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은 많이 들어본 도박묵시록 카이지 입니다. 제목은 많이 들어본 만화인데 실제로 본적은 없네요. 궁금해서 한번 사 봤는데 그림체에서 코가 너무 신경쓰이네요ㅋㅋㅋ아직은 초반이라 잘 모르겠습니다. 뒷권까지 좀 더 모아서 읽어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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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멧을 조여오는 압력과 거대한 공포심에 어쩔줄 몰라하는 세명과 해제버튼이 소용없을 알게된 카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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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은 다시 시작되고 챵과 마리오는 거수를 하여 신호를 보내지만, 어째서인지 눈을 감고 괴로운 얼굴을 한테 움직이지 않고있는 미츠야마. 독점의 7억과 삼등분의 3억을 놓고 고민이라도 하고있는걸까? 자신을 정당화하고 합리화시키기위한 논리라도 찾고있는걸까? 하는 카이지의 물음 속에 미츠야마는 드디어 자기자리에서 일어나버리고 서서히 버튼앞으로 가서는 카즈야를 항해 한마디해도 되겠냐며 말을 이어가기 시작한다... 그리고 카즈야는 챵과 마리오의 헤드폰을 꺼버리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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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회전 생사의 갈림길에서 둘을 구해내기로 결정한 마리오는 버튼을 눌렀고, 어쩌면 이미 앞서서 여러 차례 신뢰를 보여주고 증명해왔던 셋이었음에도, 점점더 짙어지는 의심과 분노 그리고 불신에 가려져 볼수없던 믿음을 마리오의 이번 한판으로 다시금 굳게 세워놓게 된다. 뿐만 아니라 이번에야말로 절실히 챵과 미츠야마 모두에게 그마음이 전해진듯했고, 그리고 이런 셋의 모습에 카즈야는 드디어 흐트러지기 시작하더니 망연자실한듯 추욱 늘어지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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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앞에서 멈춰있던 챵은 이런 농간들에 자신이 더 이상 놀아나지 않겠다는듯 버튼을 연신 눌러버리며 게임을 클리어 해낸다. 카즈야의 바람과는 다르게 굳게 마음을 먹은 챵은 자신의 이 행동으로 마리오와 미츠바야에게 확실한 메세지를 보냈으며, 이를 통해 모두의 마음을 다잡으며 다시 견고한 신뢰를 다지게 되었다 생각하며 뒤를 돌아보는데.. 미츠바야와 마리오는 혼이 빠져나간듯한 얼굴로 우두커니 있을 뿐이었다.. 그리고 그 둘의 모습에서 큰 위화가믈 느끼며 불안해하기 시작하는 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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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는 가까스로 60초 커트라인에 세이프하며 게임을 클리어해냈고 카이지는 정말 마리오가 최선을 다한거라 생각했지만, 카즈야는 아슬아슬하게 게임을 하며 '자신은 구하려고 최선을 다했으나 실패 하였다'라는 눈속임 일 뿐이라며 저 모든것이 마리오의 수작이었다 단언한다. 허나 카이지와 카즈야의 진실공방은 이미 의미없는 이야기들이었고 챵과 미츠야마는 이미 마리오에게서 마음을 돌린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미 의심을 넘어선 확신에 들어찬 모습으로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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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안되는 접촉불량시스템에서 가까스로 벨트가풀려 시간안에 11회전을 클리어해낼수있게된 미츠야마. 대체 어떻게 된일인지 모를 상황에서 아무튼 동료들을 구해냈다는 안도감으로 고개를 돌리는순간.. 미츠야마의 상황을 전혀 알리가 없는 챵과 마리오는 자신들을 죽게 내버려두고 독점을 하려던게 아니었을까하는, 충분히 의심을 할 수 있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말 그대로 오해의 소용돌이속에 빠지게된 미츠야마는 죽어라 울부짖어 보지만 그의 목소리가 들릴리는 없었고 억울함과 당황스러움에 챵과 마리오를 향해 달려가보지만 미츠야마를 피하는 챵과 마리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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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전이 시작되고 카이지는 이미 나온 필승법이 게속 되풀이 될 뿐일텐데 이미 끝난게임 아니냐고 카즈야에게 묻지만, 카즈야는 이제부터가 진짜라며 10회전이 끝나고 각자에게 어떠한 편지를 전달하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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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선택이 확실하지 않은지 모르는 상황에서의 챵은 바로 버튼을 눌러버리는듯 하였으나, 높이 치켜올렸던 손은 버튼을 향해 천천히 하강을하며 뒷사람에게 신호를 보내고있었다. 만약, 구출자가 위에 있다면, 자신의 손이 다 내려가 벨트해제 버튼을 누르기전에 결정을 해달라는 신호였고, 이를 파악한 뒷자리 미츠야마 똑같은 방법으로 또 뒷사람에게 신호를 보내며 구출자를 파악해내는 전략! 말그대로 이심전신을 통한 이 전략은 결국 그들의 목숨을 구하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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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오직 자신만을 생각한다는게 진실이라는 카즈야의 가치관과 꼭 그렇지만은 않다는 카이지의 가치관이 충돌하며 언쟁을 드높이게되는데, 이에 카즈야는 자신이 준비한 실험을 통해 확인을 해보자며 갑자기 어떤 버튼을 누르게된다. 그렇게 계단처럼 생긴 어떠한 장치가 나오더니 그곳에 필리핀인,중국인,일본인으로 구성된 친구들을 집어넣게 된다. 그리고 상금을 걸고 그들의 신의를 종용하는 일명 구출게임이라는 게임을 시작하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