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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흐르는 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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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작은 마을에 잡화점을 운영하고 있는 토멕에게 한 소녀가 들어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각종 물건들이 가득한 토멕의 잡화점의 주인 토멕에게 보리사탕을 사려고 들어온 소녀는 '크자르강물'도 파느냐고 물어보지만, 없다는 토멕이 답변에 보리사탕값을 지불하고 사라진다. 토멕은 소녀가 떠난 뒤 계속해서 그 소녀를 떠올리게 되며 '크자르강'에 대해 궁금해하고, 결국 그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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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작은 마을에 잡화점을 운영하고 있는 토멕에게 한 소녀가 들어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각종 물건들이 가득한 토멕의 잡화점의 주인 토멕에게 보리사탕을 사려고 들어온 소녀는 '크자르강물'도 파느냐고 물어보지만, 없다는 토멕이 답변에 보리사탕값을 지불하고 사라진다. 토멕은 소녀가 떠난 뒤 계속해서 그 소녀를 떠올리게 되며 '크자르강'에 대해 궁금해하고, 결국 그 강을 찾아 떠난다. 그렇게 죽지않고 영원히 살게 해준다는 마법의 강물인 '크자르강'으로의 모험이 시작된다.

 


 

 

크자르강을 향해 남쪽으로 계속해서 걷던 토멕은 그곳에서 마리를 만나게 된다. 마리 더분에 망각의 숲을 무사히 지나게 되고, 이내 꽃향기로 인해 깊은 잠에 빠지게 된다. 토멕은 여행 중간중간 어렴풋이 소녀 또한 크자르강을 향해가고 있다는 걸 느끼게 되는데 향수마을에서 소녀의 편지를 읽고 그것이 사실임을 알게 된다. 토멕은 크자르강과 소녀를 만나기 위해 바다를 건너고 그 과정에서 다양한 일을 경험하게 된다.

 

[거꾸로 흐르는 강1]에서는 소녀와 크자르강을 찾기위해 모험을 떠나는 토멕의 관점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판타지적인 요소와 탄탄한 스토리가 읽는 내내 즐거움을 더해준다. 토멕이 모험 중에 만난 사람들과 만나 소통하고 목적지를 향해 질주하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이 용기와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어린이 소설이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p****8 2021.07.31.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멕과 한나가 모험한 판타지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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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과 2편을 꼭 함께 읽어야할토멕 & 한나 이야기 1편에 자유로운 소년 토맥 이야기가 들어있고2편에 용감한 소녀 한나 이야기가 들어있다.장클로드무를르바 작가님 원작 소설은 8권까지 장편!막스레르메니에 작가님이 재해석한 그래픽노블 작품 두권!프랑스 아동문학의 환상적인 매력에 빠져들어빠른 시간안에 완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작품.'거꾸로 흐르는 강' 의 물을 마시면 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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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과 2편을 꼭 함께 읽어야할
토멕 & 한나 이야기

1편에 자유로운 소년 토맥 이야기가 들어있고
2편에 용감한 소녀 한나 이야기가 들어있다.

장클로드무를르바 작가님 원작 소설은 8권까지 장편!
막스레르메니에 작가님이 재해석한 그래픽노블 작품 두권!

프랑스 아동문학의 환상적인 매력에 빠져들어
빠른 시간안에 완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작품.

'거꾸로 흐르는 강' 의 물을 마시면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다는
전설이 있는 크자르강이 실제로 존재한다면
나는 어땠을까?
누군가를 위해 용기내어 사막과, 숲을 건널 용기를 내었을까?

내가 여자라서 그런건지
한나의 이야기에서 더욱 판타지 속으로 깊게 들어갔다.

태어나서 아버지의 사랑을 받으며 자란 과정과
그런 아버지의 전부를 걸고 사주셨던 세상에 하나뿐인 새를
살리기 위해 한나는 용기를 내었고 토멕을 만난다.
한나가 신비로운 세상을 개척해나갈 때마다 만난 사람들.
그 속에서 얻은 깨달음은 이제 나를 새롭게 만든다.

판타지동화 매력은 한번 빠지면
그자리에서 완독하고픈 욕구와 시간적 어려움이 갈등을 일으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동만 만나지 못했던 세계에 초대받는다는건
매번 설레고 기다려지는 일이다.
r******3 2021.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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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흐르는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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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노블로 새롭게 태어난 장 클로드 무를르바의 거꾸로 흐르는 강   그래픽 노블로 거꾸로 흐르는 강을 보았어요~! 이 책을 본 첫 느낌은 정말 와~ 굉장하다~ 였습니다^^ 그래픽 노블 시리즈를 그리 즐기지는 않지만 이 책을 보고 난 후 그래픽 노블의 매력에 빠져 들게 되었답니다~~^^   한 편의 소설을 그래픽 노블로 이처럼 아름다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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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노블로 새롭게 태어난 장 클로드 무를르바의

거꾸로 흐르는 강

 

그래픽 노블로 거꾸로 흐르는 강을 보았어요~!

