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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을 활용해서 한 번 쭉 훑어 읽어봐도 아깝지 않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책 읽을 시간이 난다면 원본 서적도 보고싶다는 마음이 생기는 그런 책입니다. 논술공부하기 좋습니다. 가볍게 읽다가 몰두해지는 책이네요. 나이들어 읽어도 좋은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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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석 작가는 1918년 3월 [여자계] 제2호에 나혜석의 대표작이자 문학사적 가치를 지닌 단편소설 「경희」를 발표하고, 'H.S.'라는 필명으로 시 「광(光)」을 발표하였습니다. 이 시리즈 전자책은 나혜석작가의 나의 동경 여자 미술학교 시대 - 한국문학전집225는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미처 알지 못하였던 우리나라의 훌륭한 작가들의 작품을 읽어볼 수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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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9의예술에서 발간 된 나혜석 작가님의 나의 동경 여자 미술학교 시대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다수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읽으심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정말 사랑하는 나혜석 작가님의 책을 이렇게 저렴한 가격에 접할 수 있다니 신세계네요... 나혜석 작가님의 책은 국민 모두가 읽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좋은 책 잘 봤습니다. 최고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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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석 - 나의 동경 여자 미술학교 시대- 한국문학전집 225] 이 시리즈는 부담없는 비용으로 우리의 좋은 소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나혜석은 한국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 문학가로 신여성의 대표 인물입니다. 수원 출생입니다. 주요작품으로는 경희, 정순등의 단편소설과 나부, 선죽교 등의 작품이 있습니다. 일본 도쿄 사립여자미술학교 졸업 후 3.1운동에 가담하기도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