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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속옷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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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재미있는 지식책 읽는 거 좋아하는 울 아들 :) 해서 제목을 보자마자 이 책은 꼭 갖다줘야겠다 싶어 냉큼 들였답니다. 우리가 몰랐던 속옷 이야기라니 너무 궁금하잖아요ㅋㅋㅋ   엄마인 저도 몹시 궁금해지는 제목의 이 책은 기대 이상으로 임팩트 있는 내용으로 가득했어요. 평소 책 읽는거 그리 좋아하지 않는 아이라도 이 재미있는 내용만큼은 흡입력있게 쭈루룩 읽어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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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재미있는 지식책 읽는 거 좋아하는 울 아들 :)

해서 제목을 보자마자 이 책은 꼭 갖다줘야겠다 싶어 냉큼 들였답니다.

우리가 몰랐던 속옷 이야기라니 너무 궁금하잖아요ㅋㅋㅋ

 

엄마인 저도 몹시 궁금해지는 제목의 이 책은 기대 이상으로 임팩트 있는 내용으로 가득했어요.

평소 책 읽는거 그리 좋아하지 않는 아이라도

이 재미있는 내용만큼은 흡입력있게 쭈루룩 읽어내려갈 수 있을거에요!!

 


 


요즘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두 비슷비슷한 속옷을 입으며 살고 있죠.

그러나 과거에는 그렇지 않았다고 해요.

전 세계 사람들은 대체 어떤 속옷을 입으며 살아왔을까요?

 

추운 지방에 사는 이누이트족의 조상은 순록 가죽을 여러 겹 껴입었다고 해요.

따뜻한 지방에 사는 마야, 잉카, 아즈텍 제국에서는 면이나 양털로 만든 막스틀라틀을 허리에 둘렀구요.

그렇다면 고대 이집트에서는 어떤 속옷을 입었을까? 중세 유럽에서는요?

 


 

 

이 책에는 굉장히 궁금해지는 질문들로 가득합니다.

 

이집트 투탕카멘왕은 왜 무덤에서 팬티를 145장이나 묻어 달라고 했을까?

몽골 병사들이 독화살을 맞아도 끄떡없는 이유는?

일본 스모 선수들은 왜 속옷을 빨지 않을까? (윽-)

유럽 기사들이 속옷 안에 쿠션을 채워 넣은 까닭은?

중앙·남아메리카에서는 계급에 따라 속옷을 입었다는데?

 


 

 

원시 시대부터 중세 시대,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전 세계의 속옷 이야기-

생각보다 과거의 속옷 이야기는 충격적인 이야기도 많아(더러운 이야기도 많고요!)

아이가 멈추지 못하고 읽어내려가더라구요~


심지어 미국에는 '속옷의 날'도 있어 본인이 입은 속옷을 마음껏 자랑하기도 한다는데ㅋㅋㅋㅋ

 


 

 

신선하면서도 새로운 속옷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요즘 우리가 얼마나 좋은 세상에서 살고 있는지 절로 감사하게 된다니까요? > <

오늘날의 속옷의 편안함, 편리함에 그저 고마울 따름이에요.

 

유쾌한 그림과 함께 펼쳐지는 배꼽 빠질 만큼 재미있는 속옷 이야기에는

과연 어떤 내용이 있을지 아이와 함께 꼭 읽어보세요 :)

 

 

스푼북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g******1 2021.08.09.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가 몰랐던 속옷 이야기
"우리가 몰랐던 속옷 이야기" 내용보기
요즘은 아이들 책을 보면 참 다양한 주제를 이야기 하는 것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덕분에 저도 아이들도 즐거운 책 읽기가 되는 듯 하고 재미있게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다양한 정보에 대해서 접하게 되는 듯 해요 이번에 제가 아이들과 함께 보았던 책은 속옷에 관한 이야기인데요 별 생각 없었지만 책을 보고 궁금증이 마구 샘솟아서 읽고 싶은 욕구가 마구 생기는 책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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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이들 책을 보면 참 다양한 주제를 이야기 하는 것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덕분에 저도 아이들도 즐거운 책 읽기가 되는 듯 하고

재미있게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다양한 정보에 대해서 접하게 되는 듯 해요

이번에 제가 아이들과 함께 보았던 책은 속옷에 관한 이야기인데요

별 생각 없었지만 책을 보고 궁금증이 마구 샘솟아서 읽고 싶은

욕구가 마구 생기는 책 바로 ‘우리가 몰랐던 속옷 이야기’ 랍니다.

