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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지식으로 인해 과학이 더욱 재미있어 지네요.
"배경지식으로 인해 과학이 더욱 재미있어 지네요." 내용보기
과학이라하면 어렵다는 반응을 보이는 아이들이 적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그도 그럴것이 과학 교과서를 보면 이론의 탄생 배경과 시대적 배경은 설명되어 있지 않은 채 이론만 제시되어 있어요.그래서 아이들은 그 이론을 있는 그대로 외워야만 한다고 생각하니 과학이 좋을리 없겠지요.이야기 처럼 과학의 시대적 배경을 이야기 하며 이론을 제시한다면 조금더 재미있게 과학을 받아들
"배경지식으로 인해 과학이 더욱 재미있어 지네요." 내용보기
과학이라하면 어렵다는 반응을 보이는 아이들이 적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과학 교과서를 보면 이론의 탄생 배경과 시대적 배경은 설명되어 있지 않은 채 이론만 제시되어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은 그 이론을 있는 그대로 외워야만 한다고 생각하니 과학이 좋을리 없겠지요.
이야기 처럼 과학의 시대적 배경을 이야기 하며 이론을 제시한다면 조금더 재미있게 과학을 받아들일 수 있지 않을까 싶었어요.
그런데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이네요.
원자설, 원소설, 피타고라스, 뉴턴... 과학 교과서에 언급되는 이론가들과 이론들이 설명되어 있어 익숙한 이름들이 과학에 대해 조금더 관심을 갖게 하고
과학의 발생부터 발달 과정까지 각 시대별 특징과 이론가들의 사상 연구 과정도 이야기 하고 있네요.
옛 이야기 처럼 혹은인물 이야기 처럼 이야기를 읽어내려가다 보면 과학의 전반적인 흐름이 눈에 보이네요.

하지만 만약 이 책이 일반 과학 서적처럼 글만 쭈~~욱 써내려간 책이라면 끝까지 읽기 어려웠을 것 같아요.
내용이 많을 뿐 아니라 과학적 사실들이 담겨 있어서 조금은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거든요.
기분 형식은 만화지만 글을 풀어가는 것은 제 삼자가 이야기를 들여주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머릿속에 학습만화 한편이 그려지는 것과 같네요.
과학을 누가 시작했을까? 어디서부터 출발되었을까? 하는 원론적은 궁금증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요즘 스마트폰이다 뭐다 해서 손에 기계 하나씩 안 들고 있는 사람이 없지요.
이런 과학의 발달이 하루 아침에 이루어 진 것이 아님을 아이는 이 책을 통해 스스로 알게되고
현대의 과학의 발달이 있기 까지 과거의 시대적 오류가 바탕이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됨으로써 앞으로의 과학 발달에 저금 더 관심을 갖게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과학혁명을 통해 기존의 이론이 새로운 이론으로 뒤바뀌었듯이 지금의 이론들도 과학에 관심을 갖는 우리 아이들에 의해 또 새로운 이론으로 바뀔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YES마니아 : 로얄 s******o 2011.01.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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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의 부족분을 채울수 있어 좋아요.
"교과서의 부족분을 채울수 있어 좋아요." 내용보기
생각보다 아이들이 잘 보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보는 책중 한 권을 골라 자세히 보기를 해볼까 합니다..       교과서 넘나들기 과학편입니다.   세상을 바꾼 과학의 역사.. 흔히 하는 질문중 온 세상 발명품중 어떤 발명품이 최고 같으냐.. 아니면 혁신적이냐..아니면 역사를 바꾼 발명품은 뭐가 있을까... 그런 질문을 하게 되면 참 다양한 대답이 나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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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아이들이 잘 보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보는 책중 한 권을 골라 자세히 보기를 해볼까 합니다..

 


 

 

교과서 넘나들기 과학편입니다.

 

세상을 바꾼 과학의 역사..

흔히 하는 질문중 온 세상 발명품중 어떤 발명품이 최고 같으냐..

아니면 혁신적이냐..아니면 역사를 바꾼 발명품은 뭐가 있을까...

그런 질문을 하게 되면 참 다양한 대답이 나오게 됩니다.

전기의 발견이거나, 종이의 발명이거나 컴퓨터거나....

그 모든 과학은 사람을 편하게 하고 세상을 변화 시켰습니다.

 

 

그럼 책은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요?

아이들 책이라 무시하면 안된다는 생각을 또 하게 된 책중 하나입니다.

내용과 설명들이 어른인 제가 봐도 도움되거든요.


 


 

 

만화지만 내용은 다양하고 자세한거 같습니다.

내용을 따라 설명이 적혀 있거든요.

물론 그림만 봐도 어느나라인지 알수 있으니 그 또한 좋은거 같아요.


