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린을 좋아하고 배우고 있는 딸아이가 생각나서 구매했습니다. 안이 이렇게 생겼구나 그래서 그림를 더 자세히 보네요. 제미 있다기보단 관찰 하게 하는 책인 것 같아요. 시간지나 다시 읽어 보면 또 다른 느낌이 있지 내가 봐요. 더 잘 알테니까요. 글은 처음에 읽으면 좀 어렵지만 그림을 한참 본다는 곱씹어 조금씩 좋으시구만 손질 한주 다가오네요. 두 친구가 될 것 같
바이올린을 좋아하고 배우고 있는 딸아이가 생각나서 구매했습니다. 안이 이렇게 생겼구나 그래서 그림를 더 자세히 보네요. 제미 있다기보단 관찰 하게 하는 책인 것 같아요. 시간지나 다시 읽어 보면 또 다른 느낌이 있지 내가 봐요. 더 잘 알테니까요. 글은 처음에 읽으면 좀 어렵지만 그림을 한참 본다는 곱씹어 조금씩 좋으시구만 손질 한주 다가오네요. 두 친구가 될 것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