1장과 2장은 원시시대의 속옷과 세계의 다양한 속옷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변변한 옷이 없을 당시에도 생식기를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속옷을 입었던 원시시대

그리고 다양한 나라의 속옷을 엿볼 수 있는데요

투탕카멘은 사후의 세계에서 팬티를 직접 빨아 입게 될까 두려워서 자신이 죽을 때

145장의 팬티를 함께 넣어 달라고 하는데요 팬티를 빠는게 얼마나 싫으면

그런 생각을 한 건지 책을 읽으면서 웃음이 절로 나왔답니다.

그리고 일부 나라에서는 자신의 신분에 따라서

속옷에 무늬를 넣거나

깃털, 주름 장식을 했고 길이이 차이를 두었다는 사실이

참 어딜 가나 존재하는 신분의 차이를 느낄 수 있었답니다.

3,4.장에서는 속옷이 발전하는데 도움이 준 기발한 발명품들과

오늘날의 속옷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데요

예전에는 속옷을 집에서 만들어 입었지만 재봉틀의 발명으로

더욱 손쉽게 속옷을 만들게 되고 다양한 신소재 개발로

지금처럼 다양하고 입기 편한 속옷들이 개발 되었다고 하네요

 

내용이 많이 어렵지 않아서 어린 아이들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속옷에 대해서 흥미를 느끼게 하기에 좋은 책인 듯 해서

여름방학에 아이들과 함께 읽어 보기 좋은 책이 아닐까 싶네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n*****2 2021.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푼북]우리가 몰랐던 속옷 이야기
"[스푼북]우리가 몰랐던 속옷 이야기" 내용보기
우리가 몰랐던 속옷 이야기 글 크리스틴 밴 잰트 그림 해리 브릭스 옮김 최지원 스푼북   제목이 재미있지 않나요? 속옷이란 주제안에서 역사이야기를 풀어낸다니 호기심이 발동한 책이였어요  늘상 입는 우리의 속옷  속옷을 통해 태초의 속옷착용부터(?) ㅋ 다양한 나라의 속옷이야기  그리고 속옷과 관련된 역사이야기를 통해 흥미롭게 만날  속옷이 들려줄 이야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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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속옷 이야기

글 크리스틴 밴 잰트

그림 해리 브릭스

옮김 최지원

스푼북

 

제목이 재미있지 않나요?

속옷이란 주제안에서 역사이야기를 풀어낸다니 호기심이 발동한 책이였어요 

늘상 입는 우리의 속옷 

속옷을 통해 태초의 속옷착용부터(?) ㅋ 다양한 나라의 속옷이야기 

그리고 속옷과 관련된 역사이야기를 통해 흥미롭게 만날

 속옷이 들려줄 이야기란 사실이 넘궁금증을 유발했던 책이였어요 

우선 이책은 글밥이 많지 않고 일목요연 군더더기 없어서 오목조목 쉽게 다가오더라구요 

핵심만 쏙쏙 ~!! 흥미유발 이런 역사가 오호 이런 속옷이야기가

 그래서 페이지가 술술넘어가더라구요 

그녀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역사이야기에 좀더 흥미를 보였음 하는 바램도 있어서 선택했는데 ^^

잘한거 같아요 휘리릭 읽고 속옷을 어떻게 발견해서 우리가 아는지부터 물음이 시작되었으니깐요 ^^

아마 따로 떼어놓고 생각은 정말 안해본 주제인거 같아요

 그들도 속옷을 입었나??언제가 기원이지....

