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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지식의 융합으로 通 하라!!! 과학기술은 인류의 꿈과 희망을 실현해 온 가장 막강한 도구이다 환경,에너지,의료,식량,교통,군사 문제에 이르기까지 어느 것 하나 과학과 연관되지 않은 것은 없다 특히 복제인간,유전공학,로봇공학,니노기술,기후조절등은 지구촌의 미래를 결정할 중요한 과학기술을 꼽히고 있다 하지만 영화나 소설에서는 과학기술의 영향력이 막강해진 미래를 대체로 암울하게 그리고 있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미래과학편》에서 제시하고 있는 미래과학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관심을 통해 과학기술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 지켜봄으로써 풍요롭고 건강한 미래를 가꾸는 열쇠를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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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는 'T자형 인간'을 요구한다고 한다. 'T자형 인간'이란 자기 분야는 물론이고, 다른분야에도 깊은 이해가 있는 종합적인 사고 능력을 가진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T'자에서 'ㅡ'는 횡적으로 많이 아는 것을, 'ㅣ'는 종적으로 한 분야를 깊이 아는 것을 의미한다. 즉 21세기가 '지식 대융합의 사회'를 지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말은 이어령 교수님이 말하는 융합형 인재와 상통하는 말인것 같다. 순환적인 사고, 양면적인 사고, 복합적인 사고를 아우르는 생각 넘나들기를 통해 우리 아아들에게 새로운 시대의 새인재가 되기를 바라는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시리즈가 바라는 길인것 같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시리즈는 디지털, 경제, 문학, 과학, 심리편으로 구성되어진다.
세상을 바꾼 과학의 역사[과학편] 우리에게 과학은 생활 그자체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잊고 살고 있는것 같다. 당연하다는 것으로 여기는 것이다. 과학의 발달로 우리의 생활은 편리함을 추구하며 살고 있지만 그 과학의 의미에 대해서는 생각해보질 않았던 것 같다.
만화로 되어 있어 일단은 부담없이 볼 수 있는 것이 장점인것 같다. 자칫 어렵고 무거운 주제의 이야기가 될 수 있지만 아이들이 보기에 충분한 것 같다. 이 책을 해 아이들이 과학에 대해 더 친근한 마음과 넓은 배경지식을 얻게 되어 뿌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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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관심 있어 할 분야가 뭘까 생각해 보니 '미래과학'이었다. 평소 미래에는 어떤 세상이 될지 관심이 많은데 이번에 다양한 과학 분야의 모습을 만날 수 있었다. 학습만화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받아 들일 수 있다. 복제인간, 유전공학, 로봇공학, 나노기술 등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용들을 볼 수 있었다. 과학의 변화로 우리는 놀라운 생활을 하고 있다.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상상력이 기술을 더욱 발전시켰다. 기술이 발전하면서 편한 생활을 하고 있지만 한편으로 그로 인한 재앙도 많다. 무조건 기술 발전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갖는 것 보다는 인간에 대한 존중과 예의를 벗어나지 않응면서 발전할 수 있도록 고민하고, 노력할 필요가 있다. 미래는 더욱더 과학의 영향력이 커질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과학 기술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다. 과학기술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야 우리 아이들도 그 속에서 행복을 누릴 수 있다.
아이 키우면서 보면 세상이 참 변했다는 생각이 든다. 전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일들이 가능해진 것이다. 미래는 또 어떤 모습을 보일지 궁금해진다. 아이가 꿈꾸는 세상이 더욱 멋지게 되었으면 좋겠다. 아이가 커갈수록 학습에 대한 연계에 관심이 많아진다. 책을 읽더라도 아이가 좀더 잘 활용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때문이다. 창의적인 생각을 하면서도 교과 연계된 내용을 이해하면서 학습에도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다. 생각하는 힘이 우리의 미래를 달라지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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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지식의 융합으로 통하라!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미래과학편 20- 미래를 설계하는 강력한 힘 /살림출판사
창의적인 사고력을 키워주는 주는 학습만화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완간 어린이와 청소년이 꼭 알고 넘어가야 할 지식을 핵심으로 정리 . 다양한 주제로 아이들이 잘 이해할수 있게 재미난 구성으로 엮었어요. 지금 현재도 10년전엔 미래의 한부분 이겠죠! 상상하면 뭐든 이루어 지는 미래의 과학에 좀더 쉽게 다가갈수 있을거 같아요.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는 어린이,청소년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는 만화로 설명해주고 있어 어려운 용어도 척척 알수 있어요. 초3 아이가 이해 하기에는 어려운 용어도 있지만 새로운 정보를 알아 가고,미래에 대한 상상이 현실이 된다는 기대감도 생긴다네요~
미래과학편은 과거도,현재로 빠르게 변화되고 있는 과학들이 어떤 과정으로 어떻게 발전 되었는지 또한 미래에 어떻게 발전되고 어떠한 방향으로 미래 과학에 접근해야 할지도 알수있어요. 지금까지 결실을 이루어낸 첨단 기술에서부터 조만간 맛보게 될 신기한 미래과학 기술들이 소개되어 지식도 쌓고 호기심도 해결할수 있어요. 상상력이 만든 발전으로 문제점도 알수 있어 여러가지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교과서에서 배운 지식을 넘어 다양한 주제로 흥미를 유발시켜주니 상상력을 키워주고 다양한 융합지식으로 통합적 사고력을 기를수 있어요.
