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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전쟁편)- 통합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만화 스팀교과서~!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전쟁편)- 통합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만화 스팀교과서~!" 내용보기
21세기 지식의 융합으로 통하라!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전쟁편)-           요즘 들어 자주 많이 듣는 융합교육, 통합교육 등... 이런 말들이 미래의 키워드가 아닐까 싶어요   기존의 지식형 인재에서 이제는 지식을 융합하고 통합하여 새로움을 창조할 줄 아는 인재로 아이들을 키워야겠지요. 그럴려면 한 주제만 다루는 단순한 책읽기보다는 영역별 경계를 허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전쟁편)- 통합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만화 스팀교과서~!" 내용보기

21세기 지식의 융합으로 통하라!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전쟁편)-

 

 

 

 

 

요즘 들어 자주 많이 듣는 융합교육, 통합교육 등...

이런 말들이 미래의 키워드가 아닐까 싶어요

 

기존의 지식형 인재에서 이제는 지식을 융합하고 통합하여 새로움을

창조할 줄 아는 인재로 아이들을 키워야겠지요.

그럴려면 한 주제만 다루는 단순한 책읽기보다는 영역별 경계를 허물고 통합적으로 넘나들며

양면적 사고를 할 수 있는 책읽기를 먼저 시작해야 할 거 같아요.

 

제가 만난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는 창의, 융합의 시대에 통합적 사고를 키워주는

'새로운 만화 스팀 교과서'로 아이들이 읽으면 정말 좋은 책이랍니다.

 

 


 

 

이 책 <17권 전쟁편>은 인류의 세계 역사 속에서 결정적이였던

전쟁을 주제로 다양한 영역과 넘나들며

전쟁문학, 미술, 예술, 사회, 미디어, 사진, 과학 등..과 연결지어 다양한 통합적 사고를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준답니다.

 

 

 

 

 

 

처음 이 책을 받아 들었을때는 아이가 자신과 너무 동떨어진 전쟁이 주제여서인지

시큰둥한 반응이였는데, 점차 읽어가면서 재미를 붙이더라구요.

 

전쟁 이야기를 아이 눈높이에 맞춘 만화로 시작하고,

 전쟁의 원인과 그로 인한 결과, 그리고 전쟁 속에 숨어 있는 다양한 세력의 정치적 야심들까지~

속속 건드려주니 훨씬 이해가 쉽고

재미는 물론 세계사의 역사적 흐름을 파악하는 계기도 되더라구요.

 

 

아무튼 흥미롭게 읽어가며 방대한 지식들을 서로 연결해

지식이 깊어지고 배경지식이 풍부해져서 좋아요.

 

 

 

 

 

그리고, 책 뒷편에는

 <융합형 인재를 위한 교과서 넘나들기 핵심노트>가 있는데요

책에서 읽은 내용을 바탕으로 질문에 창의적인 아이만의 답을 해보면서

서술형 논술력을 키우고 사고력이 쑥 자라며

자기주도형 책읽기가 된다는 점도 참 좋았어요.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이 책은 한 주제를 두고 다양한 영역으로 연계해서 책을 읽고

통합적인 사고력을 키울수 있는 책으로 정말 좋았구요

초등고학년 이상 아이들이 재밌게 만화로 읽고,

교과개념 정리까지 할 수 있는 장점까지 두루 갖춰 통합책읽기로 적극 추천합니다.

 

y***0 2013.05.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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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았을 땐 만화로 된 책일거라고 생각하지 못했어요. 하지만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라니 이런 제목으로 만화가 아니었다면 어린 학생들이 쉽게 이해하며 글을 읽기엔 다소 어려운 면도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만화로 되어 있지만 내용이 결코 가볍지 않고 쉽기만 하지도 않아서 초등 3학년 이상되는 학생들이 보면 좋을 것 같구요.   제가 본 책은 "전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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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았을 땐 만화로 된 책일거라고 생각하지 못했어요.