이 책을 본 첫 느낌은 정말 와~ 굉장하다~ 였습니다^^

그래픽 노블 시리즈를 그리 즐기지는 않지만

이 책을 보고 난 후 그래픽 노블의 매력에 빠져 들게 되었답니다~~^^

 

한 편의 소설을 그래픽 노블로

이처럼 아름다운 그림과 색채로 표현된 거꾸로 흐르는 강...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 한 느낌으로

책을 몇 번이고 다시 보게 만들었어요~~~

 

 

 

 

이 책은 1권은 토멕, 2권은 한나편 입니다.

두 아이의 시선에서 모험이 펼쳐지는데요~

모험의 목적지는 같지만 서로 다른 모험을 하다

다시 만나게 되지요.

그래서 두 사람이 만나게 되는 몇 번의 만남 속에서

서로의 시선으로 보는 생각들을 독자들은 읽을 수 있어서

흥미로웠답니다^^

 

서로 마주하고 만난 건 모험의 시작과 끝에서 였지만..

주인공들은 모르지만

독자들은 알고있어서 더 재밌는 그런 느낌도 있었어요^^

 

이 책은 20년 전 출간되었던 프랑스 소설이라고 해요.

아직까지도 프랏으 학교와 도서관의 필독서로 자리잡을 만큼

작품성을 인정 받고 있기에 더 궁금했던 책이기도 합니다^^

 


                                                         
                       
 

1권은 토멕 편입니다.

 

이야기의 시점은 현대 문명이 나타나기도 한참 전으로

상상도 못 할 아주아주 먼 옛날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처음엔 책에 나오는 환상이나 마법이 담긴 듯한 이야기들이

단순한 흥미로운 소재 정도였는데

시대적인 배경을 알고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점점 이때엔 이럴수도 있겠다 싶을 만큼 환타지 속으로 빠져 들게 되었어요.

 

모자에 달 줄, 트럼프 카드, 캥거루 그림,

온기가 가시지 않은 사막의 모래, 성모 마리아의 치아 등

없는게 없는 잡화점의 주인 토멕과 한나의 만남으로 이야기는 시작합니다~!

죽지 않고 영원히 살게 해준다는 거꾸로 흐르는 강을 찾는 한나~

거꾸로 흐르는 강에 대해 알아보는 토멕.

한나에게 돈을 돌려주고 싶다며

거꾸로 흐르는 강을 찾아 나서는 토멕의 모습에서

용기를 보기도 했어요~!

 

진짜 있는지 아닌지도 모르는 거꾸로 흐르는강..

강을 찾기 위해 떠난 토멕이 겪게 될

수 많은 신비로운 일 들은 책을 보는 내내

흥미를 자아냈어요~!

 

토멕은 거꾸로 흐르는강..

그리고 한나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2권은 한나 편입니다.

 

한나의 이야기는 토멕과 만나는 시점보다 더 이전에서 시작해요~!

거꾸로 흐르는 강을 찾아야만 하는 한나의 사연은

한나가 꼭 한방울의 강물이라도 찾을 수 있게 되기를

응원하고 또 응원하게 됩니다.

 

거꾸로 흐르는 강을 꼭 찾아야 하는 한나가

모험을 하는 동안 겪는 이야기들은

토멕의 모험보다 더 긴장감이 넘쳤답니다.

손에 땀이 날 정도로 책에 빠져 들게 만든건 한나의 모험이었던 것 같아요~^^

각 장면 장면마다 놀라움의 연속이었지만

책의 내용을 줄줄 쓰게 될까봐 꾹꾹 참아 봅니다^^

 

                                                       

책의 뒷 부분엔 작가 소개 및 다양한 독후 활동을 할 수 있었어요~!

가로세로 낱말퍼즐과 독후 관련 문제들도 재미있었답니다~^^

 
                                                         

 

거꾸로 흐르는 강이나 망각의 숲...

눈 한번 깜박 하고 나면 평생을 다 산 노인이 다시 젊은 시절로 돌아가거나 하는..