융합형 교육에 알맞게 다른분야의 정보를 가지고 미술,과학,수학적 방법으로 접근하니 제2의 교과서로 보면 좋을거 같아요. 학습만화의 장점을 살려 정보습득을 어렵지 않게 할수 있겠어요~
단순히 미래과학 발전만이 아닌 발전하는 미래속에서 현재에 만족하지 못하고 편한것만 찾은 세상이 되는거 아닐지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되네요.. 미래과학이 발전할수록 그 중심에는 인간이 있음을 잊지 말고 우리아이들이 보다 넓은 세상의 주역이 될수 있는 넓은 생각으로 미래를 향해 달려나가 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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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통합, 융합형인재교육을 위해 2010년부터 꾸준히 준비해온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가 20권으로 드디어 완간되었다고 하네요. 축하합니다~~짝짝^^
교과에서 배우는 단편적이고 수동적인 학습에서 벗어나, 근본적인 질문부터 단계별로 차근차근 수준높은 상식까지 이 책을 통해서 알아갈 수 있는데요. 남자 아이라 그런지 미래과학편은 아주 흥미로운가봐요. 이전에 보았던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다른 주제보다 폭발적인 관심을 보였답니다.
21세기는 과학기술을 바탕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지식기반의 사회에 얼마나 잘 적응하느냐에 따라 기업과 국가의 운명이 좌우되는 시대라고 할 수 있지요. 미래에 대한 전망은 정책이나 기술 개발의 방향을 결정하는 데 많은 영향을 주고, 이렇게 전망된 미래의 모습을 결정짓는 데는 과학기술이 중요하게 작용하는데요. 우리 아이들이 미래를 위해 무엇을 준비하고 공부해야할지를 암시적으로 제시해주고 있답니다.
사물지능통신이나 스마트 그리드 같은 용어들이 낯설긴 하지만 점점 더 발전되는 미래모습에 흥분을 감출수가 없네요. 아이언맨 슈트에서 가장 구현하기 어려운 소형 원자로때문에 아직 완성되지는 못하고 있지만 아예 실현불가능한 이야기는 아니라는 설명에 상상의 날개를 펼쳐보게 되는데요.
환상속의 꾸며낸 이야기가 아닌 실제 지식을 바탕으로 미래과학에 대해 정확한 분석과 설명이 보충되니 과학의 발전이 인류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게 되는 것 같네요. 다만 과학기술이 올바르게 사용되도록 지켜보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다면, 과학속에서 풍요로운 삶을 유지하며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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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학교 교육의 나아갈 길을 보여주는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가 드디어 완간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번에 만난 책은 마지막 편 '미래과학 편: 미래를 설계하는 강력한 힘'입니다. 교과서 넘나들기는 아이들이 학교 교과서만으로 는 힘든 창조적 상상력을 키울 수 있게 해주는 시리즈로 조금은 딱딱할 것 같은 이야기를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다양한 주제를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넘나들면서 교과서를 통해 배운 지식을 다양한 지식들과 융합하여 창조적 상상력을 키울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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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는 시대,급격한 정보통신의 발달은 현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그 편리함 뒤에 무한 능력을 발휘해야하는 부담감을 주고 있다.그만큼 우리는 알아야할 것들과 할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한다는 부담을 안고 살고 있다.
그중에서 학생은 교과서를 벗어나 보다더 많은 지식과 정보로 학습에 심화를 심어야하는 정해진 시간에 실로 많은 것들을 스스로 찾아 공부해야하는 시대다. 내신성적을 무시할수 있는 현 우리나라 교육실정에 밎게 학교 공부에 여력을 쏟아야 하는 우리의 아이들에게 편협한 지식보다는 더 폭넓고 깊이 있는 지식을 재미있게 알아가게 해주는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20편 미래과학편은 미래를 설계하는 강력한 힘의 근원과 그 힘을 찾기위해 우리가 지양해야할 것들이 무엇인지 의미 있게 알려주고 있다.
오래전 우리의 상상으로 태어난 공상과학 영화속 이야기는 이제 더이상 상상속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미 우리현실에 드러나 있고 실생활에 사용되고 있는것들이 비일비재하다. 무한한 상상력의 힘이 바로 우리가 원하는 것들을 실현시킬수 있다는것, 그가치와 우리의 미래까지 열어준다면 더없는 호기심발동과 알고저 하는 학구열이 절로 샘솟게 마련이다. 책에선 우리 미래과학에 대해 다양하게 접근시켜주고 있다.