하지만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라니 이런 제목으로 만화가 아니었다면

어린 학생들이 쉽게 이해하며 글을 읽기엔 다소 어려운 면도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만화로 되어 있지만 내용이 결코 가볍지 않고 쉽기만 하지도 않아서

초등 3학년 이상되는 학생들이 보면 좋을 것 같구요.

 

제가 본 책은 "전쟁"편이었습니다.

인류 역사를 살펴보면 숱한 전쟁들이 있어 왔지요.

끔찍하고 처절한 그 역사의 현장을 외면하기엔 전쟁이 결코 우리삶과 무관하거나

멀리에 있는 것이 아니구요 또한 어떤 곳에서 어떤 갈등과 반목이 있어 왔는지 알아야

그 처참함과 비극적인 결과를 알게되고 그러한 일이 다시 또 벌어지지 않도록 노력하게 되는 것 같아요.

세계사 속의 전쟁도 많았지만 사실 우리땅에서 일어난 크고 작은 전쟁도 참 많았지요.

가장 가까이는 6.25 같은 전쟁을 겪은 분들이 지금도 생존해 계시며 생생한 증언을 들려주고 계시구요.

우리나라는 더구나 종전 국가가 아니라 휴전중인 국가로 늘 긴장감 속에서 살고 있으니

그 배경과 앞으로 우리가 해 나가야 할 일들에 대해 모색해 볼 필요가 반드시 있겠다 싶어요.

 

세상은 점점 더 복잡해지고 서로 얽히고 설키며 서로간에 더 밀접한 관계를 이루며 구성되어 있다보니

서로에게 이익이 발생할땐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어도 그렇지 못하게 될땐 전쟁과 같은

무서운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는 것 같아요.

예전엔 종교전쟁, 이념전쟁, 영토전쟁등이었다면 지금은 정보전쟁, 물전쟁 등 결핍된 어떤 것을 두고도 생길 수 있고

전쟁의 양상도 많이 달라져서 지금은 국지전이나 테러 같은 것들의 형태를 띄고 있기도 하지요.

그리고 안타깝게도 이런 전쟁을 통해 돈을 버는 나라도 있고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나라가 있는가 하며 곁에서 구경하다 이익을 얻는 나라도 있으니

세상은 참 복잡하고 어렵고 살벌한 면도 있다 싶어요.

이 모든 것들을 우리가 잘 알고 있어야 앞으로의 대처도 바르게 하고

비극이 일어나는 것도 막을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책을 읽으며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 다룬 전쟁들은 한니발의 포에니 전쟁, 십자군 전쟁, 칭기즈칸의 정복전쟁,

자유와 평등의 프랑스 혁명, 제국주의가 불러온 제1차 세계대전,

그리고 세계 제 2차 대전...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쟁에 대한 배경과 설명 외에 경제와 전쟁 ; 전쟁이 국가 경제를 일으켜 준다고? 라든가,

문학과 전쟁 ; 문학은 평화를 이야기 한다.

미술과 전쟁 ; 야만의 무덤 위에 핀 작품들, 

예술과 전쟁 ; 자신의 신념을 담아 작품을 발표한 사람들,

사회와 전쟁 ; 평화를 실천하는 위대한 노력,

미디어와 전쟁 ; 미디어에 비춰진 것이 과연 진실일까?
자원과 전쟁, 과학과 전쟁 등등 전쟁과 그 이면의 우리 삶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어요.

그래서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전쟁의 비극에 대해 다각도로 조명해 보게 되지요.

이런 비극들이 계속해서 있어 왔고 그게 실제로 벌어진 일이었다는 사실을 생각할때

참 가슴 아프게 느끼며 이런 일은 어떻게든 막아야겠다, 힘을 길러야 겠다,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이지

나 혼자만, 우리나라만 잘 산다고 해결되는 문제들이 아니로구나.. 하는 것들도 생각해 보게 되는 듯 해요.

 

맨 뒷부분엔 넘나들며 읽기, 넘나들며 질문하기 부분이 있는데 훨씬 깊이있게 생각해 볼 수가 있네요.

