어요.











정보더하기 페이지에서 대사관, 영사관, 대표부 등에 대해서 더 상세하게 설명되고 분류된 페이지가 있었어요.



정보더하기 페이지에는 정말 깨알 정보가 가득입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며 다른 직업에 대한 책도 사달라고 조르고 있어요. 기존에 읽던 직업동화는 저학년 아이들이 읽는 동화라서 이렇게 상세한 설명이 부족했거든요~



영사관에게 도움 받을 수 있는 부분과 도움을 받을 수 없는 부분에 대해서 나온 페이지도 꼭 기억해 두면 좋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다음에 해외여행 가게되면 꼭 이 부분을 사진찍어 가야겠다 생각했답니다~



#국립외교원 외교관이 되기 위한 최종 코스!! 이 책을 읽으면서 저도 외교관에 대해서 전혀 알고 있는게 없다느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아이들을 통해 하루하루 성장하는 엄마입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워크북이 준비되어 있어요.

목차에서 보이는 것처럼 #직업탐험 , #직업놀이터 , #직업톡톡

앞에서 재미있는 내용으로 익혔다면 워크북을 통해서 다지는 시간을 만들수 있어요.







#4차산업혁명시대를대비할직업체험학습만화 #직업체험 #자유학년제를위한미래교육 아이들이 원하는 다른 직업 책들도 구매할 계획입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국일아이 # 초등학습 # job나는대사관에서일할거야




YES마니아 : 로얄 d********8 2021.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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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나는 대사관에서 일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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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은 꿈을 위해 커 나가야합니다. 그리고 그 꿈들 속에서는 다양한 직업들이 존재하기도 하지요. 아직은 경험이 많지 않은 아이들이다 보니 다양한 직업에 대해 모르고 있습니다. 국일아이에서 나온 <Job?>은 아이들이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 수 있도록 해줍니다. 학습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 어려운 내용도 재매있게 받아들일 수 있지요. 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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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은 꿈을 위해 커 나가야합니다. 그리고 그 꿈들 속에서는 다양한 직업들이 존재하기도 하지요. 아직은 경험이 많지 않은 아이들이다 보니 다양한 직업에 대해 모르고 있습니다. 국일아이에서 나온 <Job?>은 아이들이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 수 있도록 해줍니다. 학습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 어려운 내용도 재매있게 받아들일 수 있지요.
이번에는 대사관에 관련된 직업이 담겨있는 내용으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대사관의 꿈을 갖기 위해서 대사관이 정확하게 무슨 일을 하는지 알아야겠지요?
그리고 대사관 뿐만 아니라 통역사, 대사관 행정직원 등 각자 맡은 분야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의 소개도 담겨있습니다.


<등장인물>

정의감이 넘치고 활동적인 세다. 세다는 명탐정이 되고 싶어한다. 그래서 사사건건 명탐정처럼 행동을 하지요.
세다의 동네 친구 우직. 세다의 실수가 잘 무마되도롭 돕는 역할을 합니다.
세다의 이모 미수. 국가 비밀 요원이지만 국제 스파이 엑스를 잡기 위해 A국 대사관 통역사로 위장 취직을 했습니다.
국제 스파이 엑스. A국의 정보를 노리고 대사관에 잠입합니다.

세다는 이모가 백수인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런 이모가 A국 대사관에 취업을 했습니다.
사실은 국제 비밀 요원이자 국제 스파이 엑스를 잡기 위해 위장취업을 한 것이지요.
하지만 그런 내용은 모르는 세다.
세다는 이모가 일하게 된 A국 대사관에서 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신청합니다.


A국 대사관 체험을 시작합니다.
첫번째로 대사관저!
대사관저와 대사관은 차이는?
대사관저는 대사관님의 집. 대사관은 직장.
쉽지만 아이들에게는 어려울 수 있는 부분도 대화 속에서 내용을 설명해준답니다.
세다의 이모가 하는 일은 통역사.
세다는 또 궁금해졌습니다.

'우리나라 말을 그렇게 잘 하시면서 왜 우리 이모를 통역으로 뽑았어요?


단어 하나를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문장의 의미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외교에서는 단어 하나 때문에 큰 문제가 생기기도 하지요. 그래서 양쪽의 문화를 모두 이해하는 전통 통역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job에 관한 책답게 책 속에서는 각 직업에 대해 소개를 해줍니다.
세다 이모가 하는 통역사. 또 대사관 안에서 일반적인 사무, 홍보, 보고서 작성 등 대사관을 방문하는 사람들을 지원해주는 일을 하는 대사관 행정직원 등 대사관 안에서 다양한 일을 하고 그 일을 하는 직업에 대해 담겨있지요.

