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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본이기 때문에 작품을 더 상세히 알고 싶다면 원전을 읽으시길 바랍니다. 가볍게 읽다가 몰두해지는 책이네요. 책 읽을 시간이 난다면 원본 서적도 보고싶다는 마음이 생기는 그런 책입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보단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
| 이상 저 이상 - 환시기 를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1936년 발표한 이상의 단편소설로 순영이라는 여인을 중심으로 하여 송선생이라는 위인과 이상이 펼치는 재담으로 가득찬 작품입니다. 고전 문학 시리즈가 출간되어 한권씩 구입하고 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이상의 글은 오감도, 날개 등만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환시기를 읽게 되어 이상에 대해 더 알 수 있었습니다. 이북 상품권이 생겼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저렴한 가격에 이상의 책을 소장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기회였습니다. 이북이라 스마트폰에 다운 받아 이동하면서도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한자에 한글이 병기되어 있어서 읽는데 큰 어려움이 없어서 더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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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 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주는 소설입니다. 추천하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 읽은 시리즈전자책은 이상의 환시기 - 한국문학전집231-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이상 작가는 건축무한 육면각체, 오감도, 날개, 봉별기, 종생기, 동해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다음 작품도 구매할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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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시기 - 한국문학전집 231 - 이상 저] 근대단편문학작품의 작가 이상의 아주 유명한 작품를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전자책시리즈는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부담이 없습니다. 우리의 훌륭한 단편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이상작가의 주요작품은 오감도, 날개, 봉별기, 종생기, 동해, 권태 등이 있습니다.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