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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교과서넘나들기(음악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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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중 아이가 관심있어하는 몇편은 골라봤지만 이번 음악편은 참... 생소한 분야입니다.   신화나 철학, 환경 지리,전쟁등은 이미 어느정도 주위에서 들은 풍월이라도 있건만.. 이상하게 음악쪽으로는 심드렁한 아들들이더라구요.   그나마 오페라는 스토리가 있어서 관련 책을 구해 읽었고 재미있어했지만 오케스트라 관람은.. 정말 좌불안석이 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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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중 아이가 관심있어하는 몇편은 골라봤지만

이번 음악편은 참... 생소한 분야입니다.

 

신화나 철학, 환경 지리,전쟁등은 이미 어느정도 주위에서 들은 풍월이라도 있건만..

이상하게 음악쪽으로는 심드렁한 아들들이더라구요.

 

그나마 오페라는 스토리가 있어서 관련 책을 구해 읽었고 재미있어했지만

오케스트라 관람은.. 정말 좌불안석이 따로 없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살아있는 동안 평생 다시는 이렇게 재미없는 구경(?)은 하지않겠다고 다짐하던 형제애를 보는

에미 맘이란...아이구....

 

그런데 교과서 넘나들기 음악편 이 책을 보니

수학,의학,건축,문화,생물,기후,생활사,예술,역사,체육과 넘나들며 체계적으로

설명이 쉽게 잘 되어있고

중간중간 각 분야별 에피소드는 정말 재미있어서 아이가 생소한 음악에 관한 책을

즐겁게 읽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나면 정말 음악 상식이 넓어질것이 확실해보이네요.^^

 

상식이 쌓이면...

역시 아는 만큼 보인다고 아이들의 음악에 대한 편견도 좀 달라질것이라고 기대됩니다.

 

n******a 2013.05.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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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음악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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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20권중에서..19번의 음악편>을 읽어보았습니다.. 만화형식이라서 어려운 음악의 분야를 아이들이 쉽게 접할수 있어서 좋은 장점인것 같고요. 아이들을 위해서 준비된 책이기도 하지만.엄마인 제가 읽기에도 이야기구성에서 또 자세하게 알려주는 곳곳에 들어있는 숨은 이야기까지..아이들에게 더 없이 좋은 음악의 역사,문화에 대한 책이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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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20권중에서..19번의 음악편>을 읽어보았습니다..

만화형식이라서 어려운 음악의 분야를 아이들이 쉽게 접할수 있어서 좋은 장점인것 같고요.

아이들을 위해서 준비된 책이기도 하지만.엄마인 제가 읽기에도 이야기구성에서 또 자세하게 알려주는 곳곳에 들어있는 숨은 이야기까지..아이들에게 더 없이 좋은 음악의 역사,문화에 대한 책이기도 하네요.~

 

노래부르고,피아노치고..사실.이런 부분에서는 아이들의 감성부분을 자극시켜주는 좋은 점도 있지만 음악이라는 학문으로 어떻게 지금까지 변화,역사를 굳이 긴 글을 통해서 흡수하는 것이 아니라 만화책이지만 이야기형식으로 이 책에서는 전해주고 있습니다.

 

음악에 역사에 가장 많은 공을 들였던 위인들의 생활,업적등..또한 오케스트라와 교향곡,협주곡,등..어렵게만 느껴지는 음악의 여러 분야들을 한눈에 쉽게 구분하여 알수 있게끔 설명해주어서 이해하기가 쉬었고요..