각 나라마다 중점을 두는 분야가 다르답니다.
어떤 나라는 무역, 어떤 나라는 과학 기술 교류등 각각 다르지요.
특히 관광 산업이 큰 나라는 문화에 대한 중요성이 높답니다.
한국도 외국에 수많은 문화원을 두고 우리나라 홍보를 하고 있지요.
직업과 관련해서 어떤 일을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호기심 많은 세다. 대사관저에서 구경하던 중 손잡이를 뚝! 부러뜨리고 말지요.
하지만 이것은 스파이 엑스가 놔둔 도청장치!
그 사실을 모르는 세다는 일단 이모에게 숨기기 위해 주머니에 쏙 넣습니다.
스파이 엑스는 세다 근처에 접근하며 도청장치를 찾아내기 위해 쫓아다니게 되는데..
순간 기억력이 높은 세다가 스파이 엑스가 자신을 쫓아다녔다는 것을 알게 될까요?

<외교부 견학 프로그램>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외교부 견학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답니다.
청소년들이 현직 외교관과 평소 궁금했던 점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도 제공한다니 미래의 꿈을 위해 한 번쯤 체험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job? 나는 대사관에서 일할 거야! 워크북


책에서 나왔던 대사관, 외교활동, 문화원 등의 내용들을 바탕으로 생각하며 글쓰기, ox퀴즈 문제등 다양하게 워크북 속에 문제들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워크북을 풀어보며 책에서 읽었던 내용을 다시 확인해 볼 수도 있고, 더 정확한 지식을 갖게 될 것 입니다.


대사관에 관련된 직업 책

추천합니다.


 

e****5 2021.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Job? 나는 대사관에서 일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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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직종이 생겨나고 있는 요즘 아이에게 꿈을 물어보면 얼버무리더라고요. 아마도 뭘 하고 싶은지 잘 모르기 때문 아닐까 싶어요. 아이에게 다양한 직종을 좀 더 자세히 알려주고 아이의 꿈을 천천히 명확하게 잡아간다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 [Job? 나는 대사관에서 일할 거야!]를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사실 Job 시리즈는 이전부터 접해봐서 아이가 즐겨보던 책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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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직종이 생겨나고 있는 요즘 아이에게 꿈을 물어보면 얼버무리더라고요.

아마도 뭘 하고 싶은지 잘 모르기 때문 아닐까 싶어요.

아이에게 다양한 직종을 좀 더 자세히 알려주고 아이의 꿈을 천천히

명확하게 잡아간다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 [Job? 나는 대사관에서 일할 거야!]를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사실 Job 시리즈는 이전부터 접해봐서 아이가 즐겨보던 책이었어요!

하지만 대사관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모르는 아이를 위해 준비했답니다!

다양한 등장인물과 목차들을 보니 아이가 알차게 책을 읽을 수 있겠구나 싶었어요!

더불어 만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가 조금 더 흥미를 갖고 보겠더라고요!

글 밥이 긴 글을 잘 못 읽는 아이들은 만화 형식의 글을 통해서 글 밥을 조금씩

늘려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더라고요~

 

 

 


 

흥미로운 소제목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Job? 나는 대사관에서 일할 거야!]

국제 스파이 엑스의 등장으로 내용이 전개되는 이 책은 스파이의 등장으로

대사관에서 어떻게 일을 해결해나가는지 알 수 있답니다!

방학 동안에 심심하다고 바닥이랑 엄청 친해져 있는 아이에게 이 책을 딱 쥐여주니

조용히 앉아서 책만 보더라고요~역시!

책 중간중간에 아이들이 생소하게 느낄 수 있는 단어들을 자세하게 설명해 놓은 부분이 있더라고요.

이렇게 아이의 어휘력과 문해력을 높여가나 봐요!

어려운 단어들을 재미있는 책 내용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어 좋았답니다!

챕터마다 조금 더 자세히 대사관이나 영사관 등 처음 들어보는 단어들의

역할이나 의미 등을 알고 갈 수 있도록 구성해 두었어요!

이 부분은 엄마가 소리 내어 읽어주면서 모르거나 막히는

부분은 해소해 주면서 이해하고 넘어가도록 했습니다.

아직 이 부분까지 다 읽기에는 조금 버거워하는 게

보여서 같이 책을 읽어주고 함께 봤어요!

 

 

 

 

 


 

책을 다 읽고 나면 재미있는 독후 활동 형식의 퀴즈와 다른 그림 찾기 등을 즐길 수 있었어요!

