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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를관통하며 2010년대 초중반, 학계와 산업계 전반에걸처 1차, 2차, 3차에 이여 4차 산업혁명이 뿌리내리며 경계를 허무는 진보의 변화는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와 고무적인 결과물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 그리고 그 한계는 어디까지 일지 우리 삶의 형태들을 요모조모로 변화시켜 예단하기 어려울만큼 전방위적이고 광범위하다. 그러한 R&D를 발판으로 현재 지구촌을 흔드는 증강현실, 수소전기차, 메타버스 등 산업계의 한단계 진일보한 성장을 거듭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눈부신 성장으로 나타내고 있다., 또한 학계에서는 자연과학과 인문학 간의 학문간 융합을 근거로, 자연과학적 탐구와 인문학적 성찰로, 이를 한마디로 규정한다면 #Convergence, 학계에서 바라보는 #Consilience, 즉, #융합, #협업, #통섭 등으로 규정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봤다.
#고전의매력 은 이루 말할 수 없이 큽니다. 처음에는 관심과 흥미로 시작해서 좀더 가게 되면 감동하게 되고 감동뒤에는 반드시 형언할 수 없는 다양한 형태의 심리적인 #Catharsis 가 동반됩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수많은 선입견이나 주관적인 판단들이 감동이라는 경험 전후로 180도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한다면 왜 감동이 필요한지, 왜 다양하고 열린 #융합적인사고 가 필요한지 다시 설득이 되리라 믿습니다.
#이런 산업간, 학문간 이질적인 부문간의 경계를 허무러트리는 통섭과 융합적 사고는 위대한 저자들의 평범한 생각들이 저자의 깊이있고 색다른 사유와 통찰력을 통해 그려지고 있다. 즉, 인류의 유산인 다양한 고전을통해 새로운 시각으로 들여다 보고자 하는듯 하다. 이는 독자들로 하여금 한두번씩은 읽어봤거나 들어봤음직한 약 20여권의 서양 고전들인 #호머에서부터 #군주론, #파우스트, #종의기원, #꿈의해석, #이방인 등과 #프랑켄슈타인, #타임머신, #아이로봇 등 #SF소설까지 다양한 고전소설들 속에서 저자는 무엇을 바라보고, 또 무엇을 기대하고자 하는지 깊이있는 통찰력과 지난한 과정들을 한 권의 융합적 사고의 결과물 속에서 인수분해하고 있다.
#그 속으로 들어가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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