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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습관과 먹거리를 바꾸면 건강이 보인다. 중년의 나이에 갱년기를 보내는 나에게 최근 가장 관심사는 바로 건강이다. 건강을 신경쓰고 관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1년에 한번 돌아오는 건강검진에서 내몸이 이상신호를 보내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미리미리 챙겼어야 하는데...... 이미 휙 지나버려서 만성질병이 되어버린 것도 있고 금밟고 있는 것도 있으니 ...... 늦었다고 생각되는 지금이라도 습관을 고치고 싶었다. 그러나, 오랜 악습관은 좀처럼 고치기 힘들었다. 이책은 드라마 작가, KBS 국제방송국에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통일, 외교, 스포츠 특집프로그램 수백 편과 SBS,TBS 등에서 일일프로그램 집필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을 집필하고 20여 권의 자연건강도서를 기획, 집필한 박원석 작가의 책이다. 도서출판 소금나무에서 출판하였다. 총 5장의 구성으로 아토피와 소금, 나쁜 먹거리, 아토피와 암, 생활습관병 극복 방법과 자연건강법 치유 사례에 대하여 담겨있다. 코로나19로 2020년, 2021년은 습관과 먹거리에도 비상에 걸렸다. 배달음식이 어느새 익숙해졌고 내 입맛도 밖에서 사오는 배달음식에 길들여지고 있었다. 패스트푸드에서 밀가루 가공품까지 참 많이도 내몸에 익숙해지고 있었다. 그것이 문제였을까? 제3장의 사람 몸과 영혼을 공격하는 먹거리를 읽으며 스스로의 먹거리를 돌아보게 되었다. 우리나라에는 1960년대 이전까지만 해도 요즈음처럼 조미료라는 물질이 따로 없었다고 한다. 자연재료를 이용한 부재료를 써서 맛을 냈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언제인가부터 일본을 거쳐서 우리나라에 화학조미료가 들어오고 그 화학조미료는 우리 먹거리에 필수품처럼 이용되면서 사람들은 더 이상 자연재료를 이용한 부재료로 맛을 내지 않았다고 한다. 이후로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화학조미료는 갈수록 더더 자극적인 것을 원하는 입맛이 되어왔다는 것이다. 그럼 화학조미료는 우리에게 어떤 악영향을 줄까?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신경에 전달되어 흥분을 일으키고 글루탐산나트륨이 들어있는 화학조미료는 신경세포막이 파괴되기도 한다. 또한, 인체에 칼슘이 흡수되는 것을 막고 골다공증을 유발하며 천식과 우울증, 두통을 일으키고 근육을 굳게 하기도 한다. 그뿐만이 아니다. 고농도의 화학조미료는 녹내장을 유발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사먹는 음식에만 화학조미료가 많이 들어있는 것일까?? 우리가 마트에서 사오는 고추장, 김치, 된장, 간장에도 들어있다고 하니 집에서 음식을 해도 화학조미료는 계속 들어가고 있었다. 이책을 읽으면서 점점더 고민에 빠져들었다. 양계장의 닭이 낳은 달걀과 그 닭들까지 도무지 먹을 건강 먹거리가 없는 듯 했다. 그러나, 방법은 있었다. 점점 줄이고 살아있는 물을 마시며 냉온욕과 풍욕을 하고 단식을 하는 것이다. 이책은 건강을 위해서 좋은 습관을 갖고 먹거리를 바꾸고 싶은 이들에게 고마운 정보를 제공해주며 그 방법을 가르쳐주는 감사한 책이 될 것 같다. 이 리뷰는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음에 지극히 주관적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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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습관과 먹거리를 바꾸면 건강이 보인다 》 공업의 발달로 자연스레 미세먼지, 매연을 가까이 하며 살아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수출입도 잘 되어 외국산 식재료도 쉽게 접할 수 있다. 흔히 건강이 나빠지면 자연을 가까이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 책의 제목처럼 습관과 먹거리를 바꾸는 사람들이다. 