책에서 봤던 내용들을 주제로 나온 퀴즈들이라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풀더라고요~

모르고 넘어갔던 부분들도 다시 한번 더 콕 집어 알려주어서 복습하는 느낌이었답니다!

미래 산업을 선도하는 대표 직업을 책을 통해서 유익하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무엇보다 아이도 즐겁게 책을 읽었다는 점에서 정말 강추하고 싶더라고요~

엄마랑 함께 보고 혼자 한 번 더 보는 꼼꼼쟁이 딸!

토끼 인형 옆에 끼고서 진지하게 책 보는 모습을 보니 확실히 재미있어하는구나를 알 수 있었어요!

다양한 직업군을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알아갈 수 있는 [Job? 나는 대사관에서 일할 거야!]

얼마 남지 않은 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을 거 같아요!! 강추강추!

 

 

본 서평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y*******4 2021.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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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job? 나는 대사관에서 일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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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때와는 달리 요즘 우리 아이들의 직업은 구체적이면서도 다양하다. 그리고 자유학기제의 도입으로 인해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직업체험을 해볼 수 있는데 경험이란 간접체험인 책을 통해서도 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Job? 나는 대사관에서 일할거야!> 는 아이들의 다양한 직업들을 책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에  만난 직업은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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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때와는 달리 요즘 우리 아이들의 직업은 구체적이면서도 다양하다.

그리고 자유학기제의 도입으로 인해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직업체험을 해볼 수 있는데

경험이란 간접체험인 책을 통해서도 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Job? 나는 대사관에서 일할거야!> 는 아이들의 다양한 직업들을 책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에  만난 직업은 '대사관에서 일하는 직업'이다.

우리 어른들도 잘 알지 못하는 직업인데 아이와 함께 읽으며 많은 내용들을 배울 수 있었다.


 

딱딱할 수 있는 직업을 이렇게 재미있게 만화 형식으로 구성하여 아이는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다.

역시 학습만화의 효과란..^^

차례를 살펴보면 아이가 크게 어려워하지 않고 만화의 내용에 따라가보면 자연스레 대사관이

무엇이며 그 곳에서 무엇을 하는지를 알 수 있다.

만화 중간중간 이렇게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용어나 <Job? 나는 대사관에서 일할거야!>에서

알아야할 직업들을 자세하게 잘 설명해놓고 있다.

그리고 한 주제가 끝나면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하여 사실 부모님들도 잘 몰랐던 다양한 직업과

그에 따른 부가 설명들을 <Job? 나는 대사관에서 일할거야!>을 통해 알 수 있게 되었다.


 

이 부분은 엄마도 참 궁금했다.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은 부산인데 부산은 '영사관'이 있다.

그런데 사실 영사관 앞에 소녀의 상이 있어서 경찰들의 경비가 삼엄하다.

그래서 다른 곳도 이럴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Job? 나는 대사관에서 일할거야!>을 통해

궁금증이 해결되었다.

 

<Job? 나는 대사관에서 일할거야!>는 단순한 학습만화를 넘어 워크북이 수록되어 있어

다양한 국가직무능력표준에 따른 24개 분야의 직업군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워크북 활용법도 자세하게 나와 있어 아이들이 단순히 읽고 그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직업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서 직업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눈다.

우리 때와는 달리 아이들은 좀 더 구체적이면서도 다양한 직업들을 알며 꿈을 꾸는 것 같다.

그런 많은 꿈들을 우리가 직접 만나게 하고 체험해보게 하면 정말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한계에 부딪히는 일들이 많은데 그런 점에서 <Job? 나는 대사관에서 일할거야!>는

참 현실적이면서도 아이들에게 많은 꿈들을 꾸게 한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에 많은 직업들이 있을텐데 하나하나 아이들이 <Job?>을 통해

제대로 배우고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으면 한다.

아이와 함께 <Job? 나는 대사관에서 일할거야!>를 읽으면서 엄마,아빠도 몰랐던 직업을

제대로 배운 것 같아 학습만화의 효과를 제대로 본 느낌이다.

다른 직업도 어서 찾아봐야겠다는 우리 아들, 함께 읽어보자!

 

국일아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d*******a 2021.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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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관에서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직업들을 배워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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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아이 Job? 나는 대사관에서 일할거야!   요즘 아이들이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찾아볼 수 있게 1년의 시간을 주지요. 중학교에서.... 취지가 참 좋은데 그걸 잘 활용하기가 쉽지 않다는 생각을 종종하고는 했는데요. 직업이라는 것에 대해서 미리미리 알아보고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아이들이 책을 통해서 간접경험 해보게 해주는게 지금으로서는 최선이 아닐까해요. 원래 같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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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아이 Job? 나는 대사관에서 일할거야!