 

음악은 과학,의학,수학,건축,생물,기후,생활수,예슬,역사,체육등과 함께 연결된 어찌보면 융합형으로 통합적으로 배울수 있었던것이 음악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20권의 시리즈는 인문,과학,역사등 통합적인 학문분야를 쉽게 알려주는 이야기이므로 자칫 아이들이 흥미를 떨어질수 있는 분야를 만화형식으로 흥미를 돋구어주고 바로 쉽게 지식을 전해줄수 있는 매력이 있는 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두루 읽어두면 좋은 책이라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s*******9 2013.05.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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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음악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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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이 시리즈의 책은 한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렇지만 어느한쪽으로 쏠리거나 치우침이 없이 다양한 영역의 지식과 정보를 함께 생각하고 이해하게끔 도와준다. 이번에 만난 주제는 음악이다. 예전에는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나 영화를 봐야 하는데, 인기가 있을수록 CF가 많아 짜증이 났던 기억이 있다. 그런데 어느순간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이 가장 집중해서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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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이 시리즈의 책은 한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렇지만 어느한쪽으로 쏠리거나 치우침이 없이 다양한 영역의 지식과 정보를 함께 생각하고 이해하게끔 도와준다.

이번에 만난 주제는 음악이다. 예전에는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나 영화를 봐야 하는데, 인기가 있을수록 CF가 많아 짜증이 났던 기억이 있다. 그런데 어느순간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이 가장 집중해서 보는 것이 CF라는 이야기를 들었고, 또 나도 모르게 CF가 주는 짧지만 강한 여운에 젖어들어 있음을 깨달았다. CF속에 등장하는 캐릭터들도 인상을 끌지만, 들리는 듯 마는 듯할 정도이지만 분명 배경음악이 깔려있다. 그런데 그 배경음악이 크게 부각되어 역으로 그 음악이 뭐지 하고 찾게 되는 경우가 왕왕 있다. 이처럼 우리는 숨어있는 듯한 배경속 음악을 찾아내 들을수 있는 귀를 가지고 있고, 또 자신의 희로애락 감정 모두를 소화시키는데 절대적으로 음악과 함께 했을때 행복해 하는 사람이 분명 있다.

음악에도 종류가 다양하다. 정말 예전에는 클래식 하면 잠자기 딱 좋은 음악이고, 뭔가 센치해보이고 감성적으로 보이고자 할때 의식적으로 듣는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던 때가 있다. 이처럼 대중가요에서부터 내로라 하는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고급(?)스런 이미지의 연주까지 우리는 참 많은 음악과 함께 하고 있다.

이책에는 우리의 모든 감정과 함께 하는 음악이 시대의 흐름에 따라 어떻게 변천했고, 또 한시대를 풍미했던 음악은 어떤것인지, 그리고 사랑받았던 작곡가는 누구였고 작품과 장르는 어떠했는지등을 아주 꼼꼼하게 소개하고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구성으로 되어 있고, 아이들이 어느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 수많은 장르의 음악을 호기심을 갖고 들으려 하고, 들을수 있게끔 고무시켜주는 책이 아닐까 싶다.

s*****y 2013.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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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19 : 음악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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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를 이번에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요~ 전부터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를 보신 분들께서 좋다는 평을 많이 하셨더라구요^^ 그래서 음악을 좋아하는 첫째 다다를 위해 함께 보게 되었네요~ 처음엔 학습만화?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난위도도 높고 또 세세한 설명이 되어 있더라구요. 사실 제가 모르던 사실도 많이 알게 되었네요!!  책이 도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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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를 이번에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요~

전부터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를 보신 분들께서 좋다는 평을 많이 하셨더라구요^^

그래서 음악을 좋아하는 첫째 다다를 위해 함께 보게 되었네요~ 처음엔 학습만화?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난위도도 높고 또 세세한 설명이 되어 있더라구요. 사실 제가 모르던 사실도

많이 알게 되었네요!!  책이 도착하고 첫째 다다가 혼자 책을 보면서는 모르는 단어도 많고 좀

어려워 하더라구요~ 그래서 함께 보면서 하나 하나 단어 설명도 해주니 재미있게 보네요^^

  

이제는 융합형 인재로 키워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듣게 되는데요. 올해 초등1학년 교과서가

통합되면서 많은 변화가 생기고 있는데 이젠 공부......내신만 좋다고 해서 스카이대를

갈수 있는 시대는 지났다고 하더라구요. 이제는 두루 두루 지식과 문화 교양 체력등을

갖춘 사람들을 추구한다고 하네요~ 오히려 학업에만 열중하던 때보단 낫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교과가 중간에 개정되는 아이들의 경우는 조금 혼란이 있기도 해요~

 

그런데 <이어령 교과서 넘나들기 음악편>을 딸아이와 함께 보면서 꼭 그렇지만도 않은거

같더라구요.  자세한 설명과 함께 다양한 지식등이 책속에 함축되어 나와 있어요!!

