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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 초 관심사에요. 2030축의 전환을 시작으로 곧 다가올 우리의 변화될 미래에 대한 책들을 읽으며 아이들에게 길라잡이가되어주려고 노력중입니다. 코딩 강사 양성과정중에 있어서 인공지능, SW, AI,XR,VR등 관심이 많은데 특히 아이들 세대에 맞는 교육의 비전을 제대로 알 수있을것같아 'AI 세대에게 딱 맞는 자녀 교육을 세팅하라.'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에요.
한국과학창의재단에 몸담고 있는 저자가 수년전 핀란드 연수에서 하나하나 '아이들의 잠재력을 발견하지 못할까봐 잠재력을 발견할 수 있게 되길 늘 간절히 바란다'는 핀란드 선생님의 말씀에 허를 찔린 기분이였다고 했어요.
지금껏 생각해온 제 교육 가치관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되는 말이었어요. 과연 우리 아이들의 잠재력은 무엇일까? 엄마인 나는 아이들의 잠재력을 찾아 주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을까? 생각해보면 다 100명의 아이들에게 100개의 답이 있다고 했는데 한가지 답만 바라보았던것 같아요. 아이가 좋아하고 앞으로의 잠재력을 키워 갈 수 있는 것보다는 지금껏 그래왔던 것처럼 그냥 남들도 중요하고 좋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우리 아이에게도 무의식적으로 강요하며 지내오지 않았나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아직 경험해 보지 않은 미래를 단정지어 예측 하기란 쉽지 않지만 인사이트를 가진 미래 학자들에 의해 알려진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특히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인 우리아이들의 교육은 어떤 방향을 가져야할지 'AI 세대에게 딱 맞는 자녀 교육을 세팅하라'를 통해 알아보았는데요, 이제는 누구나 다가올 4차산업 혁명 이나 AI세대에 대해 많이 듣게 되었고 이런 변화를 부정하지는 않지만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정확히 예측 하고 있는 사람들은 많지 않은듯해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시대 변화를 해석하는 공부가 필요하다고 저자는 강조해요. 미래 기술 변화와 기술변화에 따른 영향에 관심을 가지고 트랜드를 읽어 낼 정도의 소양을 갖춰 야 할것같아요. 자녀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존재가 부모잖아요. 우리 아이들에게만 공부해라 공부해라 말만 하지 말고 우리 부모 부터 미래 교육에 대한 책 한 권이라도 제대로 읽고 아이들의 나침반이 되어 주어야하지 않을까요?
컴퓨터, 로봇이 사람의 일을 대체하는 시대에도 교육이 필요할까? 산업혁명을 보면 기술 발달로 대량생산체제로 바뀌어 기계가 사람의 일을 대체하게 되었고 사람들은 일자리를 빼앗겼지만 신기술을 습득해서 다시 일자리를 찾았어요. 바로 교육의 힘이라고 저자는 말해요. 'AI 시대 고등교육' 에 의하면 기술적,사회적 변화에 대처하려 할 때마다 사람들은 언제나 자신의 교육을 향상하는 식으로 대응해 왔다고 해요. 우리는 교육을 통해서 시대가 변화해도 더 발전된 능력으로 잘 대처 할 수 있다는 거죠. 'AI 세대에게 딱 맞는 자녀 교육을 세팅하라'에서 소개된 우리 아이들에 대한 미래 교육에 대해 읽고 나서는 미래 교육에 대해 너무 겁내고 있었던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시대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며 진부한 말 같지만 여전히 독서를 통한 교육의 효율성을 잊지않고 수학과 과학의 중요성이 더 높아지는 중에도 인문학적 소양이 필요하다는 점이였어요.
미래를 정확히 예측할 수 없어 더 불안하지만 지금 보다 더 빠르게 변화 될거라는 점에도 더 불안해지지만 우리는 교육을 통해서 더 발전되어 갈 수 있어요. 우리 부모가 먼저 시대 트랜드을 읽고 그에 맞게 아이의 잠재력을 키워낼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더메이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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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을 통해 느낀 점은 아직 나도 내 안의 숨어있는 잠재력이 무엇인지 모른다는 것과 공부머리와 일머리는 다른 것 같다. A학점과 화려한 이력서의 스펙 조건이 아니라 , 인성도 있으면서 꾸준하게 일을 처리 하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이러한 시행착오도 회사도 역시 요즘은 스펙보다는 성과를 낼 수 있는지 , 창의적인 발상과 추진력이 있는지를 보기 위해 노력 하는 것 같은데, 문제는 요즘 식당들도 보면 무인기계들이 점점 늘어나는 걸 보니 앞으로의 일자리가 걱정되는 부분도 있다. 양극화와 빈부격차도 점점 심해지지 않을까 싶은데, 그렇다면 앞으로 이런 인공지능이 대체되는 미래사회에서는 어떤 역량이 있어야 살아남아야 하는지 너무 궁금해서 이 책을 읽어보게되었다.