 

 

그리고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추가 설명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쉽지 않은 책인거 같아요.


 

 

핵심 노트를 통해 논술을 잡을수 있습니다.

요즈음 제가 신경쓰고 있는게 논술이거든요.

책만 읽었다고 다 되는게 아니기에 적당한 꺼리와 글쓰기는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이렇게 책을 읽은후 하게 되는 독후는 글쓰기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질문을 잘 읽어야 글이 되는거 같아요.

핵심적인 글쓰기를 한번 해봄으로서 논술과 친해질수 있거든요.

 

맘껏 적어보라고 했더니 책이라는 이유로 선뜻 적지 못하는거 같습니다.

부록이면 더 좋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보네요.

 

r******n 2011.01.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4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4" 내용보기
21세기 지식의 융합으로 通 하라!!!규칙과 질서를 알기 전 자연은 두려움의 대상이었습니다. 하지만 끊임없이 자연의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 고군분투한 과학자들 덕분에 우리는 자연의 원리와 변화에 대해 어느 정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과학편」은 이러한 과정을 재미있게 풀어낸 책으로 과학이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어떠한 어려움을 딛고 성장하게 되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4" 내용보기

 

21세기 지식의 융합으로 하라!!!
규칙과 질서를 알기 전 자연은 두려움의 대상이었습니다. 하지만 끊임없이 자연의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 고군분투한 과학자들 덕분에 우리는 자연의 원리와 변화에 대해 어느 정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과학편」은 이러한 과정을 재미있게 풀어낸 책으로 과학이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어떠한 어려움을 딛고 성장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오늘날 과학이 우리 삶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등의 과학을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과학이 없는 삶이란 상상조차 하기 힘들 정도로 과학에 의지하며 살고 있지만 그만큼 익숙한 것이기에 과학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가 없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인간과 자연 사이에서 과학의 역할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과학에 대해 좀 더 친근한 마음으로 건강한 미래를 설계하는 데 필요한 지혜를 얻게 될 것입니다

 

과학은 어떻게 인류를 신으로부터 해바이켰을까

인간의 두려움이 신화를 낳았다고 한다

이달의 사락 k*****6 2020.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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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쏙드는 책읽고 서평쓰기
"맘에 쏙드는 책읽고 서평쓰기" 내용보기
생각을 넘나들며 다양한 지식을 익히는 융합형 인재가 되세요! 저자이신 이어령님이 외치시는 글제입니다. ‘융합형 인재’라는게 무엇일까요? 신선을 붙잡아놓고 바위를 황금으로 바꾸어달라고 소원을 빌었다가, 눈을 반짝이며 신선이 휘두른 지팡이를 달라고 하는 옛이야기를 화두에 쓰셨네요. ^^바로 그거에요!!단순히 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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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넘나들며 다양한 지식을 익히는 융합형 인재가 되세요!


저자이신 이어령님이 외치시는 글제입니다.

융합형 인재라는게 무엇일까요?

신선을 붙잡아놓고 바위를 황금으로 바꾸어달라고 소원을 빌었다가,

눈을 반짝이며 신선이 휘두른 지팡이를 달라고 하는 옛이야기를 화두에 쓰셨네요
. ^^

바로 그거에요
!!

단순히 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치라는게 아니라
,

황금이라는 창조물에서 황금을 창조하는 방법으로 생각을 이동시킬 수 있는 능력 말이에요.

우리 아이들이 주역이 될 미래는 다양한 방면으로 바라보고 가로지르고 융합할 수 있는
생각의 능력이 더없이 중요해지는 시대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리 아이들이 순환적 사고
, 양면적 사고, 서로 다른 분야를 함께 생각할 수 있는 복합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야 겠지요.

서로 다른 분야를 각각의 지식습득이 아닌,
다양한 지식의 통섭적 습득을 통해

짜투리 천으로 탄생하는 단아한 조각보처럼
, 남겨지는 지식 또한 융합적 사고를 통해 또다른 사고와 발상의 전환을 할 수 있게 말이에요.


그렇게 자라날 우리집 세 딸내미들을 기대해보며
, 또 그렇게 자라도록 하는 데에 부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오랜만에 엄마의 다짐도 다시금 각성해봅니다
.

     

'그림을 잘 그리는 화가이자 친절한 의사선생님' 이 장래희망인 저희딸은
특히나 과학과 의학지식에 관심이 많은지라 <과학편>을 우선적으로 택했습니다
.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과학편을 보면서 학창시절 자세히 배웠던,
 
얼핏 스쳤던, 전시대를 넘나드는 각기각계의 철학자들과 과학자들을 다시 만나볼 수 있었어요
.
 
