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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중1 ㆍ초4 부모입니다. 아이의 수준을 객관적으로 매타인지가 자동 성장되고. 있는 요즘...>0< '아이의 공부격차를 걱정하기보단? 부모의 무지함의 격차부터 인지하고 걱정해라!!!!!!' 뭔가 뼈때리는 글들부터 읽고 순살되고 있는 요즘>0<;; 부모인 저도 모르는 , 저의[[[부모로써의 코칭자격]]]이 어느정도인지 입시를?보는 기분으로 ;;;;;(덜덜덜~~) 구입 저의 지적허영심과 입시정보 배경지식은 또 어느정도 일지 읽으면서 또..여실하게 느낄거 같아서 또 (덜덜덜~~~) 읽기 전부터 떨리긴 했지만ㅡㅡ; 영혼없는 공감, 공부 해라 해라 잔소리~!! 비현실적이고 즉흥적인..저의 감정변화 ㆍ 분노조절능력도 요즘 점점 떨어지고 한심한 제 모습과 막연하게 말하고 체계성 떨어지는 저의 성격탓하며 자책하는 부모는 이제.. 그만 졸업 좀 하고.. 아이가 중1이니 저도 ★중등엄마답게 아이와 함께 중등 입학전 정독 목표에요!!! 아직 중1 자기주도학습 초보지만 끝판왕 승리를 위해 무기와 갑옷 장착으로만 사놓자!!!!!! 였는데 막상 읽으면 활활 자신감까지 뿜!!!!!!!뿜 뿜~!!!!!!!!스 퐈 르 타!!★★300★★ (갑자기??ㅋㅋ) 어쨌든 바른길로 안내해주고 현명하게 교육하고 싶은 엄마의 나침반이 되는 책~!!!ㅡ(이건 넘 식상한거같고..) 별나게 큰돈쓰고 유난만 떨다 아이랑 멀어지지 않게..(이건 리얼ㅠㅠ.. 왜 제 하소연같은지....ㅋ) 아이 공부격차보다 요즘 더 무섭다는 엄마의 무지함의 격차~~ 반 성 하면서라도 책을 읽은 엄마 vs 제대로 시작도 못할 엄마.. 대한민국 부모의 격차부터 줄이자!!!가 담긴 진정성 있는 글들이 아이들 공부격차 환경 떠들어 대고 더 조급함 미안함 자책만 있는 부모님들에게 이 책은" 근본적인 ★해결 방법★을 알려주는게 더 먼저 아닐까요?? "하며 대한민국 부모들에게 일침있게..(약침인가???)쓴 책 같아서 14년 아이키우면서 겪은 저의 시행착오를 둘째에게 다시 반복실수 하지 말라며..저에게 "다시 다짐하고 이제라도 하면...된 ㆍ 다 "ㆍ 고 말하는 책 같아서.. 글쓰는 능력도 아이 키우는것도 살림도 정신없고 뭐든 즉흥적인 또 의식의 흐름대로 써내려 왔네요 .... 아 무 튼 2021년 1월 정말 감사한 책이 될 거 같습니다. 감히 제가 추천드립니다~~~~!!!!!서울대 보낸 엄마의 추천이 아니라 죄송합니다~~;;; 하지만 전 입시라는 끝판왕!! 그넘의 급소만 노리면서(아까 무기랑 갑옷이랑 챙긴걸 입고) 전략적으로 해결해 나갈꺼고, 잘 해결되면 아이 인생은 알아서 하고 저도 인생에서 끝판왕을 만들어야 겠죠?????? 지금은 역할충실한 엄마가 되고, 지혜로운 엄마가 되기 위해 늘 아이들에게 성장하고 있다고 막 노골적으로 티나게 ㅋ 노력하고 있다..어려운책도 두꺼운책도 막 읽어가며..ㅋㅋㅋ 생색좀 내려고 또..보는 책이겠죠 ㅠㅠ 이 책또한 뼈속까지 아로새기며 읽어갈께욥!!!! 주변에 힘들다 힘들다 부정적인 말만하고 시작도 못하는 엄마들에게 키워드나 써머리해서 정보라도 주고 "제발 사서 읽으라고!!!" 아이에게 할 잔소리 전부 모아서 옆집 윗집 동네 방네 엄마들에게 핏대세워 해야할거 같네요.. 이렇게 오지랖 애들 자는 시간에 이런 글로..공개라도 해둬야 두번 세번 정독하게 되는 아직은 독서력도 글쓰기 실력도 많~~~~이 부족하지만 도움 되셨음 좋겠네요. 그냥 사서 읽으세요~!!!!ㅎ ㆍ ㆍ ㆍ 강동구 엄마. 그리고 강동구에 있는 땡땡이 엄마!!!!!긴장하구 있어요 그 땡땡이 엄마 이모씨ㆍ김모씨ㆍ박모씨ㆍ백모씨ㆍ최모씨 등.. 예스~~24시간 패밀리 모두 저처럼 저세상 텐션 유니크한 사람이 옆집에 살고 있을지도 몰라요 ♥풉풉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