갑자기 생기는 무지개와

한 번 들어가면 다시는 돌아나올 수 없는 섬... 등등

흥미로운 소재가 가득했고

현실에서는 겪을 수 없는 책 속 어느 한 자리에

자리잡고 그들의 여행을 지켜보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이 흥미롭고 환상적인 이야기를 소설로 만났다면

아마 1학년인 아이는 읽지 못했을 거예요~

그런데 책이 도착한 후 가장 폭발적인 반응을 보인건

1학년 아이였답니다^^

처음 토멕을 무척 재미있게 보고

한나 편을 보면서 환상이 너무 쎈지 이해가 잘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두 번째 보고 나서 판타지 모험이 무엇인줄 알게 됐는지

책이 재밌다고 옆에 끼고 다녔답니다^^:;

 

그래픽 노블이었기에

저학년 아이도 재미있게 보고

이런 작품을 경험할 수 있게 된 것 같아 좋았답니다~^^

이 책을 보고나니

어떤 도전이든 지금이라면 할 수 있겠다는 용기를 심어주기도 했어요~^^

 

너무나도 흥미롭고 제가 알던 과거는 아니지만

왠지 모를 어린 날의 향수에 빠져드는..

모험과 환상이 가득한 이야기...

 

북극곰그래픽 노블 시리즈

거꾸로 흐르는 강 토멕, 한나 였습니다^^

 

 

 

- 본 리뷰는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j******r 2021.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책을 읽고 원작이 더욱 궁금해 졌어요!
"이 책을 읽고 원작이 더욱 궁금해 졌어요!" 내용보기
저희 아이는 모험, 도전를 주제로 한 책을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요즘 아주 유명한 소설들이 그래픽 노블로 출간되고 있는건 정말 반가운 소식이랍니다. 저희 아이처럼 시각적인 자극을 즐기는 아이에게 아주 고마운 일이지요. 문해력을 생각하고, 앞으로의 긴긴 문제의 지문을 읽어 가려면 그래픽노블 장르보다는 원작을 읽어야 하는거 아니냐는 우려도 있지만 독서를 즐기는건 아이의
"이 책을 읽고 원작이 더욱 궁금해 졌어요!" 내용보기

저희 아이는 모험, 도전를 주제로 한 책을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요즘 아주 유명한 소설들이 그래픽 노블로 출간되고 있는건 정말 반가운 소식이랍니다. 저희 아이처럼 시각적인 자극을 즐기는 아이에게 아주 고마운 일이지요. 문해력을 생각하고, 앞으로의 긴긴 문제의 지문을 읽어 가려면 그래픽노블 장르보다는 원작을 읽어야 하는거 아니냐는 우려도 있지만 독서를 즐기는건 아이의 성향도 한몫하는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일단 책의 흥미를 보였으면 하는 바람이고, 책을 잡고 있는 그 시간이 즐겁고 행복했으면 하는 바람이고 마지막으로 책을 통해 작가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읽어냈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엄마는 욕심쟁이?

이번에 그래픽노블로 만난 거꾸로 흐르는 강 1,2권입니다.

두 주인공 토멕과 한나의 이야기로 1권과 2권은 세트처럼 묶어 읽어 보면 좋을것 같네요.

책이 도착하자 덥썩 들고 읽기 시작하는 아이예요. 그 자리에서 두번을 반복해서 읽었습니다. 시간이 빠르게 흐르면서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거든요!

화상을 운영하고 있는 토멕과 키우는 새를 영원히 살게 하기 위해 죽지 않고 영원히 살게 해준다는 강물을 찾아 나선 한나의 이야기인데 하나의 만화영화를 보는 느낌으로 책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1권 토멕


토멕이 경험 한 일을 그렸어요.

무료한 날들을 보내고 있는듯한 토멕의 잡화상에 한 소녀가 찾아 옵니다. 그 소녀는 이것저것을 찾다가 결국은 신비한 힘을 가진 강물인 크자르 강물이 있느냐고 합니다. 그리고 그녀는 그 강물을 찾아 길을 떠나게 되고요..

토멕은 초자연적인 힘에 의해? 저는 금사빠인걸로 할래요. ㅋㅋ 토멕은 그녀를 곧장 뒤 따라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추진력 있게 크자르강물을 찾아 갑니다. 크자르 강물 정말 찾을 수 있을까요? 이름 모를 그 소녀를 만날 수 있을까요?

사람들이 해답을 찾지 못한 건 두려움 때문이었어요.

두려움이 생각을 방해한 거죠.

두려움을 극복하려면 토멕같은 용기가 필요하군요!

