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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때 "티모시 페리스의 4시간:The 4-Hour Workweek" 책을 읽은적이 있었습니다. 4시간만 일하고도 돈을 벌며 자유롭게 살아가는 작가를 보며 나도 이렇게 살아가고싶은데 현실적으로 이렇게 살수있은 걸까? 이사람이니깐 가능한거야 라는 생각만 가지고 제 삶은 똑같이 챗바퀴 돌듯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류희은 저자의 ZZIN 디지털 노마드 창업 을 읽어보며 진짜 이렇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 있구나. 그것도 어린 나이에 제대로 자신의 삶을 누리는 걸 보니 도전이 되었습니다. 결국 작게라도 먼저 시작하고 실천하는 것이 이분이 노마드의 삶을 살아가는 발판 이었던 것 같아요~ 저자님의 행복한 삶을 응원하며 저 역시도 저자님처럼 현실에서 그 꿈을 작게라도 이루며 살아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