사람과 기계 대립이 아닌 공존의 시대 ! 산업혁명 시대에서도 기계파괴 운동이 일어났듯이 이젠 로봇이 일자리를 빼앗길텐데 어떻게 공존할 수 있는가에 대해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로봇이라고 겁낼 필요는 없을 것 같은 문장이 한 줄 있었는데 " 로봇이 단순반복 업무는 잘하지만 ,사람의 판단 능력을 따라가기 어려워요. 센서는 사람의 눈만큼 정밀하지 않고요. 다만 상시적으로 수집하는 데이터가 나오는 부분은 로봇이 빠르다" 라는 문장을 보고 돌발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에 대해 아직까진 사람이 더 낫겠구나 싶었다
고로 우리가 디지털 네이티브인 아이들에게 해야하는 교육은 "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능력을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것 "이다. 이공계의 기술력 위에 인문학적 소양이 융합되어야 한다는 의미가 필요하다는 점인데 실제로 가장 기술적인 산업인 중공업계에서도 시스템사고에 능한 인재르 고용하고 있다고 한다. 산업기술 지식과 역량을 기초로열린 마인드를 가지고 넓은 관점에서 상황을 이해하고 시스템을 운용할 줄 아는 인재상을 원하고 있다는 것이다.
X형 인재 x1: 미지의 능력 (x)을 품고 있는 인재 X2: 하나의 답이 아닌 (x) 다양한 답을 추구하는 인재 X3 : 환경이나 상황을 융합하는 인재
고로 초연결시대의 미드필더, 연결자! 이것과 저것을 연결시켜 가치를 창출해야하는 사회이다.
엄마표로 아이 수학해주고 있는데요 '과학 창의재단'에서 에스크메스 사이트 소개된 글을 보고 검색해보았는데, 자료들이 너무 알차서 놀랐어요. 수학익힘책을 풀기 어려울때 도와주는 해설 까지 있어서 잘활용해봐야겠어요 자녀교육서적보면 교과서 한 권 더 사서 아이랑 풀어라주라고 하지만 교육전문가가 아니라 어떻게 가이드를 해줘야하는지 어느 부분을 더 신경써야했는지 감잡기 어려워거든요 이렇게 좋은 사이트가 있는지 아무도 안 알려줬는지 아무튼 아이 교과수학에 도움되겠네요. 아쉬운 점은 가이드 5,6학년 수학은 없어서 업데이트 빨리 되었음 좋겠더라고요.
미래사회에 있어서 필요한 인재상과 역량이 어떻게 되는지 구체적으로 배워 볼 수 있어 추천하고 싶은 책이고 너무 앞만 보고 달리거나 불안해 하기보다 이 책에서 필요한 역량을 하나하나씩 잘 체크해보며 로드맵을 잘 세워야겠다.
본 리뷰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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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관심 있는 분야이다. 정말 나는 이 문제를 놓고 고민하고 있다. AI 시대에 맞게 자녀교육을 해야 하는데, 문제는 나부터가 AI에 대해서 잘 모른다는 것이다. 워낙 시대가 빠르게 급변하고 있다 보니 발맞추기는커녕, 뒤 좇아 가기도 버겁다. 그래서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나부터 공부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메타버스,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 등등 수업도 열심히 듣고 책도 읽으면서 따라가려고 하고 있다. 교육에 있어서는 아직도 후진국인 것 같다. 오늘 아침 뉴스를 보면서도 느꼈다. 학교가 발전하려고 해도 학부모가 반대한다. 우리 아이 수업에 방해되고 위험하다는 이유라는 것이다. 멀리 봐야 하는데 눈앞의 이익만 본다. 장애인 학교에 반대하는 주민들. 집값 떨어진다는 이유로 반대해서 결국 장애인 어머니를 무릎 꿇게 하는 나라다. 다른 것은 급변하면서도 교육에 있어서는 아직도 과거지향적인 것 같다. SKY 대학에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진짜 그것이 답일까? 물론 나도 아이들의 교육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영어도 시키고 있고, 한문 공부도 시키려고 하고 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도구로서 사용되길 바라는 마음이고 결국에는 아이의 진짜 행복에 초점을 맞추려고 하고 있다. 그것을 알아야 한다. 무엇이 진짜이고,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부모가 된 이상 끊임없이 교육에 관심을 가져야 하고 변화하는 세상에 눈을 떠야 한다고 생각한다. 학부모가 되면서 나의 관심도 커졌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나와는 전혀 관련 없다고 생각했던 것들에 대해 관심이 생긴다. 