본문 내용 중..

맞습니다. 토멕은 수많은 난관을 용기로 헤쳐나가고 있습니다..

망각의 숲에서, 조향사들이 사는 향수 마을에서,

존재하지 않는 섬에서의 탈출을 시도하면서, 그의 용기가 그를 움직이게 할 수 있다는것을 배울수 있었습니다. 과연 평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곳에서 토멕이 용기를 갖고 움직을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이었을까요?

바로 한나 덕분이겠죠?!


2권 한나


1권에서 한 이야기를 시점을 바꿔서 진행되는걸까? 라는 생각을 했으나..

2권은 한나가 잡화상까지 오는 길목에 경험한 모험을 다루고 있습니다.

자신의 새를 구하기 위해 한나는 모험을 시작하는데요..

이오림할아버지와 그레고리라는 친구를 만나 대접을 받으며 바이탄으로 가는데 그 길은 아찔한 하늘길을 통해 도착 하는 지라 그림속에서 아찔함을 함께 경험 할 수 있었어요.

그곳에서 그레고리와 헤어지고 사막을 횡단하는데 그 과정에서의 랄리크라는 친구를 만나면서 결혼과 출산까지 경험하게 되지만 랄리크의 놀라운 능력으로 다시 사막에서 랄리크를 처음 만났던 그때로 돌아오게 되는 이야기도 있어요. 침묵을 지키며 함께 사막을 건넌 이들로 부터 뜻밖의 선물도 받게되고, 토멕과 마찬가지로 망각의 숲, 향수마을에 이르기 까지 긴긴 여정을 경험하였답니다.

여행의 목적지인 크자르강에서 인생의 동반자인 토멕과 다시 재회하게 되고,

잡화상으로 돌아온 그녀는 토멕에게 선물처럼 자신의 모험의 여정을 이야기 해주네요.

이 이야기는 용기를 이야기 하고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침묵이라는것도 마지막에 큰 의미로 와 닿게 던져 줍니다.

그림이 무척 좋아서 한편의 만화영화를 본듯 한데..

그래도 책을 읽었으니 조금은 기억에 남았으면 하는게 엄마의 바람이죠!

한 걸음 더 나갈수 있도록 1권에서는 작가소개와 물의순환에 대한 배경지식을 2권에서는 회색곰, 수어에 대한 지식을 담아주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에는 글의 내용을 묻는 질문도 있고, 탐험가들에 대한 질문도 있네요.

책을 재밌게 읽었다면 충분히 알 수 있는 문제들이라 이렇게 내용을 정리해 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모험과 용기가 주제로 한 내용에 장르역시 딱 좋아하는 장르라 ! 또한 이야기가 탄탄하고 흥미진진하기에.. 오랜 시간동안 아이가 여러번 꺼내 볼것 같아요.

초등 저학년 보다는 고학년 아이들이 좀더 흥미롭고 즐겁게 읽을것 같아요.

저는 원작도 읽고 싶은 욕심이 나네요!

d*****t 2021.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집콕생활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판타지, 그래픽 노블
"집콕생활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판타지, 그래픽 노블 " 내용보기
북극곰 출판사의 신간들은 늘 신선하고 색다르고 재미있어요. 신인 작가 발굴에도 적극적이고 의미있는 출간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출판사, 북극곰에 대한 무한 신뢰를 가지고 펼친 [거꾸로 흐르는 강]♡ 역시 색다르고 재미있습니다.장 클로드 무를르바의 원작보다 더 풍부하게 구성한 막스레르메니에와 드제트의 해석은 토멕과 한나의 모험을 더욱더 짜릿하고 흥미진진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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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출판사의 신간들은 늘 신선하고 색다르고 재미있어요. 신인 작가 발굴에도 적극적이고 의미있는 출간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출판사, 북극곰에 대한 무한 신뢰를 가지고 펼친 [거꾸로 흐르는 강]♡ 역시 색다르고 재미있습니다.


장 클로드 무를르바의 원작보다 더 풍부하게 구성한 막스레르메니에와 드제트의 해석은 토멕과 한나의 모험을 더욱더 짜릿하고 흥미진진하게 합니다.


토멕과 한나는 죽지 않고 영원히 살게해주는 강물, 크자르 강물을 얻기 위해 위험한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한 여정을 토멕의 시점과 한나의 시점 두가지로 나누어 보여주니 이야기를 좀 더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요.


오늘도 코로나 확진자 수가 줄지 않네요. 집콕생활이 이어지는 가운데 저희 집 여름휴가계획은 물거품이 되었어요. 현실부정하고 훌쩍 떠나고 싶은 요즘, 집콕의 아쉬움을 달래줄 [거꾸로 흐르는 강] 강추합니다.


