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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먼저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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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말한다. '단기 이익에서 장기 이익으로, 자본의 타임라인이 달라졌다!'라고 말이다. 생각해 보니 그렇다. 우리가 투자를 생각할 때 그냥 '아는 사람이 여기 투자하는 게 좋다고 해서' 혹은 '여기에 투자하면 손해는 안 볼 것 같아서' 등등 그렇게 투자하는 경우가 많지만, 그것보다는 좀 더 큰 그림을 그리며 투자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임팩트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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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말한다. '단기 이익에서 장기 이익으로, 자본의 타임라인이 달라졌다!'라고 말이다. 생각해 보니 그렇다. 우리가 투자를 생각할 때 그냥 '아는 사람이 여기 투자하는 게 좋다고 해서' 혹은 '여기에 투자하면 손해는 안 볼 것 같아서' 등등 그렇게 투자하는 경우가 많지만, 그것보다는 좀 더 큰 그림을 그리며 투자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임팩트 투자와 ESG, 자본의 새로운 생존 전략을 이야기한다. 투자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 ESG에 대해 들어보았을 것이다. ESG는 역사적으로 오랫동안 존재해왔던 윤리적 투자 활동의 일환인 사회책임투자에서 파생한 개념(41쪽)'인데 2021년에 접어들면서 수많은 금융기관과 대기업들이 앞다퉈 'ESG 경영'을 선언하기 시작했다(40쪽)는 것이다.

'돈이 먼저 움직인다'라는 제목에서 먼저 호기심이 생기고, 시장의 기회를 선점하기 위해 영리하게 움직이는 돈과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어서 이 책 『돈이 먼저 움직인다』를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제현주. 임팩트 투자사 옐로우독의 대표이며 기존의 시스템과 비즈니스가 해결하지 못하는 사회적 문제에 혁신적인 방법으로 새롭게 접근하는 스타트업에 투자한다. 현재 국내 임팩트 투자의 최일선에서 재무적 수익률과 사회적·환경적 영향을 동시에 고려하는 투자 기회를 발굴하고 있다. (책날개 발췌)

이 책은 총 2부로 구성된다. 프롤로그 '돈이 움직이면 변화가 따라온다'를 시작으로, 1부 '돈의 방향이 바뀐다'에는 1장 '자본시장의 진화', 2장 '경제적 인간의 사회적 동기'가, 2부 '똑똑한 돈이 지향하는 미래'에는 3장 '기후 시대의 리스크와 기회', 4장 '지구인을 먹이는 새로운 방법', 5장 '원하는 미래를 앞당기는 사람들'이 수록되어 있다. 에필로그 '가치관을 반영하는 투자'로 마무리된다.

지금껏 '투자' 하면 그저 자본을 들여 돈을 버는 것 정도로만 생각했다면, 이제는 거기에 더해 '임팩트 투자'를 생각해 볼 수 있겠다.

임팩트 투자는 ESG 투자의 가장 적극적인 형태로, 비즈니스를 통해 환경적·사회적 문제를 직접적으로 해결하는 곳에 투자한다. 환경과 사회를 바라보는 렌즈로 시장 기회를 포착하고, 다양성과 포용의 관점에서 더 나은 의사결정을 이끌어내는 것이 임팩트 투자의 기저에 깔린 철학이자 전략 그 자체다. 공격이 최고의 방어라는 말처럼 ESG를 비용이 아니라 기회로 만드는 곳이 게임에서 결국 이길 것이다. 임팩트 투자의 접근법이 그 방법이 될 수 있다. (47쪽)

"가치관을 지키면서 주식에 투자할 방법은 없을까요?"

"ESG 투자라는 게 있어요." (263쪽)

이것저것 어렵고 복잡하고 막막하다고 생각된다면 아주 간단하게 이 이야기에서부터 시작해도 좋을 것이다. 나의 투자와 소비가 세상을 파괴하지만은 않는다는 생각을 하며 살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왕이면 나의 관심사와 가치관이 투자에 반영되어준다면 더 좋을 것이다. 거기에서부터 시작하면 된다. 임팩트 투자가 그렇게 하는 데에 도움을 줄 것이다. 지금부터라도 관심을 가지고 한 걸음 다가가도 좋겠다. 그러기 위해서 이 책이 도움의 손길을 건네줄 것이다.

