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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지리편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지리편" 내용보기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라는 책은 이미 홍보로 관심있게 보아왔던 책이다. 책 홍보 자체가 말이 너무 어려워서 이게 무슨말인가 하고 유심히 보았던 기억이 있다. "나무와 함께 숲을 바라보는" 융합과 통섭에 관한 살아있는 아이디어라는 말이 도대체 무얼 의미하는 것인지.. 저자의 이야기를 더 살펴보면, 원래 각각의 교과 분야는 어떤 문제를 풀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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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라는 책은 이미 홍보로 관심있게 보아왔던 책이다.

책 홍보 자체가 말이 너무 어려워서 이게 무슨말인가 하고 유심히 보았던 기억이 있다.

"나무와 함께 숲을 바라보는" 융합과 통섭에 관한 살아있는 아이디어라는 말이 도대체 무얼 의미하는 것인지..

저자의 이야기를 더 살펴보면,

원래 각각의 교과 분야는 어떤 문제를 풀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론과 지식을 모아 놓았던 것에서 시작했다.

그런데 이런 분야들은 사실 별개로 존재해서는 그 위력을 발휘할 수 없다.

눈앞에 당면한 문제에 따라 각 분야들끼리 쉼 없는 만남과 헤어짐과 넘나들기를 시도해야 한다.

이때 중요해지는 것이 ‘순환적인 사고’와 ‘양면적인 사고’, 서로 다른 분야를 함께 생각할 수 있는 ‘복합적인 사고’다.

이런 복합적 사고를 훈련하는 것이 지식의 경계를 넘나들기 위한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의 첫 번째 목표다.

하나같이 귀에 들어오지 않는 어려운 말로 홍보중인 이어령 교과서 넘나들기..

대체 넌 무슨책이란 말이냐??^^

벌써 20권째라는 말에 살짝 궁금하던차에 만나볼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20권중 일단 우리아이가 관심있어 하는 [지리편]을 먼저 만나보았다.

[지리편]에서는 지리학사, 지도, 기후, 땅의모습, 세계의 자원전쟁, 인류문제, 도시이야기,

지역문화, 세계화, 여행 등등의 이야기를 만화로 풀어나가고 있다.

어째 제목만 봐도 지식의 융합으로 만들어진 책인것을 느낄수 있는 복잡 미묘한 감정...^^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지리편]에서는 "땅"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들려준다.

지라학은 "땅을 이해하는 학문"이라 풀이할수 있지만

단순히 땅의 높낮이, 땅의 험하고 평탄한 정도를 알아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정치학, 인류학, 사회학, 과학, 사학 등의 다양한 학문의 요소를 혼재하고 있다.

즉, 인류가 집단을 형성하고 지식과 문화를 교류하고 발전해나가는 모든것이

땅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지식을 융합시켜 설명하고 있다.

각 민족들은 이런 지형적특색을 살려 그들만의 문화를 만들어 내고

이런 문화에 대한 지리적 특색을 이해하면 다른 언어와 문화를 또 이해할수 있는 창구가 된다..

그렇기에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지리편]에서는 땅으로 기반으로 형성된

여러 문화, 인류, 도시이야기를 함께 펼쳐주고 있다...

이책은 초등학교 학생보다는 좀더 넓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중학생 이상의 학생이 읽는다면

더욱 효과적으로 지식을 융합시킬수 있는 책인듯 싶다.

 

k*****4 2013.06.0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16 지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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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16 지리편 -지구촌 곳곳의 살아가는 이야기   지리학이란 과연 어떤 학문일까? 또 지리학자는 어떤 것을 연구하는 학자일까? 소설 '어린왕자'에서 처럼 자기도 잘 모르는 것을 외우는 사람일까? 그런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 이 책이있다. '지리'라는 것은 여러 학문이 한 데 엮여 어우러진 학문이다. 그만큼 정치, 경제, 과학 등 엮이지 않은 분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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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16 지리편

-지구촌 곳곳의 살아가는 이야기

 

지리학이란 과연 어떤 학문일까?

또 지리학자는 어떤 것을 연구하는 학자일까?

소설 '어린왕자'에서 처럼 자기도 잘 모르는 것을 외우는 사람일까?

그런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 이 책이있다.

'지리'라는 것은 여러 학문이 한 데 엮여 어우러진 학문이다.

그만큼 정치, 경제, 과학 등 엮이지 않은 분야가 없다.

따라서 중고등학교 교과서 과목의 30~40% 정도에 스며들어있다.

