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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게임 시나리오 기획자의 생각법
"[서평]게임 시나리오 기획자의 생각법" 내용보기
어릴 때부터 다양한 게임을 해 왔지만 요즘은 게임 상황의 한계가 없어지고 더 화려해진 느낌이다. 머릿속에서 상상해 오던 것들을 게임속에서 실제 움직이고 말하고 작동할 수 있게 만든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다. 사실 그냥 그림만 그려도 어려운 일이 아니던가... 그런데 입체적으로 만들어 그 게임 캐릭터들이 서로 어우러져 지시한 활동도 하고 싸우기도 하고 뛰어다니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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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다양한 게임을 해 왔지만 요즘은 게임 상황의 한계가 없어지고 더 화려해진 느낌이다. 머릿속에서 상상해 오던 것들을 게임속에서 실제 움직이고 말하고 작동할 수 있게 만든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다. 사실 그냥 그림만 그려도 어려운 일이 아니던가... 그런데 입체적으로 만들어 그 게임 캐릭터들이 서로 어우러져 지시한 활동도 하고 싸우기도 하고 뛰어다니기도 하고 총을 쏘기도 한다. 아무렇지 않게 해 온 게임들이 하나하나 따져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이 책은 14년차 게임 시나리오 기획자가 게임에 대해 생각하는 바를 솔직하게 적었고 자신이 어릴 때부터 어떤 게임들을 하고 자라왔으며 게임을 만들게 된 계기와 진행상황까지 적고 있다. 앞부분에는 게임 업계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기 쉽고 자주 하는 질문들을 정리해 답변을 달아주는 느낌이어서 내용이해를 빠르게 도왔다. 두 번째는 게임 기획과 시나리오를 만드는 데 있어서 기획자의 생각과 능력을 닌텐도나 오버워치 등의 게임을 사례로 들면서 이야기 하고 있어 공감대를 만들었다.

 

가장 재미있었던 부분은 저자의 개인적인 내용이 많이 들어간 뒷 부분이었는데 게임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야기, 게임 아이디어 공모전 등 도전해 왔던 이야기, 게임 회사에 들어간 이야기 등은 흥미진진했다. 실제로 저자와 같이 게임 업계에서 일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들려주기 알맞은 이야기였다. 마지막에 게임 시나리오 작가가 되는 방법들을 정리해 놓았는데 사실 별다른 것이 없었다. 하지만 저자처럼 꾸준히 게임에 관심을 가지고 자신의 상상력을 늘 게임으로 구현해 보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그냥 창의력이 많이 있으면 된다는 뜬구름잡기식의 이야기가 아니라 좋았다. 14년 동안 현장에 있으면서 있었던 게임 만드는 다양한 생각을 들어볼 수 있는 진솔한 이야기들이었다.

 
f***4 2021.07.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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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게임 시나리오 기획자의 생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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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을 쓰려고 생각하면서..이런생각을 했습니다..게임이 웹소설에 깔려 있으니..게임 시나리오에 대해 알 필요성이 있어야 겠다고..그래서 서평이번트에  당첨되어 책을 받고 .. 서평을 쓰려고 하니까..어떤 기준으로 써야 할지 모르겠더군요..아무래도 14년차 게임 시나리오 기획자의 경험으로 쓴 글이라 그런지..어떤 식으로 웹소설에 적용을 하고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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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을 쓰려고 생각하면서..이런생각을 했습니다..
게임이 웹소설에 깔려 있으니..게임 시나리오에 대해 알 필요성이 있어야 겠다고..
그래서 서평이번트에  당첨되어 책을 받고 .. 서평을 쓰려고 하니까..
어떤 기준으로 써야 할지 모르겠더군요..
아무래도 14년차 게임 시나리오 기획자의 경험으로 쓴 글이라 그런지..
어떤 식으로 웹소설에 적용을 하고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더군요..