 


 

s*****a 2021.07.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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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기타] 돈이 먼저 움직인다_제현주
"[서평/기타] 돈이 먼저 움직인다_제현주" 내용보기
제목을 봤을 때, 투자를 함에 있어 돈의 흐름을 읽는 방법적인 내용이 있을 거라 생각하고 선택하여 읽게 된 책-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임팩트 투자와 ESG 투자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해 환경과 인류의 미래에 대해 투자자로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아 마음속으로 큰 울림을 갖게 만든 책이었다-   1장 "자본시장의 진화"에서는 이전에 돈을 좇는 투자
"[서평/기타] 돈이 먼저 움직인다_제현주" 내용보기

제목을 봤을 때,

투자를 함에 있어 돈의 흐름을 읽는

방법적인 내용이 있을 거라 생각하고

선택하여 읽게 된 책-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임팩트 투자와 ESG 투자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해 환경과 인류의 미래에 대해

투자자로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아

마음속으로 큰 울림을 갖게 만든 책이었다-

 

1장 "자본시장의 진화"에서는

이전에 돈을 좇는 투자에서 벗어나

환경적, 사회적 임팩트와 거버넌스의 수준을

반영하는 ESG 투자와

이 ESG 투자의 가장 적극적인 투자 형태인

임팩트 투자에 대한 설명을 하는 장이다-

 

2장 "경제적 인간의 사회적 동기"에서는

경제적 이익을 얻기 위해서 사회적 동기를

지켜야만 하는 진화한 현대 자본주의에 대해

몇 가지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3장 "기후 ㅅ ㅣ대의 리스크와 기회"에서는

기후 시대라 명명한 기후 변화의 시대에서

리스크와 기회가 어떻게 공존하고 있는지

세계의 다양한 기업들의 이야기로 알려준다-

 

4장 "지구인을 먹이는 새로운 방법"에서는

인간이 살아간다면 영원히 변하지 않을

먹거리에 대한 이야기로

환경과 연결된 푸드테크에 대한 이야기다-

 

5장 "원하는 미래를 앞당기는 사람들"에서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수도 있는 상황에서

미래를 향해 움직이는 기업가와 투자자들의

이야기를 하며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에 대한

교훈을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다-

 

초반부에서는 투자자로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투자에 임하고 창업의 방향에 대해

등대와 같은 내용들이 많았으며

투자자의 바람직한 이상향이란 생각이 들 정도로

많은 교훈을 주는 내용들이 많았다-

 

중후반부에서는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의 노력,

선제적 대응을 보면서

물론 그것이 시장의 기회를 선점하기 위한 것일지라도

그런 노력들이 우리 지구와 인류의 미래에

작은 변화와 희망을 주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언젠가 기업가가 되면 ESG, 임팩트 투자에 대해

잊지 말고 그런 방향으로 기업을 운영하는

자본가가 되어야겠다!!!

g******j 2021.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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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먼저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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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관련해서도 공부를 해야지만 투자도 제대로 할 수 있고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부를 얻을 수 있는 방법에 가까워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요즘 돈과 관련된 책들을 자주 보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임팩트 투자와 ESG 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임팩트 투자는 마침 최근 읽은 책 중에서 조금 접한 적이 있어서 그런지 낯설지 않게 다가오더라고요.   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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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관련해서도 공부를 해야지만 투자도 제대로 할 수 있고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부를 얻을 수 있는 방법에 가까워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요즘 돈과 관련된 책들을 자주 보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임팩트 투자와 ESG 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임팩트 투자는 마침 최근 읽은 책 중에서 조금 접한 적이 있어서 그런지 낯설지 않게 다가오더라고요.

 

돈이 먼저 움직인다는 제목처럼 돈의 흐름을 잘 읽어내는 것이야말로 중요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동안 기후 위기라고 하면 주로 환경을 다룬 책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기후 변화와 돈의 흐름에 대해서는 별로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어떻게 기후 변화와 돈이 맞물리는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나라 많은 기업들이 기후 위기를 일으키는 주범으로서 앞장서고 있다는 사실은 기업들이 반성해야 할 부분인 동시에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바람직한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 같습니다. 저자 역시도 기후 변화라는 의제에 관심을 가진 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고 밝히고 있는데요. 공부를 해보니 자본이 이런 키워드를 향해 움직이는 조짐을 포착했다고 하네요.

