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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영애인 디아나는 자신의 약혼자인 황제 알렉시스를 사랑하지만 그가 바람을 피운다는것을 알고 파혼을 결심을 하지만 그녀의 부모조차 자신의 말을 들어주지 않고 참고 인내를 하라는 말에 분노를 하게되고 가출을 하게되면서 한남자를 만나게됩니다. 자신을 배신한 약혼자로 인해 배신감에 힘들어하는 여주가 자신의 부모가 그녀에게 한 말로 인해 다시 한번 크게 상처를 입게되고 그 일로 인해 전화위복이 되어 그녀를 진정으로 아끼고 사랑해주는 남주를 만나는것을 보고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남주가 단순한 기사인줄 알았지만 그가 이웃나라의 대공이라가는것을 알고 당황해하지만 오히려 잘 되었다고 자신이 원하는것을 얻으려고 노력하는 여주와 여주가 원하는것을 들어주기 위해서 노력하는 남주를 보고 천생연분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내용으로 매력적인 주인공들로 인해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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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설은 작가님의 후회 끝에 선 당신에게 리뷰입니다. 스포 주의해주세요 다음권이 궁금해지는 소설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