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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신이 빛나는 존재이믈 믿습니다 삶의 조각들을 가디런히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글들이 우리를 살립니다~^^ 함께하는 즐거움이 있는 그림같은 시어들 하나하나자체가 에세이 입니다 언어의 ?? 마술사이십니다 박만규 교수님 !! 우리의 빛이 타인의 삶을 비출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한 당신이 있기에 내 삶에 더 빛나는 밤이 됩니다 어려운시기에 삶의 등대이자 힘찬 기운을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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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을 기록하는것은 순간을 경험하는 것에 비해 한참 못미치는 형편없는 대체제이긴하다. 하지만 작가는 순간의 기록을 독자가 마치 경험하는 착각이 들도록 세심한 배려를 한 흔적을 여기저기 남겨 놓았다. 사실 본다는것은 사진보다 언어에 더 가깝다. 수십년간 언어와 동거동락한 작가의 그때 그때의 단상을 모든이와 공유 하고 싶은 바램이 여기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