몇십년만에 들춰보는 과학책에 아이보다 제가 더 재미있던걸요? ^^;;


도입부분에는 그리스 로마 신화들이 간간히 나와주어 요즈음 신화에 관심이 있던차에 흥미를 배가시킵니다
.








책의 내용은 정말이지, 제목과 꼭 맞아떨어집니다.


융합형 교양지식을 익히고 생각의 넘나들기를 익힐 수 있기에 충분
~ 충분 했어요.

내용을 자세히 설명해주는 분은 삐침머리 아인슈타인입니다
. 하하~ 아인슈타인이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어요
.



혹시나 처음 접할법한 단어들을 매우 쉽게 풀이해줘가면서 이야기가 진행되요
.

아이가
엄마, 이게 무슨뜻이야?”에 대답해주듯이 말이에요.

그래서 다행히도 엄마의 어설픈 해설이 전혀 필요치 않았습니다
.

엄마가 과학에 등장하는 용어들을 설명하려면
... (끄응~) 골머리좀 아플뻔했습니다.

또한 요즘 대세인 학습만화인지라 아이가 흥미를 잃지 않고 과학편 한권을 사흘정도 걸쳐 읽어내더군요
.

 


사실 저희딸은 배우고 싶은게 너무 많은 아이라
.. 책펼칠 시간이 많이 안나는데.. 사흘이면 대성공입니다.

바쁜 학원스케줄 속에서도 끝까지 재미있게 읽어준 소연이에게 감사!

다 읽고서도 다시 펼쳐서 보고, 또 보고를 반복합니다
.

정말로 흥미롭고 재미있나봅니다.



지난 여름방학에 학교과제인 독서록을 써내려가느라 초등학교
2학년인 우리집 큰딸은 새로 들인 위인전집을 반강제적(?)으로 독파했는데요,

와우~~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

중간중간 위인전을 다시 펼쳐보는 놀라운 효과를 제눈으로 직접 확인하기도 했습니다
.

저희딸은 워낙에 독서에 취미가 없는지라 이런 보기드문 행동들이 저를 아주많이 흡족하게 하네요.
 

뉴턴, 아인슈타인을 보자마자 엄마! 뉴턴 나왔다”“엄마! 이 아저씨 이름 뭐더라?” “~맞다!맞다!”쾌재를 부르며 반가워 하더군요.


위인전 뉴턴 편을 옆에 펴놓고 비교분석(?)을 하고있는 모습입니다.ㅎㅎ

 





한 장이 끝날때마다 신화, 철학, 역사, 정치, 종교, 경제, 논쟁, 언론, 인문학 과 접목시킨, 과학적 사고를 쉽게 이끌어 내는 책속의 책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이 부분도 아주 알찹니다.










앞 장과의 연결고리를 가지고 있으며
, 주제를 한번 더 짚고 넘어가거나,
 
깊이있게 상세설명을 해주고, 한걸음 더 나아가 궁금증을 가질 수 있도록 질문을 던져줍니다
.

예를 들어, <과학이 불러온 전쟁과 과학이 선물한 평화
편에서는

순수하게 시작된 과학이 과학의 결과물에 대해 정치적인 흥정을 하게 되었고
,

이후 과학은 늘 정치적 판단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음을 설명합니다
.

대표적인 예로 제2차 세계대전 당시의 원자폭탄의 개발을 들었습니다
.







독일 과학자들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을 근거로 원자핵에너지의 시대를 여는 획기적인 실험에 성공했고,

미국정부가 서둘러 맨해튼프로젝트를 시작해 원자폭탄을 개발하게 됩니다.


결국 일본은 원폭피해국이 되었고 미국은 승전국이 되지요
.

하지만 그 이후 미국과 소련의 핵전쟁준비로 전세계는 불안속에 살고 있습니다.


이처럼
, 앞장에서 학습한 내용을 스스로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종합적 사고를 시도하도록 이끌어줍니다.



책의 끝부분에는 융합형 인재를 위한 교과서 넘나들기 핵심노트 라는 코너를 두어

책을 통해 알게 된 내용들을 통합적으로 짚어주고
,

'
더 생각해 보기', '넘나들며 질문하기' 를 통해서 아이의 사고력 확장을 돕는 내용이 있어
,

독후활동 및 심층적 사고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

이러한 독서후의 학습효과를 위한 구성 또한 마음에 쏙 듭니다.




코도 후벼가며...ㅋㅋ



사진찍지 말라며 미소도 한번 날려주시고~



다시 책속으로 몰입!!


끝으로, 참고하시라고 올려봅니다.

각 장에서 다뤄지는 이야기들과 과학적이론들, 여러 위인들을 소개해볼게요. 정말 놀랍도록 방대한 양입니다. 