습관과 먹거리를 바꾸는 것만으로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것에 읽어보았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있는데 아토피에 대한 이야기, 소금에 대한 이야기, 몸에 나쁜 먹거리, 생활습관병 극복 방법, 치유 사례들로 구성되어있다. 사례를 이야기하듯 가족간의 대화로 구성되어있고, 그 이후 그에 대한 이야기, Q&A, 핵심포인트로 중요한 요점들을 얘기하는데 아토피에 대해서 알지 못하다보니 아토피가 이런 것이구나 하면서 보게 되었는데 나이든 엄마보다 상대적으로 젊은 엄마에게 태어난 아이가 확률이 높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단지 건강을 덜 우선시 해서일까 그것도 아니라면 일을 병행해서일까. 아토피에 대해 이 책을 통해 잘 알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소금. 어느 곳에서는 소금이 안 좋다며 싱겁게 먹기를 권장하는데 자궁 속 양수가 바닷물과 같은 성분이라는 사실에 신기해하며 읽어보았다. 또한 김장으로만 사용되는 천일염이 생각보다 더 좋은 소금이라는 것도 알았다. 뿐만 아니라 죽염. 몸에 좋다라는 사실은 아는데 정확히 어떤 면에서 좋은지 몰랐는데 이 책을 계기로 더 자세히 알 수 있었다. 4장같은 경우 TV프로그램에서 보았던 단식원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관장까지 하며 독소를 배출해야하는지 처음으로 알았다. 찾아보니 셀프로 관장할 수 있는 약을 약국에서도 살 수 있나보다. 집구조상 풍욕이 어려워보이긴 하는데 할 수 있는 방법들만 시도를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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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로 고생하는 조카나 지인들을 통해서 먹거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생활 습관을 고치는 것이 첫 번째로 중요하다고는 하지만 막상 어떤 부분을 어떻게 조심해야 할지 막막한 부분도 있었구요.
모든 병은 원인을 알아야 치료를 하고 예방을 할 수 있다기에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요,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상식의 정보가 들어있어서 좋았습니다.
아토피는 물론 천식, 암, 비만, 고혈압, 당뇨 특히 무조건 소금은 피하고 짜게 먹지 말라는 말이 다 맞는 것은 아니라는 점과 시중에서 사 먹는 고추장 된장에 들어있는 무서운 조미료가 우리의 뇌에 어떤 이상을 가져오는지는 진짜 충격적이기까지 했습니다.
치킨, 피자, 햄버거.... 진짜 좋아하는 음식들인데 트랜스지방이 이렇게 많이 들어있다는 사실은 생각하지 않고 먹었던 것 같아요. 열량도 많아서 비만은 물론 고지혈이나 고혈압, 변비도 걸리기 쉽다고 합니다.
닭들은 사육되는 과정에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성장이 느리다고 해요. 그래서 성장촉진제를 먹여서 빨리 키운 다음 삼계탕집 같은 음식점으로 간대요 ㅠ 사료에도 방부제와 항생제, 성장촉진제가 들어있기 때문에 우리의 몸에 흡수되는 것을 막을 수 없는 구조가 되었다고 합니다. 알면 알수록 무서웠어요;;
변비로 고생하는 분들은 채소 위주로 먹으라는 말 많이 들어보셨죠? 된장, 고추장 (시중에서 파는 화학조미료 첨가 말고) 김치, 젓갈처럼 발효시킨 식품이나, 현미밥, 통밀가루와 싱싱한 채소 그리고 나물처럼 거칠고 천천히 먹는 음식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음식의 진실과 오해를 살펴보는 페이지도 있고 심각성을 짚고 넘어가는 핵심 포인트! 마지막으로 자연건강법 치유 사례까지 읽고 나니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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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과 #먹거리 를 바꾸면 #건강 이 보인다 #아토피 #생활습관병 #원인 과 #치료 #예방 현대화가 되면서 먹는 것부터 해서 입는 것들이 달라졌다. 공장이 가동되고 음식은 빠르게 먹을수 있게 되었다. 현대화가 진행되면서 좋은 것만 있어보이지만 내면을 보면 나빠진 것도 많다. 한가지만 들면 아토피가 많이 생기는 것이다. 암이나 다른 질병들도 많아졌다. 이것은 자연을 멀리할수 밖에 없는 환경으로 바뀌면서 유해물질로 인해 인체가 겪는 병이라고 생각한다. 예전에는 아토피가 이렇게 많지 않았는데 현대로 들어서면서 아토피가 많아졌으니 말이다.