저희 큰 아이도 환상적인 풍경이 책을 보는 내내 눈 앞에 펼쳐져 완전 몰입을 경험할 수 있다는 소감을 남겼어요.(뒹굴뒹굴)


뒷 페이지의 부록마저도(특히 퀴즈 구성은 정말 엄지척!)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독후활동까지 책임져주는 참 착한 그래픽 노블♡ [거꾸로 흐르는 강]이었습니다.




h******6 2021.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거꾸로 흐르는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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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부모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대단한 일들을 해낸다. 그 중 하나가 엘라가 좋아하는 독서. 과연 읽어낼 수 있을까 싶었던 두꺼운 그래픽노블~ 제법 두꺼운 책임에도 그래픽노블로 재탄생한 수상작들은 엘라도 다른 나라 친구들처럼 무척이나 흥미로워하며 즐겨 읽고 있다. 주제 자체가 초저 아이에겐 어렵지 않을까 싶었는데 전혀~ 오히려 긴 호흡의 책에 대해 거부감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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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부모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대단한 일들을 해낸다. 그 중 하나가 엘라가 좋아하는 독서. 과연 읽어낼 수 있을까 싶었던 두꺼운 그래픽노블~

제법 두꺼운 책임에도 그래픽노블로 재탄생한 수상작들은 엘라도 다른 나라 친구들처럼 무척이나 흥미로워하며 즐겨 읽고 있다. 주제 자체가 초저 아이에겐 어렵지 않을까 싶었는데 전혀~ 오히려 긴 호흡의 책에 대해 거부감없이 자연스레 독서가 확장되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잠자리 독서도 엘 데포~ 그래픽노블였다. 그런데 이번에 만나게 된 [거꾸로 흐르는 강]은 소재부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모험, 상상, 마법, 판타지!!! 다. 와우~ 흥미로운 모험 판타지라니 아이가 또 얼마나 빠져들어 책과 사랑을 나눌지 기대된다. 

 


 

[거꾸로 흐르는 강]은 총 2권 구성으로 토멕과 한나의 시선으로 각자의 이야기가 시작되어 종래에는 함께 겪는 이야기로 판타지가 마무리된다. 같은 경험을 각자의 마음의 눈으로 바라보는 새로운 경험.... 엘라가 유독 흥미로워 했던 부분이다. 각자 생각이 달랐지만 같이 여행했다며 신기해 했다. 

가볍게 앞부분만 조금 읽어볼까 했건만 나도 모르게 마지막 장까지 집중해 읽게 만든 엄청난 흡입력의 그래픽 노블 [거꾸로 흐르는 강]이었다. 

원작자 장 클로드 무를르바는 아동문학계의 노벨상이라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을 수상한 프랑스 사람인데 이 작품은 프랑스에서만 50만부 이상이 팔린 베스트셀러라고 한다. 

 


 


 

토멕이 운영하는 잡화점에 한나가 찾아오며 이야기는 시작되는데, 온갖 신기한 물건이 가득한 잡화점에서 한나는 '크자르 강물'을 찾지만 잡화점에 이것만은 없다. 결국 보리사탕만 사고 돌아나오는데.... 한나는 아빠와의 추억이 가득한 죽어가는 새를 살리기 위해 마시면 죽지 않고 영원히 살 수 있다는 전설의 크자르 강물을 찾아나선다. 다소 엉뚱하기도 황당하기도 한 설정이지만 모험 가득한 판타지가 펼쳐지기에 어른도 읽으며 혹~빠져들 수 밖에 없었다. 엘라는 어휴~ 새의 눈빛에 빠져서는 자신도 집에서 키우고 싶다고^^ 집이 동물천국이 되어가고 있거늘 여기서 더 어쩌자는 것인지ㅎㅎㅎ 

한나의 친구인 판다 포드콜을 키우자고는 안하니 다행인건지... ^^

 

토멕과 한나의 여행에 만나는 낮선 사람들은 첫인상이 다소 험학하고 무섭지만 그 누구보다 열린 마음으로 아무 대가없이 그들을 도와주는 따스한 사람들이었으며, 작은 생명인 동물에 대한 사랑과 우정이란 묵직한 메시지도 선사하고 있다. 

