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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아이입니다. 책을 꾸준하게 잘 읽어서 늘 재미있는 책을 골라 주는데 우연히 전사들이란 책을 알게되었고, 많은 리뷰에 기대를 하고 구매하였습니다. 아이가 고양이도 좋아해서 바로 1권을 읽고 다음날 2권을 읽고, 시리즈가 준비되는 대로 바로 읽어요. 전사들 시리즈는 100점 만점에 100점이라고 합니다. 당분간 전사들 시리즈를 계속 사줘야 할 듯합니다. 아이가 푹빠져 재미있게 읽는 책 너무 소중해요. |
| 해리포터 만큼은 아니지만... 전사들 매니아들이 있더라구요. 판타지 소설을 좋아해서 추천해주었는데,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다가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소장용으로 한부씩 구매하고 있습니다. 매 부마다 주인공도 바뀌어서 처음에 약간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리는데... 조금 지나면 역시 최고의 책이라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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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아이가 재미있게 봅니다. 보고 또 보고~ 얼른 다음 시리즈도 사달라고 난리네요. 너무너무 재미있대요. 처음 몇장 같이 읽었더니 그 다음부턴 스스로 즐겁게 봅니다. 원래 책 좋아하는 아이이긴 합니다만, 이렇게 긴 시리즈를 보는건 처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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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분량이 적지 않은 편인데 아이가 빠른 속도로 읽어요. 틈 나는대로 읽어대다 보니까 금방 읽네요. 식당에서도 카페에서도 읽으려고 늘 챙겨 다닌답니다. 학교에서도 쉬는 시간 틈틈이 읽으면서 친구들에게 추천해준다고 해요. 글밥 늘리기에도 매우 좋을 듯.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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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아이가 빌려달라 했을 때 글밥도 너무 많고, 그림도 거의 없는 책이라 읽을 수 있을 까 반신반의 하면 빌려준 책이예요. 독서를 꾸준히 해서인지, 시즌 1, 1권부터 읽고는 완전 푹 빠져서 3부 셋의 힘은 구매했습니다. 4권까지 밖에 안나와서 5,6권 기다리는 중입니다. 해리포터 매니아 전사들 매니아로 나눠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감히 해봅니다. 초4 아이들도 충분히 읽을 수 있어요. 영화로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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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타임스 1위 베스트셀러 작가 에린 헌터의 전사들 예언의 시작 새로운 예언에 이어 3부 셋의 힘 네 번째 만나볼 수 있었어요. 에린 헌터의 고양이 전사들의 극한 생존 판타지 천둥족, 그림자족, 바람족, 강족, 물여울부족 외에도 종족에 속하지 않은 고양이들의 전사들의 규약에 따라 생활하며 지내며 종족간의 갈등과 협력, 훈련병들의 성장과정도 흥미진진하게 만나볼 수 있어요. 고양이 지도를 통해 종족들의 진영도 한눈에 살펴볼 수 있고 등장하는 고양이들이 많아 헷갈릴 수 있는데 각 종족별로 등장하는 고양이들에 대해 소개하고 있어 참고해 볼 수 있어요.
"너의 혈육의 혈육, 그 셋의 발에 별의 힘이 깃들 것이다." 천둥족 세 훈련병 제이포, 홀리포, 라이언포의 비밀스러운 예언과 그들의 운명 또한 궁금해지는데요. 전사의 규약을 익히기 위해 열심히 훈련한 훈련병 베리포와 헤이즐포, 마우스포는 목숨을 걸고 종족을 보호하겠다는 맹세를 하고 베리포는 베리노즈, 헤이즐포는 헤이즐테일, 마우스포는 마우스위스커라는 별족의 이름으로 전사의 이름을 받게 되며 한층 성장해 나가요. 수습 치료사 훈련을 받고 있는 눈이 안보이는 제이포는 고대의 고양이들이 자신에게 말을 걸었다는 이야기를 홀리포에게 이야기하는데 홀리포는 형제 제이포가 쓸데없는 일로 자신을 위험에 빠뜨릴까봐 걱정하고 안타까워하네요. 수상한 침입자의 냄새는 과연 누구일지 긴장감이 가득한데 제이포에게 생긴 또 다른 능력 제이포가 평범한 고양이가 아니란걸 알수 있어요. 물여울부족이 도움을 청하게 되고 다른 종족들도 돕기 위해 나서게되며 네 종족이 힘을 모으게 되네요. 제이포의 꿈속에 나타난 것들에 대해 이상하게 생각하며 초조해 하는데 과연 어떤 일들이 벌어지게 될지 긴장감 가득하네요. 물여울부족을 돕기 위해 산으로 향하게 되는 전사들 세 훈련병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마지막에 제이포는 라이언포와 홀리포에게 해줄 말이란 무엇일지 궁금증을 안기네요. 세 훈련병들의 위대한 여정과 도전을 응원하게 되면서 재미있게 이들의 모험속에 빠져볼 수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