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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래걸렸네요. 드디어 쿄코가 렌이 자신을 좋아한다는 걸 알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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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요시키의 스킵 비트! 46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렌이 마음에 둔 사람이 카나도 아니고 키미코도 아닌, 바로 ‘자신’임을 알게 된 쿄코. 그리고 쿄코도 자신을 좋아한다는걸 알게되는 렌. 드디어 두사람의 마음이 이어졌지만 두사람이다보니 러브러브 분위기까지는 아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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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스포주의.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의 스킵 비트! 46권 작품 리뷰입니다. 확실히 이 작품도 오래되다 보니 작가의 그림체가 많이 변하는 것이 느껴지네요. ㅎㅎ 약간 낯선 렌과 우리의 쿄코가 엘베에 갇힌 와중에 이 놈의 자식이 쿄코에게!!! 어쨌든 슬슬 로맨스로 잘 풀릴까 싶은데 이 만화는 방심할 수가 없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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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님의 저서 스킵비트! 46권 리뷰입니다. 그래도 둘 사이가 갈수록 진전이 되기는 하네요. 앞권들을 생각해 보면 이 정도 진전만으로도 감개무량합니다. 계속 나아가다 보면 연애할 날이 오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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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출판사에서 나온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님의 스킵 비트! 46권 리뷰입니다. 스킵 비트는 한권 한권 나올 때마다 읽는 거 말고 모았다가 읽어야겠다. 연애 쪽 스토리는 진행이 너무 느려. 쿄코가 주연도 했으면 좋겠고, 사람들이 알아 봤으면 좋겠고, 직업적으로 성공 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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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요시키 님의 스킵 비트! 46권을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아래의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하지 않으신 분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렌이 자신을 좋아하는 걸 깨달은 쿄코로부터 시작하는 이야기입니다. 이 리뷰는 나카무라 요시키 님의 스킵 비트! 46권을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
| 정말 그림체 적응 안된다. 너무 좋아하던 그림체이고 좋아하던 만화라 정말 실망이 크다. 종이책도 다 구입하고 있었는데 더이상은 모을 기분이 안날 듯. 48권까지 다 사놔서 읽고 리뷰 써야하는데 슬슬 읽기 싫어지고 있음 ㅋㅋㅋㅋㅋㅋ 쿄코야 동그래도 그럭저럭인데 진짜 렌 얼굴이 저게 뭐람. 그 와중에 둘 사이는 은근 꽁냥해...ㅠㅠ 하 진짜 너무 속상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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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요시키님의 스킵 비트 46권 리뷰입니다. 나온거 까지 다 읽고 쓰는 리뷰이다 보니, 내용이 좀..헷갈리니 읽으실때 주의해주세요. 사실 1권씩 나올 때마다 살 수는 없어요. 진전이 많지 않기때문에..한동안 잊고 살다가 여러권 나오면 한꺼번에 사서 전권부터 다시 읽어야 이야기에 빠질 수 있습니다. 뭐 그래도 텀이 엄청 길지는 않아서 다행인데. 너무..진전이 느리긴 해요. 옛 추억에 빠져가며 재밌게 읽기는 하는데요..100권안에는 완결이 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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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스킵비트 요약본도 나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렌과의 연애관련된 씬만 나오는 요약본이라도 내주세요. 나오는 텀도 길고 해서 이제 스토리를 다 까먹은 것 같아요. 아니면 자주 내주시든가요. 이제 슬슬 그 다음이 기다려지지않는 정도가 되었어요, 요약본이라도 제발 내주세요. 그 다음을 볼 수 있게 해주세요 렌과 연애 열렬히 하는 걸 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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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10대때부터 읽은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님의 스킵 비트! 46권을 보고쓰는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작가님 이건 아니예요. 이건 아닙니다. 부정적 리뷰표현이 있음을 주의해주세요. 스포도 주의해주세요.
이건 똥을 주신거 아닙니까. 서로 고백했다고 해서 다시 다 모아놨는데.................서로 좋아하고 마음도 통했지만 사귀진 않는다??????최고의 배우가 될때까지요?네?죽을때까지요?작가님이요?아님 독자가요?아님 얘네가요??네?????이건 아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