 

저도 당연히 기후 변화와 돈의 흐름을 연관지어 생각해 본 적이 없고요.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서 기후 변화와 관련된 시장이 앞으로 더 많이 열리겠구나 미루어 짐작하게 되었답니다. 기후 변화 시대를 위기라고만 생각하지 않고 이를 기회로 삼을 수 있어야 함을 책을 통해 배웁니다.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들이라면 그들에게는 이제 너무나도 당연시하게 환경에 대한 책임 등 사회 공헌에 대한 부분들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마땅히 했어야 하는 일인데 늦은 것인지도 모르겠고요. 하지만 이를 현명하게 기회로 만든다면 분명 더 성장하리라고 이야기하는 것 같았습니다.

 

개인의 입장에서 봤을 때 돈이라는 것은 예민하게 반응하고 움직이는 것이므로 사회의 흐름 등을 그냥 외면하지 말고 주시해서 살펴볼 수 있는 안목이 있다면 그곳에 돈의 흐름도 보인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d****h 2021.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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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먼저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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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먼저 움직인다>는 임팩트 투자사 옐로우독의 제현주 대표가 쓴 책이에요. 이 책은 투자란 무엇이며,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이야기하고 있어요. 요즘 한국에서는 개인 투자자들의 열기가 너무 뜨거워서, 자칫 과열 양상이 아닌가 염려스러운 상황이에요. 국내주식뿐만이 아니라 해외주식, 암호화폐까지 그야말로 투자 붐이 대세라고는 하는데, 그와 관련된 공부가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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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먼저 움직인다>는 임팩트 투자사 옐로우독의 제현주 대표가 쓴 책이에요.

이 책은 투자란 무엇이며,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이야기하고 있어요.

요즘 한국에서는 개인 투자자들의 열기가 너무 뜨거워서, 자칫 과열 양상이 아닌가 염려스러운 상황이에요. 국내주식뿐만이 아니라 해외주식, 암호화폐까지 그야말로 투자 붐이 대세라고는 하는데, 그와 관련된 공부가 미흡한 탓인지 불안감만 커진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에게는 돈 공부가 필요해요. 모든 돈의 흐름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그것이 어떻게 우리가 사는 세상을 다르게 만드는지 이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어요.

 

우선 ESG 투자와 임팩트 투자가 무엇인지부터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아요. 

"ESG는 역사적으로 오랫동안 존재해왔던 윤리적 투자 활동의 일환인 사회책임투자(socially responsible investing)에서 파생된 개념인데,

그 정식화는 PRI (Principles for Responsible Investment)의 출범에서 이루어졌다는 게 일반적인 합의다.

PRI는 유엔이 지원하는 국제 투자자 네트워크로 2006년에 출범했다. 

이름 그대로 '책임투자원칙'을 준수하겠다고 서명한 투자자 및 금융기관들의 연합체다." (41p)

ESG 투자란 투자 결정 과정에서 재무적 요소와 더불어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및 지배구조(Governance)를 고려하는 투자를 말하며, 책에 나온 자료를 보면 지난 15년간 꾸준히 ESG 투자 자산이 증가해왔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특히 2020년부터 성장의 기울기가 가팔라졌는데, 저자는 그 이유를 ESG를 고려하는 지속가능투자가 불황기나 변동성이 높아지는 시기에 상대적으로 안정적 성과를 보인다고 설명하고 있어요. 이런 현상은 코로나19로 주식시장이 크게 흔들렸던 2020년 상반기에 두드러졌고, ESG 투자 확대에 불을 지폈다고 분석하고 있어요. 솔직히 이 책을 통해 두 개념을 처음 접했지만 용어를 몰랐을 뿐이지 이미 자본 시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라는 건 감지하고 있었어요. 바로 그 부분을 투자의 관점에서 잘 설명해주고 있네요.