소설과 게임 시나리오는분명 차이가 있는데..모든 것이 초보수준이라 그런지 역시 
무엇을 어떤식으로 적용할지 고민이 많아집니다...

하지만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분명 읽을 가치가 있을 것으로 생각 됩니다.
k*****5 2025.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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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시나리오가 주가 된 게임을 좋아하다보니 관심이 가는 책이었다. 막상 책을 읽자 나는 '게임 시나리오'라는 것을 오해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저 텍스트로만 생각했으나, 조금 더 복잡한 개념이었다. 작가보다는 개발자에 가까운 직무로, 팀원 간의 의사소통이 중요하고, 어떻게 플레이어에게 체험시킬지 고민해야한다. 또한, 실무에 대한 이야기, 현실적인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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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시나리오가 주가 된 게임을 좋아하다보니 관심이 가는 책이었다.

막상 책을 읽자 나는 '게임 시나리오'라는 것을 오해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저 텍스트로만 생각했으나, 조금 더 복잡한 개념이었다. 작가보다는 개발자에 가까운 직무로, 팀원 간의 의사소통이 중요하고, 어떻게 플레이어에게 체험시킬지 고민해야한다.

또한, 실무에 대한 이야기, 현실적인 상황 및 조언 등이 잘 나와있어, 게임 시나리오 기획자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추천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h******t 2021.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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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시나리오 기획자의 생각법
"게임 시나리오 기획자의 생각법" 내용보기
게임을 개발하는 사람들 중에는 저처럼 전체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개발에 관련된 여러 업무 중 한두가지에 집중하고 특화된 분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시나리오나 레벨디자인, 연출, UX, 최적화 등.. 이번 책은 그 중 게임 시나리오에 올인하신 14년차 기획자분이 쓴 책입니다.     저자인 이진희님은 NDC 2019에서도 강연을 하셨던 분으로 한 분야만 10년이상 파셨다는 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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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개발하는 사람들 중에는 저처럼 전체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개발에 관련된 여러 업무 중 한두가지에 집중하고 특화된 분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시나리오나 레벨디자인, 연출, UX, 최적화 등..

이번 책은 그 중 게임 시나리오에 올인하신 14년차 기획자분이 쓴 책입니다.

 

 

저자인 이진희님은 NDC 2019에서도 강연을 하셨던 분으로 한 분야만 10년이상 파셨다는 점에서 게임 시나리오에 있어서만큼은 내공도 생각도 깊으실거라고 생각한 덕에 많이 기대하면서 읽을 수 있었어요.

시나리오 기획자의 생각법이라는 내용으로 한권의 책을 채울 수 있다는 것도 정말 대단하죠.

 

 

책의 초반은 게임 시나리오에 대한 오해에 대해 담고 있었습니다.

사실 현업 게임 기획자들도 그렇습니다만, 시나리오 기획 지망생들도 오해하는 점이 시나리오 = 텍스트(+연출)이라는 점인데요... 단순히 그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어요.

저도 매우 동의하는 바 이긴 합니다만, 회사에 따라서 윗분이 한쪽으로 치우친 생각을 갖고 있다면 어쩔 수 없이 따라야 한다는 현실이 사뭇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중반부는 제목 그대로 시나리오 기획자의 생각으로 스토리 구성이나 아이디어 발상을 비롯해서 게임 시나리오 기획자로써 고려할 점 등을 지난 14년간의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다룹니다.

일반적으로 언급되는 내용이 많이 포함되어 있지만, 단순히 항목 나열이 아닌 본인의 경험과 생각으로 설명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 공감가고 잘 읽히는 듯 해요.

 

 

후반부는 이진희 기획자님이 직접 걸어온 길을 하나하나 되짚어보는 이야기인데요,

아무래도 제가 현업자라서 그런지 저는 이 부분이 제일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만약 시나리오 기획을 지망하시는 분이 익으신다면 단순히 저자의 걸어온 길을 정리한다는 의미로 보기보다는 앞선 책의 내용들을 돌이켜보면서 왜 이런 생각들을 갖게 되셨는지를 짚어보면 훨씬 의미있는 부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무리 부분에서는 게임 시나리오 기획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조언을 담고 있습니다.