내 아이와 연결된 것들이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걸린 일이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목소리를 내게 된다. 이 책을 읽고 전반적인 변화된 교육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었다. 하지만 많은 범위를 다루고 있어서 깊이감은 없지만 많은 면들을 볼 수 있게 해 주었다. 얇지만 넓게 알게 해주었고, 관심 있으면 한 분야를 전문적으로 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 책은 분명 나에게 여러 가지 질문을 던지게 했다. "나의 교육관은?" "그래서 결국은 어떻게 할 것인데?" "코로나로 인해 더 빠르게 변화되고 있는 시기에 나는 어떻게 공부할 것인데?" "아이에게는 어떤 생각을 갖게 하면 좋을지..." 엄마인 내가 깨어있어야 아이에게 새로운 시대에 두려움 없이 나아갈 수 있도록 할 수 있다. 결국에는 부모가 공부해야겠구나.. 엄마인 나부터 관심을 가져야겠구나... 가 또 한 번 느끼는 결론이다. < 다시 읽고 싶은 글귀> 미국의 경우 스템(stem) 교육을 통해 인재 양성에 적극적이다. 과학 기술, 공학, 수학의 약자를 딴 STEM 교육은 수학. 과학 과목을 통해 비판적 사고력 문제 해결력, 추진력 같은 역량뿐만 아니라 적응력, 협업 능력과 같은 역량도 함께 키우는 교육 시스템이다. 스템 교육은 미국의 번영을 위한 성장엔진이며, 학생들에게 커리어 탐색의 기초가 되고 있다. 미국의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 교육이 모든 미국 국민에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사람과 기계의 공존의 시작점이라 할 수 있는 산업혁명을 보자. 기술의 발달로 대량생산 체제로 바뀌면서 기계가 사람의 일을 대신하게 되었다. 산업화로 인해 사람들은 기계에게 일자리를 빼앗겼지만 곧 신기술을 습득한 그들의 후예들은 다시 일자리를 찾았다. 교육이 힘이다. 신기술을 습득한 사람들은 편리함을 좇아 더 나아간 기술을 만들었고, 그렇게 교육과 함께 오늘에 이르렀다. 즉, 우리가 디지털 네이티브인 아이들에게 해야 하는 교육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능력을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 사회가 어떤 능력을 요구할지 알아야 한다. 교육이 과거를 답습해서는 곤란하다. 미래의 인재인 우리 아이들이 받아야 할 교육은 이공계의 기술력 위에 인문학적 소양이 융합되어야 한다는 의미가 아닐까 싶다. 실제로 가장 기술적인 산업인 중공업계에서도 시스템 사고에 능한 인재를 고용하고 있다. 산업 기술 지식과 역량을 기초로 열린 마인드를 가지고 넓은 관점에서 상황을 이해하고, 시스템을 운용할 줄 아는 인재상을 원하고 있는 것이다. 앞으로 이러한 추세는 더할 것이다. 인간 문해력 이란 '사람을 이해하는 능력'을 말한다. 디지털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중요한 것은 사람들과의 강력한 네트워크, 즉 사람과의 관계이다. 사람을 이해하기 위한 교육, 이것은 인문학적 접근을 통한 자유로운 사고방식을 나누는 교육을 통해 만들어진다. 이처럼 아운 교수는 미래의 교육 방향으로 '기술' '데이터' '사람'을 제시하고 있다. 자신이 잘하는 분야에 올인할 수 있고, 바뀌는 세상 속에서 다른 분야로 건너갈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사람.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일단 원하는 분야로 갈 수 있고, 거기 가서 뭔가 막히면 다른 분야로 건너가기 위해 계속 배울 수 있는 체력과 마인드를 갖춘 사람이다. 일단 '갈 수 있는 힘 '과 다른 곳으로 '건너갈 수 있는 힘'을 동시에 갖추는 것이 앞으로 펼쳐질 미래 사회가 원하는 능력이 아닐까 싶다. 자신만의 미지의 능력 (X1)을 다양한 시도를 통해 표현하고 (X2), 다른 사회(사람)와 융합해 나가는 (X3) 인재는 미래 사회, 아니 지금 우리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상이다. 창의력은 나만의 관찰에서 비롯된 생각에서 나온다. 자신의 시각으로 관찰하다 보면 당연히 생각이 생기고, 질문이 나오고, 다른 생각이 나온다. 그것을 발휘하면 창의력이 된다. 미래는 그런 창의적인 인재를 원한다. 미래 사회는 변화라는 큰 물결과 함께 간다. 변화에 잘 적응해나가려면 변화를 잘 받아들여야 한다. 다가올 미래를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고 변화의 물결 속에서 헤엄칠 수 있어야 한다. 