임택트 투자란 ESG 투자의 가장 적극적인 형태로, 비즈니스를 통해 환경적, 사회적 문제를 직접적으로 해결하는 곳에 투자하는 것을 뜻한다고 해요.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면서 기업과 금융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요구가 높아졌고, 기후 변화로 인한 위기가 가시화되면서 ESG를 비용이 아닌 기회로 만드는 임팩트 투자 접근법이 압도적으로 큰 주목을 받게 되었다고 하네요. 

변화하는 투자 시장과 함께 밀레니얼 세대를 주목할 필요가 있어요. 밀레니얼 세대는 일의 목적이 돈만이 아니라는 데 동의하며, 투자 역시 동일한 관점으로 보고 있어요. 이들은 어디에 자본을 투자하느냐가 세상을 다르게 만든다고 믿는 사람들이며, 수익률 뒤에 숨어 있는 의미까지 고려할 때 자본의 힘을 제대로 쓸 수 있다고 여기고 있어요. 바로 임팩트 투자자인 거죠. 돈의 의미를 묻는 임팩트 투자의 성장을 이끄는 중요한 축이 밀레니얼 세대라는 거예요. 투자가 정체성을 드러내며, 가치가 성장을 견인하는 비즈니스 세상이 된 거죠. 그래서 자본 시장은 기후 위기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빠른 대응을 촉구하고 있어요. 전 세계 투자자들과 기업들은 기후 문제를 가장 시급하게 대처해야 할 리스크인 동시에 선제적 행동으로 얻을 수 있는 기회로 보고 있으며, 거대한 기후 시장이 열린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어요.

결국 자본주의는 의지의 세계와 돈의 세계가 연결되어 있다는 깨달음이 가장 놀라운 것 같아요. 그러니 똑똑한 돈이 지향하는 미래는 우리의 의지에 달려 있는 게 아닐까요.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7 2021.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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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사회는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무엇일까? 가장 확률이 높은 것 중에 하나는 돈이 흘러가는 방향을 보면 미래의 세상이 어디로 움직일지 예상할 수 있다고 한다. 사람들의 마음이 어디에 가고 있는지에 따라서 새로운 시장이 생기기 때문이다. <돈이 먼저 움직인다>는 현재 사회에서 돈이 움직이는 큰 변화에 흐름의 맥을 투자의 관점에서 바라본 책이다. 과거의 기업의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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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사회는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무엇일까? 가장 확률이 높은 것 중에 하나는 돈이 흘러가는 방향을 보면 미래의 세상이 어디로 움직일지 예상할 수 있다고 한다. 사람들의 마음이 어디에 가고 있는지에 따라서 새로운 시장이 생기기 때문이다. <돈이 먼저 움직인다>는 현재 사회에서 돈이 움직이는 큰 변화에 흐름의 맥을 투자의 관점에서 바라본 책이다.

과거의 기업의 목표는 무조건적인 이익 추구였다. 하지만 무한 경쟁 속에서 기업의 수명이 단축되고 지속적인 경영이 화두로 떠오르면서 더 이상 이익 추구만이 기업의 목표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변화는 자본의 시장에서부터 시작되었으며 2018년 1월 세계 최대 투자운용사인 블랙록의 래리 핑크 회장이 기업의 최고 경영자들에게 보낸 서한이 시작이었다. 다음은 서한의 일부분이다.

"고객이 우리에게 맡긴 자산을 관리하는 일은 대단한 특권이며 책임입니다. 그리고 그 고객들은 대부분 은퇴 이후와 같은 장기적인 목표를 가지고 자산을 맡깁니다. 수탁인으로서 블랙록은 기업들에 관여해 지속 가능하고 장기적인 성장을 이끌어 내고자 합니다. 그런 성장이 우리 고객들의 목표에 부합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산업 발전과 맞바꾼 환경파괴, 경제적 활동으로 인한 부익부 빈익빈 현상들의 문제는 더 이상 묵과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며 인류의 생존을 위해 반드시 해결하고 가야만 하는 사회적 흐름이 되어 버린 것이다. 그 중심에는 기업이 있으며 사회적 책임이라는 큰 틀 아래 ESG 환경(environment), 사회적(social), 지배 구조(governance)라는 해결방안을 내놓았다.