저는 특히 이런 부분이 조심스러운데요, 현실적인 조언을 하게 될 경우에는 그 이야기의 가치가 오래가지 않거든요. 게임업계는 너무 변화가 빠른 곳이니까요. 반면, 조금 더 원론적인 이야기로 가게 되면 현실에 반영하기는 애매해지게 됩니다. 따라서 이 부분을 집필하시며 고민이 많았을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자신만의 적당한 선을 정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이진희 기획자님의 생각은 올곧으시고 경험을 기반의 확신도 있습니다.

읽어보고 생각해보고 받아들일만한 가치가 충분한 내용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특히 게임 시나리오 기획 쥬니어라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은 책이에요.

 

 

게임 시나리오 기획자를 막연히 지망하는 사람보다 조금은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지망하는 분들이나 아예 쥬니어 게임 시나리오 기획자들에게 더욱 도움이 될만한 책인 것 같습니다. 덧붙여서 게임기획 경력자들 중에서도 게임 시나리오를 가볍게 생각하시거나 오해나 편견이 있다면 읽어보시면 좋을 듯해요.

 

 

전체적으로 책의 내용은 현재에 맞춰져 있습니다. 

저자이신 이진희 기획자님도 언급하신 것처럼 게임은 변화하기 때문에 현재에 유용한 책이에요. 비유로 나오는 영화나 게임등도 어느정도 요즘 작품들에 맞춰져 있기때문에 게임 시나리오 기획자에 관심이 있다면 너무 늦지 않게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z 2021.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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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시나리오 기획자의 생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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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매니아의 엄마로 살다보니 게임 시나리오 기획자는 어떤 생각으로 게임을 설계하는지 궁금했습니다. 왠지 평범하지 않고 세상과는 담을 쌓고 사는 사람은 아닐까 궁금한 마음이 들었는데 읽다보니 성실하고 반짝이는 모습이 보여서 좋았습니다. 그는 어떤 어린시절을 보냈을까요? 독서와 그림을 좋아했다고 합니다. 역시 책을 많이 읽는 사람만이 결국 뭔가를 이루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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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매니아의 엄마로 살다보니 게임 시나리오 기획자는

어떤 생각으로 게임을 설계하는지 궁금했습니다.

왠지 평범하지 않고 세상과는 담을 쌓고 사는 사람은 아닐까

궁금한 마음이 들었는데 읽다보니

성실하고 반짝이는 모습이 보여서 좋았습니다.

그는 어떤 어린시절을 보냈을까요?

독서와 그림을 좋아했다고 합니다.

역시 책을 많이 읽는 사람만이 결국

뭔가를 이루어내는 것은 아닐까 싶네요.

 

 

게임 시나리오 작가에 대해 나 또한 오해를 했습니다.

이 책을 읽다보니

스토리 창작 능력, 문제 해결 능력, 글쓰기 능력

대사 작성 능력, 커뮤니케이션 능력

마인드 컨트론 멘탈 에너지 관리 등

정말 여러가지 능력을 갖춘 사람만이 이 일을 할 수

있겠더라구요.

딱히 필수 전공은 없다고 하면서도

그래도 콘텐츠 창작 관련학과나 인문학 관련 학과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제가 잘 모르던 영역의 작가의 책을 읽고

잠시 새로운 세상으로 다녀온 듯한 기분을 느꼈습니다.