즉, 책의 모든 내용은 다른 것보다 특히 더 성적과 직결되며

중고등학교 모든 학년에 빠지지않고 사용된다.

성적 향상을 위한 지식을 쌓는데 매우 효과가 높다.

당연히 교과서로 공부하는 것보다 더 쉬워서

중, 하위권 학생들은 연관 과목의 성적을 올리는데

최고의 효율을 볼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아이가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지리편을 읽고 느낀점이라고 하네요.

아이는 지금 중학교 2학년인때

초등학교떄부터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를 즐겨 보아선지

새로운 내용이 출간되면 꼭 만나게 해주고 있답니다.

아이가 얘기한것 처럼 지리는 관광도 식품도 사회도 인권도 경제도

모두 연관되어 지식의 시대에 꼭 필요한 정보라고 생각이 됩니다.

전쟁,음악,언어 시리즈도 만나게 해주려합니다.^^

 

중학생이 보아도 충분히 수준이 높은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강추합니다.^^

 

g*****1 2013.06.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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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 들여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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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지식은 하나의 단편적인 것보다는 더 진화해서 지식의 융합이 일어나야 하나보다. 하나만 가지고 말하는 것 보다는 그것에 대한 여러가지 부가적인 설명이 곁들였을때 더 이해가 잘 되는 것이랑 비슷하다고 해야할까. 우리가 아무리 좋은 것을 주어도 아이들이 받아들이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기에 요즘 대부분의 아이들이 좋아하기 마련인 만화를 통해서 보여주고 싶고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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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지식은 하나의 단편적인 것보다는 더 진화해서 지식의 융합이 일어나야 하나보다.

하나만 가지고 말하는 것 보다는 그것에 대한 여러가지 부가적인 설명이 곁들였을때 더 이해가 잘 되는 것이랑 비슷하다고 해야할까.

우리가 아무리 좋은 것을 주어도 아이들이 받아들이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기에 요즘 대부분의 아이들이 좋아하기 마련인 만화를 통해서 보여주고 싶고 알려주고 싶은 통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한가득 풀어 놓았다는 생각이 든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는 총 20권으로 구성되어있다니 그 권수에서도 놀라게 된다.

이번에는 지리편을 보게 되었는데 다음에는 예술쪽에 관련된 음악이나 춤 심리등도 읽어 보고 싶다.

16권은 지리편로 이름이 붙어 있고 지구촌 곳곳의 살아가는 이야기라는 부제가 붙어 있다. 

지구본을 놓고 가만히 들여다 보니 이제 지구는 말로만 그러는게 아니라 지구촌이라는 말이 낯설지 않은 시대를 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지금도 인천공항에 가보면 수많은 사람들이 외국에 나가고 있고 또 수많은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들어 오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책을 통해서도 우리나라가 아닌 다른나라 사람들이 사는 모습도 만나 볼 수 있고

우리조상들의 과거 모습도 짐작해 보고 또 우리 현재의 모습도 살펴보며 또 미래의 우리 후손들이 어떻게 살아갈지 상상도 해 볼 수 있을거 같다.

지리는 재미없고 딱딱했던 고등학교 시절의 교과서 과목으로만 인식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우리가 살고 있는 모든 곳이 다 지리와 관련되어 있다고 생각하니 좀더 가깝고 친근하고 재미있게 볼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아이와 함께 어른이 보아도 좋을 듯 하다.


 

k****7 2013.05.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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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 16 지리편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 16 지리편" 내용보기
저학년이라서 아직은 지리를 배우는 것은 아니지만 차근히 지리라는 학문에 조금은 재미를 붙이것도 새로운 지식에 대한 탐구심을 기를 듯해서 좋더라구요. 지리는 말로만 들어서는 잘이해 하기가 힘든 학문인데 아이들에게 전달하기는 더욱 힘들더라구요. 지리를 접해보지 않은 우리 아이들 이번에 지리가 무엇인지 알아보 았답니다. 지리학자가 뭐하는 사람이지, 다양한 기후, 삶,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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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이라서 아직은 지리를 배우는 것은 아니지만 차근히 지리라는 학문에 조금은 재미를 붙이것도 새로운 지식에 대한 탐구심을 기를 듯해서 좋더라구요. 지리는 말로만 들어서는 잘이해 하기가 힘든 학문인데 아이들에게 전달하기는 더욱 힘들더라구요. 지리를 접해보지 않은 우리 아이들 이번에 지리가 무엇인지 알아보 았답니다. 지리학자가 뭐하는 사람이지, 다양한 기후, 삶,  비밀을 간직한 땅의 모습등이 지리라는 한편에 들어 있더라구요. 아이들에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정말 딱이다 싶더라구요.  지리학자라고 하면 딱히 떠오르는 부분이 별루 없는 것이 사실이다. 별 관심이 없기도 하고 말이다. 하지만 지리는 어떤 학문 보다 오랜 역사를 지닌 학문에 속한다고 한다. 지리는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게를 지닌 한문이라는 말에 어떤 내용을 지녔는지 궁금증이 더욱 했다.

