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수가 늘어갈수록 캐롤이 겪는 온갖 사건들은 왜 이리 많은지 참... 오래전에 봤더라도 옛날 생각도 나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진짜 캐롤에게 너무 많은 인물들이 꼬이다보니 나올 때마다 이놈은 누군가 하는 생각과 역사에서 찾아보는 재미도 있어서 좋았지만 그런데 현대 이야기도 재밌어요 |
| 호소카와 후민 저 왕가의 문장 22권 리뷰입니다. 어릴 때 재미있게 봤던 만화인데 결말이 궁금해서 이북으로 구매하기 시작. 사실 종이책으로 구매하고 싶었으나 품절이라 구매불가네요. ㅠ 그나마 이북이 있어서 다행인데 가격이 올랐네요. ㅠ |
| 캐롤이 다시 현대로 돌아간 사이 카프라 왕녀는 멤피스를 유혹하려고 캐롤의 옷까지 입는 행동을 하지만 우나스의 의해 들키고만다 한편 캐롤은 어렵게 다시 가족들과 만나고 파티를 열게 된다 다시 지미와 만난 캐롤 지미는 캐롤을 걱정하며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고대의 이집트에서는 다시 전쟁이 시작되려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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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나 멤피스와 캐롤을 이웃나라들은 여전히 노리고 있다. 이집트 왕궁에 전갈이 출몰하여 캐롤을 위협한다. 과연 이 전갈은 누가 보낸 것일까? 멤피스의 배다른 동생이 나타난다. 네바멘. 과연 그는 누구인가? 부왕 네페르마트의 아들이 맞는걸까? 여전히 흥미진진한 왕가의 문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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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가의 문장 22권 리뷰 카프라 왕녀가 캐롤의 옷을 입고 유혹하려고 하지만 우리 우나스가ㅠㅠ 기지를 발휘해 쫒아냅니다. 아니 무슨 왕을 지키는 곳이 이래 허술해서야ㅠㅠㅋ 그리고 캐롤은 드디어 라이언오빠를 만나고 감격적인 가족상봉이 이루어집니다ㅠㅠ 집에 돌아온 캐롤은 파티를 열고 지미를 만나는데 지미 진짜 순정남ㅠㅠ 그리고 캐롤이 없는 이집트에서는 전쟁이 시작되려고 합니다... 이야기가 이어지기 위해서는 캐롤이 고대로 가야하겠지만 현실에서의 캐롤이 너무 즐거워 보여서 제법 좋아하는 편이이에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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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판 된 호소카와 후민 작가님의 왕가의 문장 2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피해주세요. 아니 리비아 공주 넘 선넘은거 아니냐며; 캐롤옷입고 캐롤인척ㅠ우나스 덕분에 상황을 모면하고..우나스는 충신입니다. 벼슬이라는 벼슬은 다 내려줘라..ㅠㅠㅋㅋㅋ캐롤은 현실세계에서 나름 잘지내고 있는중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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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 만화책은 어렸을 적 저의 최애 만화책이였어요 저도 고고학자가 한때 꿈이 였던 적이 있어서 이 만화책에 더 푹 빠졌던 것 같아요 ㅎㅎ 신의 아들 람세스, 태양의 아들 람세스라는 제목으로 저는 읽었었죠 아직도 연재를 하고 있는 대단한 작가님! 너무 좋아하는 만화책인데 한국어판은 더 이상 출판하지 않더라구요ㅠㅠ 다시 출판 시작 해 주시면 안될까요 정말 ㅠㅠ 판타지 순정 만화하면 왕가의 문장이라고나 할까요? 여주의 진짜 바보같은?? 행동이랄까요, 그렇게 당하고도 또 당하는 모습이 세상 답답하지만 그게 이 만화가 장수하는 비결?인 것 같아요 ㅎㅎㅎ 고고학도 좋아하고 판타지 순정만화도 좋아하시면 진짜 적극 추천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