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너무 귀여운 아동책. 아린이가 탐정이 되고 싶어하는데 마침 미스터리가 나타났는데 동물들이 막 움직이면서 알바하는 것도 그렇고 마지막에 알기 뻔하지만 귀여운 반전에 문제 해결하고 나서 아이스크림 먹는 것까지 동심에 순수 그 잡채임... 보고 나면 약간 마음이 똥글몽글해져
너무 너무 귀여운 아동책. 아린이가 탐정이 되고 싶어하는데 마침 미스터리가 나타났는데 동물들이 막 움직이면서 알바하는 것도 그렇고 마지막에 알기 뻔하지만 귀여운 반전에 문제 해결하고 나서 아이스크림 먹는 것까지 동심에 순수 그 잡채임... 보고 나면 약간 마음이 똥글몽글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