 

지라라는 말을 먼저 사용한 학자는 그리스의 철학자인 에라토스테네스라는 인물이다. 땅의 기술이라는 뜻을 가진 지리라는 말 정말 뜻이 대단 하다는 생각이 들게 했다. 인간세계와 자연세계를 모두 다루는 학문이라는 말이다. 정말 관대한 학문이라는 생각을 하게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지리는 여러가지 학문이 융합되어서 지리학이 이루어진다고 설명한다. 지리학이 이렇게 광대한 학문이라는 사실에 놀라움이 이루 말할 수 없는 부분이다.

여러가지 지도도 볼 수 있답니다. 조선 초기에 나온 혼일강리역대국도라는 지도는 세계 여러나라를 잘 표현한 지도라고 손꼽히는 지도라고 합니다. 조선후기에 김정호가 그린 우리나라에 지도 대동여지도 세계 최고 수준에 지도라고 하지요. 우리나라에 지리를 잘 표현한 지도 이지요.

나라마다 기후도 각기 다르다는 점도 신기합니다. 냉대기후, 온대기후, 열대기후 등으로 나뉘는 기후들이랍니다. 아이들이 아직 기후가 어떻게 나뉘는지 잘 모르는데 이렇게 만화로 그려져서 전달하니 이해가 조금은 쉽더라구요. 우리나라는 온대기후쪽에 속해 있어서 다른 어느 나라보다 좋은 기후 속에 살고 있는 것이지요.  산에서도 해발에 따라 기후가 변해요. 열대림, 온대림, 침엽수림, 툰드라, 만년설 같이 말이지요. 해발에 따라 기후에 변화도 정말 다양한듯해요. 아이들이 정말 신기해 했답니다. 이렇게 기후가 다양한지는 몰랐으니깐요.

 

지리라는 학문 어렵게만 바라 봤는데 이렇게 많은 지식을 안고 있는 학문이라는 사실에 아이들과 정말 많은 부분을 알게되는 시간을 만든듯 하더라구요. 지리를 처음 접한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도 지리라는 학문을 자주 접하면서 어떻게 지리를 이해해 나아 가는지도 알아보면서 다른 여러가지 내용들도 알아보는 것도 해보는 것도 좋을 듯하겠더라구요. 많은 지식을 우리 에게 알려주는 지리 정말이지 재미있고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자극 해주는 듯해서 좋은 지리 시간이 되었답니다.

g****2 2013.05.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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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을 융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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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교수님 너무 좋아하는 일인입니다.  책에 이어령 교수님이 콘텐츠 크리에이터라는 말이 있는데 정말 멋진 일을 하시는구나 생각했습니다. 콘텐츠 크리에이터... 너무 맘에 드는 일입니다. 교과서넘나들기 정말 멋진 책이라는 생각이듭니다. 생각을 넘나들며 다양한 지식을 익히는 융합형 인재. 지금을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것이라눈 생각이 듭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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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교수님 너무 좋아하는 일인입니다. 

책에 이어령 교수님이 콘텐츠 크리에이터라는 말이 있는데 정말 멋진 일을 하시는구나 생각했습니다.

콘텐츠 크리에이터... 너무 맘에 드는 일입니다.

교과서넘나들기 정말 멋진 책이라는 생각이듭니다. 생각을 넘나들며 다양한 지식을 익히는 융합형 인재. 지금을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것이라눈 생각이 듭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식을 모아 전체를 잘 구성할 수 있는 힘을 키워야하는데 이 책이 바로 그런 역활을 해 주리라 생각됩니다. 16. 지리편은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 놓았을까 정말 궁금했습니다.