우주의 근원을 물로 본 아리스토 텔레스의 이야기부터 광합성으로 말미암아 생겨나는 여러가지 화학물과 그 작용의 법칙이 학교에서 배운것 이상의 내용으로 심도 있게 다뤘다는 점에서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아 역시 완벽해...책을 읽는 내내 더 많이 알아갈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즐겁게 읽을수 있었다.책은 식물이 이러한 작용에 이어 신 에너지이야기까지 어떤 한영역에 국한되지 않고 우리 생활과 연결시켜 다양한 교과목을 넘나드는 말그대로 지식융합의 실체가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다.
우리가 역사를 통해 과거와 현재 미래까지 예측할수 있는 것 처럼 과학 또한 이런 모든것들이 뒷받침 되어 미래를 계획하고 경쟁할수 있는 강력한 힘이 되어줄것이다. 책을 읽다보면 우리 과학의 과거와 현실 그리고 미래의 과학까지 머릿속에 절로 그려짐을 느끼게 해주는 책과 더불어 나의 사고가 많이 발전되어 있음을 깨닫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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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크리에이터 이어령 / 글 이원석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미래과학편 20 미래를 설계하는 강력한 힘
21세기 지식의 융합으로 통하라!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가 20권으로 시리즈 완간되었다. 처음 발간될 때 도서관에서 발견하고 무척 반가운 마음에 2권 정도 읽었는데 어느새 20권 완간이라니. 만화로 되어있어 금새 읽을것으로 예상했지만 개인적인 차이도 있겠지만 하나의 주제를 전문가에 의해 기록하다보니 초등은 물론 중,고등 학생 전체를 아우를 수 있기에 충분하다는 생각이 든다.
10년전쯤, 초등학생들과 함께 자서전 쓰기를 할 때 미래에 대한 부분을 써나가려면 정보가 있어야 하는데 초등학생들의 눈높이로 접할 수 있는 미래에 관한 책은 찾기가 어려웠고, 대학생들이상이 볼 수 있는 책을 가지고 해야하다보니 강의로만 전달하는 한계가 있었던 생각이 스친다. 이 책을 가지고 내 미래를 설계 하는데 참고한다면 어떨까? 충분하리라 생각 한다.
미래 연구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미래 과학이 되었다. 그렇지만 미래를 예측한다는 것은 어디까지나 한계점이 있다. 그렇다면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과학기술의 방향을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미래 기술이 트렌드는 어느 정도 예측 가능하므로 인간은 더이상 미래를 점술가나 예언에 의지하지 않고, 미래를 발명하는 미래과학을 이용하게 된 것.
21세기가 인류에게 펼쳐지기 전에는 새로운 세기에 대한 예측에 과연 그런 시대가 정말 올까? 21세기가 정말 펼쳐지기는 할까? 그런 생각을 했었다. 그러나 21세기가 시작한지도 벌써 13년이나 흘러 2013년
예측했던 미래의 현상들이 이뤄진 것도 있고, 실패로 돌아간 것도 있으나 인류는 끊임없이 미래를 생각하며 설계해 간다. 때로는 그 모습이 어둡기도 하고, 때로는 반대로 보여지기도 한다. 그만큼 다가오는 세상에 대한 기대와 두려움이 함께 있는 것은 맞는 듯 하다.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은 어쩌면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기는 보다는 기존의 것을 유지하려는 현상이 있다는 말처럼 급변하는 사회에 편승하기를 거부하는 마음이 있음을 감지 한다. 아주 사소한 일 하나에도 이러다 도태되면 어떻하나? 라는 불안함도 가지고 있다. 그만큼 사회는 급변하고 있다.
변화하는 시대를 허덕이며 따라갈 것인지, 선두주자가 되어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이 될 것인지, 그 변화를 거부하며 기존의 방식만 고수할 것인지는 자신에게 달렸지만 어떤 길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자신의 미래, 자신이 살아갈 미래도 좀 생각해 보면 어떨까?
이 책은 그런 관점에서 꼭 '이렇게 된다'는 예언이기보다 관측이니 참고하면서 함께 미래를 설계해 가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한다.
이 책을 계발한 이어령 작가님은 이런 말을 아이들에게 당부한다. 우리 아이들이 주역이 될 미래를 다양한 방면으로 바라보고 가로지르고 융합할 수 있는 '생각의 능력'이 더없이 중요해지는 시대이다. .. 이제 중요해지는 것은 '순환적인 사고'와 '양면적인 사고, 서로 다른 분야를 함께 생각할 수 있는 '복합적인 사고'입니다. .. 저마다의 소질과 생각에 맞는 분야에서 1등이 되어 손 맞잡고 강강술래를 돌아라. 그런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아라
총 10장으로 구성된 이 책의 내용 또한 그렇다. 다양한 분야들이 어떻게 서로 만나 융합하고, 발전을 꾀할 수 있는지를 읽어낼 수 있다. 우리 아이들이 그런 아이들로 자라나길 바라는 저자의 바램이 현실이 되길.. 내 주위의 아이들에게도 이 책을 권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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