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여운 표지 때문에 더 눈길이 갔던거 같아요 ~ 실제 내용은 조금 심오한 내용이지만 동물에 빗대어 이야기 하니 굉장히 유쾌하게 넘어간것 같습니다~ 실제로 일어난 역사적 사건들과 정치 문제를 다룬다니 조금 더 깊에 파고 들어가면 더 똑똑해질것 같은 느낌..!?ㅋㅋㅋ |
| 고전읽기 도전 중입니다. 추천이 많아서 구매하려고 하던 중 표지가 너무 귀여워서 눈에 띄었어요. 번역이 매끄럽지 않으면 의미도 다시 생각해야되고 독서 흐름이 끊겨서 불편한 데 여러 출판사 비교해보니 이 책이 잘 읽혀서 구매했습니다. 무엇보다 표지가 마음에 들어서 더 손이 가네요. |
| 조지 오웰 작가의 동물농장 리뷰입니다. 대여 이벤트로 기회가 되어 보게 되었습니다. 작가의 서문이 실려있어 좋았습니다. 다양한 인간군상을 동물에 빗대어서 신랄하고 예리하게 풍자해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역시 고전명작은 시대를 타지 않네요. |
|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입니다. 에디터스 컬렉션 답게 표지의 돼지가 귀여운듯 강렬한 인상을 줍니다. 꽤 시대가 지났고 짧은 우화이지만, 지금의 사회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날카로운 통찰이 담긴 정치 풍자 도서입니다. 하지만 각주가 본문에 삽입되다 보니 페이지 구분이 유동적인 전자책에서는 찾아보기가 번거로워서 아쉬웠습니다. |
|
조지 오웰 저의 <동물농장> 에디터스 컬렉션 리뷰입니다. 너무나 유명한 동물농장을 제대로 읽어보기 위해서 구매했습니다. 우화를 통해서 권력과 체제를 비판하는 작가의 예리한 통찰력과 풍자를 느낄 수 있는 글이었어요. 좋은 책 잘 봤습니다. |
| 조지 오웰 작가님이 쓴 동물농장 : 조지 오웰 서문 2편 수록 - 에디터스 컬렉션을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제목에 동물이 있어서 그런지 우화가 나와도 낯설지 않았습니다. 정치적인 풍자가 가득 담겨있는 소설이었습니다. 이런 소설은 언제 봐도 재밌네요. |
|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 : 조지 오웰 서문 2편 수록 - 에디터스 컬렉션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동물농장은 워낙 유명한 글이지만 저는 읽어보지 못했었거든요. 마침 대여이벤트가 있어 이번 기회에 읽어보고 싶어서 구매하였습니다. 유명한데는 이유가 있는거 같아요. 오늘날에도 존재하는 억압된 자유를 풍자해주기도 하네요. 잘 읽었습니다. |
| 조지 오웰이 파시즘에 맞서기 위해 참여한 스페인 내전에서 좌익 정당 내부 권력투쟁을 목격하고 환멸을 느꼈던 경험을 그의 말년, 작은 시골 마을에서 농장을 경영하며 얻은 아이디어에 접목해 구성한 소설이다. 최고의 정치 풍자 소설이자 잔혹한 코미디를 통해 처음엔 폭정에 맞선 시작된 혁명이 전체주의로 변질해가는 과정, 혁명이 본질을 잃고 권력만을 추구했을 경우 부패와 타락의 정치로 가게 되는 상황, 자유를 잃어버린 채 착취와 억압을 당하는 피지배계급의 각성을 그리고 있다. |
|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은 1945년 8월17일에 출간 되었습니다. 소련 공산주의 정권의 독재, 그리고 그 부패해가는 과정을 잘 보여주고 있으며 당시 지도층을 돼지로 우화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오웰은 농장에서 일했던 경험도 있었습니다. |
| 잘 읽었습니다.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서 사실 알고 있었는데 내용까지 보지는 못 했었거든요. 이걸 보면서 좀 많이 생각하게 된 것 같아요. 평등과 불평등에 대한 거를 조금 생각해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거를 정말 섬세하게 잘 써는 그린 것 같아서 정말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