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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구입할 생각이 없었는데 미니 파올라 레이나를 구입하고 되면서 결국 사게 된 책 아직 만들어 주지는 못 했지만 언제가는 이 책의 예쁜 옷들을 전부 모조리 만들고 말겠다는 다짐을 해 본다 그런데 이상하게 도전 하기가 참 망설여지는 건 무슨 이유 때문일까 ㅋㅋㅋ 그래도 빈티지 옷이나 일반 디자인의 데일리 스타일 패턴 북도 나오면 좋겠는데 미니는 패턴이 너무 없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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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마들렌이랑 친구들 인형에게 예쁜 옷 많이 입혀주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바느질 1도 모르는 생초짜인데 이 책보면서 차근차근 배워봐야겠어요~ 예쁜 원단 사다가 고운 옷 만들어 입힐 날을 꿈꿔봅니다. 언젠가는 가능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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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레이나용으로 처음 나오는 책이라 구매했다. 내 취향은 빈티지가 아니라서 많이 기대는 안하고 샀는데 그래도 예쁜 작품들이 꽤 있어서 괜찮은거 같다. 여느 패턴책처럼 설명은 비슷하고, 좋았던건 앞에다 몰아서 싣는 화보들이 이책에선 만드는법과 함께 작품 페이지마다 실려있어서 그 부분이 좀더 구성이 좋은거 같다 다른것들도 패턴 응용해서 내 취향으로 만들면 될거 같아서 처음 구매할때의 찝찝한 마음은 많이 없어졌다. 일단 패턴책 은 소중하다. 많이 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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