기업만 발전하는 게 아니라 그 기업이 속해있는 사회 공동체와 구성원이 다 같이 긍정적인 영향을 받으면서 발전하며 생태계 파괴의 주범인 탄소 배출은 제로의 영역이 아닌 과거에 파괴했던 부분까지 되돌려 놓으려는 마이너스까지 도전하며 독점적인 지배 구조에서 투명한 경영 활동이 가능한 지배 구조 개선을 통한 경영인 것이다.

2021년 2월 블룸버그에서는 ESG 투자자산이 2025년에는 53조 달러를 넘어서 전체 자본시장 140조 5000억 달러 중 3분의 1이 넘을 것이라고 한다. ESG를 빼놓고는 더 이상 투자에 대한 말을 할 수 없는 시기가 온 것이다.

저자는 ESG를 실행하는 기업에 투자하는 임팩트 투자자이다. 비즈니스를 통해 사회적 환경적 문제를 직접적으로 해결하는 곳이 투자한다고 한다. 자신의 투자가 세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동시에 수익도 올리는 행복을 느낀다고 한다. 돈이 움직이는 곳에 기회가 있다고 한다. 그 기회의 물결에 편승하여 세상의 긍정적인 변화의 한 축을 담당하기를 바란다.

 

p******2 2021.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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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먼저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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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돈을 많이 모으고 싶어 합니다. 돈이 있으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자식을 키우는데도 돈은 많이 필요합니다. 사람들이 주로 투자하는 곳은 부동산, 주식에 많이 투자하는데요. 투자는 돈을 벌기 위해서 합니다. 오늘 알아볼 것은 ESG 투자에 대해 같이 알아보겠습니다. 소개해드릴 책은 ‘돈이 먼저 움직인다’ 입니다. 이 책을 보시면 ESG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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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돈을 많이 모으고 싶어 합니다.

돈이 있으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자식을 키우는데도 돈은 많이 필요합니다.

사람들이 주로 투자하는 곳은 부동산, 주식에 많이 투자하는데요.
투자는 돈을 벌기 위해서 합니다.

오늘 알아볼 것은 ESG 투자에 대해 같이 알아보겠습니다.

소개해드릴 책은 ‘돈이 먼저 움직인다’ 입니다.

이 책을 보시면 ESG 투자를 알고 배워가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 기후변화
기후변화가 악화하고 있습니다.

온도가 올라가면서 극 지대의 빙하가 녹는 것이 기후변화 이미지였습니다.

요즘은 산불이 많이 발생하고 장마도 기간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기후변화로 북극만 피해를 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에도 직접 타격하고 있는 겁니다.

기업이 기후 대응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자신을 보호하고 생존하기 위한 전략으로 선택한 것입니다.

기업의 자본 전략 변화를 이해하면 투자의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 ESG 투자란?
ESG 투자를 아시나요?
ESG 투자는 비즈니스를 통해 환경, 사회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곳에 투자하는 것을 말합니다.

투자를 잘하는 사람은 자본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파악 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자본의 배치가 변하고 있는데요.
대형 금융기관과 주요 글로벌 사모펀드에서도 기후변화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자본시장이 기후변화 키워드를 향해 움직여지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환경과 사회를 바라보며 시장성을 파악합니다.

시장조사를 통해 돈이 되는 사업을 찾고 기회로 만들려 할 것입니다.


 

끝으로 지구온난화로 인해 날씨가 아주 덥습니다.

날씨도 덥고 코로나로 나가는 것도 어려운 상황인데요.
완전히 회복하는 것은 어렵지만 현 상황을 보존하거나 개선이 필요합니다.

기업들도 이런 문제를 파악해서인지 애플은 탄소배출 제로 아이폰 개발을 선언했습니다.

빌 게이츠와 제프 베이조스도 농업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환경을 고려해야 한다고 봅니다.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비즈니스의 생존 키워드라 볼 수 있습니다.

환경문제와 ESG가 궁금하신 분들에 이 책을 추천합니다.