여러 이론들과 위인들을 아래 도표로 나열해 보자면,
너무나도 뼈져리게... 와닿지도않고 어렵기만합니다.
엄마인 저도 반이상 모르는 것들... ㅠㅠ

목록

등장인물과 각 장에서 다뤄지는 과학적 지식들

1

우주관, 나일강 문명, 메소포타미아 문명, 그리스신화, 로마신화, 효녀심청의 인신공양, 아즈텍문명, 영화 멜깁슨 주연의 아포칼립토

2

최초의 과학자 탈레스, 일식의 원리, 공자 맹자의 유가사상, 노자의 도가사상, 묵자의 묵가사상, 중화사상, 관성, 그리스와 중국의 비교

3

아낙시만드로스의 자연주의 우주론인 아페이론, 철학자 아낙시메네스, 페네키아 문명, 알파벳문자의 기원과 발전과정, 종이의 기원 파피루스, 피타고라스, 불교의 윤회설,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 데모크리토스의 원자론, 존 돌턴의 원자론

4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 아리스토텔레스의 자연철학과 우주관, 플라톤, 알렉산더 대왕, 페리파토스 학파, 천동설,

5

르네상스, 그리스 천문학자 프톨레마이오스의 천동설, 알마게스트, 코페르니쿠스의 태양중심우주관, 지동설, 아리스타르코스의 태양중심설, 베살리우스, 해부학책 인체의 구조에 관하여>, 갈레노스의 의학사상 목적론, 하비의 혈액순환의 발견, 하비의 저서 동물의 심장과 피의 운동에 관하여

6

갈릴레오 갈릴레이, 지오다노 부르노, 태양의 흑점, 갈릴레이의 망원경, 아이작 뉴턴, 만유인력의 법칙, 기계론적 우주관, 프랑스의 철학자 데카르트, 영국의 과학자 로버트 보일, 빛을 연구하는 광학, 뉴턴의 프린키피아>, 계몽주의의 아버지 뉴턴

7

천문학, 역학, 수학, 광학, 영국의 자연철학자 프랜시스 베이컨, 생물학, 식물학, 지질학, 기상학, 실험과 관찰을 통한 베이컨과학, 정전기, 전기학, 이탈리아 동물학자 갈바니, 알레산드로 볼타, 최초의 전기배터리 볼타전지, 험프리 데이비, 덴마크의 자연철학과 교수 한스 외르스테드, 자기장, 전자석, 마이클 패러데이의 전자기 유도현상, 에너지 보존법칙, 증기기관차의 원리, 영국의 과학자 제임스 프레스콧 줄, 일의 열당량, 독일의 물리학자 루돌프 클라우지우스, 열역학 제2법칙, 맥스웰 방정식, 전자기파를 증명한 헤르츠, 아인슈타인이 가장 존경한 과학자 맥스웰

8

창조론, 찰스다윈의 진화론, 윌리엄 페일리, 박물학자 뷔퐁, 박물학자 라마르크의 종의진화, 저서동물철학>, 맬서스의 인구론>, 영국의 사회학자 허버트 스펜서, 골턴의 우생학,

9

아인슈타인의 광양자설, 현대과학의 토대인 상대성이론, 브라운 운동 이론, 시간 지연 현상, 쌍둥이 패러독스, 네비게이션의 원리, 중력이 존재하는 이유, 과학자 에딩턴의 일반상대성이론 증명

10

수메르 문명, 지구라트, 파리 과학 아카데미, 미국의 원자폭탄 개발, 독일의 물리학자 오토 한, 오스트리아 물리학자 리제 마이트너, 맨해튼 프로젝트, 원자폭탄 리틀보이, 일본 히로시마 원폭, 빌헬름 뢴트겐, 철학자 조지 산타야나



그러나!!

이 모든 내용들이 책을 직접 읽어내려가기 시작하면 너무나 쉽게 술술~~ 신기할 정도로 머릿속으로 쏙쏙 들어옵니다.

아이를 앉혀놓고 차근차근 설명해주듯 만화의 형식을 빌어 기술되어 있어요.

음... 고개가 절로 끄덕여집니다. 정말 잘만든 책!!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는 만화책이라는 형식으로 일차적으로 아이의 관심을 끌고
,

교과서에서 배우는 여러 과학적 지식들과 위인들을 시대순으로 시대상과 함께 학습할 수 있습니다
.

뿐만아니라 어른이 읽기에도 정말 재미있는 책이에요. 저도 정말 재미있게 봤네요.

부모인 저도 모르는 게 너무 많았고
, 단편적 지식들을 주입식으로 배워온 세대이기에

시대의 분위기과 국민정서를 반영한 과학의 발전과정과 모습이 너무나도 흥미로웠습니다
.