완간된 스무권은 디지털편을 시작으로 경제편, 문학편, 과학편, 심리편, 역사편, 정치편,

철학편, 신화편, 문명편, 춤편, 의학편, 국제관계편, 수학편, 환경편, 지리편,

전쟁편, 언어편, 음악편, 미래과학편 이렇게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음악편을 어떤식으로 엮어놓았을지 사뭇 궁금하네요.

 

책을 통해 사고력을 키우고 21세기가 지향하는 융합형 인재로 성장하는 아이들이 많이 자라나길 바래봅니다.

d*******9 2013.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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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의 힘을 길러주는 융합형 교과서
"사고의 힘을 길러주는 융합형 교과서" 내용보기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 중 17권 전쟁편을 만나보았어요.   우선 학습만화라는 생각에 조금 가볍게 생각했는데 기존에 읽어오던 학습만화보다 훨씬 수준높은 내용을 담고 있었는데 어른인 내가 읽어보니 아하~ 하면서 이해가 쏙쏙 되는게 아직 10살인 우리 아이에겐 조금 많이 어렵게 느껴질수 있는 수준임은 틀림이 없었답니다. 아마도 5,6학년의 고학년 아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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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 중 17권 전쟁편을 만나보았어요.

 

우선 학습만화라는 생각에 조금 가볍게 생각했는데 기존에 읽어오던 학습만화보다

훨씬 수준높은 내용을 담고 있었는데

어른인 내가 읽어보니 아하~ 하면서 이해가 쏙쏙 되는게

아직 10살인 우리 아이에겐 조금 많이 어렵게 느껴질수 있는 수준임은 틀림이 없었답니다.

아마도 5,6학년의 고학년 아이들에게는 확실히 도움이 될수 있는 이야기가 아닐까 합니다.

 

지금껏 세계 곳곳에서 이뤄진 전쟁에 대해

사건의 배경, 인물,전쟁으로 인해 발생한 손실,이득, 주변국의 변화,

전쟁으로 인한 세계의 변화 등등

단순 전쟁에 대한 설명이 아닌 전쟁을 통한 국가 경제 발전,

전쟁 속에 일어난 미술과, 예술, 그리고 평화를 위한 사람들의 노력, 그리고 과학까지

다양한 통합적 사고를 키울수 있도록 도와 주고 있었어요

책 마지막 부분에 있는 < 융합형 인재를 위한 교과서 넘나들기 핵심노트> 부분은

책을 읽고 난후 질문에 대한 답을 해볼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데

정확히 나와있는 답이 아닌 아이가 스스로 생각한 창의적인 이야기를 끌어낼수 있다보니

서술형, 논술력을 키워낼수 있는 부분이였답니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전쟁편을 읽어보니 하나의 주제를 통해서

다양한 영역을 공부할수 있는 통합교과가 바로 이런것이구나 알게 되었답니다.

아직은 아이가 어렵게 느껴지겠지만

고학년이 되면 재미있는 만화로 읽으면서 공부할수 있는 도서가 아닐까 합니다.

 

 

y*****1 2013.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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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넘나들며 지식 경계 허물기
"교과서 넘나들며 지식 경계 허물기" 내용보기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를 처음 접해 보았다. 시리즈 중 17권, '전쟁편'을 펼쳐 보았는데 생각지 못했던 만화로 구성되어 있었다. 오호라, 그런데 다른 학습만화보다 내용 구성이 거의 줄글 못지 않은 수준임에 놀랐다. 어른이 내가 보아도 한국사뿐 아니라 세계사를 넘나들며 전쟁 관련 사건을 다루고 있었고 그와 같은 사건의 배경이 된 곳과 핵심 인물, 인물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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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를 처음 접해 보았다.

시리즈 중 17권, '전쟁편'을 펼쳐 보았는데 생각지 못했던 만화로 구성되어 있었다.

오호라, 그런데 다른 학습만화보다 내용 구성이 거의 줄글 못지 않은 수준임에 놀랐다.