게임 매니아들에게는 더 흥미진진할듯합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했습니다.>

 

#게임시나리오 기획자의 생각법 #이진희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이달의 사락 c******5 2021.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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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시나리오 기획자의 생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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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를 보자마자, 굉장히 호기심이 생기고 빨리 읽고 싶어졌던 책이다. 내가 좋아하는 '글쓰기', '스토리', 또 내가 현재 일하고 있는 직무인 '기획자' 이 세가지 키워드가 모두 들어간 책이어서 그런지.. 기획자로 14년을 일한 분이 하고 있는 생각이 너무 궁금하기도 했고, '게임' 이라는 분야가 자아내는 흥미로움과 궁금증도 한 몫 했다.    아니나 다를까, 일을 하는 도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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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를 보자마자, 굉장히 호기심이 생기고 빨리 읽고 싶어졌던 책이다. 내가 좋아하는 '글쓰기', '스토리', 또 내가 현재 일하고 있는 직무인 '기획자' 이 세가지 키워드가 모두 들어간 책이어서 그런지.. 기획자로 14년을 일한 분이 하고 있는 생각이 너무 궁금하기도 했고, '게임' 이라는 분야가 자아내는 흥미로움과 궁금증도 한 몫 했다. 

 

아니나 다를까, 일을 하는 도메인은 다르지만 기획이라는 큰 틀에서 내가 느끼는 고충들이나 필요료 하는 능력을 설명한 부분들에서 많은 공감이 되었다. 커뮤니케이션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점, 시나리오 작가가 단순히 텍스트만을 작성하고 짜내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게임 시스템을 이해하고 유저들이 어떻게 볼 지 까지 생각하여 총체적 그림을 그리는 것이 시나리오 기획자라는 점, 전체적인 그림을 그려서 기획을 하였는데 디테일한 부분들에서 피드백이 들어오고 수정을 해야할 경우 굉장히 복잡해진다는 점(현재 나는 앱 기획을 하고 있고, 작은 부분에서 스펙 수정이 들어가게 되면, 전체적인 부분이 모두 수정이 들어가야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인건비가 대부분의 비용을 차지하는 앱, 게임 등에서 기획은 필수인력으로 여겨지지 않아 여러 부작용이 생긴다는 점, 겉으로 보이는 업무는 문서작성이라 실제로 머릿속으로는 엄청나게 복잡한 프로세스를 구동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인다는 점.. 특히나 가장 먼저 언급했던 기획에 있어 커뮤니케이션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은 기획에서 가장 큰 리소스를 차지하지만 은근히 겉으로 보이지 않는 (즉 티가 안나는) 노력이자 힘든 점이다. 저자가 책 곳곳에 쓴 이런 부분들이 큰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으로는, 비슷한 듯 하지만 또 도메인이 다르다보니 책을 통해 내가 할 수 없는 경험과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나 시나리오 작가가 마주하는 현실들 우리나라 게임 업계의 현실, 좋은 시나리오가 나올 수 없는 구조적인 한계 등의 부분이 내가 이 책을 읽지 않았더라면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았을 법한 부분들이라 새로운 생각을 할 수 있게 되었고, 내가 크게 생각하지 않고 즐겼던 게임들에 스토리를 담기 위해 백단에서 이런 노력들을 하는구나, 하고 느껴볼 수 있었다. (내가 기획하는 서비스도 유저들은 큰 생각 없이 사용하겠지! :) ) 책을 읽으며 스토리가 좋았던 스타듀밸리나, 즐겨했지만 딱히 스토리는 없었던 온라인 캐릭터 수집형 카트라이더 등의 예시를 함께 머릿속에서 비교해볼 수 있었다. 시나리오 작가이다보니 웹툰/웹소설 작가들과의 비교도 많이 했는데, 나의 도메인이라 친숙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 저자가 언급한 로버트 맥키의 <Story: 어떻게 쓸 것인가> 도 언젠가 읽어봐야지! (나도 영화, 드라마 정말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만큼 많이 본 사람이라고 자부하는데, 스토리를 생각해내려면 어려운 것을 보니. ㅜㅜ 저자가 지적한 것이 딱 맞다. 연주회를 많이 가봤으니 연주를 잘하는 것이 말이 안되듯. 글쓰기가 살아가는데, 일할 때에 가장 중요한 능력인 만큼 나도 스토리를 잘 쓰고 잘 말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게임시나리오기획자의생각법 #들녘 #이진희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h****0 2021.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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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시나리오 기획자의 생각법 - 이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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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시나리오 기획자의 생각법 게임 시나리오 기획자를 업으로 사는 이진희 작가. 게임의 인기는 나날이 높아져만 가고 게임 산업도 발전한다. 게임을 만드는 사람에 대한 대우도 좋아지고 있다. 게임은 친숙하지만 게임 시나리오 기획자는 여전히 생소하다. 책은 기획자의 생각법을 말하기보다 게임 시나리오 기획자(작가)가 무엇인지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책이었다. 대체적으로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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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시나리오 기획자의 생각법
게임 시나리오 기획자를 업으로 사는 이진희 작가. 게임의 인기는 나날이 높아져만 가고 게임 산업도 발전한다. 게임을 만드는 사람에 대한 대우도 좋아지고 있다. 게임은 친숙하지만 게임 시나리오 기획자는 여전히 생소하다. 책은 기획자의 생각법을 말하기보다 게임 시나리오 기획자(작가)가 무엇인지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책이었다. 대체적으로 게임 시나리오 작가라고 하지만 작가는 게임 시나리오 기획자라고 불리기 원한다.