역사를 공부하면서도 아마 관심밖의 이야기 였다란 생각도 드네요 ㅋ

원시시대의 속옷이야기부터 세계의 다양한 속옷, 기발한 발명품들과

 오늘날의 속옷들로 스토리를 풀어나가구요 

일러스트가 재미있어요 

유쾌하게 표현된 그림들이 시선강탈입니다 ^^

딱 궁금했던 내용들이였어요 

우리는 왜 속옷 이야기에 낄낄 웃게되지? 

언제부터 입었을까? 최초로 입은 사람은 누굴까? 

고고학 박사들이 오래된 속옷 조각들을 아직도 발견하고 있다니 

오호 그시절부터 타임머신타고 슝슝 여행을 떠나보게 되네요 ^^

 

와 이집트에선 질긴 옷감으로 만든 셴디트를 입었다네요 

투탕카멘왕은 사후 세계를 굳게 믿어서 자기 무덤에 무려

 145장의 팬티를 묻어달라했다는데 와~~~처음 알았어요 

이집트하면 피라미드 미라 이런 게 먼저 떠오르는데 ㅋ

 그래서 최근에 이책 읽고 그녀가 이집트에 관심을 보였나싶어요 ㅋ 

 

유럽에서는 기사들이 속옷 안에 쿠션을 넣었다네요 

말을 오래 타면 엉덩이가 너무 아파서요 ㅎㅎ 갑옷에 피부가 쓸리는것도 방지하구요 

다양한 지혜들도 역사 문화도 엿볼 수 있는 대목들이 많았어요 

지금은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대해 지식이 넘치다보니 청결이 중요하잖아요 

그런데 중세유럽은 그당시 세균의 존재도 잘 몰랐던때라 오히려 몸을 씻는게 병에 걸린다고 생각했데요 

빨래도 고충이였구요 속옷으로 나이와 계급도 나눠졌다란

 호주의 이야기 (에이프런) 뉴질랜드의 마로라 불리는 속옷역시 

계층별로 달랐다니 우리가 몰랐던 속옷에도 그시대상이 담겨 있더라구요

 계급사회를 속옷으로도 나눴다니 말이죠 

 

 

단추와 옷핀에 담긴 이야기도 흥미로웠어요 

세상에 단추가 처음발견되고나서도 무려 4천년이라는 세월을 

기다려 겨우 자신의 반쪽 단춧구멍을 찾았다니 ~!!

놀랍지 않나요? 옷핀은 또 어떻구요 

오늘날의 속옷들 이야기도 재미있어요 

미국에서는 8월 5일을 속옷의 날로 정해 그날은 자신의 속옷을 맘껏 자랑하기도 한다니 ^^

참 재미있는 이야기가 들이 많았어요 

일상에서 이제는 뗄래야 뗄수 없는 속옷이죠 

으례 당연시 여겨지던 것들도 오랜 옛날엔 어땠을까??? 생각해보게 해요 

그래서 역사를 배우며 재미있나봐요 그런 재미가 담겨 있어요 ^^

앞으로 또 어떤 속옷들이 미래에 등장할지도 추측해보니 흥미롭지 않나요? 

앗 부록편의 웃음퀴즈도 ㅋㅋ 한번 맞춰보세요 ~!! 

 

컬처블룸카페 리뷰단을 책을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리뷰입니다 

 

f******n 2021.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가 몰랐던 속옷 이야기/스포주의
"우리가 몰랐던 속옷 이야기/스포주의" 내용보기
방학 동안에 아이와 함께 책을 많이 읽으려고 노력했어요. 책 종류와는 상관없이 그림이 마음에 들면 읽고 제목이 마음에 들면 읽고 했던 거 같아요. 아이와 함께 읽다 보니 책에 대해 더 많이 이야기를 할 수 있고 그러면서 대화의 시간이 길어지는 걸 느끼고 있어요. 아이의 호기심과 저도 몰랐던 이야기가 있는 우리가 몰랐던 속옷 이야기 읽어봤어요. 책 제목에 있듯이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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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동안에 아이와 함께 책을 많이 읽으려고 노력했어요.

책 종류와는 상관없이 그림이 마음에 들면 읽고

제목이 마음에 들면 읽고 했던 거 같아요.

