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35주년을 기념하는 권. 36권이 마지막이 될줄은 이때만 해도 몰랐는데.... 마스터와 단골들이 군마현에 있는 '츠치다 주조'를 견학하는 '어른들의 수학여행 술' 에피소드가 메인인듯하다. 이제는 고도수 술은 잘 마시지 않지만 레몬하트를 읽다보면 언제나 위스키를 마셔보고 싶음.
연재 35주년을 기념하는 권. 36권이 마지막이 될줄은 이때만 해도 몰랐는데.... 마스터와 단골들이 군마현에 있는 '츠치다 주조'를 견학하는 '어른들의 수학여행 술' 에피소드가 메인인듯하다. 이제는 고도수 술은 잘 마시지 않지만 레몬하트를 읽다보면 언제나 위스키를 마셔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