바로 변화를 받아들이는 유연성과 변화에 적응할 유연한 사고가 필요하다. 변화무쌍한 시대가 열리고 있다. 그 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은 부드럽게 휘어질 수 있는 인간의 유연성이 아닐까. 이렇듯 세상은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사람과 기계를 연결하여 생각하고 뭔가를 만들어낼 수 있는 인재가 중요해졌다. 이 산업과 저 산업, 이 지역과 저 지역, 자신의 분야와 다른 분야를 연결할 줄 아는 인재, 나의 성과와 다른 사람의 성과를 연결할 줄 아는 인재가 중요해졌다. 이제는 혼자 공부 잘해서 성공하는 시대는 끝난 것이다. 그렇다면 무엇과 누구를 통해 어떻게 얼마나 연결할 것인가, 그것을 적절히 배분하고 설계할 수 있는지가 앞으로는 중요할 것이다. 사실 공부라는 것의 범위는 매우 넓다. 어떤 것에 대해 궁금해하고, 생각하고, 찾아보고, 관찰하고, 경험하고, 또 문제를 해결하는 모든 과정이 배우고 익힘, 즉 공부다. 한마디로 말하면 공부란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배우는 것'이다. 이처럼 핀란드의 현상 기반 학습은 질문, 도전, 협업을 통해 문제의 해결 방법을 찾는 살아있는 교육이다. 자기 결정권을 일찌감치 장착한 아이들은 더 많이 배운다.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감정으로 자신을 결정할 수 있는 아이들이 책임을 알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도 가질 수 있다. 그러다 보면 스스로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하게 된다. 스스로 찾는 활동인 만큼 자신감도 높아지고 그 자신감을 가지고 창조적으로 세상과 마주할 수 있게 된다. 적절한 공간은 가르치는 방법과 배우는 방법을 바꾸고, 학생들의 태도나 생각, 행동까지 바꾼다. 환경이 바뀌면 아이들이 바뀐다. 물론 그 환경은 아이가 원하는 아이에게 적합한 환경이어야 할 것이다. 환경의 변화를 줄 때 아이의 성향과 요구를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들의 미지의 능력을 끌어내는 역량 중 중요한 것은 질문력이다. 질문이 중요한 이유는, 질문이 생각의 문을 열어주는 버튼이 되기 때문이다. 그 버튼이 눌려지면 상상이 현실이 될 가능성이 커진다.
업글력을 강화하는 또 하나의 방법은 다른 분야 지식과의 융합을 통해서다. 세계는 하나의 전문 분야만으로는 다루기 어려운 문제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예를 들어 우리의 주요 환경 문제 중 하나인 미세먼지 문제만 해도 측정, 발생, 저감, 건강, 교통, 조세, 국제 협력 등 여러 분야가 관련되어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관련 분야의 전문가가 모여 협업할 수밖에 없다. 미래 사회의 문제는 더 복잡해질 것이고,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는 더 많은 분야의 협력이 필요할 것이다. 어린아이들에게는 성장 마인드 셋을 키워주는 것이 필요하다. 배움을 통해서 성장할 수 있다고 믿는 믿음, 그 믿음이 있을 때 어려워도 계속 배울 동력을 얻는다. 이런 마인드를 가지려면 배움을 통해 얻게 되는 성취감을 충분히 맛볼 수 있게 해야 한다. 새롭게 알게 되는 것의 유용함을 느끼도록 하고, 배움의 결과보다 배움의 과정을 격려하고, 그 과정이 실제로 도움이 되고 있음을 경험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책을 가지고 논다는 것은 책과 함께 좋은 기분을 쫓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시 말해 책을 읽을 때 좋은 기분이 들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책을 읽을 때 느끼는 기분은 평생 책 읽기 습관의 시작이다. 좋은 기분이 들면 평생 책 읽기를 계속할 것이다. 정답이 없는 문제는 단편적인 지식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이다. 그러면 문제를 끌어안고 씨름할 수밖에 없다. 이런 상황에서 가져야 할 마인드가 유연성이다. 보다 나은 해결책을 찾기 위해 이것도 방법일 수 있고 저것도 방법일 수 있다는 마인드로 접근하는 태도이다. 이 같은 실패의 날 행사를 통해 실패에 대한 인식이 바뀌기 시작했다. 실패는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성공으로 가는 과정이라는 인식이 생기기 시작한 것이다. 