 

요즘 아이들이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찾아볼 수 있게 1년의 시간을 주지요.

중학교에서.... 취지가 참 좋은데 그걸 잘 활용하기가 쉽지 않다는 생각을 종종하고는 했는데요.

직업이라는 것에 대해서 미리미리 알아보고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아이들이 책을 통해서 간접경험 해보게 해주는게 지금으로서는 최선이 아닐까해요.

원래 같으면 체험도 하러 가고 그랬을텐데..

 

 

 

 

사실 국일아이 Job? 나는 대사관에서 일할거야!를 보게 된 이유가 아이의 이 메모때문이랍니다.

방학식 하기 전날 아이가 선생님이랑 줌수업하면서 만들어왔던것을

(원격수업 돌기 직전에 만들거 같아요) 꺼내어서 보여주더라구요.

Bucket list 1번이 꿈정하기 인걸 보고 '흠.... 무언가를 해주긴 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대사관이라는 곳은 아직 아이가 접해보지 못한 장소이기도 하고

(아마 들어보지도 못 한거 같은데 워낙 뉴스를 좋아하는 아이라 들어봤을수도)

대사관 내에도 다양한 직업군이 있을거니 국일아이 Job? 나는 대사관에서 일할거야!보면서

더 자세히 알 수 있을거 같습니다.

 

 

 

등장인물은 정의감이 넘치고 활동적이며 단기 기억력이 좋은 세다,

세다의 친구 우직이, 백수라고 여겨지는 세다의 이모 미수,

국제 스파이 엑스가 주요 등장인물이랍니다.

 

알바비만 생기면 해외여행을 다니며 세계 곳곳을 여행하는 세다의 이모 미수는

어느날 대사관에 취직해서 백수(?)의 생활을 벗어나게 된답니다.

어느날 학교 숙제로 우리 가족이 하는 일을 알아보기 위해 A국 대사관 체험 프로그램을 신청하게 되지요.

그 사이 국제 스파이 엑스가 A국 대사관의 정보를 캐기 위해 도청장치를 설치합니다.

 

 

 

세다와 우직이를 발견하고 놀란 수미!

이날 체험단 도우미 역할을 하면서 세다가 엉뚱한 일을 저지르지 않게 잘 감시(?)한답니다.

그런다고 조용할 세다가 아니지요~~~

 

책 중간중간 대사관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대사관, 통역사, 외교관의 등급과 역할, 외교관의 대화 프로그램, 비자,

비자와 여권의 차이, 대사관 행정직원, 문화원, 주재관, 관저요리사,

대사관 수행기사, 국방무관, 대사관 경비, 국립외교원

다양한 정보들을 스토리 중간중간 얹어(?)갈 수 있지요.

대사관에서 일하는 다양한 직업들과 그들이 하는 일들을 알아보면서

여러 가지 Job에 대한 정보를 얻어봅니다.

 

 

 

 

세다가 우연히 엑스가 장치해둔 도청기를 부러뜨려 가지고 다니게 되고

그걸 되찾기 위해 엑스는 세다를 쫓아다니면서 대사관 이곳 저곳을

보여주는 전개 방식이랍니다.

 

 

 

 

대사관 여기저기를 둘러보고 체험해보다 보안 검색대를 통과하게 되는 세다!

자기가 부수었던 가구가 사실 엑스의 도청장치인걸 모르고 가방에 넣고 돌아다니다

보안검색대를 통과하다가 발견하게 된답니다.

단순히 가구를 부수어서 혼날까봐 가지고 다니던 증거인데~

그게 사실 국제 스파이의 도청장치였다니~~~

 

 

 

드디어 세다가 원하던 사건입니다~~~

세다의 순간 기억력으로 그 동안 대사관 견학프로그램을 다니면서

느꼈던 기시감을 되돌아보게 된답니다.

 

 

 

각 챕터가 끝날때마다 <<정보 더하기>를 통해서 더 자세히

대사관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어요.

지금 아이가 보는 부분은 외교관에 대한 내용입니다.

우리나라 정부가 다른 나라 정부에 어떤 외교 정책을 설명할 필요가 있는 경우

그 일을 대표해 처리하는 사람이 외교관이랍니다.

외교관이 하는 일에 대해서 자세히 읽어보면서 외교관이라는 직업을 하나 더 배워보는거지요.