아이와 함께 읽다 보니 책에 대해 더 많이 이야기를 할 수 있고

그러면서 대화의 시간이 길어지는 걸 느끼고 있어요.

아이의 호기심과 저도 몰랐던 이야기가 있는

우리가 몰랐던 속옷 이야기 읽어봤어요.

책 제목에 있듯이 우리가 몰랐던 속옷 이야기는 속옷에 관한 이야기예요.

속옷이라 하면 옷 속에 입는 옷이잖아요.

속옷에 대한 이야기가 무엇이 있을지 기대가 되는 책이에요.

속옷은 언제부터 입었을까요??

원시시대부터 입었을까요? 한 번도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어요.

지금처럼 속옷이 편리했을지 궁금하네요.

발굴 현장에서 오래된 속옷 조각을 찾아냈다고 하니..

세상에 언제부터 속옷을 입었을까요.

예전에도 지금처럼 속옷을 입는 이유가 같았을지 궁금해요.

내용은 아이들이 좋아하면서도 기억이 남는 이야기들이 많았어요.

특히 고대 이집트인들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투탕카멘왕은 남다르게 매끄럽고 화려한 센디트를 걸치고 다녔는데

사후세계를 굳게 믿어서 자기 무덤에 팬티를 145장이나 묻어 달라고 했다네요.

저승에 가서 자기 속옷을 직접 빨아 입게 될까 봐 두려웠는지...????

물이 없던 중세 유럽에서는 빨래가 엄청나게 큰일이었어요.

세균을 몰라서 오히려 씻으면 병에 걸린다고 생각을 해서 목욕을 하지 않았다고 해요.

속옷은 몸에서 나는 냄새가 겉옷까지 스며들지 않게 막아주는 역할을 했어요.

속옷의 불편함으로 점점 편리함을 찾아가다 보니

기발한 발명품들을 만들었는데요

단추와 옷핀, 조면기, 재봉틀이 생겨나면서 집에서 만들었던 속옷을

이제는 속옷 상첨에서 사 입게 되었다고 해요.

미국에서는 8월 5일을 속옷의 날로 정해 각자가 입은 속옷을 마음껏 자랑한다고 해요.

자신의 취향별로 색깔별로 선택할 수 있으며

자신만의 속옷을 선택할 수 있는 오늘날~!

속옷도 하나의 패션이라고 생각하는 요즘에는

창피해서 꽁꽁 숨기지 않아도 될 거 같아요.

편리함과 동시에 개성까지 볼 수 있는 속옷~

그러한 속옷 이야기를 재미있고 아이와 함께 보기 편하게 풀어나간 책이에요.

재미있는 이야기도 있고, 몰랐던 부분들도 있어서

새롭게 알아봤어요.

 

출판사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자유롭게 적은 서평입니다.

#서평 #우리가몰랐던속옷이야기 #스푼북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4 2021.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양하고 기발한 속옷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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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시대의 속옷세계의 다양한 속옷기발한 발명품들오늘날의 속옷들부록으로 구성되어있는 우리가 몰랐던 속옷이야기이다공룡뼈가 바지를 입었다고 깔깔대는 아이들공룡들도 속옷을 입은 모습읍 흥미를 유발한다책내용과 더불어 기발하고 재미있는 일러스트도 한몫한다고고학자들은 화석발굴현장에서 오래된 속옷 조각을 찾아내기도한다지금도 새로운 속옷을 발견된다니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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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시대의 속옷
세계의 다양한 속옷
기발한 발명품들
오늘날의 속옷들
부록
으로 구성되어있는 우리가 몰랐던 속옷이야기이다