핀란드가 교육 강국이 된 배경엔 이러한 노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실험 결과가 잘못됐을 때 '뭐가 잘못되었는지'가 아닌 '누가 잘못했는지'에 집중하는 모둠은 별다른 개선책을 발견하지 못한 채 두 번째 실험으로 이어진다. 반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에 집중하고 토론하는 그룹은 제법 빠르고 정확하게 다음 실험으로 이어간다. 그 후에 찾아오는 또 다른 실패, 그 실패가 누적될수록 두 그룹의 격차는 더 커진다. 특히 학교에서 진행되는 협력 프로젝트를 잘 활용하는 게 중요하다. 학생들은 프로젝트를 같이하면서 팀워니아 프로젝트 리더의 역할을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협력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문제에 다각적으로 접근해서 해결책을 찾아가는 프로젝트 수업에서 효과적으로 협업 능력을 배울 수 있다. 미래 사회의 필수 역량인 융합 역량은 '함께'에서 시작한다. 함께는 나 혼자가 아니라 상대방, 또는 다수가 함께한다는 전제가 있다. 그 속에서 기본적으로 필요한 자세는 '소통하려는 자세'이다. 모든 것이 연결된 시대에 의사소통은 의도를 정확히 전달하고 확실하게 파악할 수 있는 기본수단이다. 자신의 이야기를 할 기회를 마련하고 기회가 왔을 때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워주며, 이야기하고 난 뒤에는 격려를 해주어야 한다. 과정의 즐거움을 경험하게 하는 힌트가 여기 있다고 생각한다. 동료와 함께 놀이처럼 즐기되 열정을 쏟을 수 있는 프로젝트를 경험하게 하는 것이다. 아이들이 과정을 즐기도록 하기 위해 또 하나 중요한 것은 '과정에 대한 의미를 알려주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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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미래형 인재로 키우는 법 ::: AI세대에 딱 맞는 자녀 교육을 세팅하라
AI세대에게 딱 맞는 자녀 교육을 세팅하라
공교육 정책 전문가의 오랜 현장 경험이 쌓인 책으로 교육 리더(이광형 카이스트 총장, 폴킴 스탠퍼드 교육대학교 부학장, 조율래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들의 강력 추천하고 있다는 책이에요. 우리 자녀를 미래형 인재로 키우는 법을 이 책 한권으로 알려준다고 합니다. 자녀를 미래형 인재로 키우기 위해서는 자녀뿐만 아니라 부모들도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변화를 두려워하지말고 변화하고 있는 시대를 우리 자녀들에게 알려주어야 한다고 이야기하며 시작하고 있어요.
목차를 살펴보면 인공지능 시대의 코드를 읽고, 더욱더 중요해진 교육의 역할이 중요하다는걸 알려주고, AI시대에 우리 아이들이 미래 인재에 적합한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어떤 방법으로 교육시켜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어요.
가까운 미래에 어떤 사람 혹은 직업은 미래의 기술에 능동적으로 적응하여 살아 남을 것이고, 그렇지 못한 사람 혹은 직업은 적응하지 못하고 사라질 것이기에 미래 사회의 첨단 기술을 활용하는 전문가가 되는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요. 전문가가 꼭 아니더라도 첨단 기술을 활용할 줄 아는 인재로 키워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지금도 세계는 인재전쟁이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정보화 시대가 열리면서 어떤 이들은 '소리 없는 총성이 가득한 전쟁이 시작되었다'고 표현을 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정보화 시대에 맞는 우리 아이들은 미래 인재 교육을 위해 변화하고 있는 트렌드를 깊이 읽는 습관을 가져야 하며 트렌드에 맞춘 교육을 해주어야 한다고 하네요. 그렇기 때문에 교육은 변화에 적극 대응해야 한다고 해요. 그리고 향후 10년간 일자리에도 변화를 가져올거라고 하는데.. 이때 사라지는 일자리와 새로 생겨나는 일자리를 알려주고 있는데 그중에서 새로 생겨날 수 있는 일자리로 어떤것들이 있는지 알려주고 있어요. AI가 만든새로운 시장은 어떤 시장들이 나올 수 있는지도 함께 알려주고 있는데.. 정말 이렇게 다양하면서 생소한 일자리가 생긴다는게 너무 신기하고 놀랍더라구요. 새롭게 나오는 일자리에는 어떤것들이 있는지 살펴보고 난 후 생겨날 수 있는 일자리 중 궁금해 하는 일자리들을 찾아보기도 했네요.