과학은 어려운 학문, 학자들이 들고파는 학문이라는 편견에서 이기회에 확실히 탈출했습니다
.

딸아이에게 이런 편견이 애초부터 생겨나지 않도록 과학에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과학편을 시작으로 하여 관심있는 분야를 순차적으로 선정해 한권씩 한권씩 읽어나갈 예정입니다.

책을 반기지 않는 아이에게 독서에 취미를 붙일 수 있는 기회 또한 되어 정말 유익한 독서활동이었습니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를 열심히 읽은 우리딸 소연이를 칭찬합니다.
엄마의 해진 양말을 보고, 비상금을 선물한 우리딸 소연이를 칭찬합니다.
가슴이 정말.. 뭉클했답니다..  여러분~! 오늘도 행복하세요.

s****8 2011.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1세기 지식의 융합으로 통하라!
"21세기 지식의 융합으로 통하라!" 내용보기
이어령선생님은 국어 교과서에만 나오는 글만 쓰시는 분 인줄 알았다.  하지만 그건 나만의 착각이었다. 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이렇게나 쉽게 풀어주시다니! 이 책은 무조건 과학은 원래부터 이런거야 라고 되어 있는게 아니라 처음 과학이 태어난 배경서부터 신화이야기와 연결을 시켜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주고 있다. 21세기 지식의 융합으로 통하라! 라는 문구가 겉표지에 있는
"21세기 지식의 융합으로 통하라!" 내용보기

이어령선생님은 국어 교과서에만 나오는 글만 쓰시는 분 인줄 알았다. 

하지만 그건 나만의 착각이었다.

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이렇게나 쉽게 풀어주시다니!

이 책은 무조건 과학은 원래부터 이런거야 라고 되어 있는게 아니라 처음 과학이 태어난 배경서부터 신화이야기와 연결을 시켜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주고 있다.

21세기 지식의 융합으로 통하라! 라는 문구가 겉표지에 있는건 그냥 있는게 아니었다.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는 다면이야 좋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각 장마다 그동안 과학이 우리생활 속에서 어떻게 발전하여 왔는지 설명되어 있어서 어느부분부터라도 읽어도 좋다.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들~

인류역사에 과학이 어떻게 생겨나게 됐는지를 읽으면서 "과학이 없던 시대에 살던 사람들은 참 억울하게도 많이 죽었네" 하면서 안타까워 했다.

그래 속담에도 있지 않은가? 무식에는 약도 없다고 사람은 역시 배워야 한다는 사실~












신들이 인간세상을 지배한다고 믿었던 시대에는 억울하게 죽는 사람도 많았던것 같다.

자연재해 앞에서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그 자연재해를 막아보겠다고 살아있는 사람을 재물로 바치는 그런 악순환을 거듭했으니 말이다.

지금 과학이 발달해서 다가 올 자연재해에 대해 예측도 하고 그것에 대한 준비도 할 수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

1장에서는 인류가 과학을 하게 되면서 부터 생각이 바뀌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과학을 통해서 진실을 알게 되었기 때문에 사람들이 더 나은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

그리스 . 로마 신화에 나오는 신들의 인간을 지배하는게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최초의 과학자가 탈레스 라는 사실을 난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았다.

탈레스가 최초의 과학자가 된 이유는 대단한 과학의 학설을 증명해서가 아니라 세상을 과학의 눈으로 바라본 최초의 사람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리스 시대의 탈레스와 중국의 공자,노자,묵자가 살았던 시대에 대해 비교가 되어있는데 과학의 발전에는 아무래도 사회 분위기도 영향을 미치는게 틀림없는것 같다.

탈레스 시대의 그리스는 여러가지 주장에 대해 자유롭게 주장 할 수 있는 반면에 중국의 경우에는 문과위주의 사상을 더 중시했기 때문에 많은 과학적 발견들이 잘 보존 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과학과 철학은 정반대의 학문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왜냐하면 최초의 철학자 역시 탈레스 이기 때문이다.

과학과 철학의 구분은 과학은 존재하는 것들을 있는 그대로 탐구하는 학문이고, 철학은 존재의미를 고민하는 것이다.



자연철학이 발달 할 수 있었던 사건은 알파벳이라는 문자, 파피루스라는 종이, 그리고 다양한 문화의 접촉 이 세 가지 사건이 중요한 문화적 토대가 되었다.

탈레스,아낙시만드로스, 아낙시메네스등에 의해 시작된 자연철학은 피타고라스,데모크리토스 등에 의해 조금씩 발전되어 후대에 전해지게 되었다고 이 책은 설명하고 있다,.

