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수에 문외한인 사람도 스르륵 읽고 넘어갈 수 있을 만큼 쉽다.
풍수의 몇 가지 핵심개념만 파악한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특히 조상 묏자리를 잘 쓴 게 후손들과 무슨 상관이 있는지 궁금했는데,
덕분에 그 부분은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었다.
두꺼운 전문 풍수서로 넘어가기 전에 한번 읽어볼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