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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어 읽어도 좋은 작품입니다. 짧은 시간을 활용해서 한 번 쭉 훑어 읽어봐도 아깝지 않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재미나게 잘 읽었습니다. 요약본이기 때문에 작품을 더 상세히 알고 싶다면 원전을 읽으시길 바랍니다. 공감가는 책이라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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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백치 아다다로 유명한 계용묵 작가의 단편 소설 '바람은 그냥 불고'를 읽어 보았다. 이 소설은 남편이 학도병으로 끌려 간 한 여인의 파란만장한 삶을 그리고 있었다. 아내인 순이는 남편이 학도병으로 끌려 가게 된 원인이 된 남자 박영세에 대한 원망이 아주 컸다. 왜냐하면 남편의 부제로 인해 집안이 기울었고 그로 인하여 살고 있던 집까지 넘어 가게 되었기 때문이었다. 그뿐 아니라 운명의 장난인지 그 집을 박영세가 구입하게 된 것이다. 그리하여 순이의 운명은 점점 걷잡을 수 없이 나락으로 떨어져만 갔다. 이렇듯 파란만장한 순이의 삶이 너무나 안타까워 숨이 막힐 정도였다. 한 여인의 처절한 삶을 엿볼 수 있었던 한국 문학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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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권도 구매예정입니다. 계용묵작가는 청춘도, 신기루, 유앵기, 별을 헨다, 상아탑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만족합니다. 이번에 읽은 시리즈 전자책은 계용묵작가의 바람은 그냥 불고 - 한국문학전집 217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계용묵 작가의 작품중에 미처 알지 못하였던 작품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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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계용묵 저 - 바람은 그냥 불고 - 한국문학전집 217] 유명한 계용묵작가의 학창시절에 읽었던 작품을 다시 읽을 수 있어서 신선한 느낌입니다. 계용묵의 주요작품은 백치아다다, 상아탑, 청춘도, 신기루, 유앵기, 별을 헨다 등이 있습니다. 계속 구매해 볼만한 단편소설모음으로 만족합니다. 우리나라의 훌륭한 명작소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