피타고라스는 중학교 수학책에 나오는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만들어 낸 수학자 인줄로만 알았는데 지동설을 처음으로 주장했던 사람이기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피타고라스는 사람들이 신 중심으로 생각했던 시대의 이야기들을 수학적으로 풀어서 합리적인 이성연구를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 훌륭한 사람이었다.






 

이어령 선생님의 말씀처럼 현대는 융합형 인재가 꼭 필요한 시대인 것 같다.

알고 보면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과학을 연구했던 사람들은 과학만을 연구했던 것은 아니었다.

자연에 대해 생각하고 사람에 대해 생각하면  점점 발전한 사상들이 과학을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하나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방면에서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람만이 21세기를 현명하게 살아 갈 수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

m*****2 2011.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읽기가 즐거운 과학학습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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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하면 제가 학교다닐때 교육부장관으로 유명하셨던 분...그분이 어떤 책을 썼을까...정말 궁금했어요.머리말과 작가의글까지 꼼꼼히 읽었는데 공감되는 말이 많더라구요.순환적사고....."Stay hungry, stay foolish!"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도움이 될것같은 기분입니다.표지에 만화가 있긴했지만 설마? 만화책을???했는데요..받아보니..학습만화네요.요즘은 학습만화가 대세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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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하면 제가 학교다닐때 교육부장관으로 유명하셨던 분...

그분이 어떤 책을 썼을까...정말 궁금했어요.

머리말과 작가의글까지 꼼꼼히 읽었는데 공감되는 말이 많더라구요.

순환적사고....."Stay hungry, stay foolish!"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도움이 될것같은 기분입니다.


표지에 만화가 있긴했지만 설마? 만화책을???했는데요..

받아보니..학습만화네요.

요즘은 학습만화가 대세인것같아요...

집에 마법천자문과 메이플스토리역사편같은 학습만화책들이 좀 있는데요.

만화여서 과학의 어려운 내용에 좀더 쉽게 접근할수있어 좋을것같네요.



만화지만 다른학습만화들처럼 유명캐릭터가 등장하진않아요.

과학편이라 과학자들 이야기도 있고, 과학의 발전이 인류에게 영향을 미친 이야기도

과거.....최초의 과학이야기부터 아인슈타인으로 대표되는 현대과학이야기,

그리고 미래의 과학이야기까지 10장에 걸쳐 소개가 되고있습니다.

한장, 한장 마칠때마다 관련된 정보들이 잘 정리되어있어요.

필요한 자료들이 사진으로도 수록되어있어 좋네요^^



이거참...아들에게 읽어줘야하는데요^^

제가 물리전공이다보니 과학을 너무 좋아하거든요.

저혼자 읽는다고 아들은 옆에서 곁눈질로...ㅋㅋㅋㅋ

그러니까 오히려 호기심을 더 발동시켰나봅니다.

아직7세아들이 읽기엔 글밥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어리다면 부모님이 읽어주셔야할것같아요.




1장은 과학은 어떻게 인류를 신으로부터 해방시켰을까? 예요.

신이 있었던 이유는....알지못했기에....신이라고 단정지었던게 아닌가싶어요.

결국 하나하나 사실을 알아가면서 신이 아닌...자연적, 과학적현상임을 알게되고,

두려워하지않게 되고, 결국 신으로부터 해방까지 된것같아요.

1장에선 학교에서 배우지못했던...아주옛날~과학사를 알게 되었는데요.

고대 문명국가에서의 다양한 우주에 대해서도 전 오늘에야 알게되었네요.

네모난상자, 기둥, 둥그런 하늘.....이집트의 벽화도 이해하게 되었구요.

높은파도가 일면 바다의신이 노해서라며 인신공양을 했고,

태양을 숭배하면서 젊은이들의 심장을 태양에 바치는 인신공양을...

비가 올때도 비올때까지 기우제를....

정말 말도 안되는 일들이 과학적 사실의 무지때문에 생겼었는데요.

많은 과학자들의 노력으로 이런일들은 이제 일어나지않죠.

과학의 소중함....벌써부터 느끼게 되네요^^

앞으로 아홉개장도 정말 재밋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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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 과학편 : 세상을 바꾼 과학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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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 과학편   세상을 바꾼 과학... 그럼 과학이란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자연 속에 숨은 규칙과 질서를 알아내는 과정을 과학이라 말하고 있답니다. 과학이 발전하기 전까지 자연현상은 신들이 일으키는 현상이라 생각했지요. 수많은 과학자들이 자연과 우주의 변화를 연구하면서 그 실체를 알게 되었지요. 그 과학자들의 땀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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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 과학편

 

세상을 바꾼 과학...

그럼 과학이란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자연 속에 숨은 규칙과 질서를 알아내는 과정을 과학이라 말하고 있답니다.

과학이 발전하기 전까지 자연현상은 신들이 일으키는 현상이라 생각했지요.