 

n*******e 2021.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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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먼저 움직인다 코로나 19 펜데믹으로 인해 우리의 삶은 인생에서의 가장 쓴 맛을 느껴보게 했다. 그로인해 사람들이 깨달았던 것들중에는 많은 것들이 있었다. 바로 제현주 작가가 말하는 미래에 대한 방향성이다. 방향성이라함은 우리가 그동안 남의 일 보듯 가까이에서 관심갖지 않은 것들일것이다. 예컨대 우리는 '전기차'를 제공받을 수 있다는 생각은 해왔지만 그것을 열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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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먼저 움직인다

코로나 19 펜데믹으로 인해 우리의 삶은 인생에서의 가장 쓴 맛을 느껴보게 했다.
그로인해 사람들이 깨달았던 것들중에는 많은 것들이 있었다.
바로 제현주 작가가 말하는 미래에 대한 방향성이다.

방향성이라함은 우리가 그동안 남의 일 보듯 가까이에서 관심갖지 않은 것들일것이다.
예컨대 우리는 '전기차'를 제공받을 수 있다는 생각은 해왔지만 그것을 열망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코로나19 펜데믹은 '제공'을 '열망'으로 바꿔주는데 극히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로서 전기차라는 분야에만 멈추지 않고 그것을 소유하기 위하여 무한한 관심을 노출한다.

예컨데 지금 당장 전기차를 구입하지는 못하여도 그 회사에 투자를 하여 간접적으로나마 전기차에 관심에 뛰어든 것이다.
전기차에만 멈추지 않고 전기차의 필수요소인 배터리, 인공지능 등 많은 분야에서 가속화 되었다는 것을 말할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여기서 관심분야의 끝은 우리의 '투자'라는 것을 잊으면 안된다.
결국 세계의 경제가 바닥을 찍었을 때, 단지 자신의 손기술만으로 먹고 살던 사람들이
일하던 터전이 없어지고 매년 적금에만 목메어 하루하루 벌어먹던 사람들이 적금조차 들어갈
돈이 없어진 환경이 된것이다. 이것은 우리는 부의 파이프라인을 만들지 못하여 그렇다.
그것은 작가가 말하는 '투자'의 관심을 이제는 갖어야 한다는 것이다.

맹목적으로 말해 '일'만 하던 우리세대가 '투자'라는 개념을 세로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투자'라는 개념만 이 책에서 잘 챙겨도 더 나아가 '투자'라는 개념만이라도 머릿속에 못으로 박듯 잊혀지지 않을정도로 새겨놓아도 이 책을 읽은 시간낭비는 없을것이라고 생각한다.

코로나의 여파로 인해 경제의 중요성을 알게되었고
근래 꽤나 많은 경제학 책을 읽었다.
책마다 내가 얻고가는 것은 다르다.
이 책을 읽고자하는 '동기'가 무엇이었을까 생각해봐야한다.
그리고 한층 더 나아가 작가가 말하는 '일'에대한 동기와 '투자'에 대한 동기를 꼭 분류하여 갖도록 해보자.

e********9 2021.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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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 투자가 뭐지? 이 책은 일단 저자의 투자성향과 저자가 생각하는 투자 방식에 대해서 기술한 책이다. 나쁘게 보자면 광고 효과를 노리고 쓴 책일 수도 있는데   한편으로는 향후 많은 투자자들이 이러한 방법으로 투자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기도 한다. 임팩트 투자는 ESG를 실행하는 회사를 기준으로 투자판단을 하는 것으로서 불과 몇 년 전까지는 해당 기업들의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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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 투자가 뭐지?

이 책은 일단 저자의 투자성향과 저자가 생각하는 투자 방식에 대해서 기술한 책이다. 나쁘게 보자면 광고 효과를 노리고 쓴 책일 수도 있는데   한편으로는 향후 많은 투자자들이 이러한 방법으로 투자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기도 한다. 임팩트 투자는 ESG를 실행하는 회사를 기준으로 투자판단을 하는 것으로서 불과 몇 년 전까지는 해당 기업들의 성과가 그리 좋지 않았다고 생각이 되지만 지금에 이르러서는 확실히 성과가 좋아졌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불과 몇 년 전에 스타벅스에서 처음으로 종이 빨대가 나오기 시작할 때 불편함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으나(물론 지금도 매우 불편하지만) 이제는 그 의미에 대해서도 사람들이 이해를 해서 이런 불편함을 배워가는 기업들도 생긴 정도이니 사람들의 관심사가 조금은 환경 쪽으로 많이 생각을 하는 것은 아닌가 생각을 해 본다.