게임 시나리오 기획자
작가보다 기획자라고 불리길 원하는 이유가 있다. 게임 시나리오 기획자가 게임 제작에 관여하는 부분이 크다고 한다. 재밌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여러 분야 사람들이 마주한다. 게임 시나리오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건 작가의 능력보다 구현할 수 있는 기획자의 능력이 더 크기 때문이라고 한다. 또한 필요한 능력이 있다. 소통이다. 여러 사람들과 작업하는 만큼 소통이 원활해야 한다고 한다. 제작 단계에서 소통이 원활하지 않으면 결과물 또한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한다. 블레이드 앤 소울이란 게임 제작에 참여했으며 다니고 싶어 하는 기업을 다니고 있음에도 자신의 한계를 마주한 순간 미련 없이 나오는 모습을 보니 부러웠다.

기획자의 생각법
이 부분이 책을 선택하는 데 있어서 중요했다. 기획자처럼 창작하는 사람들에게는 특별한 생각법이 있을 것만 같았다. 안타깝게도 특별함은 없었다. 계속 갈구해야 한다는 점만 있을 뿐이었다. 또한 꾸준함만이 답이었다. 실수하고 해결책을 찾으며 조금씩 나아지는 방법 이외에는 없었다.
알고 있었다. 무라카미 하루키나 어니스트 헤밍웨이처럼 고유의 루틴과 반복 속에서 지내야 한다는 것을..... 지름길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책을 선택했다. 그래도 생소한 게임 시나리오 작가(기획자)에 대해 알 수 있는 책이었다.


#게임시나리오기획자의생각법 #이진희 #들녘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p*****1 2021.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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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시나리오 기획자의 생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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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게임하는 걸 좋아해서예전부터 게임 스토리 작가가 되고 싶다!라고생각만 해봤었어요. 생각만.. ㅜㅜ 지인 중에 게임 개발자가 있어서이야기했더니...스토리부터 만들어오라는 이야기를들은 지 10년은 더 된 것 같아요.저는 추리소설을 좋아하고,추리게임을 좋아해서, 탈출 게임 시나리오를써보고 싶다고 생각했거든요. 저는 게임을 할 때 스토리랑 퀘스트에집착을 많이 하는 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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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게임하는 걸 좋아해서

예전부터 게임 스토리 작가가 되고 싶다!라고

생각만 해봤었어요. 생각만.. ㅜㅜ



지인 중에 게임 개발자가 있어서

이야기했더니...



스토리부터 만들어오라는 이야기를

들은 지 10년은 더 된 것 같아요.



저는 추리소설을 좋아하고,

추리게임을 좋아해서,

탈출 게임 시나리오를

써보고 싶다고 생각했거든요.