미래인재에 맞는 아이로 키우려면 어떤 교육을 하면 되는지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서 책 읽는 동안 손에서 놓치지 않고 보게 되네요. 지금까지 읽은 내용을 중심으로 안내를 해드렸는데.. 추후에 책 한권을 모두 읽고 나면 조금 더 자세히 알려드리도록 할께요. 자녀를 키우는 부모님들이라면 이 책은 한번쯤 읽어보시라고 추천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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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세대. 아이들이 코로나 이후 원격수업으로 집에서 학습을 진행하면서 급격한 변화를 느끼고 있어요. 지금과 많이 다른 시대에 살아갈 아이들이 필요한 교육 방향이 무엇인지에 대한 궁금함이 많이 생겼어요. 2022년 교육과정에 변화가 있다는 얘기를 듣고 알아보았는데요. 이 책에서도 AI시대에 살아갈 아이들이 필요한 역량과 그 역량을 키우기 위해 어떠한 방향으로 교육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얘기해주고 있었어요. 자기주도성, 창의성, 독차성, 도전........ 막연한 아이들의 교육의 방향을 이 책을 읽으며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방향을 잡을 수 있었어요. 어떠한 능력을 잘하면 그것을 직업을 삼으며 살아간 부모의 세대와 많이 다른 삶을 살아가고 그 삶을 살아가기 위해 어떠한 방향으로 어떤 역량을 쌓아야 하는지 깊게 생각해보게 된 책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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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리더들의 강력 추천인 이 책은 한국과학창의재단 조향숙 박사가 안내하는 자녀를 미래형 인재로 키우는 법을 알려준다 이 책속에 수학,과학,인공지능 어떻게 공부해야하나? 수록이 되어 있어 궁금증을 해소 AI 기술이 주도하는 변화의 핵심과 이에 대응하는 교육 흐름을 읽고 싶은 분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한다
아이들의 잠재력을 눈치채지 못할까봐 발휘하지 못할까봐 걱정하는데 ,,, 정말 우리나라 교육현실은 어떨까? 핀란드 선생님의 말을 들으면서 갑갑한 마음이 든다 이제 기업들은 그들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인재를 뽑는다고 한다 기업마다 채용의 형태는 조금씩 다르겠지만 인재 채용의 본질은 같다 "성과를 낼 수 있는가? 즉, 잠재력을 창의적으로 발휘할 수 있는가"에 방점을 둔다는 것이다
이제는 과거의 생각에 머물러서는 안되고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교육이 이루어져야할 때 성적위주로 평가되는 A 학점 인재가 아닌 미래가 원하는 인재에 대해 정말 고민해보는 학부모로써 우리 아이들이 어떤 교육이 필요한지를 생각해보게 되며 잠재력을 발휘하고 아이와 잠재력을 품게 할 수 있는 교육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 뿐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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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어려운게 새로운 용어에 적응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그전엔 그래도 대충 단어를 보며 유추해 내는것도 가능했었는데 아이가 성장할 수록 라떼는~~~이 더이상 통하지 않는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엔 더욱더 엄마도 공부를 열심히 해야만 살아갈 수 있는 듯 싶어요. 그렇게 엄마를 곤란하게 만드는것 들 중에 요즘 가장 큰 화두로 떠오른 AI 내가 살아본 세상이 아니기에 다가올 미래에 대한 조언은 고사하고 설명조차 힘든게 사실인거 같아요. 그렇다고 마냥 손 놓고 있기에는 불안감이 너무 크고 결국 책에 의존하게 되고 책에서 답을 찾는 수밖에 없는듯 싶어요. 카이스트 박사출신의 저자가 말하는 자녀교육에 귀기울이게 되는거 같아요. 아이가 어릴때 STEAM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여러 강의를 들은적이 있었는데 그 때부터가 시작점인듯 싶어요. 수학 과학이 미래직업의 근간이 된다는걸 저에게 알려준게.. 우리가 주를 이루던 세상과 지금의 세상은 추구하는 이상자체부터 차이를 두기 때문에 정확히 알고 다가가는것 만큼 중요한게 없는 듯 싶어요. 이 책은 도래하는 AI시대에 어떤 인재가 필요한지 그리고 교육 트랜드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 그리고 우리는 어떤 시도를 해야 하는지등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시대의 흐름과 이에 따른 교육 그리고 우리가 잡고 나아가야 할 큰 틀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사실 요즘 교육에 대해서는 무지에 가까운 학부모인 저에게는 모든 이야기가 딴세상 이야기처럼 들렸어요.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긴 하지만 예전 처럼 우리가 공부할 때의 그런 교육이 아닌 자기주도와 다양성 소통과 융합등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 그래서 이 책을 통해 구체적으로 아이의 교육에 대한 밑그림을 스케치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정답을 알수 없는 미래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 열심히 알아보고 더 열심히 공부해 나가야 할거 같단 생각을 이 책을 통해 더 많이 알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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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세대에게 딱 맞는 자녀 교육을 세팅하라.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조항숙 박사님이 쓴 책으로 변화하는 세대에 아이들 교육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부모들에게 방향을 제시해 주는 교육서예요.
