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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사계절 출판사에서 출간된 데버라 펠드먼 작가님의 [eBook] 언오소독스 : 밖으로 나온 아이 책의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싫으신분은 주의해주세요. 홀로코스트의 피해자로 거론되는 유대인 여성의 이야기로 우리나라 식민지 남성성으로 인한 여성의 삶또한 잘 비춰지지 않는 것처럼 피해집단의 약자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야기가 조금 어려워 처음엔 좀 힘들었습니다. |
| 언오소독스 : 밖으로 나온 아이 리뷰입니다. 언오소독스 : 밖으로 나온 아이는 데버라 펠드먼 작가가 쓴 책이고 홍지영님이 번역하였습니다. 사실 언오소독스 : 밖으로 나온 아이는 끝까지 읽어보진 못했고 뭔가 의미있는 책과 내용을 담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글이 잘 읽히지는 않아서 다 읽진 않았습니다. 대여이긴 하지만 아직 시간이 남아서 나중에 생각나면 완독해보려고 합니다. 그래도 좋은 의미를 담은 책이기 때문에 글만 잘 맞으면 읽어보기 좋은 소설입니다. 나중에 집중해서 다시 한번 읽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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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버라 펠드먼 작가님이 유대인 공동체에서 자라나 탈출하기까지 그리고 그 이후까지 본인의 이야기를 담은 [eBook] [100% 페이백][대여] 언오소독스 : 밖으로 나온 아이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저는 종교 공동체에서 빠져나온 여성들의 이야기를 늘 듣고싶어했던 것 같습니다 이 이야기 역시 제게 많은 울림을 주었어요 넷플릭스도 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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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움의 발견이 떠오르는 책이었고-
* 언오소독스....충격이 상당하다 이런 세상이 여전히 있다는 것이....그것도 뉴욕에.... 뭐라고 설명하기 어려운 기분이다 여성을 향한 억압은 대체 어디까지 언제까지....
* 우리는 하늘나라에서 심판을 받을 때 다윗왕이 상벌의 기준이 된다고 배웠다. 첩을 두는 것에 비하면 내가 숨겨둔 영어 책 몇 권 정도는 새 발의 피가 아닌가. 바로 이 생각을 한 순간, 내 안에서 저항의 불꽃이 피어오르기 시작했다. 나는 이 사실을 여러 해가 지난 뒤에야 깨달았다. 내가 가진 힘에 눈뜬 순간과 마찬가지로, 나는 어느 날 과거를 뒤돌아보면서 권위에 무조건 복종하기를 멈추고 내가 속한 이 세상에 관해 스스로 결론을 내리기 시작한 시점이 바로 이때였음을 깨달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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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백 이벤트로 구매하게 된 소설입니다. 기존의 굴레에서 벗어난, 벗어나고자 하는 여성의 이야기는 언제나 읽을 가치가 있는 것 같아요. 제목에서 이미 알 수 있듯이 이 소설은 기존의 억압적인 사회에서 벗어난 한 여성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사실 유대교에 대한 인상은 돈이 많고, 신식이라는 거였어서 개인적으로 소설이 조금 충격적으로 다가왔어요. 여성에 대한 억압은 어느 공동체에서나, 사회에서나 나타나는구나 싶기도 했고.. 물론 이 경우는 그게 더 노골적인 경우겠지만요. 여성 억압적인 사회에서 이를 받아들인 여성과 받아들이지 못한 여성 간의 대립도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많이 있는 일이다보니 보면서 기분이 되게 묘하더라구요. 어쨌거나 인상적이었고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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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유대인 인구가 가장 많은 도시 뉴욕. 그곳에 홀로코스트로 절멸 위기에 처했던 유대인의 인구 회복에 몰두하는 유대인 초정통파 공동체 사트마가 모여 있다. 사트마의 모든 여성은 배움의 기회를 박탈당한 채 조혼과 출산만을 강요당한다. 어느 날 뉴욕 윌리엄스버그에 갇혀 있던 한 여자아이가 바깥세상으로 탈출했다.스스로를 찾기 위한 그녀의 용기있는 도전을 응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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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출판사에서 출간된 데벌 펠드먼 작가/홍지역 역의 언오소독스 : 밖으로 나온 아이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넷플릭스를 구독 중인데 이 책을 원작으로 한 컨텐츠가 있다는 건 책을 보고 처음 알았네요. 감상을 끝낸 후 넷플릭스로도 봐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뉴욕의 초정통파 유대인 공동체라는 생소한 집단을 배경으로 한 작품입니다. 작가의 회고록이니만큼 그 인생을 함께하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다 읽고 나서 생각할게 많아지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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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출판사에서 출간된 데버라 펠드만 저 / 홍지영 역의 [eBook] [100% 페이백][대여] 언오소독스 : 밖으로 나온 아이를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해당 리뷰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리뷰 열람에 주의 하시길 바랍니다. 페이백 대여로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어렵지 않은듯 한대,, 심오한 뜻을 품은 듯 하여,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작품입니다. 찾아보니 넷플릭스 드라마가 있다고 하던대 영상으로 주행하고 다시 책을 읽어봐야 할것 같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 뭔가 줄거리만 봐도 어려울 것같은 글이라 긴장(?)했는데 의외로 펼쳐보니까 그냥 읽을 수 있더라구요 그리고 제목이 너무 위압감(?)을 줬는데 ㅋㅋㅋㅋㅋㅋ ㄱㅊ아요 자서전적인 내용이라서 화자의 심경에 이입하면서 읽을 수 있더라구요... 읽다보면 가슴아픈 부분이 많았어요 ㅠㅠ 하지만 허구의 사실이 아니라 픽션이 아니라 전부 사실이어서 더 그랬음 좋은 글이었습니다... 만족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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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정통파 유대인 공동체에 대해 잘 몰랐었는데 데버라 펠드먼이 자신의 경험을 털어놓은 책을 통해 알게 되었고 현대에도 옛 교리를 따르며 사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에 놀라기도 했어요. 게다가 이 사람들은 나치 때문에 줄어든 인구를 늘리기 위해 아이들 학교도 특정 학교에 보내고 졸업후에는 바로 중매결혼을 시킨다는데.. 그외에도 여러모로 극단적인 생활방식을 고수하며 자기들 공동체를 유지하기 위한 삶만을 강요하네요. 그런 생활 속에서 탈출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없을 리가 없고 마침내 이렇게 세상에 알려지게 되어 다행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