초등학교 5백 곳을 조사한 결과 10명중 3명이 아토피로 고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성인들도 아토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전세계가 아토피와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10명중 2명이 아토피를 앓고 있습니다. 아토피는 인류의 재앙이 될것이 불보듯 뻔합니다. 아토피는 신체에 지독한 고통을 주고 영혼을 갉아먹는 무서운 형벌입니다. 아토피에 걸려보지 않은 사람은 그 고통을 잘 모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문제는 아토피의 원인과 치료법에 대한 체계적인 텍스트가 없어 명확한 해답을 알지 못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잘못된 먹거리와 유해물질이 몸 안으로 들어와 생성된 독소가 제대로 배설되지 못하고 피부 안쪽에 쌓였다가 피부를 뚫고 나오는 소화기 질환, 즉 내피 질환 입니다. 오늘날 아토피와 암을 비롯해 원인을 알수 없는 병들이 만연하고 있는 이유는 우리가 자연을 멀리한 데서 오는 당연한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수입사료를 먹은 소의 똥에는 쇠똥구리가 살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채소의 새싹에 수입 밀가루를 뿌리면 해충이 달려들지 못합니다. 그동안의 잘못된 먹거리를 바꾸고 유해물질로 인해 몸 안에 쌓인 독소를 하루 빨리 제거해서 몸을 바로 잡아 우리의 의식주를 다시 자연과 가까웠던 옛날로 바꿔야 합니다. 이책을 통해 우리나라 가정의 식탁과 학교 급식, 나아가 군대와 회사 급식이 바뀌고 먹거리에 대한 국민의 인식이 새로워지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급증하고 있는 암이나 아토피 같은 무서운 병의 고통으로부터 국민 모두 자유로워질수 있게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 작가의 말 中 아토피가 있다고 해서 무조건 약을 쓸수도 없다. 스테로이드제를 바르면 그 당시는 괜찮을지 몰라도 부작용이 심각하다. 자주 사용할수록 스테로이드를 분해하는 효소가 많아져서 약효가 떨어지게 된다고 한다. 강한 스테로이드를 쓸수 밖에 없는데 정서 장애, 식욕 증가, 고혈압, 근육병, 관절염, 소화기 궤양 등의 부작용이 일어난다고 하니 스테로이드는 되도록 쓰지 말아야 한다. 병원에 가면 일단 증상을 완화해주기위해 스테로이드 연고를 처방하니 부모가 적절하게 대처해야 한다. 이제는 병원에서도 무조건 스테로이드만 처방해 줄게 아니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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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소에 건강관리에 관심이 많은 편이라 운동이나 건강에 좋은 음식과 관련한 유튜브를 자주 보는 편입니다. 유튜브 영상은 길지 않아서 쉽고 편하게 접할 수는 있다는 장점이 있기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 영상의 내용이 금새 잊혀진다는 단점이 있죠. 우연한 기회에 이 책 《습관과 먹거리를 바꾸면 건강이 보인다》라는 책을 읽게 되었는데, 건강관리 관련 상식 정보들이 상당히 자세히, 그리고 깊이있게 기술되어 있는 책이라 오래 두고 볼 꽤 유익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평소에 잘 모르고 지내던, 혹은 보통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 사실들을 상세한 설명과 함께 '핵심포인트'를 통해 한 번 더 정리해 보여주는 등 구성에 있어서도 신경을 많이 쓴 책이라 더더욱 소장가치가 있어 보입니다.