수많은 과학자들이 자연과 우주의 변화를 연구하면서 그 실체를 알게 되었지요.

그 과학자들의 땀과 이야기가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그럼과 동시에 어른들에게도 많은 지식을 전달해주는 책..

바로 교과서 넘나들기랍니다.

 

 

제가 가장 관심있게 본 부분은 바로 2장의 내용이랍니다.

『최초의 과학은 무엇에서 시작되었을까?』

최초의 과학자라 불리는 탈레스의 이야기는 저에게도 새롭더군요.

예언자로 통했던 그는 사실 바빌로니아의 천문학자로부터 배운 일식 예측 계산법을 이용했기 때문이었지요.

탈레스는 '이 세상 만물은 모두 물로 만들어졌다" 라고 말한답니다.

신이 세상을 만들었다고 믿는 사람들에게 이 말은 신성모독과 같았답니다.

다른 나라에서 그리 말했다면 죽었겠지만 탈레스가 살던 밀레토스는 그리스의 식민지였고,

그리스는 국민들의 자유로운 사상을 존중해주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리스가 민주주의의 고향이 되었는지도 모르겠네요.}

 

또한 관성의 법칙을 서양보다 2,000년이나 앞서 묵가의 학자들이 연구했다는 점도 새롭게 알게 되었답니다.

 

 

이렇게 새로운 과학에 관한 이야기로 가득한 교과서 넘나들기는

배경지식을 쌓는것은 물론 생각하는 힘을 길러 논술을 대비할 수도 있겠더라구요.

 

또 한장의 이야기가 끝나고 나면 깊이있게 다뤄주는 코너가 있는데요.

과학을 싫어한 기독교와 과학을 수애한 이슬람 / 나일론 스타킹에 숨어있는 과학사 명장면 등

여러가지 측면을 들려주기에 좋더군요.

 

책을 덮으면서 융합형 인재를 위한 교과서 넘나들기 핵심노트를 보게 되었네요.

 

<새롭고 창의적인 키워드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기존의 개념을 잘 이해해야 한다> 라고 말합니다.

창의적인 것이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을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것들을 잘 섞고 혼합하여

폭을 넓히면서 만들어지는 것이죠.

책을 읽고 그 내용을 잘 이해하다보면 우리의 사고도 좀 더 창의적으로 변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j******a 2011.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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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g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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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쉽게 풀어쓰셔주시고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강의를 듣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다른 책들과 짜임이 다른 것이 이 책을 읽고 있으면 과학적 사고가 시대상과 인물의 삶을 이야기가 함께 연결되어있습니다. 1장에서 과학은 인류를 신으로 부터 해방시켰다는 것을 시대상과 과학적 배경을 이야기 하고 있네요. 이런 이야기는 어디서 읽기도 힘든 내용을 아이들에게 쉽게 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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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쉽게 풀어쓰셔주시고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강의를 듣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다른 책들과 짜임이 다른 것이 이 책을 읽고 있으면 과학적 사고가 시대상과 인물의 삶을 이야기가 함께 연결되어있습니다.

1장에서 과학은 인류를 신으로 부터 해방시켰다는 것을 시대상과 과학적 배경을 이야기 하고 있네요. 이런 이야기는 어디서 읽기도 힘든 내용을 아이들에게 쉽게 접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2장는 최초의 과학은 탈레스가 태양의 현상을 예측하는 것부터 시작되었으며 이 현상을 계속해서 연구하는 것으로 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3장 역사적으로 동쪽을 차지한 징기스칸을 피해 동방으로 가는 새로은 길을 찾으려던 시도가 잘못된 계산으로 시작된 콜럼버스의 무모한 도전으로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가 나와있습니다.

 각각 장마다 모두 유명한 과학자인 히포크라테스(의학의 시초),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 피타고라스, 데모크리토스,,히포크라데스,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 코페르니쿠스, 갈레로스, 갈릴레오 갈릴레이, 아이작 뉴턴, 갈바니, 아인슈타인, 라마르크, 다윈,맬서스등의 과학적 사고가 어떻게 해서 생겼으며 이들이 살던 시대적 배경과 과학이 어떻게 발달되게 되었는지를 강의를 듣는 것같은 환상에 빠지게 만들었네요.

 특히 문자의 기원이 페니키아 문명이 만든 문자가 그리스언어로 로마어로 후에 영국, 프랑스, 독일로 이어져 오늘날의 알파벳으로 발전했다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저같이 과학에 관심이 많지 않았던 사람도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적인 내용이 아닌 우리가 살아가는 삶에 있어 필요한 과학적 사고를 갖게 해 줍니다. 우리 삶 자체가 과학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만화책이라고 그냥 읽고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많은 내용을 담고 있지만 정말 중요하고 필요한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답니다.

