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를 기피하는 사회현상이 문제가 되고 있다고 들은적이 있다. 본인의 아이들도 수학, 과학이 어렵다고 하여 과학에 흥미를 붙여주기 위해 이 책을 골라봤다.
이 책에서는 생물학에 흥미, 재미를 유발하기 위해 궁금증에 답하면서 해설하는 방식으로 집필을 했다. 생물학에 대해 어느정도 알게 되었고 누구라도 신경쓰는 병들에 대해 이전과는 조금 다르게 다가왔다.
학문이 아닌 즐기기 위한 도서로는 가볍게 읽기 좋은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