이 외에도 대사관이란? 영사관이란? 한국에 주재하는 외국공관,

손흥민 선수의 인종차별 테러, 영사관은 어떤 도움을 주나요? 외교부 견학프로그램

더 많은 정보를 알아가볼 수 있습니다.

 

 

 

한국이 주재하는 대사관은 113개이고 영사관은 12개라는 사실!

그리고 얼마전 뉴스에서도 나왔던 손흥민 선수의 인종차별 테러에 대해

주영국 대한민국대사관에서는 어떤 조치를 강구하고 있는지도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얼마전에 일어났던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알려주고 있어서 더 눈여겨 보게 되더라구요.

 

아이는 코로나가 끝나면 외교부 견학프로그램 꼭 신청해보고 싶다고 이야기하네요.

특히 어린이, 청소년 외교관 학교는 초5~6학년, 중학생 선착순으로 받는 반이라...

정말 코로나가 안전하게 느껴지는 때가 얼른 와서 아이가 원하는 견학프로그램

시켜주고 싶습니다. 아이가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 견학해보고

넓은 눈으로 다양한 세상을 볼 수 있게 도와주고 싶네요.

 

 

 

세다의 순간 기억력으로 스파이 엑스를 찾아내었답니다.

그 엑스가 도망치다가 세다의 이모 수미를 보고 쓰러뜨리고 도망가야지~~~하다가

큰 코다치게 되었지요. 여기서 수미의 비밀이 드러난답니다!!

궁금하시면 Job? 나는 대사관에서 일할거야!를 찾아보세요~~

 

 

 

국일아이 Job? 나는 대사관에서 일할 거야!는 워크북이 있답니다.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따른 24개의 분야의 직업군도 보고,

대사관에 대해서, 대사가 하는 일, 재외 공간에 대해, 영사관에 대해,

영사가 하는 일, 대사/ 공사/ 영사/ 참사도 알아보고

주재관, 외교관 일, 외교관의 자질, 통역사, 관저요리사, 대사관 수행기사, 문화원, 외교 등등

책 속에서 알려주었던 내용들을 하나하나 워크북에서 다시 확인하면서

대사관에 관련된 다양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답니다.

 

 

 

다른 그림찾기, 숨은그림찾기, 미로 찾기, 색칠하기, OX퀴즈 등 재미있는 놀이 요소로

직업 상식을 알아보게도 하지만....

찬성 vs 반대에서는 정말 핫 이슈였지요.

벨기에 대사 부인이 옷가게 직원을 폭행했지만 면책특권으로 처벌받지

않은 사실에서 면책특권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말해보는 코너도 있습니다.

재미를 추구하는 동시에 직업 윤리나 직업과 관련된 이야기로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내용까지 다 아우르고 있는 국일아이 Job? 나는 대사관에서 일할 거야!

 

아이에게 꿈을 정하는데 도움이 되냐고 물어봤더니....ㅋㅋㅋ

견학 프로그램 가면 확실히 도움이 될거 같다고 그러네요~!!

 

 

oo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j*****a 2021.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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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나는 대사관에서 일할거야 - 직업 체험 학습 만화
"Job? 나는 대사관에서 일할거야 - 직업 체험 학습 만화" 내용보기
Job? 나는 대사관에서 일할거야 - 직업 체험 학습 만화   Job? 나는 대사관에서 일할거야 - 직업 체험 학습 만화   우리 근이는 초등2학년 남자아이랍니다 학습만화는 모두 좋아해요 ^^ 국내 최초 직업 체험 학습 만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할 직업 체험 학습 만화 job? 시리즈 36권 job? 나는 대사관에서 일할 거야! 도서를 근이와 만나보았답니다~   등장인물 - 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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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나는 대사관에서 일할거야 - 직업 체험 학습 만화

 

Job? 나는 대사관에서 일할거야 - 직업 체험 학습 만화

 

우리 근이는 초등2학년 남자아이랍니다 학습만화는 모두 좋아해요 ^^

국내 최초 직업 체험 학습 만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할 직업 체험 학습 만화

job? 시리즈 36권

job? 나는 대사관에서 일할 거야! 도서를 근이와 만나보았답니다~

 

등장인물

- 세다 : 정의감 넘치고 활동적인 초등학교 6학년 여자아이, 명탐정이 되고 싶다는 꿈을 갖고 있음

- 우직 : 세다의 동네 친구, 똑똑한 모범생 스타일, 침착하고 논리적인 성격

- 미수 : 세다의 이모, 백수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뛰어난 국가 비밀 요원, 국제 스파이 엑스를 잡기위해 A국 대사관에 통역사로 위장 취직

- 엑스 : 국제 스파이로 A국의 정보를 노리고 대사관에 잠입

 


명탐정이 꿈인 세다와 친구 우직이는 직업체험 숙제를 위해 고민하던중

세다의 이모가 새로 취직한 대사관의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됩니다

관저에 있는 가구를 구경하던 세다는 실수로 가구 손잡이를 부러뜨리게 되고

부러진 손잡이를 세다는 주머니에 숨기는데...