원래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던 환경이 코로나로 인하여 더 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건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또 부모인 나와 달리 태어났을 때부터 디지털 네이티브로 태어난 아이들에게 어떤 교육을 해 줘야 할지
저 또한 남매의 부모로서 항상 고민을 하고 있어요.
기계가 하지 못하는 일을 하기 위한 능력을 키워야 한다.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능력을 배워야 한다가
키워드 인 것 같아요.
![]() 공부머리 책에서 강조하면서 크게 강조되고 있는 문해력의 중요성을 이 책에서도 중요하다고 설명하고 있는데
문해력은 단순히 글을 이해하는 능력이라기 보다 기술적 문해력으로 기계를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는 능력,
데이터 문해력으로 넘쳐나는 데이터를 해독하고 맥락을 활용할 수 있는 능력, 그리고 인간 문해력으로 사람을 이해하는 능력
이라는 좀더 큰 개념의 문해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는데 크게 기술, 데이터, 사람 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는 의미 인 것 같아요.
![]() 지금도 바뀌고 있고 앞으로도 바뀔 미래사회에서는 인재 전쟁도 글로벌하게 이루어지는데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육을 잘 파악하기 위해서는 부모인 나부터 트랜드 변화에 관심을 기울이고
과학이나 소프트웨어 교육에 대한 경험을 접하게 하는 노력도 필요하다고 합니다.
특별한 소프트웨어 기술 교육의 중요성 보다는 결국 답은 유연한 사고력, 융합적 사고력으로 문제해결력을
가진 인재가 되어야 하는 거고 그 해답은 우리가 전혀 새롭다고 생각하지 않을 독서나 에세이 등을 통한
생각의 깊이를 더 해 가는 거라는 내용이 조금 맥이 빠지기도 하지만, 원칙을 안다고 잘 지키는게, 쉬운 건 아니라서
고개가 끄덕여 지기도 했어요.
코로나 시대에 아이들이 학교에 자주 가지 못해서 커뮤니케이션을 못한다고만 생각했는데 각자 집에서 작업한 작품 사진을
찍어 사이버공간에 전시하고 반 친구들이 친구의 작품 밑에 생각이나 질문을 적는 수업을 보고 ,, 우리 때와 참 다르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는데 엄마인 저도 답은 이거야 .. 라는 고정관념보다 좀더 말랑말랑 사고방식을 가지고 아이들에게
의견 표현과 토론을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마련해 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명확한 답을 알지는 못했지만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할 지 감을 잡게 만들어 준 책인 것 같아요
![]()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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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력이 지닌 무한한 가능성을 탐험할 수 있는 인내와 잠재력이 가져올 가능성을 펼칠 용기를 가진 인재' 라는 말이 정말 머리에 확 꽂혔습니다.
물론 다른 미래를 위한 자녀 교육에 대해 몇 권의 책을 읽으며 상위권 성적보다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찾고 협업하고 창의적 융합 인재로 만들어야 한다는 이야기는 듣고 반성도 했었습니다.
진짜 미래 사회가 필요로 하는 아이들을 만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듣고는 있지만 실천으로 옮겨지지 않는다는 오점이 늘 마음에 아쉬움으로 남아 있었는데요.
<AI 세대에게 딱 맞는 자녀 교육을 세팅하라>의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조향숙 박사님의 자녀를 미래형 인재로 키우는 법을 살펴보며 현실성 있는 조언으로 미래를 그릴 수 있어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미래 인재 교육의 트렌드를 깊이 읽기를 통해 인공지능 시대에 초양극화되는 직업과 사람과 기계의 공존 시대를 직시하고 더욱 중요해지는 교육 역할을 짚어보며 소리 없는 총성이 가득한 전쟁으로 치열한 기술 전쟁과 인재전쟁으로 실제로 세계가 지금 주목하는 인재 양상에 대해 들려줍니다.
디지털 네이티브인 우리 아이들에게 바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능력을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교육 해야한다고 합니다.