우선 책 표지를 살펴보면, '건강한 먹거리와 생활습관으로 망가진 몸을 살리는 방법', '아토피와 천식, 암, 비만, 변비, 고혈압, 당뇨 등 각종 질병으로부터 우리 몸을 살리는 비결'이라는 이라는 부제들을 달고 있고 있습니다. 열거된 질병들은 모두 현대인들에게 아주 익숙한 일상적인 것들이죠. 이러한 질병들이 모두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이나 생활습관에서 기인한다고 하니, 이번 기회에 이 책을 통해 평소 식습관을 다시 한 번 살펴보는 계기로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저자분이 누구실지 약력을 좀 살펴봤는데, 의외로 드라마 작가 출신이신 분이네요. 첫 시작을 방송국 작가로 시작했지만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방송일을 하셨다고 합니다. 방송 작가로 활동하던 어느 날, 우연한 기회에 자연의학과 식품 분야 전문가 분들과 교류하면서 단식 등의 자연건강법을 체험하면서 이쪽 분야에 빠져드신 케이스라고 하십니다. 저자분의 바램은 현대의학과 자연의학이 갖고 있는 서로의 장점을 상호 보완하여 병마에 시달리는 환자들을 최대한 이롭게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문제는 현대의학에서는 자연의학을 과학적이지 않다 혹은 제도권이 아니라다는 이유로 제대로 된 치유법으로 인정하지 않는 분위기가 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그나마 신뢰성이 있는 '방송'을 통해 객관적 사실과 진실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합니다.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 아토피에 대한 진실 그리고 오해 2장) 소금을 모르고는 건강을 이야기하지 마라 3장) 사람의 몸과 영혼을 공격하는 먹거리 4장) 아토피와 암, 생활습관병 극복 방법 5장) 자연건강법 치유 사례
그리고 책은 전 세계 인구의 10명중 2명이 앓고 있을 정도로 매우 심각한 현대인의 질병인 '아토피' 문제부터 다루고 있습니다. 실제로 우리 주변에서 아토피를 경험한 혹은 경험하고 있는 케이스를 쉽게 접할 수 있죠. 한 집에 아토피를 앓는 아이가 있으면 온 식구들은 정말 신경을 곤두세우고 항시 비상사태로 지낼 수 밖에 없습니다. 너무나 괴로운 아토피, 문제는 아토피의 원인과 치료법에 대한 체계적인 텍스트가 없기 때문에 아토피 환자와 그 가족은 물론 피부과 의사나 학교 선생님들조차 이 질병에 대한 명확한 해결 방법을 제시하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이 책은 아토피의 원인에 대해 여러가지로 설명하는데, 아토피를 단순한 피부질환으로 보면 안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잘못된 먹거리와 유해물질이 몸 안으로 들어와서 생성된 독소물질이 몸 밖으로 제대로 배설되지 못하고 피부 안쪽에 쌓여 있다가 이것이 피부를 뚫고 나오는 소화기 질환, 즉 내피 질환이라고 합니다. 이 책은 상당한 분량을 이 '아토피'의 원인에 대해 분석(1장)하고 이에 대한 치료(4장)와 예방법(5장)에 대해 다루고 있는데, 그만큼 심각한 질병이기 때문인듯 합니다.
확실히 이 책을 읽으며 아토피라는 질병에 대해서 자세히 알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소금, 밀가루, 설탕, 화학조미료 등 우리가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먹거리가 우리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어서 유익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이 쉽게 쓰여져 있어서 아이들이 질병, 특히 아토피를 앓고 있는 경우에는 자녀가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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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20년간 앓아온 피부병이 있다. 바로 건선이라는 피부병인데, 머리 뒤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몸 여기저기에 나왔다 들어갔다 할 정도로 부위가 더 넓어졌다. 머리 뒤는 너무 증상이 심각해서 한여름에도 머리를 묶고 다니지 못할 정도가 되었다. 피부과에 가서 연고와 약도 처방받고, 레이저 치료, 광선치료도 하며 시간과 돈을 많이 쏟아부었다. 그런데 들인 노력만큼 내 피부는 전혀 호전되지 않고있다.
건선이 유전이 된다고해서 아이를 임신하며 참 걱정이 많았다. 아직 우리 아이들에겐 증상이 나타나질 않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우리 아이들은 아토피를 앓고있다. 다행히 심하진 않는데도 밤만되면 몸 여기저기를 긁느라 잠을 제대로 못자는 편이다. 피부를 긁는 아이들을 위해 새벽에도 일어나 아이들에게 크림을 발라주고 연고를 발라준다. 나도 같이 잠을 못자다 보니 늘 몸과 마음이 피곤하다.