무엇보다도 그냉 읽는게 아니라 강의를 듣고 있는 거 같고 제가 그 시대에 들어가 있는 듯한 생각이 들어 더욱 실감나는 책이었답니다.

 

o****y 2011.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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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과학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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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하면 어렵다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는 나는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세트중 과학편에 제일 먼저 손이 갔다.책 제목을 보았을때 교과서라는 단어가 이어서 인지 더욱더 호기심이 가는 학습만화였다. 엄마여서 였을까? 아이들의 관심과 엄마의 관심을 갖는 만화책이라면 아주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이책시리즈는 계속 출간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는 1편에서 5편까지 나와 있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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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하면 어렵다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는 나는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세트중 과학편에 제일 먼저 손이 갔다.
책 제목을 보았을때 교과서라는 단어가 이어서 인지 더욱더 호기심이 가는 학습만화였다. 엄마여서 였을까? 아이들의 관심과 엄마의 관심을 갖는 만화책이라면 아주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책시리즈는 계속 출간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는 1편에서 5편까지 나와 있다.
그중에서 과학편 4세상을 바꾼 과학의 역사를 보자.
옛날에는 그저 과학하면 두려움과 미지의 세계였다. 하지만 끊임없이  자연의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 고군 분투한 괗ㄱ자들 덕분에 어떠한 어려움을 딛고 성장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오늘날 과학이 우리 삶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다양한 이야기들이 펼쳐지고 있다.

보면 볼수록 빠져들게 만들고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게되는 책의 목차에 놀라지 않을수 없다.
신화! 하면 그리스 신화가 대표적일 것이다. 이신화는  인간의 두려움때문에 신화를 만들었다는  과학적으로 재미있게 해석해 놓았다. 만화를 읽으면서도 아 정말하고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기도 한다.
과학이야기를 해야되는데 신화이야기를 하고 있지않은가?하고 고개를 갸우뚱하고 있지는 않나요? 바로 이것이 通(통)하라 입니다. 

또 재미있는 알쏭달쏭한 이야기 한번 더 해볼까요?
최초의 과학은 무엇에서 시작되었을까? 궁금하지요?
지금으로부터 약 2,600년전 그리스의 식민지였던 밀레토스라는 곳에 탈레스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답니다. 귀족집안에서 태어난 탈레스는 많은 재산을 물려 받았지요, 그런데 드는 몹시 엉뚱했어요 그는 이집트나 바빌로니아같은 곳에서 새로운 지식을 배우는데 재산을 몽땅 다 날려버렸답니다. 그리고 평생 빈털터리 살았지요. 어느날 탈레스는 태양이 달에 의해 가려져서 세상에 까매지는 일식 현상을 정확하게 예측했고 사람들은 그를 뛰어난 예얹라고 칭송했답니다.
하지만 그는 바빌로니아의 천문학자로부터 배운 일식예측계산법을 이용했을 뿐이었답니다.
그러니까 그는 예언자가 아니라 과학자였답니다. '인류 최초의 과학자"
탈레스는 세상을 과학의 눈으로 바라본 최초의 사람이었답니다.

 재미있는 과학의 시선으로 바라본 통하는 만화책의 신개념이 교과서 넘나들기 입니다.
우리들이 알고 있는 수많은 과학자들이 어떻게 과학자가 되었고, 철학자인지, 또 정치와 과학, 종교와 과학, 역사와과학 등등을 여러분은 궁금하시지 않나요?
지금 바로 21세기 지식의 융합으로 통하라는 곳으로 초대하고 싶습니다.


n********6 2011.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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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령의 교과서 넘나들기-과학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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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과학의 역사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과학편은 만화로 과학의 탄생과 성장, 종교와의 관계 자연과의 역할을 기록 책이다. 과학은 어떻게 인류를 신으로부터 해방시켰을까? 최초의 과학은 무엇에서 시작되었을까? 등 모두 10장으로 나누어 과학의 내용을 상세히 만화로 어렵지 않게 쉽게 접할수 있게 기록 하였다. 청소년 상대로 만든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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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과학의 역사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과학편은 만화로 과학의 탄생과 성장,

종교와의 관계 자연과의 역할을 기록 책이다.

과학은 어떻게 인류를 신으로부터 해방시켰을까? 최초의 과학은 무엇에서 시작되었을까? 등

모두 10장으로 나누어 과학의 내용을 상세히 만화로 어렵지 않게 쉽게

접할수 있게 기록 하였다.

청소년 상대로 만든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는 집에서 큰아이도

잘 보고 있어요. 비록 모든 내용을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잼있게 읽고 있어요. ㅋㅋㅋ

 

l*****l 2011.01.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