어른이 내가 보아도 한국사뿐 아니라 세계사를 넘나들며 전쟁 관련 사건을 다루고 있었고

그와 같은 사건의 배경이 된 곳과 핵심 인물, 인물이 한 말, 인물의 생애 등 만화라고 하기에 엄청 방대한 양의 지식이 담겨 있었다. 표지 상단에 쓰여 있는 "21세기 지식의 융합으로 통하라!"라는 이 책의 컨셉이 확 와닿았다고나 할까.

이 책에는 다음과 같은 차례에서 볼 수 있듯이 지구촌에 있었던 수많은 전쟁 이야기를 통해 크게는 인류의 역사를 이야기하고 있으며 

결국 그러한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는 인간다움의 열망과 평화를 향한 몸부림이 깔려 있었기에

그렇게 수많은 전쟁을 치르고도 오늘날과 같은 지구촌 세계를 이루며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다. 

 
 맨 첫장에서는 과거의 전쟁 역사를 이야기하기 이전에

 앞으로 물이 국제사회에서 분쟁의 씨앗이 될 수도 있다는 내용과 더불어 '공기 전쟁', '산소 전쟁'으로 명명될 수 있는  새로운 전쟁의 가능성도 덧붙이고 있다.


아버지의 뒤를 이어 이스파니아의 총사령관이 된 한니발이 일으킨 기원전 218년의 포에니 전쟁,  순수한 종교적 문제만으로 일어났던 게 아닌 유럽 사회의 종교적, 정치적, 경제적 문제가 결합되어 일어난 십자군 전쟁.. 십자군 원정의 실패로 교황의 지위가 땅에 떨어지게 되었지만, 그 이면에 동서간의 문화 교류로 인한 동방의 문화 유입으로  유럽의 문예 부흥기인 르네상스를 열게 된 기초가 되었던 과정도  상세하게 나타나 있다.  프랑스혁명을 다루며 '내전'과 '혁명'을 다시금 정의하고 있다. 한 국가 내에서 벌어지는 전쟁은 '내전'이라고 하고  기존의 사회체제를 바꾸기 위해서 피지배계층이 비합법적인 방법으로 권력을 바꾸는 일은 '혁명'이라고 친절하게 알려 주고 있다.

영화 '레미제라블'을 보며 문학 속에 크게 자리잡은 프랑스혁명을 다시금 새롭게 생각해 볼 수 있었는데  이 챕터를 통해서도 당시 때마침 유입된 계몽주의 사상으로 말미암은 프랑스의 신분구조와 부르주아 계층에 대항하는  시민들의 불만 표출을 다시금 자세히 접할 수 있었다. 

여러 나라의 전쟁 이야기를 읽으며 한 나라의 운명은 통치자나 권력자,  한 사람의 욕심이나 뜻에 따라 이루어지는 것이 아님을  앞선 역사가 보여 주고 있다.  더이상 전쟁으로 인하여 흔들림 있는 역사는 없기를 바라며 자유와 평등, 희망을 갈망하는 의식 있는 사람들이 있는 한 전쟁이 끼어들 자리는 없으리라 생각한다. 인류의 역사는 희생이 따르는 전쟁 말고도 채워 나갈 것들이 충분히 넘쳐나니 말이다. 

 

 

"전쟁터에서 가장 위협적인 무기는 카메라다." - 157p

위와 같은 말을 나는 처음 들어보았지만 각 장의 끝부분에 실어놓은 전쟁관련 실사 모습을 보니 그말을 실감하였다. 아래 사진은 폭파된 대동강 다리이다. 그러난 철골구조에 간신히 몸을 실은 사람들의 모습이 위태로워 보이고 전쟁의 참혹함이 여실히 드러난 사진이다. 이렇듯 사진 한장에는 역사의 순간에 있었던 전쟁의 비참함, 폭력성, 무자비함 등이 그대로 드러나 있다. 아무쪼록 앞으로는 이러한 비극의 역사적 순간보다는 환하고 밝은 희망의 순간을 담은 사진들이 많이 남겨지기를 바라본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기존 교과서가 가지고 있는 경계를 넘나들며 통합적인 지식을 제공하고 있다.