약과 병원에 의지해선 안되겠다 싶었다. 스테로이드연고는 바른후 몇시간만 괜찮다. 항히스타민 약을 먹으면 먹은 날만 괜찮다. 약에 의존하지 않고 피부병을 낫게하기 위해선 습관과 먹거리를 완전히 바꿔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관련 커뮤니티에 가입하니 정말 다양한 방법들을 시도해보고 서로 나누고 있었다. 나는 그래도 카더라는 믿기가 힘들어 책을 통해 제대로 공부해보고 싶었는데, 어쩜 그렇게 내가 찾던 책이 있었는지,,, [습관과 먹거리를 바꾸면 건강이 보인다]는 제목을 보고 희망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아토피로 고생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분명 희망과 건강을 주는 책이다. 그동안의 잘못된 먹거리를 바꾸고, 유해물질로 인해 몸 안에 쌓였던 독소를 제거하면 우리 몸을 바로 잡을 수 있다고 한다. 책의 작가님은 자연의학법으로 병이 치료되는 사례들을 무수히 보셨고, 아직은 현대의학계가 인정하지 않는 비제도권에 있긴 하지만 작가님께서 오랜기간 방송작가로 일하시면서 공익적인 내용으로 방송에 보도되는 내용들을 다루셨기 때문에 이 책도 객관적인 진실과 사실만을 담고있다는 것을 책의 첫 부분에서 강조하셨다. 처음에는 나도 의사선생님이 집필하신 책인가?싶었는데 지은이 소개를 보니 방송 작가님께서 집필하신 책이었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의 아토피를 낫게만 할 수 있다면 뭐든 못하리,,,라는 마음으로 책을 읽어 나가면서 점점 희망을 얻게되었고, 예전부터 관심있었던 자연의학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된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았다.
아이들의 아토피때문에 병원을 꽤 여러군데 다녔다. 그런데 병원마다 처방해주는 약이 어쩜 그리 똑같은지, 스테로이드 연고와 항히스타민 약을 처방해주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연고를 바르고 약을 먹으니 일시적으로 낫는듯했지만, 결과적으론 더 피부가 안좋아지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었다. 궁금한게 너무 많았지만 어느 누구도 명쾌하게 설명해주지 않았다. 대체 우리 아이들의 아토피는 왜 생겨난 것인지, 어떻게 치료하고 관리해야 하는지, 약만 처방해줄 뿐 내 물음에 답해주는 분이 안계셔서 마음이 참 힘들었던 것 같다.
그런데 이 책이 그동안의 내 물음에 대해 다 대답해주고 있다. 아토피는 대체 무엇인지, 우리 몸의 피부는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아토피라는 독소는 대체 무엇이 만드는 것인지에 대해 정말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작가님께서 쓰신 책이라 그런지 일반인들도 이해하기 쉽게 너무도 쉬운 내용으로 집필해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했다. 아토피에 대해 정확히 안 후에는, 우리의 몸을 공격하는 먹거리에 대해 알려주신다. 수입밀가루와 설탕, 화학조미료, 기호식품과 패스트푸드에 관해 읽어본 후, 앞으론 절대 마트에서 장을 볼때 위에서 언급한 먹거리를 사지않으리라 다짐하게 되었다. 그리고 먹거리를 바꾼후엔 환경을 바꿔야 함을 알려준다. 우리몸의 산소가 중요한 이유, 살아있는 물을 마셔야 하는 이유, 독소를 빼는 방법, 채식을 해야하는 이유를 이제야 알게 되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엔 아토피 치유사례를 알려주셔서 아이들에게 어떻게 적용해야하는지 더 구체적으로 알게 된 것 같다. 이제 아토피에 대해 잘 알게 되었으니 먹지말아야 할 것, 꼭 먹어야할 것을 구분하고 환경을 알맞게 바꾸어 아토피에서 벗어나고자 한다.