 


 

토멕과 한나 각자의 시점에서 거꾸로 흐르는 강물인 크자르 강물을 찾아 떠나는 모험 가득한 1, 2권의 이야기~ 

아마 중간에 손에서 책을 내려놓지 못하고 마지막까지 읽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흡입력이 굉장한 [거꾸로 흐르는 강]은 단순히 모험 판타지를 넘어서 도전적이고 용감하며 현명한 아이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으며, 순수한 그들과 주변인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참으로 따스하고 예쁜 책이다. 한동안은 잠자리 독서 최애 목록에 자리잡을거 같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y*****e 2021.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거꾸로 흐르는 강1 (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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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노블 <거꾸로 흐르는 강>은 두 권으로 되어 있지만 한 편의 이야기이다. <거꾸로 흐르는 강>의 두 주인공 토멕과 한나의 시선으로 본 두 가지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거꾸로 흐르는 강>에서 토멕의 이야기는 어느 마을 잡화점에서 시작한다. 토멕은 마을에서 태어나 떠나본 적이 없었고 자신의 잡화점엔 없는 것이 없을 정도로 다양한 물건들이 있다. 그런데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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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노블 <거꾸로 흐르는 강>은 두 권으로 되어 있지만 한 편의 이야기이다. <거꾸로 흐르는 강>의 두 주인공 토멕과 한나의 시선으로 본 두 가지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거꾸로 흐르는 강>에서 토멕의 이야기는 어느 마을 잡화점에서 시작한다. 토멕은 마을에서 태어나 떠나본 적이 없었고 자신의 잡화점엔 없는 것이 없을 정도로 다양한 물건들이 있다. 그런데 어느날 한 여자가 와 토멕에게 크자르강물이 있냐고 묻는다. 여자는 보리사탕 값이라며 돈을 주고 떠나버린다. 토멕은 크자르강에 대한 이야기를 마을의 할아버지에게 듣게 된다. 크자르강은 거꾸로 올라가는 강으로 강의 산꼭대기의 물을 마시면 죽지 않고 영원히 살게 해 주는 마법의 강이라고 했다. 토멕은 여자의 동전을 돌려주기 위해 여자가 떠난 뒤를 따라가기로 한다. 토멕은 몇 시간을 걸어가다 여자의 노래 소리를 듣게 된다. 마리라는 여자는 큰 숲인 망각의 숲 이야기를 해 준다. 숲을 지나가지 않고 둘러가면 2년이나 걸려 토멕은 망각의 숲을 가로질러 간다. 마리와 함께 망각의 숲을 나와 기쁨을 만끽하던 토멕은 파란 꽃의 향기를 맡다가 그만 잠이 든다. 잠에서 깨어나 보니 잠든 지 3개월이 지났고 그곳은 향수 마을이었다. 크자르강을 찾아가던 여자는 향수 마을을 지나가며 토멕에게 편지를 남겼다. 토멕은 향수 마을 사람들과 함께 배를 타고 다시 여행을 떠난다. 토멕은 향수 마을 사람들과 헤어지고 크자르강을 찾아간다. 그리고 드디어 토멕은 크자르강에서 한나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한나가 크자르강의 강물을 원했던 이유를 알게 된다.     

 


 


 

이달의 사락 s********3 2021.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거꾸로 흐르는 강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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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건 뭐든 다 있는 잡화점에 손님으로 온 여자애는 죽지 않고 영원히 살게 해준다는 크자르강물을 찾는다. 호기심이 생긴 '토멕'은 '이샴' 할아버지를 찾아가 그 강에 대해 물어본다.그 여자애를 찾아서 크자르 강을 가기로 결심한 토멕은 길을 떠난다. 토멕은 많은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도움을 받고, 찾고 있던 그 여자애 '한나'와 스치기도 한다.결국 토멕은 한나를 다시 만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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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건 뭐든 다 있는 잡화점에 손님으로 온 여자애는 죽지 않고 영원히 살게 해준다는 크자르강물을 찾는다. 호기심이 생긴 '토멕'은 '이샴' 할아버지를 찾아가 그 강에 대해 물어본다.

그 여자애를 찾아서 크자르 강을 가기로 결심한 토멕은 길을 떠난다. 토멕은 많은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도움을 받고, 찾고 있던 그 여자애 '한나'와 스치기도 한다.

결국 토멕은 한나를 다시 만나게 되고, 한나의 모험 이야기를 듣게 된다.

신비한 크자르 강을 찾아가는 여정은 그들에게 생각지도 못한 일의 연속이다.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경험을 하고, 때로는 위험한 순간에 직면하기도 하지만, 그들은 포기하지 않고 용기를 내어 모험을 계속한다.

