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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보던 전과같은 책 성경읽기가 쉬워지고 재미 있어졌습니다. 컬러 사진과 그림이 있어 보는 재미가 있어요. 전에는 두루뭉술하게 알던 말씀내용이 주석을 보니 명확하게 알게 되어 좋아요. 가격이 조금 비싼 감이 있지만 내용이 알차서 전혀 아깝지는 않습니다. 벌써 여러권 지인들에게 선물했어요~ |
| 성경을 읽으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궁금한 것들을 주석삼아 읽기에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무겁지 않고 이해가 잘 갑니다. 해설이 명확한 것 같습니다. 종이가 많이 얇은 편이나 불편하진 않습니다. 추천 받았고 저도 추천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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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건전한 범주의 주석이자 스터디 바이블이라고 생각됩니다. 성경과 같이 읽으면 좋으실 것 같습니다. 다만 이북은 pdf 라서 저는 pc로 크게 틀어놓고 보고는 하는데 이 부분도 참고해서 종이책이나 이북을 잘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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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바이블이라는 책은 어떻게 장르를 구별해야 할까? 주석이라기엔 다소 가볍고, 보통의 성경이라고 하기에는 다소 무겁다. 전문적인 학술서라고 하기에는 어딘가 부족하고 학문적이지 않다고하기에는 매우 충실하다.
몇권의 스터디 바이블이 있지만 이 책은 다른 스터디바이블 들과는 구별되는 몇가지 특징이 있다. 일단, 성경신학이라는 말에 맞게 전체적인 맥락에서 성경신학적 입장과 측면에서 구성되어있다. 때문에 66권 각권에 대한 성경적 조망과 더불어 하나님의 말씀으로 1권인 계시된 말씀 성경을 전체적으로 조망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상황과 배경에 따른 차이점에 대한 개관적인 설명과 더불어 모든 역사를 통틀어 인간에게 계시하신 한 분 하나님의 말씀을 분리하지 않고 잘 설명한다는 것이다.
또한 몇가지 주제의 소논문들이 잘 적당한 분량으로 잘 제시 되어있다. 다만 이런 부분들은 다른 스터디 바이블들에 비해서 작성하는 사람이 누구인가?의 문제가 있을뿐 개혁주의/복음주의의 바운더리 안에서 건전한 관념적 해석들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은 동일하다. 다만 신조나 고백적인 측면에서는 확실히 개혁주의 스터디 바이블이 앞서고, 논문의 양?과 그나마 스터디바이블 중에 전문성에 있어서는 ESV가 다소 낫지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한다.
그렇지만 성경을 성경으로 읽어가는 것에는 이 책이 가장 많은 도움을 주는 듯하다. (그리고 어쩔 수 없는 문제이기는 하지만, 스터디 바이블들은 전문적인 주석이 아니기에, 몇몇 본문들에 대한 각주나 주석들이 근거가 다소 빈약하다는 느낌이 든다. 개인적으로 사사기 관련된 본문들을 많이 구매후에 가장 많이 살펴보았는데, 사사기를 다룰 때 이런 부분이 많이 두드러 진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