그리고 아이가 점점 빠져드네요~~

 

음악의 역사를 책한권으로 독파할수 있다니 넘넘 좋은 세상이 아닌가 싶어요~

저는 음계를 처음 만든 사람이 수학자 피타고라스라는 사실을 처음 알았어요.

혹...학창 시절에 배웠을지도 모르겠지만...기억이.. 제가 학교다닐땐 음악 이론을 아주 심도있게

배운적은 없었던거 같아요.  여튼 음악과 수학의 관계성을 아이도 쉽게 알게 되었어요^^

 

서양음악 하면 사실 좀 어렵게 느끼는게 사실인데요~ 오케스트라...저도 공연을 보러 다닌적도

있지만 음악을 이해하기가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아마도 그건 오케스트라를 잘 몰라서

그런게 아니였나 싶어요!  책속에 이름만 들어도 알수 있는 거장들이 많이 나오는데요~

아직 우리 딸은 세계적인 거장들을 잘 알지 못했는데 이번에 오페라 감상을 하는 방법등 에티켓도

배우게 되었네요~ 그 밖에도 정말 많은 교육정보를 얻을수 있는 유익한 책이예요^^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음악편19> 딸아이는 처음에 어려웠다고 했는데

뒤로 가면 갈수록~ 또 아이가 알고 있는 작곡가등이 나오면서 점점 관심있고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그리고 한번 보고 끝이 아닌 궁금한게 있을때마다 사전처럼 찾아보더라구요~

요즘 피아노 콩쿨 준비를 하면서 음악에 부쩍 더 관심이 많아 졌거든요!!~

 

솔직히 음악편만 봤는데 다른 시리즈도 궁금해지네요~ 아이가 시리즈 목록을 보더니 호기심이 가득~

 

 

 

 

 

 

 

 

 

 

 

 

 

 

m******0 2013.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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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19 음악편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19 음악편" 내용보기
초등학교 1학년에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를 접했을땐, 학습만화임에도 불구하고 이해하는 것이 쉽지 않았는데 요즘은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의 책을 자주 찾아보는 걸 보니 이 책이 자신의 눈 높이에 맞나 봅니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가 어느새 총 20권이 출간되었더라구요. 민서가 10권 문명까지 보고 그 뒤로는 보지 못했는데, 계속 출간되고 있었네요.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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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에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를 접했을땐,

학습만화임에도 불구하고 이해하는 것이 쉽지 않았는데

요즘은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의 책을 자주 찾아보는 걸 보니

이 책이 자신의 눈 높이에 맞나 봅니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가 어느새 총 20권이 출간되었더라구요.

민서가 10권 문명까지 보고 그 뒤로는 보지 못했는데,

계속 출간되고 있었네요.

 

오늘 민서가 만나본 주제는  <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19권 음악 > 편입니다.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흔히 거장이라 불리는 음악가들에 대해선

자주 이야기를 듣고 음악을 연주해보는데,

그 이외의 음악의 역사나 악기, 오케스트라나 교향곡등에 대해선

자세히 알 수 있는 기회가 드물더라구요.

 

5월 5일 세종문화회관에 어린이 클래식 공연을 보러 갔을때,

많은 수의 오케스트라와 악기를 보면서

자리배치는 어떻게 하는거지? 지휘자는 몇번 앙코를 하는거지?

언제 박수를 치지? 왜 인터미션이 있지?

수많은 의문을 품고 돌아왔었거든요.