 

이렇게 환경 문제가 대두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제는 먹고 살만해서? 맞다. 그런 이유도 분명 있다. 하지만 더 큰 것은 이제 그 문제가 눈에 보이기 시작하고 있다는 것이다. 빙하가 단지 녹는다고 해서 그렇게 세상이 무너질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매 년 기록을 경신하듯 자연재해가 일어나고 있다. 특히 몇 년 전부터 노래를 부르던 탄소 부분은 코로나 때 급속도로 산업이 냉각이 되면서 의외로 살기 좋은(?) 상황을 만드는 것을 직접 목격하였고 그로 인해서 우리가 진짜 환경을 계속 파괴하면서 나아간다면 나중에는 그 리바운드로 인해서 많은 것을 잃게 될 것이라는 상황에 맞닥트리게 된 것이다. 
 

작년부터 금년 초까지 미국에서 가장 잘나가는 주식을 따져보자면 테슬라가 있다.

개인적으로 전기자동차에 대한 방향은 나쁘지 않다고 하지만 과연 이것을 '친환경'이라는 것으로 받아들여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조금 의문이다. 결국 전기를 만들어 내기 위한 것은 발전인데 그것은 결국 기존의 화력이나 원자력 같은 것으로 활용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어찌 됐건 투자적인 관점에서 보자면 친환경이라는 부분에서 상당히 매력적인데 스스로 게임 체인져가 되어서 자신이 만들어낸 전기차로 카테고리를 집중시켰다. 투자적인 관점에서 보자면 자동차 시장의 애플이라고 봐도 무방한 상황인 것이다. 실제로 지금도 많은 자동차 업계에서 전기차로 선회하고 있는 것을 본다면 기업의 방향성은 굉장히 성공적이다. 거기다가 자율주행과 장기적인 아이템으로 우주여행과 같은 과거 절대 하지 못한다고 생각했던 부분을 손을 대고 있다. 그것도 요즘 유행하는 친환경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말이다. 이보다 더 좋은 아이템이 있을 수 있을까? 전반적으로 비판적으로 이야기를 했지만 분명 투자 관점에서는 이러한 관점을 먼저 선점했던 사람들이 투자에 성공을 했을 것이다. 

 

이번 코로나 이후 가장 많이 변한 업종 중 하나는 바로 교육이다.

과거 교육은 굉장히 느리게 움직이는 대표적인 업종으로 오프라인이 가장 중요한 시장이었다. 한국에서도 3대 학군이 집값을 항상 좌우하였고 실제 대치동에 가보면 학원이 가장 비싸다고 평가받는 상가 1층에 포진이 되어 있을 정도로 가격에 구애받지 않는 업종 중 하나였는데 아예 집합교육 자체가 안되기 시작하면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는 각종 교육들이 성공하기 시작했다.  어쩌면 사회적으로도 환경적으로도 온라인 형태로 진행이 되었을 때 비슷한 성과만 나온다고 하면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생각된다. 지금은 어떻게 하면 온라인 수업이 오프라인 수업에서의 장점을 흡수하고 문제점을 보완하는 방법을 찾아내는 업체가 있다면 반드시 베팅을 해야 한다고 본다. 아직 독보적인 업체가 없기도 하고 노하우를 먼저 가져간 쪽이 거의 뭐든 점유율을 가져가는 시장이다 보니 치열한 경쟁이 이루어지고 있다. 과연 디지털 교육의 미래를 어떨까 궁금하기도 하다.

 

이 책에는 이거 말고도 놀라운 투자법들이 많다.

