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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보이 고 작가님의 저서 생명을 낳은 바다 리뷰입니다. 첫페이지부터 생명이란 무엇일까라는 철학적인 담론이 나와서 좀 당황했습니다. 순간 장르가 바뀐 줄 알았네요. 과학으로 보는 생명의 시작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캐릭터들 반응도 귀여워서 좋았어요. |
| 이번 권에서는 바다에서 생명이 언제 어떻게 태어나기 시작했는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생명이란 무엇일까라는 담론도 흥미로웠어요. 감격적이지는 않았지만 충분히 유익했고 재미있었습니다. 좌충우돌 우주 탐험대 다음 권은 무슨 내용이 나올지 기대됩니다. |
| 좌충우돌 우주 탐험대 지구 완전정복 생명을 낳은 바다 잘 봤습니다. 전직 도서관 관장에게 듣는 화석 이야기도 흥미로웠고 바다의 탄생 스토리도 흥미로웠습니다. 과학 이야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교훈도 섞여있어서 확실히 학습만화가 맞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지구 완전정복 세 번째에서는 먼저 화석이 과연 무엇인지 아이들의 궁금증으로 부터 시작합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자세한 설명으로 이 화석의 의미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의 학습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바다속에 살았었던 암모나이트가 어떻게 사람들에게 발견 될 수 있었는지 그 자세한 내용도 자세한 설명이 정말 도움 되었습니다. |
| 북아띠 출판사에서 출간된 쓰보이 고 작가님의 저서 '좌충우돌 우주 탐험대1-지구 완전정복3-생명을 낳은 바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지구과학에 대한 지식을 쌓고 싶어서 구매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바다에 대한 지식을 얻어갈 수 있어서 유익했어요. |
| 쓰보이 고작가님의 좌좌충우돌 우주 탐험대1-지구 완전정복4-생명을 낳은 바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바다속에 있는 암모나이트 화석으로 시작해서 지구에서 시작된 생명의 탄생에 관해서 이야기해줍니다. 생명의 진화적인 부분을 말해주네요 |
| 쓰보이 고 작가님의 좌충우돌 우주 탐험대1 지구 완전정복3 생명을 낳은 바다 리뷰입니다. 바다의 탄생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1편인 우주와 더불어서 미스터리한 영역인 바다가 흥미로웠습니다 우리가 정복하지 못한 바다의 어딘가에는 어떤 생물들이 살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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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교육용 만화라지만 시나리오는 결코 유치하지 않다. 도서관에서 일하는 할아버지는 도서관과 화석이 비슷한 점이 있다고 한다. 화석이 그 자체로는 돌에 불과하지만 사람이 말을 걸면 몇 만 년, 몇 억 년 전의 추억을 말해주는 것이 도서관과 비슷하다는 것이다. 몰랐던 것은 일본에 코끼리가 살았었다는 것이다. 나우만코끼리라는데 한반도에도 있었는지 궁금하다. 생명이란 무엇일까라는 물음에 여러가지 생각이 떠올랐지만 명쾌하게 정의하기는 쉽지 않았는데 이 책에서는 자신과 같은 것을 낳을 능력을 가진 것이라고 한다.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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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되는 책이라도 술술 읽여 나갈 수 있습니다. 나이들어 읽어도 좋은 작품입니다. 간단하게 읽을 수 있어서 시간절약 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모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괜찮게 읽었습니다. 논술공부하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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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보이 고 님 좌충우돌 우주 탐험대1-지구 완전정복3-생명을 낳은 바다 리뷰입니다 바다의 탄생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알 수 있었어요 비가 자그만치 3천년이나 내렸고 바다가 생긴것이 40억년 정도 전의 일이라니 다시 한번 바다의 장대함에 대해 느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