저는 게임을 할 때 스토리랑 퀘스트에

집착을 많이 하는 편이에요.



Rusty lake에서 나오는 시리즈를

정말 좋아하고, 닌텐도 게임 중에는

역전재판 게임을 좋아했었어요.



그리고 비주얼 노벨 쪽에

<수상한 메신저>를

해보면서 나도 게임 스토리를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지인은 제가 좋아하는 장르들은

대사가 너무 많은 장르들이라

만들기 힘들 거라고 하긴 했는데,

"내가 다 쓸 테니 만들어만 줘!"

라고 해놓고 아무것도 안 했답니다. :)



이렇게 관심 있던 분야지만,

해보지 않아서 생소한 분야의 책을

만나니까 너무 반갑더라고요!



작가님은 NC소프트에서

<블레이드 앤 소울> 퀘스트 기획자로도

근무를 하셨고, 오랜 기간을

시나리오 기획자로 활동하셨다고 해요.



제가 생각했던 '게임 스토리 작가'는

첫째, 혼자서 스토리를 쓰고,

둘째, 스토리만 쓰는 사람이었는데,

전혀 아니더라고요!



각 부서와 협업이 잦아서

의사소통 능력이 좋아야 한다고 해요.



비용을 아끼기 위해 스토리 작가를

나중에 채용하는 경우도 있고,

수정에 수정이 거듭되어서 상황 대처능력도

많이 필요한 직업인 것 같아요.



내가 만들고 싶은 스토리는 A 지만

상황에 따라 A' 나 B가 되더라도

용인할 수 있어야겠더라고요.



세계관과 공간, 캐릭터, 아이템 들도 설정하고,

'시각화'능력이 중요해서,

상황별로 어떻게 구현해야 하는지까지도

할 줄 아는 사람이 능력을 인정받는다고 하더라고요.



게임은 말로 설명하는 게 아니라

눈으로 보면서 직접 활동하며

즐기기 때문에 시각화 능력이 중요한 것 같아요.



책에서는 '영화'분석을 통해

'시각화'능력을 키우는 방법이나,

나만의 DB 구축으로 간단한 설정을

만드는 방법 등 작가님의 꿀팁들이

담겨있더라고요.



영화나 웹툰, 웹 소설 등을

다른 매체로 표현을 해본다던가,

이 부분을 나는 어떤 식으로 보여줄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해보는 게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이 방법들은 꼭 게임 시나리오를

쓰지 않더라도 일상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전시회나 공연도 좋다.

일상적이지 않은 경험이라면

무엇이든 창작자의 자산이 된다.

경험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경험하자.

내재화는 경험의 총량을 늘리는 일이다.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생각의 밀도가 높아진다.

- 게임 시나리오 기획자의 생각법 중에서



일상의 다양한 경험들을

일회성으로 소비하지 말고,

차곡차곡 데이터로 만들어 보관하고

분석하고 고민하다 보면

다양한 소재와 표현들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전부터 나만의 DB 만들기를

시작해보려고 했는데

작심삼일이 몇 번인 것인지..

생각만 하고 실행에 옮기지 못한 일들이

많이 있네요..!



