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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입문서를 찾다가 1페이지 철학이라는 제목에 끌려 구입했습니다. 제가 좋았던점은 아무리 좋은책이라도 설명이 장황하면 보기가 힘든데 1페이지 철학365는 어떤 주제에대해 1페이지로 요약해둬서 잠깐잠깐 보기에 딱인 책이었습니다. 물론 깊이면에서는 약간 아쉬운부분은 있지만 이 책은 철학입문자 분들에게는 어렵지않게 철학에 접근하는 길잡이 역할을 잘 해주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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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안 풀리고, 어렵게 느껴지고, 도무지 답이 나오지 않을때 그럴 때 철학이나 심리학 책을 찾게 되는 것 같다. 철학자들의 생각이나 말들을 좀 알아보고 싶었는데 한 권으로 싹 정리된 책이 있어서 구매해보았다. 부담없이, 그러나 깊이 있게 철학에 입문하기 참 좋은 책인 듯하다. 무엇보다 매일 한 장씩, 천천히 커피 한잔과 음미하기에 참 좋네. 한장 한장 읽다 보면 복잡했던 내 머릿속이나 문제들도 어느새 풀려 있을 거라 생각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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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라면 뭔가 되게 두껍고 난해한 문장이 주를 이루는 한마디로 썩 읽고 싶지 않은 분야이다. 하지만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점점 삶의 가치관과 기준들을 확립하고 생각하며 자연스레 철학쪽에 대해서도 관심이 가게 된다. 이 책은 철학에 대해 관심은 있으나 무겁게 다가가기는 아직은 부담스러운 관심많은 초보자가 읽기엔 아주 딱인 책이다. 철학자 한 사람만의 사상만 주구장창 나오는 것도 아니고 말그대로 하루 한 페이지씩 가볍게 부담없이 읽을수 있으며 여러 사상에 대해서도 알고 생각할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이 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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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페이지 철학 365 리뷰> 도서관에서 빌려 읽은 후에 마음에 들어서 샀다. 철학에 관해 많이 무지하더라고 친절한 설명으로 이해를 할 수 있었다. 어려운 내용이 별로 없는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대부분 내용이 정말로 쉬워서(설명이 친절한 것도 한 몫한다.) 흥미를 잃지 않고 한번에 여러개를 휙휙 읽을 수 있었다. 책의 끄트머리부분이 구겨진 채 오긴했지만 책 내용은 아주 만족하고 있다. |
| 1페이지철학365를 사서 하루하루 한 페이지씩 읽려고했지만 하루에 보통 다섯개에서 열개정도의 철학관련 쳅터를 읽고 있는 중입니다. 철학에 관한 단어.철학자,시대배경이 적절하게 나열되어 있어서 지루한지 모르고 잘 읽으면서 교양을 쌓고 있읍니다.너무 주제가 무겁지 않아서 좋아요.처음 입문하는 분께 추천합니다.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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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아가야할지가 궁금하면 철학책을 찾아 보라는 고등학교 은사님의 말에 막연히 철학관련책을 찾다가 읽기 쉬울것 같아서 이책을 구매했다. 철학은 기본적으로 비판, 의심을 하는 학문이라고 했다. 고대에는 종교의 신에 의해 모든것이 만들어 졌고 모든것은 신의 뜻 이라는 것에 의문을 가지면서 생겨난 학문이라고 했다. 이책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도 생각 저렇게도 생각할수 있구나 나도 철학자가 된것 같았다. 이름을 남기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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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철학에는 관심이 1도 없던 사람이다. 역사서를 찾아보다가 얼떨결에 클릭하게 되었고 미리보기로 살펴보고 바로 구매하게 된 책인데, 인생에 조언을 얻고 싶었던 걸까 혹은 뭐라도 배움을 얻고 싶었던 것일까.. 요즘 인생사 즐거운 일도 없고 회사 업무에도 지쳐가고 있던 차, 철학을 읽으며 조금이라도 깨달음을 얻고 싶었던 것일 수도 있다. 뭐가 됐든 철학은 지루하고 알고 싶지도 않은 학문이였건만 막상 미리보기로 잠깐 살펴 본 내용은 생각보다 지루하지도 않았고 오히려 흥미로웠던 것 같다. 1페이지씩 밖에 없는 것이 아쉽다는 생각이 들 때에도 있었지만, 그렇기에 질리지 않고 읽을 수 있는 것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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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을 수 있고, 쉽게 접근할 수 있기까지 한 철학 책, '1페이지 철학 365'. 제목에 충실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볍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철학들이 담겨있고, 부담스럽지 않은 내용들과 길지 않은 분량에 매일매일 빼먹지 않고 읽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보았습니다. '최훈' 작가님의 깔끔한 설명 문장이 아주 인상 깊은 그런 책이었습니다.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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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지 카피에 다음의 문구가 눈에 들어왔다. "철학은 우리의 사유를 확장하고 기존의 틀에서 해방시켜 준다" 러셀의 말이라는데,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말이었다. 장기화된 코로나와 예년 같지 않은 무더위로 생각이 정지된 듯한 요즘, 그래서인지 자꾸 흥미 위주의 얕은 볼거리들에 빠져 지내고 있었다. '이래서는 안 되겠다' 싶어 책들을 살펴보다 선택한 책. <1페이지 철학 365>. 평소 철학을 좀 알고 싶어도 선뜻 들여다 보게 안 되었었는데, 일단 1페이지씩 부담 없는 분량으로 되어 있어 쉽게 다가갈 수 있었다. 그리고 옛날 철학가나 철학사뿐만 아니라 논리의 기본이랄지, 요즘 사회적 이슈에 적용해 한번 생각해볼 거리들이랄지 다양한 지식들이 담겨 있어 흥미롭게 읽혔다. 그래서 남은 여름은 이 책을 한 권 끝내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머릿 속 생각들을 시원하게 일깨워줄 책이 되리라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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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페이지, 이런 형식의 책들이 많이 나오는데 깊이 있게 파고드는 방식은 아니지만 핵심은 잘 소개해주고 있어서 가볍게 보기 좋습니다. 특히 철학과 같은 어렵고 거리감 있어 보이는 분야는 부담없이 접할 수 있는 입문서 정도의 역할은 해주는 것 같네요. 주제가 다양하고 적당히 짧게 끊어주는 분량이라 순서 상관없이 찾아볼 수도 있고 시간 날 때마다 잠깐씩 꺼내보기 괜찮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