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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결된 미묘하게 다정한 불량아 10권입니다. 마지막인만큼 두사람의 관계도 두 주인공도 성장한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처음엔 코믹한 내용인줄 알았는데 점점 진지한 모습고 보여준 불량아 주인공도 소심하기만 한줄 알았던 주인공도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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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겉보기에도 하는 행동도 불량아인 남주와 같은 반의 모범생 스타일의 남주가 친해지는 내용입니다. 그림체도 동글동글 귀엽고 코믹한 내용도 많아 재밌게 읽었어요. 완결까지 나왔던데 천천히 읽어 보고 싶어요. 일상 코미디 학원물 좋아하면 추천합니다. |
| 키자키와 타무라의 평화로운(?) 친구사이에 이변이?! 둘 사이를 바라보는 시선이 예사롭지 않다. 이번엔 타무라가 용기를 낸다. 타무라의 목소리로 시작으로 키자키와의 관계가 다시금 그리고 새롭게 자리잡는다. 다들 귀엽다. 5년후 모습 귀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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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화부터 아니 제가 원하는 건 그런 게 아니라... 하 미야타 너무 귀엽고 타무라 바보! 카와시마의 진지한 모습! 가라테를 향한 진심어린 모습은 멋진데... 멋진데... 음 다들 개그캐라 멋진데 한없이 뭔가 음... 하찮다. 마지막 권에 키자키와 타무라의 친구 관계에 대한 진심이 나오도록 방해가 ! |
| 이번 권에서도, 타무라도 키자키도 모두들 잘 지낸다. 다함께 새해도 맞이하고 서로 다투기도 하고 힘이 되기도 하고 정말 든든한(?) 친구가 다 되었다. 앞으로도 이렇게 지내겠지 눈에 그려진다. 그리고 페로 너무 귀여워!!! 쓰다듬어 주고 싶다 정말... |
| 키자키의 생일을 축하하는 편부터 시작하는데 쑥쓰러워하는 모습이 귀엽다. 그리고 이어서 데이트(?)하는 타무라... 이 커플(?) 정말 좋아해서 많이 나왔으면 하는 마음이 크다. 정말 이 조합 귀엽고 사랑스럽달까. 응원해!! 그리고 5화 가량 팀으로 싸우는 키자키. 스펙타클하다. |
| 정식(?) 친구가 된 두 사람. 여태까지 친구 아니었나요.. 친구가 되자는 말이 없긴 했어도 누가봐도 친구지만. 그리고 타무라의 옛 친구와의 스토리도 나오는데 지금은 교류가 전혀 없다. 그걸 이어 주는 게 이제 친구가 된 우리의 불량아 키자키. 다음 권엔 키자키 생일을 축하하는 화가 나오는 것 같은데 또 어떤 해프닝이 일어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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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타가 등장! 뭔가 타무라와의 조합이 좋다. 타무라 눈치 꽝이지만... 응원하게 되는 조합이랄까. 가짜였지만 데이트 하는 모습이 참 재밌었다. 키자키와 함께하는 불량아들을 위험한 사람들이라 오해하는 타무라까지 이래저래 다사다난하다. 불량조합(?)의 과거 이야기도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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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닥투닥 거리면서도 합이 잘 맞는 학생회장과 불량아... 누가 봐도 친구 아닌가요. 게다가 서로 도와주는(아마도?) 타무라와 불량아. 이번에 타무라가 체육대회를 통해 키자키(불량아)의 이미지 쇄신(?)을 위해 애썼는데 과연 어떨지... 아 페로 나도 꼬옥 안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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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회도 함께하고 점점 시끌벅적해지는 주위. 또 늘어났다! 마력의 무언가가 있는 모양이다. 정말 뛰어난 콤비들이다. 이들의 우정 모먼트도 개그 모먼트도 모두 좋다. 점점 제대로 된 친구가 되어가는 모양새라(이미 친구 아닌가..) 보기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