그 부러진 손잡이는 국제스파이 엑스가 도청장치를 몰래 설치해 놓은 손잡이 였답니다

 

국제스파이 엑스가 자신이 스파이 라는것을 들키지 않기위해 세다에게서 도청장치를

빼앗으려고 하는 엑스.. 과연 엑스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세다는 엑스를 잡는데 어떤 도움을 주게 될까요?

그리고 과연 이모의 정체는 밝혀질까요?

 

 

세다에게서 도정장치를 빼앗으려는 엑스와 쫓고 쫓기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합니다

저도 재밌어서 한자리에서 다 읽었는데

역시 아이도 재밌다면서 책에서 손을 놓지 않더라구요 ^^

 

 


만화 중간중간에 꼭 알아야할 정보들을

한눈에 보기좋게 잘 정리해 두었더라구요

 

대사관은 외교 관계가 있는 나라에 파견된 대사가 국가의 일을 처리하는 기관으로

보통 파견된 나라의 수도에 위치 하는 경우가 많아요

대사관에서는 관광객을 위한 여러 증명서를 발급하고

파견된 나라에 있는 자국민을 보호하는 역할도 한답니다

자기 나라를 홍보하기 위한 문화교류, 외교를 유리하게 이끌어가기 위한 정보활동, 국제회의 등도

대사관의 중요한 역할이지요

 

※ 외교관의 등급과 역할

대사는 외교 사절 중 가장 높은 등급으로 나라를 대표해서 해당 나라의 정상과 외교적인 문제를 전담해요.

공사는 본국의 이익 옹호, 양국 간의 우호 증진을 위한 일을 한답니다.

영사는 정식 외교관계가 없는 나라에도 파견할 수 있으며, 자국의 무역통상 이익을 도모하고, 자국민을 보호하지요

대사, 공사, 영사.. 등 외교관은 외국에서 활동하는 국가공무원으로 맡은 역할에 따라 등급이

여럿으로 나뉜다는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되었네요

 

또한 비자와 여권의 차이점도 잘 설명해두고 있더라구요

 

각장의 맨 마지막에는 < 정보 더하기 코너 > 를 통해서 자세한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1장) 대사관이란?

2장) 영사관이란?

3장) 한국에 주재하는 외국공관

4장) 외교관

5장) 영사관은 어떤 도움을 주나요?

 

 



책 뒷편에선 미래 직업 체험 워크북특별부록으로 수록

 

OX퀴즈 , 빈칸 채우기 , 색칠하기 , 미로 탈출 등 놀이 요소로 직업을 간접 체험하고

어린이들의 적성과 자질에 맞는지 확인해볼 수 있답니다

 

 

job? 나는 대사관에서 일할거야!

도서는 단순한 흥미 위주의 이야기가 아닌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직업 관련 안내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답니다

대사관이 하는 일과 대사관 내의 다양한 직업군을 학습만화를 통해 재미있게 배울수 있어요

아이들의 앞으로의 직업에 대한 방향성을 잡는데 큰 길라잡이가 될

국일아이 job? 시리즈 초등학생 아이들이라면 필수로 읽어두면 많은 도움이 될거 같네요

 

국일아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j******7 2021.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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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직업체험학습만화 나는 대사관에서 일할 거야
"초등직업체험학습만화 나는 대사관에서 일할 거야" 내용보기
국내최초 직업 체험 학습만화 JOB 시리즈. 이번에 아이랑 읽어본 책은 나는 대사관에서 일할 거야 책이예요 대사관에서는 수많은 외교관이 세계를 대상으로 자국을 알리고 자국의 이익을 위해 일을하고 있어요 전 세계가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기도 하고 자국의 위상이나 품격을 높이는 일, 자국민을 보호하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는 일을 하는 대사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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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최초 직업 체험 학습만화 JOB 시리즈.

이번에 아이랑 읽어본 책은 나는 대사관에서 일할 거야 책이예요

대사관에서는 수많은 외교관이 세계를 대상으로 자국을 알리고

자국의 이익을 위해 일을하고 있어요

전 세계가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기도 하고

자국의 위상이나 품격을 높이는 일, 자국민을 보호하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는 일을

하는 대사관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었어요


 

 

정의감 넘치고 활동적인 초등학교 6학년 세다와 동네친구 우직이,

세다의 이모로 국가 비밀요원인 미수, 국제스파이로 엑스가 나와요.