그리고, 그들은 자신들을 도와준 사람들을 잊지않고 다시 찾아간다. 스침을 인연으로 관계로 만든다.

이야기가 너무 흥미롭고, 신기하다. 탄탄한 스토리와 생생한 그림이, 분명 비현실적인 이야기인데, 현실처럼 다가온다.

각 책 맨 뒷 페이지에는 실려있는 책과 관련된 정보와 퀴즈, 그리고 토멕과 한나 이야기를 따로 읽고 하나로 연결해 보는 과정은, 이 책 읽기를 더 재미있게 만들어 준다.

'장 클로드 무를르바' 원작 소설을 '막스 레르메니에'가 '그래픽 노블'로 각색했다. 1권은 '토멕'이야기, 2권은 '한나' 이야기로 총 두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YES마니아 : 로얄 h****4 2021.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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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흐르는 강 1 토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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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책 읽는 날, 자기 전에 슬쩍 몇 페이지만 봐야지 했건만 그냥 연달아 끝까지 보게 만든 엄청난 흡입력의 그래픽 노블, "거꾸로 흐르는 강 1권 토멕"이다.     원작자 장 클로드 무를르바는 아동문학계의 노벨상이라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을 수상한 프랑스 사람인데 이 작품은 프랑스에서만 50만부 이상이 팔린 베스트셀러라고 한다.     작가의 이력도 흥미로운데 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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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책 읽는 날, 자기 전에 슬쩍 몇 페이지만 봐야지 했건만 그냥 연달아 끝까지 보게 만든 엄청난 흡입력의 그래픽 노블, "거꾸로 흐르는 강 1권 토멕"이다.

 

 

원작자 장 클로드 무를르바는 아동문학계의 노벨상이라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을 수상한 프랑스 사람인데 이 작품은 프랑스에서만 50만부 이상이 팔린 베스트셀러라고 한다.

 

 

작가의 이력도 흥미로운데 젊은 시절 교사로 10년 일하다가 그만두고 연극배우, 연출가로 활동하다 작가로 전향한 케이스이다. 완벽한 직업전환의 예.

 

 

내용 자체가 상상을 초월하는 온갖 모험의 교집합이라 이건 아동문학이 아니라 어른인 내가 읽어도 소위 "꿀잼"이었다. 잡화점을 운영하는 토멕은 어느날 한나라는 소녀를 만나게 된다. 둘은 대략 13살.

 

 

손님으로 찾아온 한나는 보리사탕을 시작으로 아직 온기가 가시지 않은 사막 모래, 성모 마리아의 치아, 캥거루 그림 등 말도 안 되는 물건들만 찾지만 이 집에는 진짜로 있는걸 어째?

 

 

현대 문명이 나타나기 훨씬 이전의 이야기라며 밑자락을 깔고 시작하는 전설 같은 이야기!

 

 

그 때는 즐길 거리가 비온 뒤의 무지개와 아몬드를 넣은 살구잼 정도 밖에 없었다는데 그림이 너무나 매력적이고 살아있는 듯한데다, 먹을거리는 왜 또 그렇게 맛나보이는지 보리사탕이 실제로 아직 파는 물건인지 찾다가 없어서 레몬사탕이라도 먹으며 읽을 수밖에 없었다.

 

 

 

 

 

이 만능 잡화점에서 마지막으로 소녀가 찾은 물건은 "크자르 강물"인데 이것만은 잡화점에 없었다. 거꾸로 흐르는 강이라는 크자르 강물을 마시면 죽지 않고 영원히 살 수 있다는 전설이 있었고 소녀는 죽어가는 자신의 새를 살리기 위해 그 강물이 절실히 필요했던 터!

 

 

그런데 왜 갑자기 꼴랑 새냐 하면 이 모험의 모든 시작의 출발점이자 어찌보면 저주 걸린 새라고 밖에 말할 도리가 없을 정도로 이 귀한 새 한 마리 때문에 소녀의 아버지가 돌아가셨기 때문이다.

 

 

 

 

좀 더 이야기하자면 한나의 아버지는 늙은 나이에 딸을 얻어 혼자 애지중지 키웠는데 매년 아이 생일에 갖고 싶다는 새를 한 마리 사주시곤 했다.

 

 

그런데 6살 되던 해 한나가 겨우 고른 고운 빛깔의 아기새는 50만냥이라는 터무니 없는 값이었다! 사기꾼 같은 장사꾼의 말로는 이 새는 천년 전 마녀의 마법에 걸린 공주라 비싸다고 했고 어찌된 일인지 한나의 아버지는 가진 재산을 다 팔고 그래도 모자라 사채까지 얻어서 이 미친 새값을 치루고야 만 것이다.