공룡뼈가 바지를 입었다고 깔깔대는 아이들
공룡들도 속옷을 입은 모습읍 흥미를 유발한다
책내용과 더불어 기발하고 재미있는 일러스트도 한몫한다
고고학자들은 화석발굴현장에서 오래된 속옷 조각을 찾아내기도한다
지금도 새로운 속옷을 발견된다니 신기하다





h*****7 2021.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원시시대부터 중세, 현대까지 재밌는 세계문화 역사그림책
"원시시대부터 중세, 현대까지 재밌는 세계문화 역사그림책" 내용보기
오늘 제가 워니랑 읽어본 책은 스푼북의 신간 <우리가 몰랐던 속옷 이야기>인데요. 정말 흥미롭고 재밌는 전세계 속옷에 관한 이야기책이에요. 그런데 무슨 속옷 이야기를 책으로 읽냐고요. 모르시는 말씀 기원전부터 중세, 산업혁명을 거쳐 오늘날 현대까지 속옷의 변천사를 읽다보면 그 사회의 역사, 문화, 기후까지 알 수 있다는 말씀! 예로부터 꼭 착용했던 속옷은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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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워니랑 읽어본 책은 스푼북의 신간 <우리가 몰랐던 속옷 이야기>인데요.

정말 흥미롭고 재밌는 전세계 속옷에 관한 이야기책이에요.

그런데 무슨 속옷 이야기를 책으로 읽냐고요.

모르시는 말씀

기원전부터 중세, 산업혁명을 거쳐 오늘날 현대까지 속옷의 변천사를 읽다보면

그 사회의 역사, 문화, 기후까지 알 수 있다는 말씀!

예로부터 꼭 착용했던 속옷은 어떤 모습을 거쳐왔는지 지금껏 듣도보도 못한

흥미로운 역사 속 전세계 속옷이야기를 읽을 수 있는 세계문화역사그림책이기도 해요.

차례는 총 4장으로 심플하게 이루어져 있습니다.

총 48페이지로 예비초등부터 초등학생까지 읽기독립만 되었다면

충분히 혼자서도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

1장 원시시대의 속옷이에요.

인류는 대체 언제부터 속옷을 입기 시작했는지, 어떤 속옷을 입었을지 궁금하지 않나요.

이번 장에서 원시시대의 속옷의 역사를 배울 수 있어요.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오래 전부터 인류는

뾰족한 식물, 끈질긴 벌레, 변화무쌍한 날씨로부터 생식기를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형태의 속옷을 만들어 입었다고 해요.

당연히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지만 피부가 다치지 않는 부드러운 재료를 구해서 사용했겠죠.

고고학자들의 화석 발굴 현장에도 속옷 조각이 나온다니 실제 속옷의 역사는 실로 엄청나네요!!

2장 세계의 다양한 속옷이에요.

지구상에는 수 많은 나라가 있듯이 각 나라에는 그 나라의 문화와 기후에 걸맞는 고유한 특색이 담긴 속옷을 입었어요.


 

기원전 1324년 고대 이집트인들은 질긴 옷감으로 만든 셴디트라는 속옷을 입었는데요.

특히 붉은색의 화려한 염료는 양의 똥과 썩은 올리브유를 섞어서 만들었다고 하네요.

투탕카멘왕이라는 파라오는 사후세계를 믿어서 무덤에 팬티를 145장이나 묻어달라고 했대요.

참 신기하죠.

 

기원 후 20년부터 현재까지 일본의 스모 선수들은 마와시라는 속옷 하나만 걸친채 대련을 하는데요.

이 속옷은 길운을 위해 절대 빨아입지 않았다고 해요 ㅠㅠ

그리고 이 속옷은 길이가 버스만큼 길고 무게는 수박만큼 무겁다고 하니 얼마나 동여맨건지 궁금하죠.

몽골도 갑옷 안에 00을 촘촘히 감고 전장에 나갔다는데요.

화살도 뚫지 못했다는 이것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ㅎ

 

또 더운 기후 때문에 가볍게 걸쳤던 중앙, 남아메리카, 북아메리카 등의 속옷까지

각 국가별 시기별로 정말 다양한 각 속옷의 배경을 알 수 있어요.

 

그리고 예전에는 속옷을 직접 자기가 만들어서

헤져도 수선해서 다시 입고 잘 세탁도 못했다는 이야기

산업혁명으로 대량생산이 가능해지고 위생관념이 생기면서

속옷을 자주 빨아입게 되면서 더욱 건강해진 인류에 대해서도 나와요.