게임 시나리오 기획자가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하신 분들,

장르와 상관없이 시나리오 기획에

필요한 능력들이 궁금하신 분들은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아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게임시나리오기획자의생각법 #이진희 #들녘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j*******6 2021.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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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시나리오 기획자의 생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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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글쓰기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이런저런 글쓰기 관련 도서들과 강의들을 듣고 또 실천도 해보고 있는데요, 글쓰기 하면 사실 분야가 여러가지로 나뉘죠. 소설, 영화, 게임, 만화, 등. 그중에서 이번에 제가 협찬 받은 도서는 게임 매체에 관련한 도서 인데요 글쓰기에 관한 방법론적인도서가 아닌 게임 시나리오 기획자 랑 어떤 사람이고 어떻게 생활하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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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글쓰기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이런저런 글쓰기 관련 도서들과 강의들을 듣고 또 실천도 해보고 있는데요, 글쓰기 하면 사실 분야가 여러가지로 나뉘죠. 소설, 영화, 게임, 만화, 등. 그중에서 이번에 제가 협찬 받은 도서는 게임 매체에 관련한 도서 인데요 글쓰기에 관한 방법론적인도서가 아닌 게임 시나리오 기획자 랑 어떤 사람이고 어떻게 생활하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고 어떤 일을 하는지, NC소프트의 유명 MMORPG 게임인 #블레이드앤소울 의 퀘스트 기획자로 일했던 경력이 있는 저자의 도서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진희 님의 #게임시나리오기획자의생각법 도서를 읽고 느꼈던 점은 일단 전체적으로 선배가 후배에게 전하는 실제의 게임 시나리오 직업 세계에 대해서 현실감 넘치는 충고를 해주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제가 평소 생각하던 게임 시나리오 작가의 세계와 완전히 정반대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요, 생존하기는 힘들지만 자신이 원하던 직업이라면 막상 그 자리를 취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업무적인 느낌이나 성취감은 충분히 만족할 수 있을 정도라고 생각됩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t*******n 2021.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게임 시나리오 창작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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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게임은 적을 제거하고 득점을 기록하는 일종의 놀이였지만 요즘의 게임은 세계관을 형성하여 대서사극을 보듯 게임을 이끄는 전체적인 이야기가 있어 정의에 찬 주인공 혹은 캐릭터들 간의 대사와 감정으로 대결로 이어져서 승리라는 기본적인 거에 몰입도를 극대화하는 거 같아요. 최근 4년간 게임 1위를 유지하던 엔씨소프트의 ‘리니지 형제’의 충성도 높던 게이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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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게임은 적을 제거하고 득점을 기록하는 일종의 놀이였지만

요즘의 게임은 세계관을 형성하여 대서사극을 보듯

게임을 이끄는 전체적인 이야기가 있어 정의에 찬 주인공 혹은 캐릭터들 간의 대사와 감정으로

대결로 이어져서 승리라는 기본적인 거에 몰입도를 극대화하는 거 같아요.

최근 4년간 게임 1위를 유지하던 엔씨소프트의 ‘리니지 형제’의 충성도 높던 게이머들이

카카오 게임의 ‘오딘: 발할라 라이징’으로 돌아서면서 게임 순위가 뒤바꾸고

기존 게임과는 다른 경험을 하게 한 게이머들을 되돌리기 위한 엔씨의 블소2 출시로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은 또 다른 관전 포인트죠.

이처럼 스토리는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기 위한 도구이기 때문에

14년간 게임 시나리오 기획자인 저자의 표현처럼 게임 시나리오 작법은

일종의 기술 영역과도 같은 느낌입니다.


 

스토리를 만드는 것은 게임 시나리오 기획자에게 주된 업무이기도 하지만

게이머들은 스토리를 텍스트로 읽는 것이 아니라 플레이로 경험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스토리창작, 세계관 설정, 캐릭터 설정, 아이템 설정, 퀘스트 설정 및 제작,

이벤트 신 연출, 대사 작성, 각종 작명, 보이스 디렉팅, 관련 툴 작업등의 일련의 일들을 해요.

그래서 요즘 업계에서는 '게임 시나리오 작가'보다는 포괄적인 의미에서

'게임 시나리오 기획'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추세지요.

그러나 이렇게 자신이 작업한 스토리가 게임에서 어떻게 구현될 지 머릿 속으로

구상할 정도의 역량을 요구하지만 예상외로 게임 시나리오 작가가 역량을 쌓기 어려운 환경인데다

특별히 배울만한 교육기관도 없는 상황이라

이 책으로 직업 실전과 창작에 관한 많은 조언을 얻을 수 있어요.

