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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용환 작가님의 <1페이지 한국사 365>도 재미있게 읽어서 <1페이지 세계사 365>가 출간되었다는 소식에 바로 구매했어요. 한국사처럼 요일별 주제로 정리된 것이 참 흥미로웠는데요, [월요일] 동양사: 동양의 기원부터 현대까지 중요한 역사적 사건 이렇게 요일별 구성이 돼 있고 제가 제일 관심있게 본 요일은 목요일의 예술사예요. 우리가 알만한 작가, 화가, 중요한 문학 작품들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좋았구요 무엇보다 편향되지 않게 역사를 다뤄주어서 좋았습니다. 베트남이나 태국의 역사 같은 건 정말 어떤 책에도 볼 수 없었던 주제였던 것 같아요. 세계사라고 해서 익숙한 주제들이 잘 정리되어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몰랐던 곳곳의 세계사를 알게 되었네요. 어찌 보면 당연한 건데.... 주제별로 봐도 좋지만 쭉 읽다 보면 어렵게 느껴졌던 역사 흐름이 잡히는 것도 같아요. (물론 한번 읽어서는 안될지도 모르겠지만요 ㅎㅎ) 올여름 찬찬히 역사 여행한다고 생각하면서 읽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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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도 좋아하고 세계사도 좋아하여 읽게 되었는데요, 다른 관련 서적과 비교하여 좀더 쉽게 읽히는 내용이었어요. 특히, 역사를 시대순으로 정리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관심 있는 주제부터 읽어볼 수 있다거나 요일별로 일곱 분야의 지식을 다루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또 그동안 널리 알려지지 않은 역사 속 숨겨진 이야기와 새로운 해석의 관점도 제시하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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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정복하려면 세계사를 알아야 한다. 각 나라의 지리적 특성과 이점을 알아야 세계를 정복할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1페이지 세계사를 구매했다. 지구 곳곳에서 일어나는 사건이나 사고는 다양하며 서로 연관되어 있다. 세계사를 공부함으로 현재와 과거를 알고 역사적 배경에 이해가 생겨 현실의 문제에 대한 해결 실마리를 찾을수 있기에 공부해야 한다. 내가 세계정복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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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페이지씩 읽다 보면, 세계사에 대해서 기본적 정리는 될 것 같습니다.너무 어렵지 않게 세계사에 접근할 수 있게 만들어진 책인 것 같습니다. 꾸준히 읽다 보면 세계사에 대해서 좀 더 깊이가 있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결코 가볍지 않은 이야기를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게 만들어진 느낌이라서 더 친근감이 갑니다. 열심히 읽어서 상식과 깊이를 같이 가져가도록 해야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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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페이지씩 읽다 보면, 세계사에 대해서 기본적 정리는 될 것 같습니다.너무 어렵지 않게 세계사에 접근할 수 있게 만들어진 책인 것 같습니다. 꾸준히 읽다 보면 세계사에 대해서 좀 더 깊이가 있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결코 가볍지 않은 이야기를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게 만들어진 느낌이라서 더 친근감이 갑니다. 열심히 읽어서 상식과 깊이를 같이 가져가도록 해야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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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지식이 내 것이 되는 1페이지 세계사 365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심용환 작가님은 가끔 TV 프로그램에서 봬서 알고 있었는데, 매일 한 페이지씩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는 점 덕분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올해 1월 1일부터 매일 하루에 한 페이지씩 읽고 있어요. 가끔 며칠 밀리기도 하지만 하루에 한 가지씩의 지식을 습득하는 느낌이 들어 매우 유익하게 느껴집니다. 무겁지 않은 주제와 친숙한 설명 덕분에 이해하기도 쉽습니다. 남은 부분도 올해 꾸준히 읽어 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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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학창시절에 세계사 잘 모르고 어렵고 흥미도 없었고 그랬느데 방송에 나와서 열심히 재미있게 이야기 하시느것 보고 구매해서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잘 되었고 이해가 되는것 같습니다. 앞 으로도 좋은책 많이많이 만들어 주세요 어려운 주제화 헷갈리는 세계사 이지만 이 책 한권으로 전체를 아우를수 있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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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라는 프로그램을 보았는데, 심용환님이 패널로 출연하셨는데, 말을 너무 재미있게 하셔서, 심용환님의 책을 읽어보고싶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1페이지에 주제별로 핵심만 정리되어있어서 저처럼 조금씩 호기심을 가지신 분들께 추천드려요.. 저는 자기전에 다섯장씩 보고 자려고 노력중인데.. 흥미롭게 읽고 있습니다. 다 읽고 심용환님의 다른 책도 구매해볼 예정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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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도서를 찾다가 1페이지 세계사365라는 제목이 눈에 들어와서 검색해보고 구입을 했습니다.. 제가 좋았던점은 세계사의 여러 사건,인물들을 장황하게 기술하는 게 아니라 1페이지에 주제별로 설명이 되어있어 꽤 흥미있게 보았습니다. . 물론 깊이면에서는 조금 아쉬운 부분은 있지만 출근길 혹은 잠깐 짬이 생길때에 읽기에는 아주 적합한 도서였습니다. 다만 글자가 너무 작은것은 조금 아쉬운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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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문명인들은 일년을 365일로 봤다. 360일은 농사하는 날, 나머지 5일은 신에게 경배하는 날로. 일년은 365일이다. 그리고 하루에 한 챕터씩 읽으면 이걸 다 읽을 수 있다. 하지만 성격이 급하기에 하루에 30챕터, 또는 5챕터씩 읽기도 했다. 그런데도 할 일이 많다보니 아직 다 읽지 못했다. 물론, 미완으로 남길 수는 없다. 역사 교사로서 학생들에게 들려줄 이야기를 자아내기 위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