p. s. 신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온 가족을 힘들게하는 아토피에서 모두 벗어나길 바랍니다. 이렇게 좋은 책을 집필해주신 작가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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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잃어도 회복할 순 있지만, 건강을 잃는다면 삶 자체가 무너지거나 되돌릴 수 없는 상태나 결과에 직면하게 된다. 그래서 우리는 늘 건강정보에 관심을 갖고, 어떻게 하면 구체적으로 건겅관리법을 배우며 활용할 수 있는지, 이에 대해 판단하게 된다. 이 책도 기본적인 건강정보와 잘못된 편견에 대해 교정하며 생활에 유익한 건강관리법에 대해 조언하며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는 책이다. 특히 책에서는 아토피와 소금에 대한 소개를 통해 우리가 알고 있던 잘못된 건강정보의 교정과 제대로 알고 대응하거나 복용해야 질병관리 자체를 주도적으로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사실 젊다고 해서 질병이 피해가는 것도 아니며, 나이가 많다고 해서 모든 질병이 오는 것도 아니다. 즉 미리미리 관리하는 개념으로 건강에 대해 관심을 갖고, 내 습관이나 체질에 대한 이해, 이를 통해 내 몸에 맞는 음식이나 식습관에 대한 교정 등을 통해 더 나은 몸 상태를 유지하거나 직접적인 건강관리를 할 수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이런 바른 태도나 자세를 바탕으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고 민간요법이나 자연치유 등을 통해 미리 질병을 막는 개념이나 면역력 강화를 통해 더 나은 몸 상태를 만들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사람들이 나쁜 생활습관을 끊지 못하고 계속 하면서도, 건강보조제나 약품, 영양제 등을 지나치게 맹신하는 경우가 존재한다. 물론 심리적으로는 마음의 안정이나 더 나은 상태를 유지할 순 있어도, 결국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 점에서 보조제의 보조라는 개념에 주목하며, 주도적인 식습관이나 식문화에 대한 개선이나 관리 등을 통해 더욱 빠르며 효과적인 방법과 친하게 지내야 한다. 그래야 자신의 건강관리를 스스로가 이해하며 대응할 수 있고, 더 나은 방법이 있더라도 자신의 성향이나 습관, 체질 등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적용해야 부정적인 효과를 막을 수 있는 것이다.
특히 현대인들은 스트레스로 인해 원인 모를 합병증이나 다양한 희귀병 등으로 인해 또 다른 고통을 겪고 있고 빠르게 급변하는 사회나 달라지는 환경으로 인해 새로운 신종 질병이 등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건강정보를 배우며 나에게 맞는 건강관리법, 혹은 전문가와의 소통을 통해 계속해서 배우며 대응하는 적극적인 마인드를 갖춰야 할 것이다. <습관과 먹거리를 바꾸면 건강이 보인다> 이 책을 통해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며 잘못된 건강상식은 무엇이며, 나에게 필요한 관리법이나 관련 정보는 무엇인지, 읽으며 판단해 보자. 현실적으로 대응 가능한 방법론에 대해 자세히 조언하고 있어서 실생활에서부터 활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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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가 이제는 전 세계가 전쟁을 벌이고 있는 수준이라고 한다. 전 세계 인구의 20% 가량, 다시 말해 10명중 2명이 아토피를 앓고 있다고 한다. 한 집에 아토피 아이가 있으면 온 식구들은 항상 비상이라고 하는데요, 아이는 아이대로 밤 잠을 설치며 몸을 긁으며 괴로워하고, 부모는 부모대로 어떻게 해야 좋은지 몰라 잠을 제대로 자기가 힘들다 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문제는 아토피의 원인과 치료법에 대한 체계적인 텍스트가 없어 아토피 환자와 그 가족은 물론 피부과 의사나 학교 선생님들조차 명확한 해답을 알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저자는 지난 20여 년 동안 방송국에서 구성작가로 일하면서 정치와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에 걸쳐 다양한 문제와 이슈를 집중적으로 취재해서 실체적이고 객관적인 진실을 찾아 방송하는 일을 했다고 한다. 방송 작가로 일하던 어느 날, 우연히 자연의학 연구가들을 만나면서 자연건강법의 세계에 눈을 뜨게 됐다고 한다.