세다의 이모 미수는 대사관에 위장 취업을 해요.

세다는 대사관 견학 프로그램이 있는 걸 보고 신청했어요.

세다는 대사관 견학에서 이모를 만났어요.

대사관 견학 프로그램은 여러사람을 만나보고 하는 일도 직접 체험해보는거였어요.

아이가 외교관과의 대화 프로그램을 해보고 싶다고 하면서

초등학교4학년이 되면 꼭 해보고싶데요


 

외교관은 외국에서 활동하는 국가공무원이라고해요.

맡은 역할에 따라 등급이 여럿으로 나뉜다고해요.

정보 더하기에는 대사관에 대해서 더 자세히 나와있어서

아이가 읽어보면서 대사관에 대해서 더 배워볼 수 있었어요.


 

 

외교에서는 단어 하나 때문에 큰 문제가 생기기도 해서

양쪽의 문화를 모두 이해하는 전문 통역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해요.

통역사가 되기 위해서는 4년제 대학교를 나오고 통역대학원을 이수하는 것이 유리해요

하지만 외국에 오래 살아서 해당 국가의 언어를 잘할 경우

대학교를 나오지 않아도 통역사가 될 수 있다고해요.


 

세다가 대사관을 구경하다 스파이가 설치해둔 도청장치를 망가뜨리게되요.

세다와 우직은 대사관이 하는 일에 대해서 배웠어요.

대사관은 외교 문제 뿐만아니라 일반인을 위한 행정업무도 한다고해요.

외국에 가려면 대사관에서 비자라고 하는 증명서를 받아야한다고해요.

비자와 여권의 차이에 대해서도 배웠어요.


 

이번에는 문화원으로 가봤어요.

문화원은 자국의 문학, 관광, 예술 등을 홍보하는 것이라고해요.

자기나라와 관련된 소설, 잡지, 신문, 영화, 음반 등 다양한 자료를 비치하고 있다고해요.

한국의 대도시마다 외국의 문화원이 있다고해요.

서울에는 영국, 독일, 일본, 이탈리아, 사우디아라비아 등 9개국의 외국문화원이 있다고해요.

아이가 외국문화원도 가보고싶다고 이야기했어요

 


 

세다와 우직은 대사관에서 점심을 먹어요

대사관에서는 자국에서 요리사를 데려오기도 하지만 현지에서 고용하는 경우도 있다고해요.

관저요리사는 대사관같은 외국공관에서 요리를 전담하는 사람이라고해요.

관저요리사는 학력제한은 없지만 국제 공용어인 영어가 필수라고해요.

 


 

세다는 엑스를 찾아냈어요.

아이가 재미있다면서 대사관에 대해서도 배우고

외교부 견학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알게되서 아이도 견학가보고 싶다고했어요

책 뒤에는 워크북이 있어서 국가직무능력표준과 대사관,

재외공관, 영사관, 주재관, 외교관, 통영사 등에 대해서 배우고

퀴즈와 다른그림찾기도 해보고 내가 만약 대사라면

우리나라를 위해서 어떤일을 할지 써보는 것도 있었어요.

직업체험학습만화 아이에게 도움이 많이되는 책이였어요

 

 

이 후기는 도서만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s******0 2021.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직업체험 학습만화 미래탐험 꿈발전소 Job? 36권 "나는 대사관에서 일할거야!"
"[서평] 직업체험 학습만화 미래탐험 꿈발전소 Job? 36권 "나는 대사관에서 일할거야!"" 내용보기
이 <job?> 시리즈는 저희 아이가 도서관에서< job?> 자주 빌려보는 시리즈이기에 저도 잘 알고 있는 책인데요. 2학년에 올라가니 직업에 관한 내용들을 학교에서 배우더라구요. 작년 줌수업 때, 아이들과 직업 이야기를 나눌 때  되고 싶은 꿈이라던지, 감사 편지 쓰는거 보면 많이들 겹치는 걸 보고 아직은 어리지만 미래에 대한 꿈! 목표를 세울 수 있도록  직업에 대한 책을 빌
"[서평] 직업체험 학습만화 미래탐험 꿈발전소 Job? 36권 "나는 대사관에서 일할거야!"" 내용보기

