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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공부하기 좋습니다. 괜찮게 읽었습니다. 나이들어 읽어도 좋은 작품입니다. 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되는 책이라도 술술 읽여 나갈 수 있습니다. 공감가는 책이라서 추천합니다. 시간이 나면 한 번 봐야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주요 핵심 포인트만 담긴 해설본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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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은 현진건 작가의 창작작품이라기 보다는 그가 직접 외국 소설을 번역한 것이었다. 작중 화자인 남자는 석죽화를 오랜 세월에 걸쳐 네번이나 보게 되는데, 그는 이를 통해서 그 나름의 상상력을 더하여 사연을 만들어낸다 처음 그 꽃을 보았을 때는 베를린에 어느 정거장 플랫폼이었고 그때는 전쟁이 있던 시기였다. 그가 석죽화를 매채로 하여 한 여인과 남자의 모습을 본 것이었는데. 이는 후에 그가 다시 만나게 된 석죽화와 연결시켜보기도 한다. 석죽화에 얽힌 짧지만 슬픈 동화 같은 이야기였다. 현진건 작가가 직접 쓴 소설과는 다른 면이 많아서 색다른 재미를 주는 단편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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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 전자책은 현진건 작가의 석죽화 - 한국문학전집 215 는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현진건 작가는 적도, 무영탑, B사감과 러브레터, 운수 좋은 날, 타락자, 술 권하는 사회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학창시절에 읽어보고 간만에 읽어본 단편문학입니다.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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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건 작가는 근대 단편소설의 기반마련과 사실주의 문학을 개척한 작가입니다. 현진건 작가의 주요작품은 적도, B사감과 러브레터, 운수 좋은 날, 타락자, 술 권하는 사회 등이 있습니다.[현진건 저- 석죽화- 한국문학전집 215]예전에 재미있게 읽은 우리단편문학을 다시 읽을 수 있게 되어서 너무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만족하는 우리문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