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대건 저, 아이 틴더 유 리뷰입니다. 이 책은 저자의 두번째 소설집입니다. 아이 틴더 유, 바람이 불기 전에, 멍자국 3편의 소설과 네모가 되기를 빌고 빈 세모라는 에세이 1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김보경 님의 해설이 매우 잘 맞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정대건 작가님의 <아이 틴더 유>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이 작품에는 총 세 개의 단편 소설과 하나의 에세이가 포함되어 있는데 세 개의 단편에 나오는 인물들이 어떤 지갑적인 면에서 좀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작가의 에세이를 보니까 자신을 조금 투영 했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품이 전반적으로 서걱거리는 느낌이었습니다. |
|
정대건 저, 아이 틴더 유 리뷰입니다. 저자의 소설집입니다. 아이 틴더 유에서는 경쾌하고 담백하게 일상과 연애를 다루었는데요. 절음 감각이 돋보인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이 책 속 주인공들은 데이팅 앱 틴더를 통해 만나 가벼운 만남을 추구하려 합니다. |
| 책을분명샀는데못찾아서봤더니시리즈로묶여서제가못찾았던거더라구요.어쨌든찾아서읽어보았는데단편들의묶음이고첫번째단편의제목이아이틴더유입니다.틴더가데이팅어플같은것의이름이었어요.들어본것같긴한데처음에제목만보고는전혀떠올리지못했었거든요.젊은친구들이만나고방황하고그런걸좀가볍게보여주는것같은데제가이해하기는힘든감성이었어요. |
|
정대건 작가님의 아이 틴더 유 리뷰입니다. 크레마에 다운받았더니 '트리플'이라고 떠서 책이 어디갔나 했어요ㅎㅎㅎ 트리플 시리즈 중에 7권이 아이 틴더 유 더라구요. 책은 단편 3개와 에세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요즘 젊은 세대의 상실감을 감각있게 그려낸 소설 같아요. 틴더앱으로 만난 솔과 호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둘의 생각이 조금씩 다르지만 둘 다 이해가 되더라구요. 생각할거리를 주는 소설이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