 

우주와 남극에서는 어떤 속옷을 입고 운반하는지도 알 수 있어요.

 

우리가 몰랐던 속옷 이야기를 통해 정말 다양한 역사와 사회문화를 간접적으로 느끼고 이해할 수 있었어요.

기술발전과 따라 속옷도 인류와 함께 진화를 해온 셈인데요.

위생과 건강을 위해 청결한 속옷 착용 습관을 가지라고 알려주면서 아이와 읽기 너무 재밌던 책이에요.

결코 부끄러워하지 않고 숨기지 않아도 될 우스운 존재가 아닌 소중한 속옷의 의미와 필요성!

유쾌한 해리브릭스의 그림과 크리스틴 밴 잰트의 글이 담긴 <우리가 몰랐던 속옷 이야기> 함께 읽어봐요 :-)

 

- 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은 솔직한 서평입니다

 

 

 

 

 

 

 

 

 

 

 

 

 

 

 

 

 

 

 

 

 

 

 

 

 

 

 

 

 

 

 

 

 

 

 

 

 

 

 

 

 

 

 

 

 

 

 

 

 

 

 

 

 

 

 

 

 

 

 

s*****i 2021.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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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속옷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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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는 4권으로 이루어져 있고 부록이 있다. 1장 원시 시대, 2,전세계의 다양한 속옷. 3장 기발한 발명품들, 4장 오늘날의 속옷들이다. 속옷이 필요했던 것은 오늘날보다 옛날이 더 했던 것 같다. 요즘은 겉옷이 잘되어있고 집도 튼튼해서 자연으로부터 내 신체를 보호할 수 있지만 예전에는 뾰족한 식물, 끈질긴 벌레, 혹독한 날씨로부터 생식기를 보호해야 했다고 한다. 1장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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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는 4권으로 이루어져 있고 부록이 있다. 1장 원시 시대, 2,전세계의 다양한 속옷. 3장 기발한 발명품들, 4장 오늘날의 속옷들이다.

속옷이 필요했던 것은 오늘날보다 옛날이 더 했던 것 같다. 요즘은 겉옷이 잘되어있고 집도 튼튼해서 자연으로부터 내 신체를 보호할 수 있지만 예전에는 뾰족한 식물, 끈질긴 벌레, 혹독한 날씨로부터 생식기를 보호해야 했다고 한다.

1장은 내용이 짧고 바로 2장으로 넘어가는데 고대 이집트에서 속옷을 염색한 제조법부터 알려준다. 무려 천을 염료에 푹 담근 후 6개월이나 바짝 말려서 색을 냈다.

몽골 사람들은 옷을 거의 빨아입지 않았는데 칭기즈칸의 기마부대는 촘촘히 짠 비단으로 몸을 총총 감은 후 그 위에 갑옷을 입었다고 한다. 그러면 화살촉이 비단 섬유에 걸려 피부를 뚫고 들어오지 못하기 때문에 심지어 독화살이 들어와도 끄덕없었다고 한다.

문화와 환경마다 정말 특색이 다른 것이,중세 유럽에서는 기사들이 말을 타기 때문에 반동때문에 엉덩이가 아프므로, 쿠션을 채워 넣은 속옷을 입었다고 한다.

3장은 기발한 발명품들을 소개하는데 단추의 짝궁인 단춧구멍이나 옷핀, 목화에서 솜과 씨앗을 빠르게 분리하는 조면기, 재봉틀, 라이크라, 세탁기 등에 대해서 소개해준다.

4장으로 가면 오늘날의 속옷들을 소개해준다. 미국에서는 8월 5일이 속옷의 날이라서 각자 입은 속옷을 마음껏 자랑한다는데, 정말 하와이 코나에서는 속옷입고 달리기 대회가 열리고 뉴욕애서는 바지벗고 지하철 타기 행사가 열린다고 한다.

부록에는 웃음 나오는 퀴즈 두개와 한국의 속옷에 대해 알려준다.