 

교과보다는 교양에 가까운 음악의 전반적인 것을 배울 수 있는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19권 음악편

 

 

학습만화이지만 재미위주의 만화가 아닌 어려운 내용을 쉽게 접할 수 있는

형식의 만화라 꼼꼼하게 봐야 한답니다.

 

사실 저도 음악에 대한 기본상식이 많은 편이 아니어서

아이와 함께 보면서 배우는 것이 정말 많더라구요.

 

 

오케스트라에 어떤 악기들이 어떤 위치에 필요한지,

지휘자의 악보를 보는 방법, 각 협주곡과 인상파 음악,

악기들의 특징,우리나라의 전통음악등...

다른 책에서 보지 못한 음악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부터 클래식을 즐기는 방법까지

이 한권에 모두 담겨있답니다.

 

무엇이든 잘 알고 보면 더 재미있게 느껴지는데요.

음악편을 통해서 음악의 진정한 의미를 알았으니

우리 주변의 음악의 가치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네요.



f******i 2013.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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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 음악편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 음악편" 내용보기
이어령의 글은 제가 좋아해서 많이 읽어보긴 했지만 아이 책 중 이렇게 시리즈로 만나본 것은 교과서 넘나들기가 처음인 것 같아요. 벌써 20여권 가까운 시리즈가 나왔더라구요. 교과서를 넘나든다는 제목처럼 어떤 한정된 지식만을 접하는 것이 아니라 통합 교육처럼 전체를 아우른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아이들 책이지만 저 역시도 이 책을 통해 즐거운 음악 여행을 떠날 수 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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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글은 제가 좋아해서 많이 읽어보긴 했지만 아이 책 중 이렇게 시리즈로 만나본 것은 교과서 넘나들기가 처음인 것 같아요. 벌써 20여권 가까운 시리즈가 나왔더라구요. 교과서를 넘나든다는 제목처럼 어떤 한정된 지식만을 접하는 것이 아니라 통합 교육처럼 전체를 아우른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아이들 책이지만 저 역시도 이 책을 통해 즐거운 음악 여행을 떠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사실 저도 음악 쪽에 남다른 재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음악적 지식이 풍부한 것도 아니고 해서 이런 부분도 책을 통해서가 아니면 아이에게 잘 전달하거나 알려주는데에는 한계가 있더라구요. 그런데 교과서 넘나들기를 통해 서양 음악에 대해서 이해도 쉽게 할 수 있었고, 또한 흥미로웠던 것 같아요. 아이는 저만큼의 흥미는 아니지만 그래도 어려운 음악적 지식을 쉬운 문체를 써서 풀어놓았기 때문에 이해는 많이 된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음악가들의 이야기도 만나보고 사진으로도 만나보니 아이가 조금은 더 실제 존재했던 인물로서 가깝게 느끼는 것 같았답니다. 다양한 서양 음악가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학습 만화를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데 지루하게 글만 써있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만화도 적절하게 들어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습니다. 다른 부분보다도 우리 딸 아이가 좋아라하면서 만화를 열심히 보더라구요. 학습 만화가 이렇게 생소한 부분들을 처음 접하거나 할 때는 아주 유용하고 좋더라구요.

아이도 흥미로워했고 저 역시도 그랬던 부분은 바로 이렇게 질문이 있는 코너였답니다. 베토벤 시대에 일반 시민들을 어떤 생활을 했을까?처럼 흥미로운 질문을 통해 당시 사회의 모습도 살펴볼 수 있었고 그 음악가들이 살았던 모습들을 좀 더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던 부분이네요. 음악편 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들도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유익했던 책이었어요.

d******4 2013.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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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 음악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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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 음악편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중세시대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서양고전음악을 통해 다양한 배경지식도 쌓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이야기를 통해 많은걸 배워나갈수 있어요. 학습만화로 되어있어 아이가 그림을 통해 쉽게 이해하면서 흥미를 가지고 볼수 있어요. 각 장마다 다양한 영역에 대해 음악과 연계해서 폭넓게 생각해 볼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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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 음악편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중세시대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서양고전음악을 통해 다양한 배경지식도 쌓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이야기를 통해 많은걸 배워나갈수 있어요. 학습만화로 되어있어 아이가 그림을 통해 쉽게 이해하면서 흥미를 가지고 볼수 있어요.