이 책은 만화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디른 학습 만화처럼  가볍거나 내용이 빈약하지 않습니다. 책의 내용도 많지만 이러한 형식의 만화는 아이들에게 내용을 이해하는데 좋은 역활을 해준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아이가 4학년이 되어 사회시간에 지리에 대해 배우는데 아이가 학교에서 배우는 것들이 나온다고 더욱 흥미를 가지고 읽게 되었습니다. 내용이 좀 많지 않을까 했는데 아이가 스스로 책을 읽어줘서 이 책이 더욱 좋아집니다.지리학자는 무엇을 하는 사람일까?로 시작해서 지도에 대한 이야기(지금 4학년 어린이들이 학교에서 수업하는 내용이 많이 나옵니다.ㅎㅎ) 그리고 독도 이야기 문화적인 부분과 자원과 음식이야기까지 아이들의 생각이 정말 넓어지게하는 책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 독도 문제에서 나온 김장훈씨나일본의 축제를 소개할대 나온  욘사마, 그리고 마이클잭슨까지 너무 반가운 맘이 듭니다. ㅎㅎ

지리를 통해 역사나 문화 시사적인 문제까지 이렇게 다양하게 생각할 거리가 나온다는 사실이 너무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를 모두 읽어보면 아이의 사고가 풍부해질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에게 좀 어려웠던 부분도 있었는데 반복해서 읽으니 이해가 된다고 합니다.

가벼운 내용이 아닌데 아이가 흥미를 갖고 반복해서 읽은 점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책입니다. 

f******6 2013.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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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16.지리편, 지구촌 곳곳의 살아가는 이야기
"[살림]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16.지리편, 지구촌 곳곳의 살아가는 이야기" 내용보기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16.지리편, 지구촌 곳곳의 살아가는 이야기, 살림           요즘 STEAM 이란 말을 참 많이 들어요. 교육정책이 바뀌고, 교과서가 통합교과서로 바뀌면서 STEAM이 강조되고 있어요. 융합형 인재를 위한 정책으로 점점 바뀌고 있는거라고 할 수 있어요. 2015년부터 모든 교과서가 STEAM 교과서로 바뀐다고 하니...STEAM 에 대해서 관심이 고조되었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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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16.지리편, 지구촌 곳곳의 살아가는 이야기, 살림

 

 

 

 

 

요즘 STEAM 이란 말을 참 많이 들어요. 교육정책이 바뀌고, 교과서가 통합교과서로 바뀌면서

STEAM이 강조되고 있어요. 융합형 인재를 위한 정책으로 점점 바뀌고 있는거라고 할 수 있어요.

2015년부터 모든 교과서가 STEAM 교과서로 바뀐다고 하니...STEAM 에 대해서 관심이 고조되었답니다.

저도 아이들이 초등학교 저학년, 예비초등학생이라서

STEAM 에 대해서 관심이 많지만, 아직도 정확히 알지는 못하네요.

하나의 학문에서 벗어나 다양한 사고를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를

입소문으로 많이 듣고 있었는데...이번에 좋은 기회에 16. 지리편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지리라고 하면 땅을 이해하는 학문이라는 사전식 정보만을 생각하게 되요.

하지만,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는 지리에 많은 정치학,인류학, 사회학, 과학, 사학 등의

다양한 학문의 요소가 혼재되어 있다고 말해요.

책의 두께감도 있고, 표지부터 어려울 것 같은 느낌의 책처럼 느껴졌는데요.

만화형식이라서 아이가 혼자서 읽고 있더라구요.

지리학자는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다양한 기후에 따른 다양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

그리고 인구의 적고 많음에 따른 문제점 등 다양하게 이야기하고 있어요.

약간 어려울 수 있는 내용들이라서 아리송한 내용이 나올때마다 저에게 물어가면서

혼자 잘 본 책 중의 하나가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랍니다.

지리는 융합하는 학문이다~ 라는 말이 마음에 와닿는 책의 내용!!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가 20권 까지 출간되었는데요.

아이들의 융합적 사고를 위해서 모두 집에 소장하면서 한권 한권 읽어보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미래를 살아가야 할 아이들~ 융합적인 사고의 힘을 기르지 않으면 않되겠죠?

그 융합적 사고는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시리즈 하세요.