그저 교과서에 나오는 단편적으로 규정된 지식이 아니라 그 근본을 파헤치기 위한 질문을 던지며, 그에 대한 해답을 다각도에서 설명하고, 편협된 사고방식을 탈피하고자 다양한 방식으로 지식을 전달하고 있다. 누구나 이 책을 읽어 본 사람이라면 느낄 것이다.

단순히 만화 한권을 읽은 것이지만 관련 백과사전을 읽은 것과 같은 지식의 깊이를!! 

YES마니아 : 골드 t******6 2013.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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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교과서넘나들기전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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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교과서넘나들기-17편 전쟁편인 인류의 역사를 뒤흔든 전쟁이야기입니다<이어령의 교과서넘나들기>는 앞으로 올 세상을 이끌줄 우리아이들에게 창의적인 멘토의선물이라라고할수있다.이어령의교과서넘나들기 시리즈중 이번에는 전쟁편이야기을읽게되어 좋다 만화책이라고 웃습게 생각하면 안될것으로봐요. ..^^어렵고 딱딱할것같은 교과서넘나들기책은인데요 ..만화형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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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교과서넘나들기-17편 전쟁편인 인류의 역사를 뒤흔든 전쟁이야기입니다
<이어령의 교과서넘나들기>는 앞으로 올 세상을 이끌줄 우리아이들에게 창의적인 멘토의선물이라라고할수있다.
이어령의교과서넘나들기 시리즈중 이번에는 전쟁편이야기을읽게되어 좋다
만화책이라고 웃습게 생각하면 안될것으로봐요. ..^^
어렵고 딱딱할것같은 교과서넘나들기책은인데요 ..만화형식으로 재미있게끌어내서 딱딱한 내용들을 재미있게읽어좋았습니다

인류가 사이좋게 다같이 잘살면좋을텐데,인간들은 왜 전쟁을 벌일까요~?인간은 각종 이권다툼이나 과시욕,혹은 사랑등다양한 이유로 전쟁을한다 때로는 사소한일로 큰전쟁이 벌어지기도 한다 역사 속 전쟁 이 일어는 과정도 인간이 싸움을 시작하는것과 비슷한것같다. 나도 화가나면 목소리을 높이고 심할때는 주먹다짐도하면서 싸우기도한다.
나그리고 우리또개인이무리를 이루고 민족또는 국가를형성하기까지한다

싸움이커지면전면전으로 커져간다 서로 더강력한 무기를 만드는데 열을올리고,대량살상무기까지 동원된 각종포화를퍼부기 시작한다 그결과 ,삶의 터전을 파괴하는 것음물론이며 ,많은생명들이목숨을잃는다
우리할아버지나 할머니세대에 전쟁을겪는 민족으로 총성이멎은지 오랜세월이되었지만 지금도 전쟁의흔적이 곳곳에 남아있다전쟁이 벌어지는것은 한순간이라생각한다
그로인해 전쟁으로 인해 남아있는 상처가아물기까지 너무 오랜시간이필요할것으로본다
전쟁은 우리 인류의 어두운 역사이다
저쟁과인류가 함께해왔다고봐도 과언이아니다 영토확장을노린 영토확장해서 정치적인 목적을 가진 전쟁까지 다양한 전쟁들이 우리인류의 역사와 같이 해 왔다고할수있다

<<융합형 인재를 위한 교과서 넘나들기 핵심노트>>알아보기

 

 

 

 

 

 

 ●이책은 만화로재미있고쉽게 공부할수있도록한 교과서라고할수있다~!
●또 아이들의 눈높이맞게 일기쉬운 만화로 교과서를 풀어썼다
●전문가 선생님과함께하는 통합교과의 개념정리이면 전문직 선생님들의 생생한 수업을 담았다
● 스팀교육이론을 도입하여 ,교과들이 서로 어떻게 넘나들며 연결돼는지 이책을통해 배우게된다
● 개념정리,이야기 ,창의적인문제까지 단계를밟아가며 어린이들의 자기주도 학습을할수있도록 이끌어줄것으로본다
●스토리텔링 방식의 서술형 과창의적인 문제 해결력을 높여줄것으로본다
이책을읽고나서.....
<이어령의교과서넘나들기>책은 앞으로 의 우리아이들에게 창의적인 멘토라고 할수있다. 시리즈가 우리아이들에게 좋은 발상력을 기를 수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양서가될것으로 본다