다소 충격적인 것은 게임시장이 켜졌으니 게임 시나리오 작가의 수요도 많을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그 현실은 적은 일자리와 낮은 연봉이라는 것,

아쉽게도 일종의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는 열정으로 만족해야 한다고 하네요.


 

그럼 게임 시나리오 작가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어떤 능력이 있어야 할까?

게임 시나리오 작가의 기술은

스토리 창작 능력 | 시각화 능력 | 문제 해결 능력 | 통찰력 = 분석력 | 글쓰기 능력 | 대사 작성 능력 | 작명 능력 | 커뮤니케이션 능력 | 마인드 컨트롤 = 멘탈 에너지 관리

단순히 게임의 스토리를 작성하는 사람이 아니라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스토리를 만들어서

게임에서 어떻게 구현될 지 나름의 구체적인 사건을 통해 스토리를 전달할 수 있는 시각화할 수 있어야 하지요.

특히나 대게의 경우 게임이 어느 정도 개발된 상태에서 참여하게 될 수도 있어서

이미 제작되어 있는 세계관, 스토리에 따른 캐릭터와 몬스터 등 기존의 것을 그대로 활용하면서

개연성 있는 스토리로 재창조하는 문제해결능력은 시나리오 작가에게 핵심 역량이 될 거 같아요.

여기에 게임분석이나 향후 업데이트의 방향성까지 고려한 게임 스토리를 수정 등은

대단한 통찰력과 판단력이 필요해요.

물론 글쓰기 능력, 대사작성능력은 기본 중의 기본이라 하더라도

게임은 여러 사람과 하는 협업의 일이기 때문에 회의와 대화를 통한 상호 의견교환과 필수!!


 

게임 시나리오 창작에 대한 생각

아트와 음악, 스토리 등 우리가 알고 있는 예술적 요소들이 모두 포함되어 있으니

저는 게임은 종합예술과도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의외로 저자는 게임은 예술이 될만한 요소들을 모두 가지고 있지만,

이런 요소들로 만들어진 결과물 대부분은 예술성이 없다고 표현하네요.

게임이 인기 있으려면 재미있어야 하고,

이는 게이머들에게 기존과 다른 경험을 주는 게임이어야 함을 의미하죠.

그래서 저자는 재미있는 게임을 만드는 방법으로

함께하는 플레이와 새로운 경험을 주는 입력장치, 2가지 방법을 꼽으면서

닌텐도 게임을 만드는 철학과 어느 정도 일치하고 있네요.

그리고 자신의 게임 시나리오 작업의 철학을

'게임 시스템(게임 플레이)을 통한 스토리 전달'이라고 정의 내리고 있어요.

그리고 게임 시나리오 작가의 성장 메커니즘, 기획적 사고, 통찰력,

문제 해결, 시각화(visualizing), 코어 스캔(core scan) 등을 통해 게임 시나리오 기획자로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하고 합니다.


 

책을 읽고 보니 단순히 게임이 좋아서 게임의 수요가 많아지기 때문에 미래의 직업으로 생각하는

게임 시나리오 기획자에 대한 현실은 상당부분 오해가 있어요.

특히 스토리를 만드는 창작의 일을 넘어 다양한 능력을 요하는데

’ ‘게임 시나리오 기획 업무의 실제’ 및 훌륭한 스토리를 창작하기 위한 ‘스토리 창작의 기술’ 등을

알아볼 수 있어 게임 시나리오 기획자를 꿈꾸시는 분들에게 필요한 실전 가이드가 될 거 같아요.

무슨 분야에서건 자신이 꿈꾸던 일들을 목표로 삼아 계획하여 실천해야

비로소 성공할 수 있듯이 게임 시나리오 작가의 성장 메커니즘을

잘 길려 꿈을 이뤘으면 좋겠습니다.


 

#게임시나리오기획자의생각법 #게임시나리오 #이진희 #들녘

#컬쳐블룸 #컬쳐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저는 이 책을 해당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v******u 2021.07.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