 

c*****o 2013.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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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지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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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 지리편 콘덴츠 크리에이터 : 이어령 / 글 : 한지은,정미선/ 그림: 송아람 / 기획:: 손영운 살림       얼마전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음악편을 첨 접해보고 클래식 음악에 대해 무지 했던 저도 참 재미나게 읽게 되었어요 이번엔 두번째로 지리편을 접하게 되었는데 울 아이의 지리 학습에 도움이 되고자 선택해서 읽게 되었어요 4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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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 지리편

콘덴츠 크리에이터 : 이어령 / 글 : 한지은,정미선/ 그림: 송아람 / 기획:: 손영운

살림

 

 

 

얼마전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음악편을 첨 접해보고

클래식 음악에 대해 무지 했던 저도 참 재미나게 읽게 되었어요

이번엔 두번째로 지리편을 접하게 되었는데

울 아이의 지리 학습에 도움이 되고자 선택해서 읽게 되었어요

4학년 들어 첨 으로 본 사회 성적을 보니 아이에게 사회 과목이 힘들었나 보더라구요

21세기 지식의 융합으로 통하라는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는

융합형 인재를 창조하는 생각 넘나들기 프로젝트로 이어령 선생님과 함께 하는

놀라운 통섭의 세계를 경험 할수가 있더라구요

앞으로는 지식 하나만으로 판가름 할수 없는 세상이기에 이어령 선생님의 '통섭'

이라는 단어가 가슴으로 와 닿더라구요


4학년 되면서 사회 첫 단원에서 배운 축적에 관한 이야기도 나오네요

아이가 좀 어려워 했는데 미리 이런 이야기들을 만나보았다면 더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 드네요

첫장을 펼치면 어제 아이가 선물로 받은 어린 왕자 책을 읽고 있었는데

바로 그 어린 왕자 속에 등장하는 지리학자가 등장을 하더군요

지리는 융합하는 학문으로 어릴적 저는 무척이나 좋아했던 과목이기도 했는데

우리의 삶터와 관련해 수많은 이웃 학문들과 융합하는 학문이네요


풍수지리이야기가 가미된 아파트 이야기가 실린 생활과 지리,실제 제가 아파트를 선택할때도

풍수지리의 요건도 장점으로 보고 선택을 했거든요

그리고 디지털과 지리,역사와질,신화와 지리,경제와 지리,

세계의 난민이야기를 다룬 인권과 지리,사회와 지리,

미디어와 지리,식품과 지리,관광과 지리등

지라와 연관된 이야기들이 중간 중간 많이도 펼쳐지고 있어요

이를 통해 몰랐던 이야기를 알게 되니 풍부한 상식과 지식도 얻을수 있게 되네요


지리 학자가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에서부터 기후 ,다양한 삶,문화등

딱딱하게 느껴지는 지리에 관한 이야기들이 만화와 함께

다양하게 전달을 해주고 있네요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를 통해 보다보면 만화책이지만 많은 지식을 담고 있어

학습만화로 아이들에게 권해 주고 싶더라구요


융합형 인재를 위한 교과서 넘나들기 핵심노트 는 읽고 질문하면서

시대에 맞는 교육과 맞추어 학습이 이루어 지게 하네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저 또한 풍부한 상식을 함께 쌓아가는 것 같아요

 

 

t*****0 2013.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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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책서평]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지리편} 16. 지구촌 곳곳의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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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지식의 융합으로 通하라!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지리편입니다. 2015년부터는 모든 교과서가 개편되어 STEAM이라는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과서로 된다고 하네요. STEAM : Science/Technology/Engineering/Art/Math 내용인즉슨...(^^; 이를테면,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을 공부하다가, 영국에 대해서 공부하고, 그러다가 그 시대 유명한 예술가가 누구였
"[아이책서평]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지리편} 16. 지구촌 곳곳의 살아가는 이야기" 내용보기

 

 

