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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시작된 '한정 가위바위보'가 본격적인 치열한 두뇌 싸움으로 치닫습니다. 카이지는 믿었던 동료에게 배신당하며 절망의 구렁텅이에 빠지지만, 그곳에서 비로소 도박사로서의 본능과 번뜩이는 재치를 각성합니다. 단순한 게임 속에 숨겨진 매집과 독점이라는 자본의 생리를 소름 돋게 묘사하며, 인간이 극한의 상황에서 얼마나 추악해질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카이지가 절망을 딛고 반격을 준비하는 과정은 독자에게 강렬한 전율을 선사하며 다음 권을 집어 들 수밖에 없게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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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지 2권 ebook으로 구매했습니다.다음에도 카이지를 ebook으로 구매할 예정입니다.카이지 전권 다 소장해서 끝까지 볼 예정입니다.카이지 2권의 내용이 다음편을 보게 만듭니다.카이지 내용의 맥이 안 끊겨서 계속 볼 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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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그림이 그렇게 취향이 아니라 오랬동안 안보고 있었는데 내용이 좋다고 해서 봅니다. 카이지 02권은 01권에서 이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카이지가 빚을 갚기 위해 뛰어든 도박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그려져 있습니다. 이 만화는 도박을 통해 인간의 본성과 욕망, 그리고 인간관계를 다루고 있어서, 02권도 01권과 마찬가지로 많은 이들에게 호평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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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묵시록 카이지 2권 입니다. 흡입력이 장난이 아닙니딘. 한장 한장 넘기다보면 금방끝나버립니다. 카이지는 어정쩡하게 사람이 착한게 문제인듯 싶습니다. 어짜피 눈앞에 자기만보고, 결국 배신할 사람들을 믿고.. 도박꾼들은 정말 믿을 사람 하나 없는데 말입니다. 카이지는 리더가 된 사람이 희생해야된다고 생각하고, 자진해서 희생하는걸 마다하지 않는데, 동료인 두명은 자신이 먼저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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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지쪽이 바위카드를 매점하고 있던것처럼 다른 누군가도 한 카드를 매점하고 있음을 뒤늦게 알아챈 카이지. 더구나 그 카드는 자신들의 바위카드를 잡는 보 카드 였고, 그렇게 시장에 남은 가위카드들이 비김으로써 연이어 두장씩 계속 사라지는 걸 어쩔 수 없이 바라만 보고있을수 밖에 없는 처지에 놓이게된다. 그렇게 크루는 각자 노선으로 흩어지게 되고, 이를 막을 방법이 없던 카이지는 절망에 빠져 주저앉아 생각에 잠기게 되는데, 그 순간 그런 카이지의 앞으로 보카드를 매점한세력으로 보이는 세명의 남자가 갑자기 나타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