 

 

그 후 인간말이 되어 인력거꾼으로 폭풍 근로하던 아버지는 과로사하고 한나는 졸지에 새 한 마리 가진 고아가 된다.

 

 

내가 이 그래픽노블을 읽다가 말도 안 된다고 분노한 대목이지만 실은 그래서 더욱 매혹적인 부분이 바로 이 공주 새를 사게 된 과정이다. 아마 이 새는 진짜 마녀의 마법에 걸린 천년 묵은 공주가 분명할 것이다. 어쩌다 나온 귀한 새의 그림을 유심히 살펴봤는데 눈빛이 사람이고, 귀티가 좔좔 흐른다.

 

 

 

 

아..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이 이야기에 푹 빠질 수 밖에 없다. 나도 개, 고양이, 병아리, 금붕어 어릴 때부터 안 키워본 게 없어서 소녀의 아버지가 남겨준 유일한 재산이자 모든 것인 새를 죽게 내버려둘 수 없는 이야기에 깊이 동감했다!

 

 

동물 친구를 가진 아이들이라면 크자르강물이 아니라 세상 뭐를 구해서라도 자신의 반려동물을 살리고 싶은 그 마음을 이해할 것이다. 중간에 한나는 포드콜이란 깍지콩을 좋아하는 판다와도 친구가 되는데 동물을 키우다보면 다른 동물들도 나를 좋아하는 것 같이 느끼게 되는 순간이 있다.

 

 


 

 

 

 

이 책에는 그렇게 낯선 사람과 사람이 만나 친구가 되는 과정, 아무 대가없이 도와주는 따뜻한 이웃들, 소년소녀의 첫사랑, 마지막으로 동물과의 우정까지 넘치게 들어있다.

 

 

1, 2권의 차이점이라면 1권은 토멕의 시점에서 거꾸로 흐르는 강물을 찾아 떠난 한나를 만나기까지 온갖 고생을 하는 모험 이야기라면 2권은 한나의 시점에서 토멕을 만나기까지의 모험 이야기이다.

 

 

 

 

 

토맥은 이렇게 숲 속에서 곰도 만나지만 마리 아줌마를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역시 꽃냄새를 맡으면 영원히 잠드는 초원에 이르지만 그곳에 사는 조향사 마을 사람들 덕에 목숨을 건지기도 한다. 나중에는 바다 한 가운데서 문제를 못 맞히면 목숨을 가져가는 그네 탄 마녀까지 만나지만 용기있는 대처로 위기를 모면한다.

 

 

 

 

 

 

 

어울리지 않게 깜찍한 옷과 루즈 삭스를 신은 마녀. 마녀의 비밀은 책에서 확인하시라.

 

 

모험은 위험하지만 흥미롭고 주인공은 죽지 않아. ㅎㅎ

 

 

두 소년 소녀가 우열을 가릴 수 없이 용기있고 현명하게 각종 여러움에 대처하는 것을 보며 아이들은 꿈과 모험심을 키울 것이고 어른들은 예전에 읽었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보물섬, 톰소여의 모험까지도 떠올리며 간만에 예전의 설렘을 떠올릴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지원을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h*****7 2021.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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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흐르는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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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이후로 오랜만에 만나보는 북극곰의 그래픽 노블 <거꾸로 흐르는 강>입니다.  이 책은 2021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을 수상한 장 클로드 무를르바 작가님의  프랑스 베스트셀러 소설인  <거꾸로 흐르는 강>을 그래픽 노블로  각색한 작품이라고 해서 더욱 기대가 되었는데 역시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었어요. 흥미로운 판타지 속 모험 이야기에  나도 모르게 푹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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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이후로 오랜만에 만나보는 북극곰의
그래픽 노블 <거꾸로 흐르는 강>입니다. 


이 책은 2021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을
수상한 장 클로드 무를르바 작가님의 
프랑스 베스트셀러 소설인 
<거꾸로 흐르는 강>을 그래픽 노블로 
각색한 작품이라고 해서 더욱 기대가 되었는데
역시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었어요.


흥미로운 판타지 속 모험 이야기에 
나도 모르게 푹 빠져들 만큼 몰입력과 가독성이
정말 좋았던 책이었어요. 그리고 생동감 넘치는 
삽화가 보는 즐거움까지 더해 주었어요.


판타지 동화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정말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그래픽 노블이었답니다.

 

 

YES마니아 : 로얄 t*****3 2021.07.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