21세기 지식의 융합으로 通하라!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지리편입니다. 2015년부터는 모든 교과서가 개편되어 STEAM이라는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과서로 된다고 하네요. STEAM : Science/Technology/Engineering/Art/Math 내용인즉슨...(^^; 이를테면,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을 공부하다가, 영국에 대해서 공부하고, 그러다가 그 시대 유명한 예술가가 누구였는지 같이 공부하고, 당시에 어떤 수학적 이론도 나왔었는지, 기술적으로는 어떤 발전이 있었는지... 등등... 꼬리에 꼬리를 물고 생각해가며 공부하는 그런 방법이라 들었는데 제가 정확하게 이해한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이런 교과서 개편 방향에 맞추고, 아이들의 사고력 확장과 육성을 위해 유명한 이어령 선생께서 직접 컨텐츠 크리에이터로 참여하신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책을 살펴보았습니다. 아시다시피 참으로 유명한 이어령 선생님^^* 아... 정확하게는 "콘텐츠 크리에이터"였네요. 늘 성인 대상의 저작물만 관여하시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어린이/청소년 책으로 뵈니 반갑기도 합니다. "융합형 인재"란 무엇인지 말씀해주세요. 역시나... 넓은 사고력과 다양한 교양지식을 필수로 합니다. 목차만 보아도... "지리" 하나를 두고 함께 많은 분야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알아보도록 해두었네요. "생활과 지리", "디지털과 지리", "역사와 지리", "신화와 지리", "경제와 지리", 그밖에 인간, 사회, 미디어, 식물 등등... 어쩜 지리와 함께 배울 수 있는 분야가 이렇게 많았었네요...(^^)!!! 놀랍습니다~! 그럼, 잠시 안쪽을 들여다 볼까요~^^? 많이 궁금한데 서점에 '미리보기'가 잘 안나오더라고요...(^^; 너무 많이 보여드리면 안될 것 같으니 요만큼만...^^* 그림만 휘리릭~!!! 보아도, 재미있는 만화로 지리와 함께 역사, 신화, 인물, 사회 등을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단원의 끝에는 또 '지리'와 관련하여 주변 상식과 연결한 지식을 알려줍니다. 아래는 "氣" 땅의 기운을 역학적으로 해석한다는 '풍수지리'에 대해 살짝~ 배울 수 있습니다. 물론, 학문적으로 알려줍니다...^^; 마지막에는 "핵심노트"라는 코너를 통해 더 많이 생각하고, 더 많이 알아보고, 더 공부할 수 있게 배려되어 있습니다. 아이들 여럿이 함께 읽고 위와 같은 내용으로 토론까지 할 수 있다면 '비판적 사고력'도 같이 증진시킬 수 있겠습니다. *^^* 요거요거... 진심으로 全시리즈가 탐나네요.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j******e 2013.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지리편 16. 지구촌 곳곳의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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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초등학교 1,2학교 교과서가 바뀌었습니다. 너무 자주 바뀌는 것 같기도 한데요 ^^ 이번에 바뀐 과목을 보니 참 마음에 들었어요. 바른 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이 통합되어서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통합적인 지식을 배운다는 점이 마음에 들더군요. 사실.. 과목마다 학습을 하다보면 중복되는 내용도 있고 오히려 빼먹는 부분도 있어서 좀 그랬거든요. 앞으로는 단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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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초등학교 1,2학교 교과서가 바뀌었습니다. 너무 자주 바뀌는 것 같기도 한데요 ^^ 이번에 바뀐 과목을 보니 참 마음에 들었어요. 바른 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이 통합되어서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통합적인 지식을 배운다는 점이 마음에 들더군요. 사실.. 과목마다 학습을 하다보면 중복되는 내용도 있고 오히려 빼먹는 부분도 있어서 좀 그랬거든요. 앞으로는 단편적인 지식이 아닌 통합적인 지식을 갖고 있는 인재가 유망한 시대가 될테니까 우리 아이들도 미리미리 준비시키는게 좋겠죠? 이러다 보니.. 우리 아이들 시간도 없는데 점점 배워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큰 아이는 책을 좋아해서 혼자서 책을 잘 봐서 배경 지식 쌓는 거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 둘째 아이를 보니 책을 좋아하지 않으니 어떻게 아이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지 고민이 되더군요.. 결국 책을 잘 볼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하는데 그러다 보니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잘 볼 수 있는 책을 찾게 되네요. 큰 아이가 그동안 이어령 선생님의 책을 좋아하길래 이번에 완간이 된 교과서 넘나들기를 보여줬습니다.

제가 학교 다닐때 지리는 참 어려운 과목이라고 느꼈거든요. 만화로 되어 있어서 그나마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가 보통 보던 학습 만화보다 글밥은 좀 많은 편입니다. 아이들 학습 만화는 학습보다는 만화에 대한 부분이 치우쳐 있는데 이 책은 책 내용을 읽으면 저절로 학습이 되어서 좋기는 합니다. 생각보다 아이도 잘 읽더라구요. 초등학교 고학년정도면 어렵지 않게 책을 읽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4학년 사회과목에 요즘 등고선에 대해서 나오는데 아이가 책을 읽어보니 훨씬 더 이해가 잘 된다고 하네요. 하나의 이야기가 끝나면 앞에서 다뤘던 내용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것도 재미있네요. 아이와 같이 저도 봤는데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다른 책들도 기대되네요 ^^

 

h******6 2013.05.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