 

g***********1 2013.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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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를 뒤흔든 전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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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생명을 앗아갈 뿐 아니라 삶의 터전을 모조리 파괴시키는 전쟁을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두렵고 무섭다. 특히나 대한민국은 불법적인 '침략 전쟁'에 맞서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자위 전쟁'과 식민지에서 벗어나기 위해 '독립 전쟁'을 치열하게 겪어야 했다. 한국 전쟁의 경우 한정된 장소에서 일어난 '국지전'이었지만 미국과 중국이 합류하면서 '국제전'이 된 게 사실이다. 인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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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생명을 앗아갈 뿐 아니라 삶의 터전을 모조리 파괴시키는 전쟁을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두렵고 무섭다. 특히나 대한민국은 불법적인 '침략 전쟁'에 맞서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자위 전쟁'과 식민지에서 벗어나기 위해 '독립 전쟁'을 치열하게 겪어야 했다. 한국 전쟁의 경우 한정된 장소에서 일어난 '국지전'이었지만 미국과 중국이 합류하면서 '국제전'이 된 게 사실이다. 인류의 역사 8000년 동안 전쟁이 없었던 시기는 불과 수백 년에 불과하다고 하니 인간이라는 존재는 목숨을 담보로 한 전쟁놀이를 즐기는 걸까?...



전쟁사에 관심이 많은 아들과 함께 읽게 된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전쟁 편을 통해 전쟁의 종류와 역사에 대해 공부할 시간을 갖게 된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전쟁으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을 생각하면 어떻게 해야 끔찍한 싸움을 멈출 수 있을까 고민이 앞서지만 해결법을 찾기 위해서라도 제대로 알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어령'이라는 당대 최고의 석학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따라 전쟁이란 무엇이며 인간은 왜 전쟁을 하는지, 인간이 전쟁을 통해 얻은 것과 잃은 것은 무엇인지, 전쟁은 인간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를 알기 위해 출발~~~

 



'프로이트'에 의하면 '전쟁은 인간의 본능'이며 역사적으로 볼 때도 문명이 발달할수록 더욱 잔인하고 심각한 형태로 진행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과학 기술의 발달은 전쟁 기술의 발달을 낳게 되었고 대형 살상 무기의 등장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 전쟁을 막기 위해 그 원인부터 살펴보는 게 우선이지만 문명이 발달할수록 전쟁의 원인 역시 다양하고 복잡하기때문에 한 마디로 단정 짓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경제적ᆞ정치적 이해 관계를 비롯해 미래에는 물과 산소때문에 국제 분쟁이 생길 수도 있다니 어찌하면 좋을까?



한니발의 포에니 전쟁, 십자군 전쟁, 칭기즈칸의 정복전쟁, 자유와 평등을 쟁취하기 위해 피를 흘린 프랑스 혁명, 생각하기조차 싫지만 결코 지나칠 수 없는 1.2차 세계 대전, 전쟁의 중심에 서 있는 미국의 두 얼굴과 또 다른 전쟁으로 일컬어지는 테러, 스크린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전쟁들을 통해 전쟁의 진면목을 알게 되고 새삼 평화의 중요성에 대해 깨닫게 된다.
 
특히 마지막 장에서 다룬 '전쟁과 평화' 부분에서 컴퓨터 게임 속 폭력적인 장면들이 전쟁을 미화시키고 영화처럼 멋있을 거라는 착각에 빠져들게 한다는 사실에 가슴이 떨렸다. 화려하지도 멋있지도 않을 뿐더러 인간의 탐욕과 위선이 처참하게 드러나는 공간임을 지금껏 읽은 수많은 전쟁들을 통해 확인하지 않았던가!

