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적인 교육방식을 비판하기 위한 영화로 느껴졌습니다.
감독 또한 부가영상에서 폭력적인 방식을 부정하는 것 같았습니다.
죽지 않을만큼 극한까지 몰아넣어서 고통을 주고 성장시키는 건
결과가 좋든 나쁘든 간에 너무 비인간적이고 위험합니다.
신체의 외상보다 정신적인 내상은 치유하기가 어렵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