저자의 소망은 병마에 시달리는 사람들의 온전하고 빠른 치료를 위해 현대의학과 자연의학이 서로 의 장점을 살리고 상호 보완하여 환자를 최대한 이롭게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아토피에 대해 저자는 여러가지로 설명을 해주고 있는데 중요한 것은 아토피는 결코 단순한 피부질환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 잘못된 먹거리와 유해물질이 몸 안으로 들어와 생성된 독소가 제대로 배설되지 못하고 피부 안쪽에 쌓였다가 피부를 뚫고 나오는 소화기 질환, 즉 내피 질환이라고 말한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아토피에 대한 치료와 예방 방법은 비단 아토피 뿐만 아니라 천식과 비만, 당뇨, 심장질환, 고지혈증, 고혈압, 고혈당, 골다공증, 간 기능 이상, 암, 백혈병 등 모든 생활습관병에 적용되고 해당한다고 한다. 그리고 이 책은 부모는 물론 자녀와 함께 읽어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쉬우면서도 체계적인 내용으로 구성했다고 하니 부모가 먼저 읽어보고 아이와 함께 읽어도 좋을것 같다.
책은 총 5장으로 1장. 아토피에 대한 진실 그리고 오해 2장. 소금을 모르고는 건강을 이야기하지 마라 3장. 사람의 몸과 영혼을 공격하는 먹거리 4장. 아토피와 암, 생활습관병 극복 방법 5장. 자연건강법 치유 사례 로 이루어져 있다.
책을 읽으며 아토피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소금의 중요함 밀가루, 설탕 , 화학조미료등 건강에 관련하여 다양하게 알수 있는 내용들도 좋았다.
요즘 건강에 관심이 많이 건강책을 많이 읽으려고 노력하는데 좋은 기회에 이런 좋은책을 읽어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나는 개인적으로 아이들을 약안키로 키우려는 쪽이라 자연건강법에 관심이 더 많은 편인데 원래도 아프기 전에 더 건강을 챙기자 주위인데 이 책을 통해 더 건강하게 먹이려고 노력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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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는 코로나로 인하여 내 주변에서도 건강에 관심을 갖고 걷기를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났다.건강관리에 운동은 정말 중요하다. 그런데 내 생각에 운동보다 더 중요한게 식생활 같다. 하루에 세번 식사할 때 몸안으로들어온 독소를 운동을 통해 모두 배출시키기는 어려울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방송작가로 일하던 중 자연 의학 연구가들을 만나면서 자연건강법의 세계에 눈을 뜨게 되었다고 했다.저자는 난치병 으로 알려진 아토피를 자연 건강법으로 치료하는 얘기를 마치 동화처럼 이어가며 자연건강법에 대한 설명도 이어갔다.
자연건강법에 대한 얘기중 맨 처음 나온 얘기는 소금에 대한 것이다. 소금중에서도 미네랄이 풍부하다는 죽염에 대한 내용이다.죽염에 대해 잘 몰랐던 나는 이 책에서 죽염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이제서야 이렇게 건강에 졸은 죽염을 알게 된 것이 반갑기도하고 어이없을 정도였다,
소금을 시작으로 먹거리에 대한 얘기를 풀어 낸 저자는 건강에 해로운 수입밀가루, 설탕, 화학조미료, 가공식품, 패스트부드,쌀밥,닭고기 등 우리가 자주 먹는 먹거리들이 얼마나 해로운지를 설명했다. 건강과 식생활에 대한 책을 많이 읽은 나도 생각하면 무서운 내용들이다.
건강에 해로운 먹거리들에 대해 설명한 저자는 자연건깅법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끓인 물이 아닌 생수 마시기, 체내의 녹볘물 제거와 독소배출을 위한 단식, 강력한 혈류개선 효과가 있다는 냉온욕, 암과 아토피에 좋은 풍욕, 저자는 채식으로 자연건강법에 대한 설명을 마무리했다.