 



누구나 전쟁이 아닌 평화를 원한다. '아인슈타인'은 평화는 힘에 의해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이해에 의해서만 가능하다고 말했다. 힘으로 찾은 평화는 한 쪽의 힘이 약해지는 순간 깨어지기 마련이지만 상대가 적이 아닌 누군가의 가족이자 친구라는 생각으로 차이를 인정한다면 전쟁이 아닌 평화가 시작된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정답은 없지만 진지하게 고민하며 답해야 하는 질문들 앞에 마주 서게 된다. 요즘 가장 뜨거운 화두가 '통섭'과 '융합'인만큼 여러 분야를 아우르며 알게 된 사실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논리 정연하게 풀어낼 수 있기를 바란다.



20권의 책을 모두 들여놓고 싶은 사람이 어디 나 혼자 뿐일까?
 
전쟁에 관한 각 분야의 다양한 관점과 입장 차이를 살펴볼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나누는 이야기를 통해 사회를 바라보는 안목과 문제 해결법을 키우게 되리라 확신하며 필독을 권한다.


1*******n 2013.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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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교과서를 만나자(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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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 생각해보니, 우리가 배운 대로, 교과서에 적힌 대로 세상은 돌아가지 않았다. 어쩜 그래서 이 책은 만들어 진 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처음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라는 책 제목을 보고, 난 어쩜 아이 학습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이 책을 만났었는지 모르겠다. 나의 이런 단순 무식함이 참 미안하게 느껴진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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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 생각해보니, 우리가 배운 대로, 교과서에 적힌 대로 세상은 돌아가지 않았다. 어쩜 그래서 이 책은 만들어 진 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처음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라는 책 제목을 보고, 난 어쩜 아이 학습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이 책을 만났었는지 모르겠다.

나의 이런 단순 무식함이 참 미안하게 느껴진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17권 전쟁 편 -인류 역사를 뒤흔든 전쟁 이야기>에서는 학교와 교과서를 통해 배운 단순 지식을 넘어 생각하는 교과서를 만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쩜, 우리 인류의 역사에 주도적 역할을 하며, 하나의 큰 획이 되기도 하는 전쟁, 단순히 영토 확장을 노린 전쟁에서부터 정치적인 목적을 가진 전쟁까지 다양한 전쟁들이 우리 인류의 역사와 좋든 싫든 함께 흘러 왔다.

지극히 평화로운 것처럼 느껴지는 이 시간에도 지구 다른 편 어딘 가에서는 전쟁이 계속되고 있다. 전쟁은 왜 일어나는 걸까?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우리나라도 계속되는 긴장감속에서 잠시 전쟁을 쉬고 있는 휴전중이며, 전쟁이라는 단어와 완전히 무관할 수가 없다.

이 책에서 우리는 많은 전쟁을 만나게 된다.

 

한니발의 포에니 전쟁, 십자군 전쟁, 칭기즈칸의 정복전쟁, 프랑스 혁명, 세계대전 등, 또 다른 전쟁의 위협 테러까지도 만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전쟁에 관련한 상식들과 역사적 배경, 전쟁이 우리에게 가르쳐 준 교훈들을 생각해 본다.

 

단순하게 역사 속에서 배우는 전쟁의 모습과는 다르게 많은 생각거리를 던져주는 책인 듯싶다. 책 속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를 통해 전쟁에 대해 공부하다 보면, 인간의 본성에 대해 공부하게 되고, 우리 인간의 삶이 어떤 변화를 가져오게 되었는지 생각하게 된다.

문학작품 속 전쟁 속 삶의 모습으로 간접적으로 경험하거나 문학작품은 전쟁을 통해 파괴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주며 우리에게 평화의 소중함을 일러주고 있으며, 문학이 평화를 이야기 하는 것은 우리가 전쟁을 통해 잃어버린 소중한 가치를 되찾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함이다.

그리고 인간을 이해하고 여전히 전쟁으로 고통당하고 있는 인류를 보듬어 줄 마음을 기르자. 그렇게 한층 더 넓어진 시각으로 앞으로 맞닥뜨릴 세상의 문제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것이다.

