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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에서 완결일줄 알고 조마조마하면서 봄 두두둥 8권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거의 끝나가는 느낌이 들어용.. 키류.. 키류야... 카오가 키류가 가지고 있는 마음에 대답을 해줍니다.. 사실 1권을 봤을 때부터 알고있는 그녀의 마음 ㅋㅋ 상냥해서 더 마음이 아파.. 너는 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아닐까.. 끄으응 이번 화에서 배구 경기 씬 그리는데 빠이팅 하신 작가님..☆ |
| 최선을 다한 쿠제가 울었다...그런 모습에 다들 놀란다.. 키류도 놀라지만 .. 또 열심히 하자며 키류는 쿠제를 안아준다...카오는 경기장을 빨리 빠져 나가지만 키류가 잡아서 기다리라고 한다. 온 것은 키류가 아니라 쿠제였다. 카오에게 고백하는 쿠제. |
| 예전에 보고 너무 재미있어서 만화책 사려고 봤더니 1,5권이 이미 절판이여서 절판 안 된 권수를 바로 주문했어요 1,5권은 못 사서 너무 아쉽지만 나머지는 e북으로 구매해서 보려구요 그림은 말할 것도 없고 진짜 너무 재밌고 좋아요 꼭 만화책 사서 소장 추천합니다 |
| 방과 후, 사랑했다. 07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슬슬 끝이 보이네요. 애초에 얘네 관계는 서로가 좋아하는 쌍방인데 말만 안하고 있던거라서 큰 갈등이 없었음.. 잔잔한 일상에 배구부 활동이 들어간 청춘물 느낌... 암튼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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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친구에게 추천을 받아 읽기도 한 책인데 1권부터 읽으면서 배구부 이야기가 나오면서 건방진 그녀석이 생각나기도 한 작품입니다~! 그래도 책의 분량이 많지 않은 편이라서 부담스럽지 않게 봤던 작품이랄까요~? 이 작가님꼐서 지금은 어차피 사랑하고 만다 작품을 연재하고 계신데 이 작품또한 재미있게 느껴져서 한 번 볼 생각입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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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진자 클리쉐물인데도 재미있는 만화에요.. 물론 클리쉐가 인기가 많기 때문에 반복이지만.. 트라우마 있는 운동선수 그리고 스포츠부 매니저 이런 만화는 한트럭에다가 정친간의 라이벌 중간중간에도 다 많이 본 내용이지만... 그래도 그림체가 너무 이쁘고 캐릭터들이 괜차나요 만화적인 캐릭터들고 많지만 일단 전형적인 악역이 등장하지 않고 캐릭터들이 착한데 매렧있어욧 ... 이제 곧 완결인데 적당하게 끊기도 잘하는 것 같아요 이 만화는 결론적으로 그림체는 매우 이쁘고 나머지도 특별하지는. 않아도 보통은 간다고 할까 약간 자극적이진 않지만 맛있는 음식?? 이 만화는 볼 만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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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한권 분량 남겨두고 좋아한다고 고백하다니! ㅠㅠ 그것도 경기 끝나고 바로-! 다음권이 마지막이니까 카오 좋은 대답 하게찌,,? 고장나면 가만안둠,,^_^,,, 그나저나 키류 섭남으로 썩기엔 넘 아까비,, 왤케 또 착해빠져선! ㅠㅠ 그리고 그 중딩동창 둘도 잘 됐음 좋겠당 그나저나 이거 보고있으니까 여자배구 한일전이 다시 보고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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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츠이 하루카 작가님 작화가 너무 예술이라 이 만화 볼 때마다 감탄하면서 봐요. 어쩜 이리 그림체가 예쁠까, 어쩜 이리 무너짐 하나 없이 인체비율도 완벽하고 얼굴 아름답게 그리는 건 말할 것도 없고, 스포츠 장면까지 완벽하게 잘 그리실까 등등 매번 감탄하면서 봅니다. 내용은 뭐 배구부 남자 2명과 그 매니저를 담당하는 여주인공의 삼각관계 이야기. 삼각관계라고 하기엔 처음부터 여주 마음이 남주를 향해 있어서 서브남의 비중이 그리 크지 않아 안타깝지만요. 순정만화 속 스포츠에 열혈인 남주인공들 너무 멋집니다. 청춘 그 자체인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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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츠이 하루카 작가님 방과 후, 사랑했다 드디어 7권 입니다. 아직 완결이 아니고 마지막 1권이 남았습니다. 휴우, 이것도 1~2권이 연달아 19년도 정발을 시작했었는데 중간에 정발이 아예 멈춰서 정발 중단이 아닌가..,하며 걱정을 했었는데 다행히 천천히라도 내줘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키류가 카오에게 마음을 드디어 고백하는데 그녀의 대답은...?... 이 작품은 순정만화로써 두근두근함도 있지만 남주가 배구 선수라서 피지컬이 너무 좋아요. 거기다가 덤으로 제가 좋아하는 배구 경기 장면까지~! 작가님이 잘 표현해주시니 시원시원하게 책장이 넘길 수 있습니다. 다음 권이 마지막인데 어떻게 마무리 하실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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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미츠이 하루카 님의 < 방과 후, 사랑했다. 07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배구부인 두명의 남학생과 배구부의 매니저인 여학생의 삼각관계 로맨스입니다. 이번화도 역시나 미츠이 하루카님의 작화는 미쳤네요. 주인공들의 청춘이 너무나 눈부시고 부럽고... 클리쉐지만 너무 재밌어요. #순정만화 #학원물 #스포츠 #삼각로맨스 #달달 #다정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