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소카와 후민 저 왕가의 문장 23권 리뷰입니다. 종이책 절판으로 인해 이북으로 구매하고 있어요. 어릴 때 재미있게 본 만화라 결말을 보고 싶더라구요. 그런데 결말은 커녕 계속 진행중인 듯한데 맞나요?ㅋ 어쨌든 궁금해서 계속 구매합니다. |
| 항상 보면서 하는 생각이지만 캐롤이나 멤피스나 하는 행동이나 생각이 좀 어리다는 걸 잊을 수가 없네요. 항상 나가면 사고가 끊이지 않는 캐롤이나 이리저리 휘두르고 휘둘리는 멤피스나 거기에 휘말려 터지는 사건들이나 참 항상 비슷비슷하긴 해요 |
| 이집트에서 현대로 돌아온 캐롤은 아흐메드와 지미 때문에 마음이 복잡하다 지미는 늘 캐롤을 기다려준 사람이고 진심이지만 아흐메드는 어딘지 미덥지가 못하다 게다가 온갖 선물로 캐롤에게 환심을 사려 하지만 쉽지 않다 캐롤은 생일파티에 가게 되고 그만 납치를 당하고 마는데 현대로 돌아와서도 캐롤은 여전히 수난을 겪는다 언제쯤이면 편한한 삶을 살 수 있을까 |
|
이쯤하면 캐롤은 그냥 왕궁에 가만히 있는 것이 멤피스를 도와주는 것 같은 내 심정....^^;; 이집트에 무사히 도착한 캐롤은 서민 생활 체험을 하고자 왕궁을 몰래 빠져나가지만... 역시나 예감은 좋지않은데... 이웃나라에서 늘 자신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음을 알고 있으면 제발 자중했으면 좋겠는데... 캐롤아~~~~ 멤피스의 동생이라 자칭하며 나타난 네바멘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그를 찾아간 카프카 대신관과 네케트 대장마저 그의 거짓된 모습을 진짜라 믿게 되는데... 또 어떠 일들이 일어날지... 속은 답답하지만 그래도 읽게 되는 왕가의 문장이다. |
|
왕가의 문장 23권 리뷰 스포있음
이집트에서도 한 인기하던 캐롤은 현대에 돌아와서도 아흐메드와 지미사이에서 갈팡질팡입니다. 얘가 이렇게 애매한건 아마 어느쪽도 찐사랑이 아니라서 그런듯ㅠㅠ 아흐메드는 재력을 과시하며 들이대는데 캐롤도 나름 부자집 딸인데 그런 수작이 통할리가 ㅋㅋ 그리고 생일파티에 간 캐롤은 또 다시 위험에 처하게 됩니다. 이렇게 부자집 애가 왜 경호하나 안 거느리고 싸돌아 다니는지ㅠㅠ 결국 납치를 당한 캐롤,ㅠ 어떻게든 빠져나가려고 하지 정말 불쌍하뉴ㅠ |
|
학산문화사에서 출판 된 호소카와 후민 작가님의 왕가의 문장 2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피해주세요. 집에 돌아와서 나름 잘지내고 있는 캐롤이지만 가끔 자신을 부르는 누군가의 부름에 놀래기도 하고..현실에서도 납치를 당하기도 하는데; 캐롤은 현실 세계에 와서도 고생이네요. 이집트에는 언제 돌아갈련지ㅠ |
|
진짜 이 만화책은 어렸을 적 저의 최애 만화책이였어요 저도 고고학자가 한때 꿈이 였던 적이 있어서 이 만화책에 더 푹 빠졌던 것 같아요 ㅎㅎ 신의 아들 람세스, 태양의 아들 람세스라는 제목으로 저는 읽었었죠 아직도 연재를 하고 있는 대단한 작가님! 너무 좋아하는 만화책인데 한국어판은 더 이상 출판하지 않더라구요ㅠㅠ 다시 출판 시작 해 주시면 안될까요 정말 ㅠㅠ 판타지 순정 만화하면 왕가의 문장이라고나 할까요? 여주의 진짜 바보같은?? 행동이랄까요, 그렇게 당하고도 또 당하는 모습이 세상 답답하지만 그게 이 만화가 장수하는 비결?인 것 같아요 ㅎㅎㅎ 고고학도 좋아하고 판타지 순정만화도 좋아하시면 진짜 적극 추천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