막연히 건강에 좋다고 알고 있던 죽염, 단식, 냉온욕 등의 효과에 대해 잘 알게 된 것은 이 책을 읽은 덕분이다. 아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실천이 중요하다. 이제부터 밀기루 끊기에 도전하고 죽염도 구입해 볼까 생각했다.한편으론 약알카리성으로 체질을 개선하는것에도 관심을 가져야겠다. 주변에 건강이 좋지 않은 지인들에게도 알려줄 생각이다 좋은 내용을 책으로 펴낸 저자에게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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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이라는 걸 알게되고나서부터 건강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었다. 한 번 건강이 나빠지면 그걸 돌이키기는 매우 어려운 법, 천식이 심한 상태는 아니지만 이마저도 호전시키기에 2-3달은 걸릴거라고-. 건강할 때 건강을 지켜야 한다는 말, 이제 너무 와닿는다. You are what you eat 이라는 말도 자주 들어왔는데, 음식을 단순히 맛있는 것을 먹고, 끼니를 떼우는 것 정도로만 생각해왔고, health의 측면에서는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데, 이제 나이도 들고, 그동안 특별히 돌보지 못한 몸에서도 나에게 여러가지 신호를 보내는 것을 깨닫고 내가 먹는 음식에 대해 조금 더 알아보고 좋은 것을 먹여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던 차에 읽게 된 책. 모든 병이 그러하듯이 생활습관이 큰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법. 습관과 먹거리를 바꾸면 과연 건강해질 수 있을까. 저자는 어떤 증상이 나타나면 그 증상의 완화를 목적으로 하는 의학기술보다 그 증상이 나타나게 된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해야 하며, 그 해결방안은 건강한 먹거리와 생활습관에서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자연치유하는 방법 자체는 매우 마음에 든다. 하지만, 이걸 읽다보니 정말 이 세상에 먹을 수 있는게 있긴 할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는 게 단점이라면 단점.
전세계 인구의 20%가 앓고있는 아토피는 단순한 피부질환이 아니라 잘못된 먹거리와 유해물질이 몸 안으로 들어와 생성된 독소가 제대로 배설되지 못하고 피부 안쪽에 쌓였다가 피부를 뚫고 나오는 소화기 질환이다. 따라서 아토피의 상처만을 완화시켜는 연고, 즉 외피부의 치료만으로는 아토피가 결코 나을 수 없다는 것.
아토피나 암과 같은 무서운 병에서 벗어나려면 그동안의 잘못된 먹거리를 바꾸고, 유해물질로 인해 몸 안에 쌓은 독소를 하루빨리 제거해서 몸을 바로잡아야 하고, 이를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우리의 의식주를 다시 자연과 가까웠던 옛날로 바꾸는 것.
방부제와 항생제, 호르몬제, 농약 등에 오염된 먹거리를 친환경 곡채소 먹거리로 바꾸고 도시를 벗어나 자연친화적인 삶을 사는 것. 이미 도시에 살고 있고, 도시가 너무 편해진 나는 주변에 산을 자주 찾도록 해야겠다.
앞으로 흰쌀, 수입밀가루, 정제염, 정제당, 화학조미료는 절대적으로 피할 것. 흰쌀밥을 아예 먹지않을 순 없겠지만, 현미와 1:1로 섞어 먹을 것. 방부제 천지인 수입밀가루는 피하고, 우리밀 제품을 먹을 것. 소금은 죽염과 같은 천일염을 먹도록 하고, 정제염, 제재염, 암염은 절대적으로 피할 것. 설탕은 정제당을 피하고, 조청, 현미를 원료로 한 물엿, 천연 벌꿀, 매실효소로 대신 할 것. 방부제가 든 마트에서 파는 된장과 고추장도 피할 것. 화학조미료 투성인 중국집 음식은 되도록 줄일 것.
먹는 음식 외에도, 저자는 환경을 바꿀 수 있는 여러가지 방안을 소개해주는데, 1) 단식 2) 냉온욕 3) 풍욕 4) 채식 현재 코로나로 인해 냉온욕은 어려울 것 같고, 채식은 단번에 바꿀 순 없고, 풍욕도 혼자 해보기에 왠지 용기는 나지 않아서 우선 가을즈음에 단식에 도전해보려 한다.
You are what you eat 을 잊지않고 내 몸에 건강한 걸 넣어줘야 한다는 강한 깨달음을 준 책, 가끔 다시 꺼내어 읽어봐야겠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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