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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을 함에 있어서 여러 중요한 요소들이 있을 것이다. 매매, 정신적인 부분, 리스크관리... 근데 우리는 그것들을 스스로 원칙화하기 힘들다. 그래서 그것들을 책을 통해 얻어간다. 근데 이 책은 트레이딩의 정신적 파트를 강화해주고 보완해줄 수 있는 최고의 책이다! 그래서 손실을 입는다던가, 정신이 해이해질 땐 꼭 펼쳐볼 것이다. 그래서 눈 앞에 가장 가까운 책장에 끼워져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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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미, 2009년에 출간된적이 있는 책이다 !!! 이번에 한국어판으로 출간되어 나에게도 이 책이 들어오게 되었고.. 이미 저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컨설턴트이자 투자코치!!!라고 한다 무려 -_-;; 세계적이라는 단어가 주는 압박감 ㄷㄷㄷ... 어떤 분야든지 좋은 선생님은 필수적이니... 나도 한번 제대로 된 멘토를 마음속으로 삼아서 꾸준하게 달려갈 수 있는 자양분을 얻어야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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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타프 k 박사의 트레이딩 시리즈이다. 전작인 [자신만의 방식으로 투자하라]에서 이미 밝힌 내용 들이다. 사실 자세한 트레이딩의 방법론에 대해서 알고 싶으면 전작이 더 좋다. 전작에 비해 심리적인 문제를 굉장히 강조하고 있다. 사실 장기적으로 우상향하게 될 방법이라도 자금관리 전략에 더불어 심리적으로 견딜 수 없다면 그 전략은 행할수가 없다. 그런 부분을 반타프 박사가 계속해서 강조하고 있으며, 좋은 트레이더가 되기 위해서 행해야할 마음가짐에 대해서 계속해서 말해준다. 이 책 먼저 읽으려는 사람들에게는 추천하지 않으며 전작인 [자신만의 방식으로 투자하라]를 좋게 읽은 사람이 꾸준히 마인드 셋업을 하기 위해서 하나쯤 구비하기에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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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하다보면 기업을 같이 경영하는 마음으로 경영자와 동업하는 마음가짐으로 투자를 하라는 말이 있다. 이책은 투자를 위해 스스로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보라고 이야기 한다. 회사생활을 하며 조금씩 투자를 하는 사람들이나 전업투자자들 모두 처음은 아무 생각없이 시작했을 것이다. 아무생각 없이 진입하기는 쉬우나 쉽게 모든것을 잃을 것이다. 하지만 막상 사업계획서를 작성해가며 시작을 할려면 막막하고 힘들것이다. 그렇게 힘들게 준비하고 시작을 한다면 적어도 실패확률은 줄어 들 것이다. 그외의 내용은 다른 트레이더 책과 비슷한 내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