놀랍지만 한 번쯤 고민해봐야 하는 투자이기도 하다. 모든 기업들이 윤리를 잘 지키고 환경을 파괴하지 않는다면 모를까 이 책에서 나온 기업들은 정말 투자하면 세상의 미래가 조금은 밝아지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아직은 부족한 젠더에 대한 평등성 투자와 그물로 만드는 스케이트 보드와 같이 기존의 폐기물이라고 생각했던 것으로도 많은 것을 만들어 낼 수 있고 푸드테크라고 하여 버려지는 푸드를 줄이고 활용하며 그것을 통해서 돈을 버는 기업들이 분명 지금도 하나씩 만들어지고 있다. 결국 그들도 새로운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경쟁을 하면서 커 나가겠지만 과거 '오직 돈만 바라보는' 기업들만 있던 시기에서 이제는 환경이나 각종 구조등과 같은 비재무적인 것에 역점을 두는 기업들도 성공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었다. 과연 이 분의 투자는 성공할까? 한 5년 뒤에 비슷한 책이 나오면 성공을 한 거겠지.



출처: https://k50321.tistory.com/1041 [The EconoMic Person]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k****1 2021.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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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먼저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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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먼저 움직인다.   책의 저자는 작가겸 번역가로서 저서로는 [내리막 세상에서 일하는 노마드를 위한 안내서] 그리고[일하는 마음] 등이 있으며 [21세기 시민 경제학의 탄생] [주식회사 이데올로기]책을 번역을 하여 시장에 내 놓았다.   이 책의 주제는 임팩트 투자에 대한 내용이다. 임팩트투자 란 재무적 수익과 함께 사회에 긍정적 영향력을 발생시키는 기업, 조직 등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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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먼저 움직인다.

 

책의 저자는 작가겸 번역가로서 저서로는 [내리막 세상에서 일하는 노마드를 위한 안내서] 그리고[일하는 마음] 등이 있으며 [21세기 시민 경제학의 탄생] [주식회사 이데올로기]책을 번역을 하여 시장에 내 놓았다.

 

이 책의 주제는 임팩트 투자에 대한 내용이다.

임팩트투자 란

재무적 수익과 함께 사회에 긍정적 영향력을 발생시키는 기업, 조직 등을 대상으로 하는 투자 방식이며 행복나눔재단은 사회적 기업 및 소셜 벤처에 직접 투자하거나 펀드에 출자하는 간접 투자 방식으로 임팩트 투자를 진행 또한 사회적 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임팩트 투자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있는 것을 말한다.

 

작년 코로나19를 기점으로 자본 시장에도 사회와 시장, 환경이 다 연결되어 있다는 인식이 좀 더 뚜렷해지기 시작을 하였고 여기에 기후 변화의 위협이 물리적 가시화 되면서 돈의 세계와 실제 존재하는 사회와 환경이 뗄레야 뗄 수 없고 서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봤을 때 좋은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환경과 사회적인 요소를 고려해야 된다는 인식이 점점 확고하게 자리 잡아 가고 있는 것 같다.

 

기후 변화를 위한 다양한 기술적인 혁신들 이런 것들도 대표적인 임펙트 투자의 영역이 될 수 있다. 그와 더불어 많은 사람들에게 건강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헬스케어 솔루션의 영역들도 임펙트 투자의 영역에 포함이 된다.

 

임펙트 투자는 거창한 것이 아니고 아주 단순하게 기후 변화에 특별한 관심이 있다면 전력 시스템을 재생에너지 방향으로 바꾸어 나갈 수 있는 그런 비지니스를 가지고 있는 기업의 주식에 투자를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요즘 기업이 발 벗고 나서는 ESG(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사업은 지금 사회가 요구하는 환경문제의 어려운 부분들이 기본적인 베이스로 깔려 있으며 정부로부터 기업 이미지에 대한 점수를 따기 위한 좋은 방법이기도 하다.

 

[사례]

SK(주)가 교육 스타업 에누마(enuma)에 임팩트 투자를 단행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비대면 온라인인 교육 솔루션이 부상하는 상황에서 이번 투자로 경제적(EV)를 창출하는 동시에 교육기회가 제한된 아이들을 위한 교육욕 어플리케이션(앱)에 대한 투입이라는 점에서는 사회적 가치(SV)를 함께 창출할 수 있는 것으로 기대된다.

 

감사합니다.(제네시스 드림)

l*****3 2021.07.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