이공계 기술, 인문학 소양의 융합 기술적 문해력, 데이터 문해력, 사람을 이해하는 능력인 인간 문해력으로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지만 사람들과의 강력한 네트워크, 사람과의 관계라는 키워드를 기억 해야겠습니다.
이제 진짜 공부를 시작해야 하는 나이가 되었다고 생각하는 아이를 보며 우수한 성적을 바라는 부모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정작 공부를 해야하는 것은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배우는 것이라는 생각을 처음 해보았습니다. 아이에게 문제해결력을 길러주며 기업이 가장 필요로 하는 역량 목록을 제시해줍니다.
이 목록들을 보며 공부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다시금 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분명한 것은 앞으로는 상위권 성적이 우선이 아니기에 조금은 마음의 위로와 여유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미래 교육 트렌드를 알고 미래 혁신 인재로 가는 로드맵을 보며 행복한 미래의 인재로 아이를 성장시킬 수 있는 방법들이 녹아 있는 <AI 세대에게 딱 맞는 자녀 교육을 세팅하라>입니다.
프롤로그에서 만난 핀란드 선생님의 걱정을 전해 들으며 '아! 내가 아이 교육에서 얻고자 했던 부분이 바로 이것 이였구나!'라는 생각이 번뜩 들었습니다.
각자의 잠재력을 무한대 품고 있지만 부모나 학교가 발견해 주지 못해 평생을 그 귀한 보물을 알지 못하고 살아간다는 것은 참으로 슬픈 일인 것 같습니다.
책의 내용을 참고로 우리 아이들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행복한 인재로 성장하는 안목을 기르기에 충분한 책 인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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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점점 시대가 변화하고 있다고, 우리의 직업이 우리자녀시대에는 다른직업들이 늘어난다사실!!! 그리고 아이의 교육도 예전처럼하면 안된다는 것을 많이 듣고 보곤하였는데요. 그러기위해서 요즘시대에 맞춰 아이들의 교육을 어떻게 도와주고 진행해줘야하는지를 알아보기위해서 읽어보게 되었는데요.
책의 표지를 보게되면 뭔가 과학적이고 어려운도서같다는 느낌을 받게되는것 같아요. 표지중에서 제일 눈게 들어온 것은? '자녀를 미래형 인재로 키우는법' 미래~~ 정말 미래에는 어떻게 변화할지 모르기때문에, 우리아이에게 맞는 인재로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너무궁금하기도 하였거든요. 그리고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지 등도 나오고, "공교육 정책 전문가의 오랜현장 경험과 인사이트가 담긴 책" 이라고 되어있어 기대됩니다. 책의 뒷면에는 이 책에 대한 평이나 이야기 등을 살펴보면서 어떠한 점을 배우고 느낄수 있는지를 살짝 엿볼수 있어요. 교육의 흐름을 읽고 싶은 분들에게 필요한 도서!!! 자녀가 있다면 궁금했을 법한 부모들의 마음을 담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책속의 차례를 먼저 살펴보면, 이처럼 크게는 2가지 소제목으로는 8장의 분류로 나눠볼수 있습니다.
미래인재의 교육트렌드는 어떠한 것이 있는지를 보고, 그 미래인재를 만들기 위한 로드맵으로는 어떻게 해야하는 방법들을 살펴볼수 있도록 구분되어있기때문에, 내용을 알고 방법을 알아가면서 우리자녀에게 도움이 될수 있도록 부모교육을 할수 있을것 같아요 ^^ 이제는 점점시대가 변화하고 있는 상황이다보니, 우리가 가지고 있는 직업은 이제 인기없고, 새로운 직업의 세대가 열린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곤 하였는데요. 그렇다고 우리가 하고 있는 직업들이 다 사라지는 것은 아니고, 그에 따라 점차 줄어는 들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아예 일자리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기술의 지각변동에 따라 경제를 주도하는 산업군도 바뀌고 있고 그에 따른 일자리 양상도 바뀌고 있음을 가르친다'. 아이들에게 이와 같은 세상의변화를 직시 알려줘야 하고 그에 따라 대응할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하는것이다. 이러한것을 배우고 아이들에게 대응할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서 이번도서를 읽으면서 살펴보고 기록해보았던것 같아요. 이제는 기계적인, 정답이 있는 것보다도 창의적으로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자신의 의견을 주장할수 있는 일!! 기계적인 삶이 아닌 물흐르듯 시대와 시간, 공간속에 흡수되는 아이가 될수 있도록!! 이러한AI 세대에 맞게, 자녀교육 또한 새롭게 변화하면서 도와줘야 겠다!! ^^ 더메이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