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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묵시록 카이지 11권입니다. 동료들의 죽음, 막대한 빚, 절망. 그 모든 것을 겪고 고통스러워하면서도, 계속해서 주최측에 도전하는 카이지의 모습이 너무 인상깊었어요. 카이지는 워낙 심리 묘사가 출중한 지라, 보는 내내 손에 땀을 쥐며 깊이 몰입하게 되더라고요. 다음 권도 무척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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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묵시록 카이지 10권입니다. 종이책으로 다시 나와줬으면 하는 만화 중 하나입니다. 너무 오래된 책이라 중고로 사도 가격이 어마어마한데, ebook을 통해 사대적으로 저렴하고 편하게 볼 수 있어서 좋네요 ㅎㅎ 항상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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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묵시록 카이지 9권입니다. 지금까지 카이지를 읽으면서 제일 인상 깊었던 점은, 독자들도 룰과 규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단순한 게임으로 이렇게까지 깊은 몰입과 흥미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게임 장르의 만화는 자칫하면 규칙 설명만 주야장천 이루어지는 경우가 더러 생길 수 있는데, 카이지는 그런 것 없이 인물의 심리 묘사에 집중했다는 점이 너무 좋있어요. 다음 권도 무척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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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묵시록 카이지 8권입니다. 토네가와는 인간에 대한 통찰과 인생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고견이 확실한지라, 악역임에도 유독 인상 깊게 남는 인물이었어요. 그런 토네가와와 드디어 E-카드로 정면승부에 나서는 카이지라니! 너무 흥미진진해서 다음 권도 무척 기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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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묵시록 카이지 7권입니다. 이 만화를 읽다보면, 주인공인 카이지가 완벽한 인간이 아니기 때문에 더 마음 깊이 와닿는 것 같았어요. 스스로도 불완전하고 위태로운 상황임에도, 다 함께 헤쳐나가자는 마인드가 인상깊었어요. 물론 상황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지만....손에 땀을 쥐며 읽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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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묵시록 카이지 6권입니다. 이전의 가위바위보는 인생의 나락으로 가는 공포였다면, 이번의 징검다리 게임은 인간이 어디까지 잔인해질 수 있나에 대한 원초적인 공포로 다가왔던 것 같아요. 인물들의 심리 묘사가 너무 잘 표현되어서, 안타까움과 절망이 책 페이지 너머로 전해지는 것 같았어요.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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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묵시록 카이지 5권입니다. 처음엔 조금 오래된 만화이기도 하고, 그림체의 장벽 때문에 쉽게 손이 가지 않았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1권을 읽고 역시 명작은 명작이구나 하면서 전권을 소장하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재미있어요. 대사 하나하나가 감명 깊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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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엔 세상 찌질해보이던 카이지였는데, 점점 멋있어보이는 건 역시 주인공 답게 도박꾼의 자질이 있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파훼책을 잡은 것 같다가도 미끄러지고, 미끄러지다가도 다시 일어서는 모습이 꼭 카이지의 인생을 보는 것 같았어요. 너무 좋아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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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 애니로도 찾아봤는데, 역시 만화가 수작이더라고요. 만화판이 카이지 특유의 음울한 분위기와 깊은 몰입도를 잘 이끌어내는 것 같아요. 종이책으로 읽으면 찢어지거나 훼손될까봐 조심조심해서 봐야하는데, ebook은 그런 것 없이 영구적으로 편하게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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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묵시록 카이지 2권입니다. 가위바위보로 이런 색다른 카드 게임과 더불어 참신한 전략의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것이 놀라웠어요! 재미도 스토리도 비슷한 장르의 만화들 중에서도 압도적이었어요. 실물 책은 아쉽게도 구하지 못 했지만, ebook으로 보니까 더 편하게 볼 수 있어서 좋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