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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본이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접하기 좋습니다. 재미나게 잘 읽었습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보단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공감가는 책이라서 추천합니다. 여러모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가벼운 마음으로 훑어보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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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현진건 작가의 번역 작품이었다. 그는 소설가로서 정식 대비하기 전에 번역 소설을 여러가지 발표 하였는데, 그중에 행복이 첫 번째 소설이라고 한다. 러시아 작가 미하일 아르치바셰프의 단편 소설을 번역한 작품이라 러시아의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주인공인 사쉬카는 건강이 나빠지고 얼굴도 망가져버린 몸을 파는 여자였다. 그리하여 그는 황무지를 배회하며 방황하기만 하였다. 그녀는 절망한 나머지 죽음을 기도하였고 그때 한 사나이를 만나게 된다. 그와 엮어나가는 이야기들이 사뭇 흥미롭고 행복과 삶이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할 거리를 많이 던져 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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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건 작가는 적도, 무영탑, B사감과 러브레터, 운수 좋은 날, 타락자, 술 권하는 사회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학창시절에 읽어보고 간만에 읽어본 단편문학입니다. 이 시리즈 전자책은 현진건 작가의 행복 - 한국문학전집 216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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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건 작가는 근대 단편소설의 기반마련과 사실주의 문학을 개척한 작가입니다. 현진건 작가의 주요작품은 적도, B사감과 러브레터, 운수 좋은 날, 타락자, 술 권하는 사회 등이 있습니다.[현진건 저- 행복- 한국문학전집 216]예전에 재미있게 읽은 우리단편문학을 다시 읽을 수 있게 되어서 너무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만족하는 우리문학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