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Nobuyuki Fukumoto 작가님의 도박타천록 카이지 원포커 편 0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원포커같은 카드게임 룰을 전혀모르는 상태에서 읽었는데도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중간중간 룰도 설명해주면서 이야기가 전개되어서 이해가잘되었던것같습니다. 내용도 긴장감있게 흘러가서 뒷이야기가 궁금해지더라구요. 재미있게 잘읽었습니다. |
|
후지모토 노부유키 작가님의 너무나도 유명한 만화 도박묵시록 카이지의 시리즈 도박타천록 카이지 원포커 1권 리뷰입니다. 많은 짤과 패러디를 양산할만큼 유명하고 인기있는 시리즈물의 원포커라는 소재로 출간된 만화로 전작과 마찬가지로 게임소개만으로도 속도감과 스릴을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수억엔 단위의 도박을 하는 캐릭터들 답게 사고의 스케일이 다른 전개로 카이지의 대적상대 카즈야의 웃는 얼굴만으로도 긴장됩니다. (무슨 꿍꿍이가 있을까 싶어서요) 왜 인기와 유명세를 가진 만화인지 알 수 있는 만화입니다. |
| 후쿠모토 노부유키 작가의 도박타천록 카이지 원포커 편 1권이다. 나는 후쿠모토 노부유키 작가의 작품을 카이지로 시작해서 거의 모든 시리즈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 시리즈는 없었다. 카즈야 편이랑은 또 다른 건가. 카이지의 도박은 끝이 없구나... |
|
카이지 원작을 재미있게 읽어서 이 작품도 구매해서 읽어 보고 있습니다. 도박하면 패가망신인데 도박을 계속하는 주인공이 좀 이상하긴 하지만 만화니까 이해 합니다.ㅎㅎ 이 작품은 후쿠모토 노부유키 작가가 그린 일본의 만화로, 도박묵시록 카이지 카즈야편과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카이지라는 주인공이 제애그룹의 아들 카즈야와 목숨을 건 원포커 도박을 벌이는 이야기입니다. |
|
배부받은 두장의 트럼프카드를 8부터A까지는 '업', 그리고 2부터7 까지는 '다운'으로 나누어 해당 카드에대한 업,다운 정보만 공개하여 배팅을 진행하는 게임을 제안하는 카즈야. 이에 카이지는 경우의 수를 따져가보며 터무니 없는 게임이라 계속 되뇌여보지만, 결국 카즈야가 가져온 20억엔이라는 돈에 눈이 돌아가게 되고 주위의 만류에도불구하고 잔뜩 흥분한 상태로 게임을 결행키로 한다. 그렇게 총 3세트의 트럼프 카드를 셔플한뒤 임의로 그카드의 반을 버려버리고는 카즈야와 카이지는 첫번째 게임을 시작하게된다. |
|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한 Nobuyuki Fukumoto 작가님의 도박타천록 카이지 원포커 편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평소에 포커나 카드게임에 관심이 많아서 관련 책이나 영화같은걸 많이 봐서 카이지도 알고 있었는데 역시 너무나 재밌네여 ㅎㅎ 룰을 모르고 보셔도 재밌어요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림체는 제 스타일이 아니지만 ㅠㅠ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도박타천록 카이지 원포커 편 0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에 주의하세요. 제애그룹 효도회장의 아들 카즈야와 카이지가 원포커를 겨루는 내용입니다. 판돈이 어마어마해서 보는 것만으로 손에 땀을 쥐게 하네요. 카즈야가 자신만만한 이유가 있는 것 같은데 의심스럽습니다. 도박에 관해 잘 모르지만 룰 설명도 상세하고 적재적소에 재밌는 연출들이 삽입돼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었습니다. |
| '후쿠모토 노부유키' 작가님의 [도박타천록 카이지 원포커 편 0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도박타천록 카이지 원포커 편 01권]은 여전히 도박에서 정신 못 차린 카이지가 제애그룹 회장인 효도 카즈타카의 아들인 효도 카즈야와 막대한 판돈을 걸고 원 포커 게임을 합니다. 아직까지는 카이지의 운이 오르고 있지만, 도박 게임의 특성상 속임수가 나오면 전개가 더욱 흥미진진해질 것 같습니다. [도박타천록 카이지 원포커 편 02권]의 이야기가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도박타천록 카이지 원포커 편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어릴 때 밤새워가며 읽었던 기억이 나는데, 아직도 작품이 나오고 있었다니, 너무 신기하네요. 그림체만 보면 그다지 읽고 싶지 않게 생겼지만, 내용은 흡입력이 어마어마한 작품입니다. 원포커편은 카즈야편의 후속편이지만, 굳이 카즈야편을 읽지 않아도 내용 이해에 큰 무리는 없었습니다. 작중에 나온 말대로 카이지는 자신감이 아주 끝까지 차올라 오늘 하루 자신의 날이라며 2억짜리 베팅에 응하게 되는데요, 카이지의 제대로 돌아있는 눈깔 표현이 인상 깊었습니다. 막바지의 카이지의 독백처럼 머더 소피를 통한 원포커판이 사기가 아닌 진정한 승부의 장인지 얼른 2권으로 넘어가봐야겠습니다. |
|
도박묵시록 카이지 카즈야 편 후속작인 도박타천록 카이지 원포커 편이 드디어 나왔네요 전작에서 챵과 마리오가 카이지의 동료가 되었는데 재애그룹 회장 아들 카즈야랑 카드 1장으로 승부하는 원포커로 데스매치를 벌이네요 근데 게임 판돈이 2억이라니 덜덜덜.. 과연 이 원포커 데스매치가 어떻게 될 지 흥미진진합니다 ㅋㅋ 당연히 카이지가 이기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