각 장마다 다양한 영역에 대해 음악과 연계해서 폭넓게 생각해 볼수 있도록 핵심지식이 잘 정리가 되어있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한층 넓어질수 있을것 같아요. 1장에서는 음악의 시작과 튜닝과 관련해서 오케스트라의 전체구성부터 현악기와 타악기등으로 나누고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등의 악기의 구성과 파트등도 비교해 보면서 볼수 있게 예를들어 쉽게 설명해 주네요.

연주의 시작을 알리는 서곡이 어떻게 발전되고 변화 되었는지에 대해 잘알아볼 수 있었어요.

소프라노 아리아와 테너 아리아 뿐만아니라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협주곡등 서로 비교해 보면서 잘 이해할수 있도록 재미있개 표현되어 음악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융합형 인제가 되기위한 교과서 넘나들기 핵심노트를 통해서 창의적인 사고력과 생각의 깊이를 더해 나갈수 있도록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해 보면서 자기것으로 만들어 갈수 있는 힘을 키워주네요.

이제는 다방면으로 생각의 폭을 넓혀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 볼수 있는 자신감을 가질수 있을것 같아요.

l*******7 2013.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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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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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의 지루했던 기억때문인지 첫 아이때 우리 아이만이라도 클래식과 가까워 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아주 어릴때부터 음악 역시 시리즈로 구입해 놓고 들려 주곤 했지만, 역시 효과는 없었던 것 같다. 더 솔직히 말하자면 당시만 좀 들려주고 아마 내가 들려주지 않았다고 하는게 옳을 것 같다. 아마 내 자신이 별 관심이 없어서인지 지속적으로 들려주질 않았던 것 같다.   이어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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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의 지루했던 기억때문인지 첫 아이때 우리 아이만이라도 클래식과 가까워 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아주 어릴때부터 음악 역시 시리즈로 구입해 놓고 들려 주곤 했지만, 역시 효과는 없었던 것 같다. 더 솔직히 말하자면 당시만 좀 들려주고 아마 내가 들려주지 않았다고 하는게 옳을 것 같다. 아마 내 자신이 별 관심이 없어서인지 지속적으로 들려주질 않았던 것 같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음악편 부제 천년의 감동이 담긴 서양 음악 여행이다. 융합이란 단어에 맞게 분명 음악편 이지만, 단순히 음악에 관한 지식과 정보만 나열한 것이 아닌 관련된 광범위한 배경지식이나 설명이 더해진다. 음악이라 하면 자칫 좋아하는 몇몇을 제외하곤 지루하다 느낄 수 있지만, 그리 어렵지 않고 학습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 오히려 재미있게 읽어 내려갈 수 있다. 그동안 막연히 어렵다 느껴왔었던 용어 설명 역시 쉽게 쏙쏙 익혀 클래식 음악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쌓을 수 있을 뿐더러 학습에도 큰 도움이 된다.

 

창의적 사고를 요구하는 시대에 걸맞게 음악 하나만 놓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수학, 의학, 건축, 문화, 생물, 기후, 생활사, 예술, 역사, 체육까지 모두 같이 융합됨을 설명하고 있다. 음악이란 주제때문인지 좀 어려울 것 이란 선입견이 있었는데 오히려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던건 단순 지식 나열이 아닌 여러 분야의 융합이 해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p****6 2013.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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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음악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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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역사는 한가지만으로만 이루어지지 않고, 그 당시의 사회적, 문화적, 정치적 등등 다양한 것들이 얼키고 설켜서 만들어진다. 그것을 우리가 주입식으로 공부하다보니, 그 시대의 한 부분만 보는 경향이 깊다. 하지만, 점점 어른이 되어가다 보니 어떤 한 현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주변의 것들을 얼마나 많이 알아야 그것을 정확히 판단하고 이해할 수 있는지를 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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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역사는 한가지만으로만 이루어지지 않고,

그 당시의 사회적, 문화적, 정치적 등등 다양한 것들이

얼키고 설켜서 만들어진다.

