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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부터 신 에키벤 철도도시락 출사여행이 연재되었다. 주요 등장인물은 아래와 같다. ○ 시라토리 나나 정편〈에키벤 나홀로 여행〉큐슈편에서 처음 등장했던 기자 오자키 나나와 동일인물. 정편에서 10년 후로 회사를 퇴직하고 프리랜서 라이터가 되어 있다. 에키벤 포토 라이터이지만, 정편의 주인공 다이스케와 같이 철도 미식가라면 에키벤 아니더라도 취재하는 일도 있다. 프리랜서가 된 직후, 큐슈를 방문하여 속편 〈신에키벤 철도도시락 1, 2, 3편〉의 주인공으로 활약한다. 부친을 소학교 입학 1개월 뒤에 교통사고로 잃었다. 할아버지가 사진관을 운영하고 있던 영향으로 그녀는 철도포토라이터가 되었다. 바뀐 성 시라토리는 제21화「야츠시로역 은어 삼대」에서 어머니의 성인 것으로 밝혀진다. 어머니가 아버지의 죽음 직후에 옛성 시라토리로 되돌렸고, 나나 본인은 아버지 성 오자키 그대로였으나, 독립시에 결심하고 어머니의 성으로 변경하였다. ○ 시노노이 히메신 (시시노이 히메신→시노노이 기신) 나나가 어느 열차에서 만난 저명 카메라맨. 와이드 렌즈 밖에 없어서, 열차의 메뉴 촬영에 고생하는 나나에게 망원 렌즈를 빌려준 뒤에 같은 렌즈를 증정하였다. 성명의 모델은 시노노이선과 히메신선, 게다가 실재하는 저명 사진가를 연관시키고 있다. (히메신→기신) ○ 카가와 고마이코 같이 어느 열차에서 만난 일본 에세이상을 수상한 수필가. 그 뒤, 나나와 모지항역에서 재회하지만, 그다지 나나와는 마음이 맞지 않는 것 같다. ○ 요츠바 출판사 편집자 시노노이, 카가와와 취재차 어느 열차에 동승한 편집부원으로 사진잡지「요츠바 그래프」담당. 시노노이와 함께 나나와 만나고, 나나와 카가와를 소개하였다. ○ 요리후지 히로시 제21화「야츠시로역 은어 삼대」에서 나나가 취재했던 에키벤 업자「은어 요리 후지」의 삼대째 사장(실존 인물). 그가 사장에 취임후, 「은어 삼대」가 데뷔하였다. ○ 야마다 마유미 제24화「가고시마 중앙역 사쿠라지마 화산재 반건조 도시락」의 하야토역에서 나나에게 도시락「꽃이 기다리는 역 카레이가와」를 건네준 에키벤 업자「숲의 도시락 야마다야」(실존 인물). ○ 우스이 켄(薄井健) 제26화「미야자키역 휴가닭 도시락, 미야자키의 색」에 등장했던 카메라맨. 실은 사진관을 경영하는 삼대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