이 책은 총 48 페이지인데 전반적으로 내용이 가볍다. 그림도 조금 웃기고 하여간 부담이 없다. 하드커버에 부담없이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서 즐겁게 읽을수있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w*****y 2021.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가 몰랐던 속옷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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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속옷이 패션이며 디자인, 색, 기능성에 대해 나날히 발전하고 있죠~ 가까운 사이에는 속옷 선물 하기도 하구요. 언제부터 속옷을 입었는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속옷의 역사에 대해서는 알고 있나요? 학교에서나 어디서든 배우기는 어려웠던 속옷 이야기에 대한 책입니다. 개구쟁이 웃음을 짓고 있는 소년이 만세를 하고 기다리고 있네요. 속옷의 기원을 보여주는 원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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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속옷이 패션이며 디자인, 색, 기능성에 대해 나날히 발전하고 있죠~ 가까운 사이에는 속옷 선물 하기도 하구요.

언제부터 속옷을 입었는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속옷의 역사에 대해서는 알고 있나요? 학교에서나 어디서든 배우기는 어려웠던 속옷 이야기에 대한 책입니다.

개구쟁이 웃음을 짓고 있는 소년이 만세를 하고 기다리고 있네요.

속옷의 기원을 보여주는 원시 시대부터 오늘날의 속옷들까지 속옷의 역사를 볼 수 있습니다.

원시 시대에는 옷 자체도 짐승의 가죽을 걸친 정도로 영화나 시각 자료로 보여졌기 때문에 속옷에 대해 생각해 보진 않았는데요.

사실 정식 의복이 갖춰지기 전까지 속옷의 개념이 없을꺼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식물이나 동물로 부터 재료를 습득하여 다양한 형태의 속옷을 입었다고 해요.

일본 스모 선수가 입는 마와시의 역사는 굉장히 오래되었네요. 절대 빨아입지 않는다니...윽.

나라의 전통이니 문화의 다름을 인정해야겠죠?

중세 시대 유럽의 위생이 좋지 않았다는 사실도 속옷에 반영되고 있어요. 재가루에 오줌을 섞은 것을 세재 개념으로 사용한 것이 과연 빨래에 도움이 되었는지 믿을 수 없지만 신기할 정도의 지혜로움입니다.

산업화로 면직물이 발달하고 대량생산이 가능해지며 현재 우리가 입는 속옷의 형태가 자리잡게 되었어요. 그리고 기계의 발달 세탁기의 등장은 빨래에 획기적인 발명품으로 속옷과 건강에 도움이 되었구요.

우주인들의 속옷 이야기까지 정말 세상은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도서 이지만 어른이 읽어도 재밌는 이야기였어요. 오랜 옛날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 입었던 속옷에 나라의 문화와 역사가 함께 하여 흥미로웠습니다. 그림책으로 쉽게 속옷을 주제로 세계사를 공부할 수 있어 상식을 넓히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w*******n 2021.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연한 것의 새로움^^~
"당연한 것의 새로움^^~" 내용보기
아직 똥^^? 방귀, 엉덩이 등등이란 단어들을 들으면 재밌어하는 나이인 울아이 책표지만 보고 재밌을것 같다고 흥미로워하네요~책 표지의 그림도 넘 코믹하니 흥미유발하네요~속옷 얘기로 뭘 풀어낼까? 싶었는데~책에는 우리가 몰랐던 속옷의 이야기가 잔뜩 들어 있네요.시대별, 지역별, 문화별로 다양한 속옷 이야기를 다루었을 뿐만 아니라 지금은? 원래 존재했던 것처럼 사용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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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똥^^? 방귀, 엉덩이 등등이란 단어들을 들으면 재밌어하는 나이인 울아이 책표지만 보고 재밌을것 같다고 흥미로워하네요~

책 표지의 그림도 넘 코믹하니 흥미유발하네요~
속옷 얘기로 뭘 풀어낼까? 싶었는데~
책에는 우리가 몰랐던 속옷의 이야기가 잔뜩 들어 있네요.
시대별, 지역별, 문화별로 다양한 속옷 이야기를 다루었을 뿐만 아니라
지금은? 원래 존재했던 것처럼 사용하고 있는? 기발한 발명품들 단추, 단춧구멍, 옷핀, 재봉틀, 탄성 웨빙 밴드, 소변 구 트임 삼각팬티, 라이크라 등 속옷의 발전을 도운 혁신적인 생각과 기발한 발명품들 이야기까지 담겨 있어요.