이 <job?> 시리즈는 저희 아이가 도서관에서< job?> 자주 빌려보는 시리즈이기에 저도 잘 알고 있는 책인데요. 2학년에 올라가니 직업에 관한 내용들을 학교에서 배우더라구요. 작년 줌수업 때, 아이들과 직업 이야기를 나눌 때  되고 싶은 꿈이라던지, 감사 편지 쓰는거 보면 많이들 겹치는 걸 보고 아직은 어리지만 미래에 대한 꿈! 목표를 세울 수 있도록  직업에 대한 책을 빌려와서 같이 읽어보며 이야기를 나눠봐야겠다 싶어 도서관서 찾아보던 중 <job?> 시리즈가 눈에 들어와서 빌리게 되었는데 기존 학습만화보다는 좀 더 내용이 알찬 느낌의 책이랍니다. 아이들이 기존에 생각해 보지 못했던 분야의 직업도 많구요.

이번에 새로운 직업! 36권 " 나는 대사관에서 일할 거야!" 가 출간되어  꼭 읽어 보고 싶은 마음에 서평이벤트를 신청하게 되었고  운이 좋게도 뽑혀서 아이와 잘 읽고 서평을 남겨봅니다.

국가 비밀요원인 이모(미수)가 A나라 대사관에 통역사로 잠입을 하여 스파이 엑스를 잡는 이야기인데 초등학교 6학년 세다가 백수인 줄 알고 있던  이모(미수)가 대사관에 통역사로 취직했단 말에 대사관 견학을 하게 되며 사건은 벌어지고.. 주인공 세다는 평소 정의감이 넘치고, 새로운 것을 경험하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이라 명탐정이 되고 싶은 꿈이 있어서 대사관에서도 스파이 엑스를 검거하는데 큰 역할을 하게되죠!


 

 대사관을 둘러보며 거기서 일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도 듣고 다양한 체험도 해보게 되는데요. 그때 우직이가 질문을 하죠. " 대사" 와 " 영사" 중에서 누가 더 높은 분이에요?  대사가 더 높으신 분이래요. 우리나라를 대표해서 다른나라에 파견되어 외교를 맡아보는 최고의 직급이 대사고 영사는 정식 외교관계가 없는 나라에도 파견할 수 있으며, 무역통상의 이익을 도모하고 자국민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데요. 저한테 아이가 질문해도 대략은 알려줄 수 있어도 정확히 어떤 업무를 하는지 물어본다면 우물쭈물했을꺼에요 ^^ 저도 읽으면서 공부했네요.


 

중간중간에는 이렇게 대사관, 영사관, 외교관에 대한 설명이 보충되어있는데요. 만화 속 대사에서 설명하지 못한 부분들을 보충해서 정리해주는 코너가 있어서 좀더 자세한 설명을 볼 수 있답니다.

문화원에도 가서 주재관도 만나고~ 비자를 직접 발급해보는 업무도 해보면서 대사관 행정직원이 어떤 일을 하는지 알게 되고 점심을 먹으며 관저요리사도 만나지요.  또 대사관의 안전을 책임지는 경호팀 및 군방무관의 역할 및  국방무관이 되기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눈으로 보는데요. 직접 우리가 견학을 하는 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책 중간 내용을 보니 실제로 체험학습도 있다하니 일정을 확인해 보시고 직접 다녀오시는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초4학년이상~~)

그러던 중 보안을 위해 노력을 하는 걸 알려주기 위해 보안장치를 가져와서 검색 대를 통과해보는 체험도 하게 되는데 우리 세다가 삐비빅~ 검색대서 걸려요. 어떤 문제가 있나 하고 주머니를 뒤져보던 중 아까 대서관저를 견학하다가  가구 문고리를 떨어뜨리는 실수를 하는데 증거인멸!! 주머니에 세다가 넣어뒀었거든요,,이 보안장치 덕분에 문고리가 도청 장치임을 알게되고 , 주인공인 세다가  추리를 해서 스파이엑스를 찾습니다. 멋지게 제압은 이모가! 딱~~하죠. 이모는 통역사가 아니라 사실은 국가 비밀요원이였거든요아이들이 흥미로워할 스토리를 입혀서 흥미롭게 책을 읽더라구요. 그리고 책 뒤엔 워크북도 있어서 이 책을 읽고 알게되었던 내용들을 정리해보는 시간을 갖을 수도 있는데 문제 형식이 딱~아이들이 좋아하는 형식이죠?재미+지식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지식 학습만화라 저는 직업에 관한 책을  추천해 달라하면 이 국일아이의  직업체험 학습만화 미래탐험 꿈발전소 Job? 책을 추천하고 싶어요.

a***k 2021.08.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