그것을 우리가 주입식으로 공부하다보니, 그 시대의 한 부분만 보는 경향이 깊다.

하지만, 점점 어른이 되어가다 보니 어떤 한 현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주변의 것들을 얼마나 많이 알아야 그것을 정확히 판단하고 이해할 수 있는지를 알게 되었다.

우리 아이들에게는 우리와 같은 길을 걷지 않게

단순지식을 암기하는 것보다는 다양한 시대적상황을 전부 이해할 수 있는

교육을 해야 할 것이다.

 

내가 읽은 책은 음악편 - 천 년의 감동이 담긴 서양 음악 여행 이다.

아이와 내가 음악을 좋아해서 노래하고 악기 연주하는 것을 좋아해서 이 책을 좋아했는데,

서양 음악이다보니 인물들도 외국인이고, 용어들도 외국어라 귀에 쏙쏙 들어오는 건 아니었다.

하지만, 한 인물을 이해할 때 주변 상황을 이야기 해주고 하니

인물들을 이해하고, 시대적 흐름을 이해하는 데는 많은 도움이 되었다.

만화 형태로 되어 있어서 아이에게 유익할까 고민되었지만,

이 책은 단순 즐기기위한 만화가 아니라,

만화 속에 여러가지를 집어 넣어서 지식책에 가깝다고 해야 할 것 같다.

내가 즐겨보고 있으니, 아이도 덩달아 만화라고 읽어보았다.

아직 어려서 많이 이해하지는 못하겠지만,

여러번 반복해서 읽다보면, "아~" 하는 때가 오리라 생각된다.

음악을 사랑하는 아이...

그 아이에게 큰 꿈을 갖게 했으면 좋겠다.

z******9 2013.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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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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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과학, 한자, 영어 이후 새로운 학습만화 시장을 개척한 책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지식의 융합으로 통하라는 모토 그럼 한번 구경해볼까?   이 책은 20권 시리즈로 쟈니가 본 책은 음악편이다. 부제는 천 년의 감동이 담긴 서양 음악 여행                 여느 학습만화처럼 만화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발레 음악에 대해 설명해주는 부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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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과학, 한자, 영어 이후 새로운 학습만화 시장을 개척한 책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지식의 융합으로 통하라는 모토

그럼 한번 구경해볼까?

 

이 책은 20권 시리즈로 쟈니가 본 책은 음악편이다. 부제는 천 년의 감동이 담긴 서양 음악 여행

 

 

 

 

 

 

 


 

여느 학습만화처럼 만화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발레 음악에 대해 설명해주는 부분도 그동안 [ 백조의 호수 ], [ 호두까기 인형 ]에 대해 잘 알고는 있지만

그 배경과 전체적인 설명은 부족했는데 책을 통해 보충할 수 있었다.


 

 

 

악기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는데 요즘 배우고 있는 바이올린 부분이다.

바이올린은 줄은 네 줄이지만 놀랍게도 80개가 넘는 부품들로 만들어진다한다.


 

만화만 있지 않다. 대표적인 음악가의 삶을 조명해주기도 한다.

음악에 대해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기에 이 책을 읽는 동안 쟈니는 계속해서 엄마에게 새로운

팩트들을 이야기해준다.

책의 맨 뒤 부분에 있는 핵심 노트는 좀더 전문적인 지식을 쌓는데 도움이 된다.

질문하기 코너는 질문에 직접 자신의 생각을 써보기에 좋다.

학습만화의 단점을 보완하려는 나름의 개선책이 느껴진다.

이 책을 다 읽고 쟈니는 위인전 책꼿이로 가 [베토벤]을 꺼내 읽는다.

책에서 언급되었던 베토벤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모양이다.

c*********1 2013.05.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