또한,?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 생활하는 우주인의 속옷 등 오늘날의 재미있는 속옷 이야기도 엿볼 수 있습니다. 부록으로 들어간 한국의 시대별 속옷 이야기 또한 있어서~~ 좋아요. 왠지 딴나라 얘기만 나오면 뭔가 부족한 느낌이었는데? 부록으로 한국속옷 얘기가 나와서~ 더 친근한 느낌이네요^^

책에서의 속옷 설명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도로 간단~~하게? 설명되어 있고 그림책처럼 글밥이 많지 않아 아이들이 가볍게 재밌게 읽겠어요~ 과학역사 그림책 같은 느낌으로 흥미롭네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b******0 2021.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가 몰랐던 속옷 이야기』몰랐던 이야기가 많아요~
"『우리가 몰랐던 속옷 이야기』몰랐던 이야기가 많아요~" 내용보기
안 입으면 허전하고 다음날 새 것을 입지 않으면 찝찝해서 매일매일 갈아 입기만 했던 속옷, 그 속옷에 관한 이야기라니 무슨 내용일런지 궁금했답니다. 책은 이렇게 모든 페이지가 색지예요. 노란색, 파란색, 보라색, 연두색으로 장마다 색이 다르게 편집되어 있답니다. 색이 입혀져서 그런지 한 장 한 장 두껍게 느껴졌어요. 또 흰 바탕에 검은 글씨가 아니라서 저학년과 유아
"『우리가 몰랐던 속옷 이야기』몰랐던 이야기가 많아요~" 내용보기

안 입으면 허전하고 다음날 새 것을 입지 않으면 찝찝해서 매일매일 갈아 입기만 했던 속옷,

그 속옷에 관한 이야기라니 무슨 내용일런지 궁금했답니다.

책은 이렇게 모든 페이지가 색지예요.

노란색, 파란색, 보라색, 연두색으로 장마다 색이 다르게 편집되어 있답니다.

색이 입혀져서 그런지 한 장 한 장 두껍게 느껴졌어요.

또 흰 바탕에 검은 글씨가 아니라서 저학년과 유아도 함께 읽기 좋았어요.

속옷에 관한 정보 전달 책이 아니라 그림책 같은 분위기니까요. ^^

또 모든 페이지에는 이렇게 그림이 있어요.

양면에서 한 면만 그려져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면에 말이죠. ^^

그림은 사람, 동물, 자연, 속옷에 관한 거예요.

표정이 다양해서 유심히 쳐다보게 된답니다. ^^

웃음을 유발하는 그림들도 있구요. ㅎㅎ

 

글을 읽지 못하거나 용어가 어렵게 느껴지는 유아나 저학년이더라도

그림을 통해 이해하고 웃게 될 것 같아요.

 

이처럼 한 면, 한 면마다 색이 들어 있고 삽화까지 있으니 더 그림책 같이 느껴진답니다.

책 분류로는  <? 국내도서 >어린이 >3-4학년 >3-4학년 학습 >3-4학년 사회/문화/시사>

이렇게 되어 있지만 유아와 1,2학년도 읽기 좋으므로 추천합니다.

 

사회/문화/시사 쪽이니 어른들도 상식으로 읽으면 좋구요~!

책에는 옷과 관련된 단추, 세탁기 등 여러 이야기도 나와서

많은 걸 알게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계급 따라 다른 속옷을 입었다는 설명과

나라마다의 속옷 이름, 그 속옷이 쓰이게 된 이유도 나와 있었어요.

처한 상황과 환경마다 다른 속옷이 만들어진 이유를 알게 되니 재밌었답니다. ^^

 

작가인 크리스틴 밴 잰트는 흥미로운 역사적 사실을 찾아 어린이 책을 만들고 있다고 해요.

그가 만들 다음 역사 책이 기다려지네요~~^^

< 서푼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4 2021.08.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