 

단순히 학습만화의 형태의 재미있게 교과서 학습에 도움을 받고자 했던 나의 좁은 시각이 무척이나 부끄러워지는 순간이다. 배울 거리 생각거리 많은 교과서를 만났다.

s****j 2013.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17 전쟁편]인류 역사를 뒤흔든 전쟁 이야기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17 전쟁편]인류 역사를 뒤흔든 전쟁 이야기" 내용보기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라는 제목만으로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조금은 예측이 됩니다. 지금은 하나의 영역에 있지 않고 다양한 영역을 넘나드는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융합, 통합 교육이라는 이름으로 예전에 배웠던 것과는 확연히 다른 내용들이 담겨 있습니다. 다양한 영역을 넘나드는 이야기들은 확실히 아이들에게 넓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이 시리즈 중에서 이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17 전쟁편]인류 역사를 뒤흔든 전쟁 이야기" 내용보기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라는 제목만으로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조금은 예측이 됩니다. 지금은 하나의 영역에 있지 않고 다양한 영역을 넘나드는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융합, 통합 교육이라는 이름으로 예전에 배웠던 것과는 확연히 다른 내용들이 담겨 있습니다. 다양한 영역을 넘나드는 이야기들은 확실히 아이들에게 넓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이 시리즈 중에서 이번에 만나게 될 이야기는 전쟁편입니다. 인류 역사를 뒤흔든 전쟁 이야기라는 부제를 가지고 전쟁에 대해 어떤 이야기들을 풀어낼지 궁금합니다.

 

이번에 만나게 되는 전쟁 이야기는 한니발의 포에니 전쟁, 십자군 전쟁, 프랑스 혁명, 칭기즈칸의 정복전쟁, 제1차 세계대전, 제2차 세계대전 등입니다. 우리나라는 아직도 전쟁의 위험 속에 있어서인지 이 책을 읽게 되는 것이 조금은 느낌이 다릅니다. 전쟁으로 인한 피해는 굳이 말하지 않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알것입니다. 소중한 생명을 잃는 것뿐만 아니라 경제적 손실, 우리의 소중한 것을 잃게되니 그 누구도 전쟁을 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오랜 시간을 보내오며 역사 속 많은 전쟁들이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피해가 있는 전쟁을 아직까지 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개인 대 개인의 싸움에서도 피해자가 있기 마련인데 나라와 나라간의 싸움에서는 얼마나 많은 피해자들이 나올까요? 전쟁을 하는 이유는 참으로 다양합니다. 예전에는 영토를 확장하기 위한 싸움이였다면 지금은 종교라는 이름으로 전쟁을 하고 있는 나라들도 있습니다. 정당한 이유없이 다른 나라를 침략하는 침략전쟁, 다른 나라의 침략으로부터 자기 나라를 지키려는 자위전쟁, 식민지에서 벗어나기 위한 독립전쟁 등 많은 전쟁들이 있습니다.

 

책에서는 단순히 전쟁에 대해서만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문학 속의 전쟁, 평화를 위해 노력한 사람들, 역사적 순간을 담은 사진들, 스크린에서 만난 전쟁 등에 대해 다양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전쟁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다면 그 전쟁을 막으려 노력했던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전쟁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터전이 폐허가 되었을 때그런 것들을 복구하기 위해 노력한 사람들의 이야기도 만납니다.  우리들이 읽는 책이나 영화 속에서서 만나는 전쟁 이야기도 색다른 느낌을 줍니다.

 

이처럼 전쟁이라는 주제를 통해 참으로 다양한 이야기들을 만납니다. 만화라서 지루하지 않고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는 요소도 제공합니다. 재미만 주는 것이 나아니라 융합형 인재를 위한 교과서 넘나들기 핵심노트를 통해 아이들이 책을 정확히 읽어나가고 넘나들며 질문하기를 통해서는 아이들의 생각을 정리해 나갈 수 있습니다. 우리의 역사와 함께 해온 수 많은 전쟁들. 아이들은 그 전쟁을 통해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함께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됩니다.

n******e 2013.05.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