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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포커편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물의 행동이나 결말이 불만스럽습니다. 카이지와 카즈야는 도박을 하면서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받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행동이나 결말이 독자의 기대나 만족감을 충족시키지 못할 수 있습니다. 카이지는 도박에 빠져서 자신의 삶이나 가치를 잃어버릴 수 있고, 카즈야는 도박을 통해 자신의 존재 의미나 인간에 대한 믿음을 찾지 못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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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업카드를 들고 있음에도 업다운을 저질러버린 카이지의 행동에 멘탈이 붕괴되기 시작한 카즈야. 블러핑도 이런 블러핑이 없다는 생각에 카이지와 챵, 마리오의 표정을 최대한 읽어보려 하지만 그 어떤 기척도 안보이려 열중하는 모습에 그 어떤 단서도 유추해볼수가 없는데... 그렇게 천신만고 끝에 카즈야는 지금 레이즈를 거는건 쓸데없는 짓이라며 드롭을 해버리며 그냥 판을 넘겨버리게된다. 그리고 드디어 카즈야의 카드를 확인하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