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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되는 책이라도 술술 읽여 나갈 수 있습니다. 잘 읽었고 만족합니다. 나이들어 읽어도 좋은 작품입니다. 간단하게 읽을 수 있어서 시간절약 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모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논술공부하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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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하룻밤은 현진건 작가의 소설이 아니라 그가 번역한 소설이었다. 그가 직접 쓴 소설이 아니었음에도 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는 현진건 작가의 작품 세계를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을 것만 같아서였다. "가을에 하룻밤'은 오갈데 없는 주인공 남자가 밤을 보내기에 여기저기 떠돌아 다니다가 우연히 만난 한 여인과의 이야기였다. 그는 그녀를 궐녀라고 불렀다. 그는 자신과 비슷한 또래인 그녀에게 호감을 갖게 되고 두 사람은 그날 밤을 함께 다니면 이곳저곳을 가웃거렸다. 이유는 배가 고파서 먹을 거리를 찾아 다니는 것이었다.. 두 사람의 이렇듯 짧은 만남을 간결하고 깔끔한 문체로 번역된 소설이었다. 짧은 작품이었지만 재밌게 읽었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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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건 저 - 가을의 하롯밤- 한국문학전집 214] 현진건 작가는 근대 단편소설의 기반마련과 사실주의 문학을 개척한 작가입니다. 현진건 작가의 주요작품은 적도, B사감과 러브레터, 운수 좋은 날, 타락자, 술 권하는 사회 등이 있습니다. 예전에 재미있게 읽은 우리단편문학을 다시 읽을 수 있게 되어서 너무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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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읽어본 문학작품입니다. 현진건 작가는 적도, 무영탑, B사감과 러브레터, 운수 좋은 날, 타락자, 술 권하는 사회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학창시절에 읽어보고 간만에 읽어본 단편문학입니다. 이 시리즈 전자책은 현진건 작가의 가을의 하롯밤 - 한국문학전집 214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